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하산 작가님의 '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04권'의 리뷰입니다. 이반과 프레이는 데미갓의 어포슬 오이딘을 잡기 위하여 엘프들이 거주하는 대밀림에 들어가게 됩니다. 오이딘은 여왕의 남매이기 때문에 프레이와 이반은 섣불리 행동할 수 없었습니다. 둘은 오이딘을 자극하여 오이딘이 본모습을 드러내도록 하기 위하여 행동합니다. 오이딘은 악마 대공의 힘을 믿고 나섰지만 아수라는 프레이와 안면이 있었던 사이여서 그냥 마계로 돌아갑니다. 이때 오이딘이 좀 바보같아 보였어요. |
|
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4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많은 내용을 담고 있네요! 궁금했던 블레이크네의 비밀과 의심스러운 리키까지.. 그렇다고 의심이 풀린건 아니지만 뭔가 믿어도 될거같네요 나쁜놈이지만 갱생한 나쁜놈이랄까..?ㅎ 아하인츠 좋았는데 ㅠㅠ 죽을까봐.. 걱정되네요 얼른 5권 사야할듯 싶습니다 괜히 사고 칠까봐 불안해요 ㅜㅠ 여캐 사용이 좀 맘에 안들지만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