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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가봐야지 하면서 담아두게 되는 장소들은 대부분 책 속에서 만나는 것 같다. 물론 TV의 여행 프로그램이 워낙 다양한지라 TV나 유튜브 등의 매체에서도 많이 만날 수 있는 시대이기도 하지만 역시 페이지를 넘기며 스스로 상상해보는 즐거움에 비할 수는 없다. 밤톨군도 그 즐거움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특정한 테마로, 어떤 장소들을 그려내주는 책들을 함께 고르고는 했다. 그 중에서도 다양한 테마로 다뤄지는 곳은 역시 유럽이다. 이번에는 '예술가가 사랑한' 유럽의 도시들을 만나보았다.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먼저 떠올랐던 그림책은 M.Sasek 의 「This is」 시리즈였다. 국내에는 파리, 로마, 뉴욕 세권이 번역되어 나와있지만 원서로는 많은 도시들에 대한 책이 더 나와있다. 아이와 함께 이 책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 를 보면서 한 권씩 책장에서 꺼내어 좀 더 오롯이 들여다보았다. 로마, 에든버러, 베네치아( 베니스 ), 파리 등의 도시가 또 다른 그림책으로 확장되어 읽을 수 있었다. 책 속에서 예술가와 그 작품에 대해서 읽어보고, 그리고 그 예술가가 사랑한 도시에 대해 책과 함께 읽는 책으로 좀 더 알아보는 식이다. 천천히 여유를 두면서 하루에 한 도시, 그리고 예술가에 대해 찾아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특히 파리의 경우는 인상주의 화가 '귀스타프 카유보트' 가 사랑한 도시로 풀어가는데, 밤톨군은 이전에 함께 감상했던 「그대, 나의 뮤즈. 반 고흐 to 마티스」 전을 떠올렸다. 화가의 이름은 기억하지 못해도 그 화가가 그린 파리의 모습이 기억에 남았던 모양이다. "그런데 엄마, 고흐도 파리를 좋아했던 건 아니었어요?" . 페이지를 넘겨 고흐를 찾는다. 고흐는 파리에서 활동하다가 태양의 도시 '아를'로 옮겨 활동했다고 하는구나.
책의 구성은 우선 한 도시를 사랑했던 예술가와 그 작품에 대한 설명을 두 페이지 정도에 걸쳐 설명한다. 큼직한 판형을 활용하는 작품 사진들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면 그 도시의 역사, 유적지 등을 설명하며 지도 위에 표시해 두었다. 예술가의 경우 또한 확장할 수 있는 책들이 많다. 엑상 프로방스를 사랑했던 화가 '폴 세잔' 의 경우 밤톨군은 '세잔의 사과' 를 기억하고 있다. 녀석이 책장에서 이 책을 찾아올 동안 기다린다. '엑상' 이란 말의 '엑스(Aix)' 는 물을 뜻하는 아쿠아에서 나온 말이래~ 이 도시는 옛날에 '물의 도시' 였지만 이제는 '세잔의 도시' 라고 불린다는구나. 책 속에서는 24곳의 유럽 도시를 만나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24명의 예술가와 그 작품도 만나볼 수 있는 것. 화가, 작가, 음악가 등 다양한 예술가들을 소개한다. 아이가 모두 다 알 수는 없어도 도시 한 곳이나, 예술가 한 명은 익숙할 수 있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앞에서 읽어온 내용에서 찾아볼 수 있는 단서를 주고 각 예술가의 도시를 맞춰볼 수 있도록 퀴즈를 꾸며놓았다. 아이와 퀴즈를 풀다보면 관심을 가진 부분이 어느 부분인지 알 수 있어 좋았다. 최근 '포켓몬고' 게임 대신 J.K. 롤링의 소설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해리포터' 게임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한 밤톨군은 에든버러를 좀 더 유심히 들여다본다. 해리 포터의 팬들이 '성지 순례'를 할 때 빼놓지 않는 도시인 에든버러에는 마법사의 거리인 다이애건 앨리의 모델인 빅토리아 스트리트,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영감을 준 애든버러 성 등, 작가가 해리포터를 쓸 때 영감을 받은 장소들이 곳곳에 있다고 한다. 도시가 궁금한 이들은 도시를 시작으로, 예술가가 궁금한 이들은 예술가를 시작으로 페이지를 펼쳐 네 페이지에 걸친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조금 더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도시가 있다면 다른 책을 찾아 읽게 되어 좋다. 그리고 언젠가는 그 도시를 직접 방문하게 되리라 믿는다. 아이에게 그 도시는 어떤 주제로, 어떤 테마로 기억에 남게 될까.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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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다빈치,밀레,베아트릭스 포터 등 예술가의 작품속에는 자기가 살던 지역의 도시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베아트릭스 포터는 피터래빗을 탄생시키면서 그 배경으로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레이크디스트릭트를 그배경으로 사용했어요. 우리가 알고 있는 피터래빗의 울창한 숲의 모습은 레이크 디스트릭트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어요. 예술가와 도시는 서로에게 빛이 되는 존재라는 책 소개 말이 참 멋있게 느껴졌습니다. 예술가의 눈에 띈 도시는 예술 작품속에 영원히 남게 됩니다. 목차를 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화가,작가,음악가의 이름이 보이네요. 미켈란젤로가 사랑한 영원의 도시 로마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사랑한 멋의 도시 밀라노 비틀즈가 사랑한 항구도시 리버풀 조앤롤링이 사랑항 마법의 도시 에든버러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 사랑한 바이킹의 도시 코펜하겐 인상주의 화가인 귀스타브 카유보트가 사랑한 도시 파리를 소개할께요. 파리는 누구나 한번쯤 가보고 싶어하는 도시로 꼽혀요. 파리가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한 비올때의 모습을 그린 <파리의 거리, 비오는 날>을 보면 19세기 말 비 오는 파리의 모습이 스냅사진처럼 그려져 있어요. 이 그림을 보는 우리도 벨 에포크의 파리지앵이 되어 우산을 받치고 비 오는 파리를 산책하는 듯한 느낌에 빠져들어요. 예술작품와 예술가에 관한 에피소드를 읽고나면 그 도시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지잖아요. 다음장에는 도시에 관한 설명이 들어앗는 페이지가 있어요. 그 도시에서 유명한 관광지나 유적들을 소개시켜 줘요. 사실 일러스트도 멋지지만 실사가 조금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어요. 해리포터의 작가인 J.K 롤링의 도시 에든버러입니다. 롤링이 엘리펀트하우스 카페의 창문을 통해 에든버러성을 보면서 '호그와트 마법 학교'에 관한 영감을 얻었다고 하네요. 해리 포터 시리즈의 열성팬은 에든버러 성을 성지순례처럼 많이 찾는다고 해요. 자기가 상상한 마법 학교의 실사판 에든버러성을 가보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이렇게 예술 작품에 숨어있는 도시의 모습과 정취 그리고 작품속 에피소드까지 읽고 그림으로 감상하고 나니 제가 유럽의 도시속에 여행하고 있는 느낌이 들더군요. 여기저기에서 많이 보아왔던 그림이 익숙한데 누구 작품인지 몰랐던 경우가 많았어요. 이 책을 읽고는 예술작품에 관한 상식이 늘었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성인이 봐도 충분히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이책을 읽고 나니 유럽으로 당장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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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도 좋아하고 유럽도 좋아해서 읽게 된 책입니다. 일러두기에 이런 글이 있어요. "이 책은 여행을 돕는 여행 가이드북이 아니라 예술가들이 살았던 도시를 소개하는 책이예요." 예술가들이 살았던 도시라니 궁금했습니다.
커스타브 카유보트가 사랑한 비 오는 파리. <파리의 거리, 비 오는 날> 작품을 보여주며 어떤 예술가인지 소개합니다. 예술가에 대한 설명도 읽을 수 있어요. 카유보트가 그린 그림들을 보여주면서 파리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습니다.
고흐의 그림들을 통해 아를을 공부할 수 있어요.
화가만 있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건축가 가우디는 바르셀로나를 사랑했습니다. 건축물로 여러 흔적을 나기며 바르셀로나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게 해주었어요.
리버풀에서 비틀즈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도시를 돌아볼 수 있습니다.
다 읽고나니 이 책으로 그 도시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에 나온 예술가의 발자취를 따라 도시를 여행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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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도시 **
글 김향금 / 글림 토끼도둑 / 그린북 예술가들이 사랑한 도시들을 알려주네요 유럽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는 저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랍니다 밀라노, 볼로냐..... 익숙한 이름부터 첨 들어본 이름들이 있네요 얼마나 많은 매력을 갖고 있는 도시들일지 너무도 기대됩니다!! 예술가들이 살았던 도시를 소개하는 책이에요 지도에 표시한 볼거리는 한 도시에서 예술가와 관련이 있는 곳을 중심으로 실었어요 여행을 위한 책이 아니라고, 예술가들이 살았던 도시를 소개한 책이라고 합니다 물론 여행에 참고는 할수 있겠지만 그 위대한 예술가들이 살았던 도시를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하네요 예술가가 남긴 흔적을 찾아 예술기행을 해보아요~~^^ 도시는 예술가에게 무한한 영감을 선사해요 도시 자체가 작품의 무대가 되기도 해요 예술가와 도시는 서로에게 빛을 던지는 존재예요 예술가는 그 도시에서 창작욕을 불태우고, 예술가의 눈에 띈 도시는 예술작품속에 영원히 남아요 인상주의 화가입니다 인상주의 화가는 순간적으로 받은 인상을 표현해요 사진안의 큰 그림 <파리의 거리, 비 오는 날>은 모스크바가의 비 오는 풍경과 거리를 지나가는 파리지앵을 매혹적으로 그려냈습니다 개선문, 에펠탑, 노트르담대성당.... 외에도 많은 것들을 소개해줍니다 고집세고 불같은 성격의 미켈란젤로... 시스티나 예배당의 천당화를 주문받습니다 미켈란젤로는 아무도 얼씬 못하게 하고는 제 2의 천지창조를 완성했지요. 위를 보며 4년동안을 작업을 했습니다 바티칸에는 로마의 3대 거장인 라파엘로,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다빈치의 위대한 작품들과 라오콘, 팔각 정원, 지도의 방 같은 진귀한 작품들이 모여 있어 전 세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아요 비틀즈가 사랑한 항구도시 리버풀 J.K롤링이 사랑한 마법의 도시 에든버러 . . 많은 유럽도시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예술가들과 함께 말이죠... 여행가이드는 아니나 여행시 관심을 갖고 찾아가봐도 좋을 것 같네요 예술가와 작품에 대한 소개, 에피소드 등 많은 자료들이 예술가들에 대해 이해를 한 층 더 쉽게 해주고 있는 듯 하네요 예술가, 그들의 작품, 내용들, 그리고 유럽도시들에 대한 소개가 많은 흥미와 재미를 주는 것 같아요 예술가라 하면 나와는 거리가 먼~~ 이란 생각을 갖고 살았는데 아이들도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고 싶은 곳이 많아졌네요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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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미술에 관심이 많다. 음악도 좋아하고 책도 좋아한다. 그림은 그리는 것보단 보는 것을 더 좋아하고, 내가 좋아하는 까페에서 음악을 들으며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는 장소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면 기분이 너무 좋다. 마음을 안정시켜주니까. 대부분의 예술가들에게도 자신들이 좋아하는 장소가 있을 것 같다.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도시'는 24명의 예술가들이 영감을 받고 사랑했던 도시 24곳을 소개하는 책이다. 화가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음악가, 작가, 건축가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포함되어 있다. 그 도시에는 어떤 매력이 있기에 예술가들이 멋진 작품을 탄생시키게 되었을지 궁금해진다. 페이지를 넘기면 예술가의 작품이 나오고 그 도시에서 어떤 작품을 만들게 되었는지도 설명되어 있다. 작품활동에 어떤 사람의 영향을 받았는지, 왜 그런 작품을 만들게 되었는지 등등 예술가나 그 예술가의 작품에 대한 설명도 빠트리지 않고 실어놓았다. 삽화가 많은 편이긴 하지만 작품이나 장소의 사진도 많은 편이다. 그 다음장에는 그 도시에서 유명한 곳을 소개하고 있다. 해당 도시의 유명한 장소나 건물은 모두 삽화로 되어 있는데, 이 때문에 실제 모습을 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힌다. 꼭 방문해서 눈으로 직접 보고 싶어진다. 첫번째로 소개된 도시는 파리인데, 화가 카유보트가 사랑한 도시이다. 화가 이름은 처음 들었지만 그림은 많이 보았다. 특히 <파리의 거리, 비오는 날>은 처음 보았을 때 머릿속에 박혀 지워지지 않았던 것 같다. 구도도 좋았고 독특한 색감도 기억에 남았다. 그가 사랑한 도시 파리는 세계 문화 수도답게 가볼 곳이 아주 많다. 유명한 곳은 죄다 파리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다. 개선문, 에펠탑, 물랭루즈, 오르세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몽마르트 언덕과 사크레 쾨르 대성당, 노트르담 대성당 까지.. 파리 다음으로 아를, 밀라노, 에든버러, 프라하 등 여러 곳을 소개하고 있다. 그 중 내가 가장 가보고 싶은 장소는 모네가 사랑한 지베르니와 르네 마그리트가 사랑한 브뤼셀이다. 특히 지베르니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화가 클로드 모네가 남긴 수많은 연꽃 그림을 탄생시킨 장소라 더 가보고 싶다. 개인적으로 그의 작품 중 양산을 쓴 여인을 좋아하지만 그가 많은 작품을 남기며 생활했던 곳을 방문해보고 싶다. 그가 얼마나 좋아한 곳이기에 그곳에서 그렇게 많은 작품을 남긴 것인지 직접 눈으로 보고 싶다. 피레네의 성으로 유명한 화가 르네 마그리트는 브뤼셀에서 오랫동안 살았는데, 그는 집에서 그림을 그렸다고 한다. 그리고 그의 멋진 작품세계와는 그는 평범하고 살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보통 새로운 것을 보거나 알게 되면 영감을 받아 작품이 탄생하느 경우가 많은데, 오랫동안 같은 장소에 머무르면서 그렇게 멋진 작품들을 탄생시키다니 그의 흔적이 남아있는 브뤼셀도 둘러보고 싶다. 24곳의 도시를 모두 읽으니 예술가들이 그 도시들을 왜 사랑했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예술가의 집이나 멋진 건물, 축제, 거리 등 볼거리가 가득하다. 이런 곳이라면 예술가가 아니라도 누구나다 사랑할 수 밖에 없다. 예술가가 사랑하는 도시들을 방문하고 싶게 만드는 책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를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여행가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솟아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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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가 사랑한 도시는 어디일까요? 그린북의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 왜 아이랑 유럽여행을 가고 싶을까 생각해보니 그동안 책으로 유럽의 역사와 예술을 접해서 그러네요. 특히 유럽의 예술에 관심이 많은데 예술가가 사랑한 도시는 어디인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유럽 10개국을 소개하며 24인의 예술가가 사랑한 도시와 마을 이야기를 알려주어요. 그리고 <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 책은 초등 교과와 연계되며 통합, 사회, 음악, 미술 교과 내용도 담고 있어요. 한 도시가 가장 아름답게 빛날 때는 언제일까요? 예술가들도 도시의 거리를 걸으며 감명을 받아 창작을 할 수가 있는데요 예술가의 눈에 띈 도시는 예술 작품 속에 영원히 남지요. 예술가가 사랑한 도시, 남긴 흔적을 찾아 책으로 예술 기행을 해요. 화가, 음악가, 작가 등 예술가들이 사랑한 도시를 소개하는 책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 현대사에서 유명한 비틀스, J.K 롤링이 사랑한 도시는 더 가깝게 느끼며 흥미로운 내용들이었어요. 먼저 읽었던 영국 런던 셰익스피어와 더불어 영국을 대표하는 작가 찰스 디킨스가 사랑한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이라는 이야기로 시작을 했는데 아이랑 <올리버 트위스트>를 읽고 책을 보니 런던에 대한 생각이 깊어졌어요. 찰스 디킨스 박물관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니 나중에 런던에 가면 꼭 가야겠어요. 보기 좋은 일러스트로 런던 여행 정보도 알려주네요. 지도를 따라 유럽 기행 재미있게 갈 수 있겠어요. 비틀즈가 사랑한 항구 도시 리버풀도 소개 ♪ 리버풀은 비틀즈에게 특별한 곳 비틀즈는 리버풀에서 탄생한 4인 록 밴드 그 들의 음악 속에 리버풀이 종종 나오는데 비틀즈의 노래를 듣고 가면 또 다른 느낌이겠어요. 그리고 꼭 가고 싶은 곳 영국의 아름다운 호수마을 "레이크 디스트릭트"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는 피터 래빗 이야기는 레이크 디스트릭트에서 탄생했다고 해요. 그림책의 무대를 직접 보고 싶고 베아트릭스가 본 농장은 어땠는지 느끼고 싶더라고요. 일반 여행 책과 다른 <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 >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그들이 사랑한 곳, 흔적을 따라가면 작품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영감도 느낄 수 있어요. 아이랑 읽어도 좋고 어른이 봐도 즐거운 한 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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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북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 초등 교과 연계 2-2 통합(겨울) 1. 두근두근 세계 여행 3-2 사회 3. 다양한 삶의 모습들 5-6 음악 5. 음악이 들려주는 이야기 5-6 미술 4. 우리 전통과 세계 미술 6-2 사회 3.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는 어디일까요? 우선 유럽의 지도부터 살펴볼까요?! 왜인지는 모르나 저는 세계지도 중에서도 유럽의 지도를 보면 괘니 더 설레입니다 가보고 싶은 나라가 많아서 그런걸까요...예술이 발달한 유럽의 도시를 모아서 만든 책이라 첫장에 유럽 지도가 있네요 자...책에 소개된 예술가와 또 그 예술가가 사랑한 유렵의 도시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클로드 모네가 사랑한 꽃과 물이 어우러진 정원 지베르니 장 프랑수아 밀레가 사랑한 화가의 마을 바르비종 빈센트 반 고흐가 사랑한 태양의 도시 아를 안드레아 팔라디오가 사랑한 거축의 도시 비첸차 찰스 디킨스가 사랑한 빅토리아 시대의 런던 비틀즈가 사랑한 도시 리버플 J.K. 롤링이 사랑한 마법의 도시 에든버러 그림 형제가 사랑한 동화 나라 브레멘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가 사랑한 음악의 도시 빈 화가, 건축가, 작가, 음악가 등 많은 예술가가 사랑한 유럽의 도시가 나오네요!! 초딩 딸램이에게 어디를 여행하고 싶냐고 물어보니 로마에 가고 싶답니다 고대 로마의 목욕탕 유적지인 카라칼라 욕장에 가고 싶다는...ㅋㅋ 왜?!!!ㅋㅋㅋ
첫 장에서는 예술가의 정보가 나오고 다음 장에서는 예술가가 사랑한 유럽의 도시를 여행 지도처럼 소개하여 자세하게 보여줍니다 이것만 봐도 유렵을 여행하는 기분이 들어요
<첫 장> 예술가 정보
<다음 장> 도시 정보 엇~~!!!비틀즈?!!!! 어디서 많이 들어본 이름인데?! 맞다 비틀즈의 '렛잇 비' 우리 알잖아~!! 딸램이와 렛잇비를 가끔 듣는데...책에 비틀즈가 나오자 딱~~알아차네요 예술가에게는 도시 자체가 예술의 무대가 되기도하고 영감을 주는 존재이기도 하지요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는 예술가와 도시에 관련된 에피소를 소개해 주는데요 한 편의 이야기처럼 듣다보면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예술을 좋아하고 유럽 여행을 좋아하는 모든 연령층의 독자를 홀릭하게 만들 수 있는 책입니다!! 왜냐구요?! 해당 예술가와 작품 세계를 이해할 수 있기도 하지만 뒷장에 소개되는 관광 명소를 그린 그림과 지도를 통해 해당 지역으로 가족 여행 계획에 있는 독자들에게는 유용한 가이드 북이 되어줄 것이기 때문이죠!!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 한 권이 너무나 알차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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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유럽 도시에 대한 여러가지 배경지식을 길러줄수 있도록 구성된 책인데요 예술가와 명화 등을 접목시켜 예술적인 상식도 높여줄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는 초등사회문화도서 입니다.
오늘 책에서는 예술가와 도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는데요. 예술가들은 도시의 매력들을 찾아 그들만의 예술 작품으로 승화를 시킵니다. 남들이 쉽게 알아채지 못한 그들만의 도시 매력을 찾아내는 것이지요.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도시 초등사회문화도서는 사회와 문화 관련하여 유럽 도시들을 배울수 있게 해주는데요. 귀스타브 카유보트가 사랑한 파리를 비롯하여 모네가 사랑한 지베르니. 그리고 밀레가 사랑한 마을은 바르비종, 빈센트 반고흐의 아를 등을 비롯한 엑상프로방스, 로마, 베니치아 등도 담겨있었습니다.
책의 사이즈는 기존 책들과는 상당시 대조적인데요. 책 한권의 사이즈가 엄청 커다란 사이즈기도 하고 완전 빅북 이더라고요. 온가족이 함께 보면 더욱 재미있게 볼수 있는 책이었고요 색다른 시각으로 볼수 있는 유럽 여행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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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없는 내가 마음먹어도 하기 힘든 미지의 세계로의 여행. 나는 오늘도 책속에서 내가 항상 꿈꿔왔던 도시, 유럽으로의 여행을 떠난다.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 유럽하면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위스 등이 떠오르고, 막연하게 가보고 싶다는 생각에 사로 잡혀 있는곳, 하지만, 내겐 너무 먼~~ 익숙하지 않은 유럽 도시들~ 때론 세세하게 묘사한 긴 글보다 한 장의 사진이, 그림이 위안이 되고 휴식과 같은 시간을 줄때가 있다.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 이 책이 그러하네~~ 예술가들이 사랑한 유럽 도시들~ 그들의 작품속에서 예술 속에서 사랑했던 유럽 도시들을 그들의 작품을 통해 만나는 즐거운 유럽 도시여행~ 내가 좋아하는 예술가들을 자화상, 초상화, 사진으로 생생하게 만나는 즐거움도 있고 알지 못했던 도시들과도 친숙해지는 시간...... 빈센트 반 고흐가 사랑한 태양의 도시, 아를 고흐는 아를의 태양 아래서 자연의 색이 전혀 다르게 보인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고흐의 작품속 눈부신 색채가 탄생되었다지요. 고흐의 멋진 작품들 속 유럽 도시, 아를~ 산책하는 기분으로~ 고흐 그림 속 풍경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포름 광장의 밤의 까페도~ 지나고 고흐가 살았다는 노란집과 근처 광장도 산책합니다.
단테 알리기에리가 사랑한 꽃의 도시 피렌체는 또 어떤 곳인까? 르네상스가 꽃을 피운 역사의 도시이자 예술의 도시~ 흔히, 피렌체는 이탈리아 여행의 화려한 꽃과 같다고 말하는데~ 이탈리아에서 가장 화려한 르네상스 부흥기를 맞이했던 도시. 피렌체는 '꽃의 도시'라는 이름을 가진 곳. 그 이름에 걸맞게 많은 예술가들이 태어나 자라고 활동한 곳. 그런 피렌체를 단체의 이야기와 함께~만나고~
일단 책의 느낌 큼직하니 컬러풀~ 그림동화처럼 피렌체의 아름다운 도시풍경, 예술작품들이 눈에 훅 들어온다. 우피치 미술관, 단테의 집, 두오모 대성당 등 산타 마르게리타 성당 단테가 베아트리체를 만난 곳이고 베아트리체의 무덤이 있는 곳이기도 한 곳. 피렌체 명소 곳곳을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 이 책 한권으로 돌아보며 익숙치 않았던 유럽 도시들이 우리 동네처럼 친숙하게 느껴지넹~ ㅎ
사람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예술작품들을 통해서 다양한 미술, 건축, 문학, 역사도 접하고~ 이름도 친숙한 유명 예술가들을 가이드 삼아서 말이지요~~ ㅎ
헤리포터의 작가 J.K 롤링은 에든버러에서 영감을 받아 해리포터와 같은 전세계인이 사랑하는 캐릭터를 만들어 내고~ 아이를 재우기 위해 산책하고~ 까페에서 글을 썼다는 그 까페에도 가보고 싶어지는~~ ㅎ
산다는 것을 핑계로, 여유가 없다는 핑계로~ 정작 내 삶의 어느 한 부분들을 아름답게 채워준 것을 외면하고 사는 일. 그것을 또 외면하고 자주 아름다운 것들을 기대하며 길을 나선다는 여행은 분명 사색의 시간, 나를 돌아보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음에 틀림없다.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 도시> 비틀즈가 사랑한 항구도시 리버풀 안토니 가우디가 사랑한 바르셀로나, 그림 형제가 사랑한 동화나라 브레멘 등등 책속에서 알려준 도시들에서 유럽 한달살기 이런거 해보고 싶어지는~~ ㅎ 토끼도둑님의 그림으로 그림동화처럼 만나는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도시> 멋진 예술작품들도 만나고~ 그들이 사랑한 도시도 소개받고~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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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도시> 책으로 떠나는 유럽여행 이런 멋진 책을 만날때마다~ 항상 꿈꾸고 있지요. 아이들과 세계여행 떠나보기~ 어디든 좋지만~ 특히나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유럽여행. 마음처럼 쉽지않은 ~ 정말 꿈같은 일인데요. 그래도 멋진 꿈 포기하지 않도록, 이렇게 아이들과 세상 궁금한 곳 많은~ 호기심 세상으로 예술가들과 함께 떠나 보는 유럽여행~ 저멀리 있는 유럽이 더욱 가까이에 느껴지는 시간이었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면 너무 좋은 ~ 마치 예술가가 된듯~ 신비롭고 아름다운 곳으로의 여행~ 이 책으로 우리는 무임승차~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도시> 책으로 떠나는 유럽여행
"한 도시가 가장 아름답게 빛날 때는 언제일까요?" 질문과 함께~ 예술가가 사랑한 도시, 그리고 예술가가 남긴 흔적을 찾아 떠나는 예술기행 시작됩니다. 귀스타브 카유보트가 사랑한 비오는 파리를 시작으로 언젠가 한 번은 여행을 떠나 보아야지 싶은 꿈의 도시, 스페인도 이탈리아도 여행가는 느낌으로~ 지금 당장 스페인으로 여행을 떠날 순 없지만, 아이들과 함께 책으로 떠나보는 유럽 문화 여행~
도시는 예술가에게 무한한 영감을 선사하고~ 도시 자체가 작품의 무대가 되기도 하고~ 예술가와 도시는 서로에게 빛을 주는 존재~ 모네가 사랑한 꽃과 물이 어우러진 지베르니 정원도~ <이삭줍는 사람들> 이라는 작품으로 친숙한 밀레가 사랑한 화가의 마을, 바르비종
바다 위에 둥둥 떠있는 도시라니!! 베네치아 118개의 섬이 180개의 작은 운하와 400개가 넘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 신비로움 가득한 도시 베네치아에 가면 곤돌라도 타보고 싶고~ 산 마르코 성당과 광장도 가보고 싶고~ 매년 1월 말에서 2월 사이에 열린다는 베네치아 가면 축제도 구경하고 싶어요. 낯선 여행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함께하는 유럽의 도시이야기 아이들과 함께 읽다보면 멋진 예술작품도, 예술가들과도 더욱 친숙해지고~ 더욱 궁금해지는 유럽 도시 구석구석 이야기 흥미롭게 엮어져 있는 예술가가 사랑한 유럽~ 더욱더 가보고 싶어지는 유럽여행입니다. 이 책과 함께 하다보면 유럽 여행을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미션이 생겨날 것 같아요. 여행지에서 놓치지 않고 꼭 해봐야 할 일, 가기전에 알아야 할 것 꼭 봐야할 작품등 함께 미리 알아두어야 겠다는~ 욕심이 생기네요.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도시> 책으로 떠나는 유럽여행 여행을 하는 동안 어떤 예술가를 만날지 모르는 잠자던 감성을 자극하는 유럽 예술여행~ 나무, 돌, 꽃 자연과 함께할 마음의 준비도 함께~ 이제 준비가 끝나면~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도시> 책과 먼저 여행을 떠나요~ 각나라, 도시 별로 예술여행, 박물관 여행, 체험여행으로 테마를 정하고 여행을 떠나면 더욱 알찬 여행이 되는것 같아요~
지금 당장 아이들과 곧바로 비행기타고 유럽으로 떠날 수는 없지만~ <예술가가 사랑한 아름다운 유럽도시> 이 책을 통해 간접경험, 대리만족 여행을 하며 행복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떠나는 유럽여행 상상하니~ 더욱 좋으네요~ 그리고 아이들과 이렇게 예술가와 떠나는 유럽 테마여행, 어디로 떠날건지~ 계획해보는 시간도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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