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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작가님의 '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0 권'의 리뷰입니다. 프레이는 트로우맨 링즈를 돕기 위하여 바실리스크 테일과 유물전을 벌입니다. 프레이가 질거라는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이렇게 압도적으로 이길 줄은 몰랐어요. 프레이는 그 기세를 이어 다른 서클에도 유물전을 신청해 트로우맨 링즈가 잃어버렸던 유물들을 되찾아 돌려줍니다. 프레이는 트로우맨 링즈에게 별로 관심이 없어 보였지만 나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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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소설중에서 마법사가 주인공이고 마법을 세계관에서 제일 잘쓰는 사람으로 나오는 내용을 찾다가 발견해서 읽기 시작한 소설입니다~ 책 권수도 꽤 되어서 읽는 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너무 즐거웠어요. 쓰는 마법의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고 주변 인물들이 조형과 서술방식도 맘에 들어서 권수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전권을 구매한걸 후회하지 않았고 세계관 내용이 방대해서 긴장감을 놓을 수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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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3권 리뷰입니다~ 3권은 또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네요! 등장인물이 너무 많..ㅋㅋ 많아서 좀 햇갈려요..ㅠㅠ 이름도 어려워거지고.. 3권에는 데미안갓의 배신자가 나오네요 과연 끝까지 좋은 인물일지 궁금해지네요! 카사진의 후예도 나오구요'재미없으면 바로 하차 하려고 했는데 뒷편이 궁금한 내용이네요~ 계속 구매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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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의 열등생으로 가문의 수치가 된 프레이 블레이크. 결국 자살을 선택한 그의 몸에 4000년 전 대마도사의 영혼이 빙의하게 됩니다. 주인공이자 대마도사인 루카스 트로우맨은 새 몸을 통해 하나하나 자신의 예전 기량을 되찾고, 몸의 주인인 프레이와 본인의복수를 위한 길을 걷습니다. 솔직히 진지한 판타지물을기대했는데 가벼운 소년만화 같은 명랑물이어서 조금 취향에 맞지는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