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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하산 작가님의 '4000년 만에 귀환한 대마도사 02권'의 리뷰입니다. 1권을 무료로 읽었는데 재밌어서 2권을 구매했습니다. 슈하이저의 던전을 찾은 프레이는 그 곳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될 만한 물건들을 가지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던전 밖에는 프레이를 공격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던 토르쿤타가 있었고 둘은 전투를 하게 됩니다. 전투가 끝나고 프레이는 토르쿤타의 심장을 얻게 됩니다. 그 이후 프레이는 페르안을 만나기 위해 준 가문의 저택을 찾아서 갑니다. 2권도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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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년전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의 영혼은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이자 블레이크가문의 수치로 불리다 자살을 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빙의하게 됩니다. 초반엔 프레이의 몸에빙의한 대마도사라는 컨셉이 어딘지 어색해서 좀체 진도가 잘 나가지 않았는데 뒤로갈수록 캐릭터의 개성이 더해지면서 글의 재미도 점점 더 높아가는 글이었습니다. 초반이 그저 그랬다가 뒤로 가면서 재밌는글 만나기가 정말 드문데 그 드문 글 중 하나라 만족합니다.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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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오는 여자캐릭터 마다 주인공을 좋아하는거 같아서 좀 그렇네요 ㅠ 재미가 떨어진달까 마성의 남자야 뭐야~~~ 그거만 아니면 볼만 합니다 저는 판타지 물에서 로맨스 하는게 싫어서 좀 예민하네요 ㅠㅠ 낌새만 보여도 하차 하는 스타일이라ㅠㅠㅠ 주인공이 먼치킨이라 제일 센것고 좋아요 저는 주인공이 누구한테 지는건 싫어서..ㅠㅠ 아직까지는 재밌습니다 계속 읽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