| 한국교회에 예배가 회복되고 있다. 이는 성례전의 회복이 크다. 종교개혁자들이 설교의 회복을 일으켰지만 카톨릭교회가 잘 해왔던 성만찬은 일방적으로 약화되었다. 하지만 종교개혁자, 루터나 칼빈은 성만찬을 무시하지 않았다. 웨슬리는 이 성만찬주의자로 불릴 만큼 성례전을 사랑했던 인물이다. 이 책은 스웨덴 감리교회 감독이 쓴 책인데 각주에 웨슬리의 표준설교집 뿐 아니라 감리교회 찬송가가 잘 잡혀져 있어서 좋았다. 역본으로 아쉬우 점은 번역하시는 분이 옛날분이여서 그런지 유럽을 구라파로 번역을 한 점이라 할까.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