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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응원하는 부모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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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가 전학을 오면서 용이는 계속 엄마에게 비교를 당하게 되요."우수는 단원 평가 올백이라던데! 너는 몇 점이야?""우수가 학교 대표로 과학 경시대회에 나간다더라""우수 책장에는 책이 가득하더라. 온종일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대. 그러니 성적이 좋을 수밖에".....꼭 나의 예전 모습을 보는것 같다 나 또한 아이가 어렸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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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가 전학을 오면서 용이는 계속 엄마에게 비교를 당하게 되요.

"우수는 단원 평가 올백이라던데! 너는 몇 점이야?"

"우수가 학교 대표로 과학 경시대회에 나간다더라"

"우수 책장에는 책이 가득하더라. 온종일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대. 그러니 성적이 좋을 수밖에"

.....

꼭 나의 예전 모습을 보는것 같다

나 또한 아이가 어렸을 적에는 꾸중을 하거나 질문을 던질때 조차도 누구는 어떻게 했어? 누구는 뭐해?. 개는 몇점이야? 늘 다른사람과 비교하며 질문을 했었다.

"엄마 왜 나를 자꾸 다른애들과 비교해 나는 나야". 자꾸 비교하지나. 내가 엄마를 다른 엄마들과 자꾸 비교하면 기분좋아?

아차!! 그제서야 정진이 번쩍.

가급적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지만

아직도 가끔은 자꾸 실수를 하게 될 때가 있다.

 

엄마들과 이런 경험에 대해 또는 아이들과 이런 경험이나  그럴때 기분에 대해 이야기 해보면

아마 너도 나도 서로 이야기 하겠다고 할 듯 ㅠㅠ

"언젠부턴가 장래 희망이나 꿈을 얘기하는 게 싫었다"

어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아이들에게 꿈에 대해 물어보지만

요즘 아이들은 아주 어렸을 적부터 어른들에게 꿈이 뭐야? 무슨 꿈을 꿀껀데.. 왜 아직도 꿈을 못정했어?? 등 늘상 꿈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생들은 그나마 꿈에 대해 자주 변하지만 이렇다 저렇다 꿈에 대해 말하지만

중학생정도 되면 꿈에 대해 대답하기를 꺼려하고 고등학생이 되면 아예 입을 닫는 경우가 많다.

어른들의 기준으로 꿈을 평가하고 꼭 꿈을 빨리 찾아야 하는 것처럼 압박하는 것들에 대해

힘들다고 하소연 하는 청소년들을 종종 본다.

그리고 꿈에 대해 한마디만 잘 못 던져도 뭔가 대단한 실수를 하는것 같다며 어른들이 하는 질문중 꿈에 대한 질문이 너무 싫다고 질색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나는 어렸을적 어땠던가? 나 또한 꿈은 꿈일뿐  진짜 원하는 꿈은 커서야 찾게 되었는데. 벌써부터 아이에게 꿈타령을 하는 못난 어린이 되어있다.

 

 

 

 헛된 꿈이라고 말할 수 있는건 없다. 그런대로 우리는 남의 꿈을 함부로 저울질하고 판단한다.

아이들이 꿈을 잃어버리거나 찾지 못하는 근본적인 것들에 대해 이해해보려 하지 않는 나의 모습

 

나는 어느새 못된이무기의 모습을 하고 있었다는것이 .미안했다.

 

작가는 말한다.

우리 아이들 모두 이무기가 여의주를 소중히 품고 있는 것처럼

자기만의 꿈을 품고 키우다 보면 어느새 커다란 용이 될 것이라고.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세지가 아닌

어른들이 들어야할 메세지다.

 

아이들이 방황하더라도 지켜봐주고 스스로 노력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응원해주어야 하는 어른이 되라고 이야기 하는듯 하다.

 

피규어를 사랑하다가 이제는 책을 보기 시작하는 용이

비록 엄마는 모르지만 8번째 프라모델을 완성한 우수의 꿈

엄마처럼 셰프가 되겠다고 연습하는 보라

야구를 사랑하는 똥찬이

 

이렇게 아이들은 꿈을 꾸며 꿈을 사랑한다.

 

괴수 전문가 김용이 되었듯

내 자녀가 세상을 향해 꿈을 한발 한발 내딛도록 응원하는 엄마가 되자.

 

ㅎㅎ 우리는 어떤 부모인지. 나는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토론해볼수 있는 도서를

또 찾았다.

 

 

 

 

#드뢰건보이#조영서#살림출판사#살림어린이#초등동화#사라진여의주를찾아라#서평이벤트#추천도서#꿈#북스타그램#어린이책추천#판타지

c****e 2019.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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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드뢰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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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호기심 많고 개구쟁이인 우리 친구 용이는 공부는 잘하지 못하지만 어릴적 부터 좋아했던 괴수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애정을 가지고 있는 아이인데 이런 용이 앞에 어느날 디비가 나타나면서 디비가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아주기 위해 소년 탐정이 되어 학교 곳곳을 누비벼 펼치는 다양한 이야기와 친구들 간에 사소한 의견 충돌 등으로 인해 벌어지는 에피소드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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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호기심 많고 개구쟁이인 우리 친구 용이는 공부는 잘하지 못하지만 어릴적 부터 좋아했던 괴수에 대해서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애정을 가지고 있는 아이인데 이런 용이 앞에 어느날 디비가 나타나면서 디비가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아주기 위해 소년 탐정이 되어 학교 곳곳을 누비벼 펼치는 다양한 이야기와 친구들 간에 사소한 의견 충돌 등으로 인해 벌어지는 에피소드 그리고 깜짝 놀랄 반전까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갖가지 소재들을 기초로하여 탄탄하게 구성되어진 판타지 동화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이제껏 큰 관심을 가지지 않고 단순히 뱀과 용의 중간 위치에서 잘 회자 되지 못하였던 이무기를 소재로한 특색있는 이야기로서 천년묵은 이무기가 용이 되어 하늘로 승천하기 위해 겪어야 할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하고 우리 주변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거나 알아채지 못하는 다양한 일들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호기심과 우리의 아이들이 부모님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공부에 의한 스트레스 뿐만 아니라 작은 사회인 학교에서 여러가지 규칙들과 또래 아이들 간의 다양한 부딪침 등으로 인하여 다양한 고민와 걱정들을 겪으며 성장해간다는 사실에 대하여 멀게만 느껴졌던 이야기가 우리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야기들이라는 사실에 대하여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언제가 한번 우연찮게 아파트 옥상에 올라가 본적 있습니다. 인적이 드문 아파트 옥상은 대부분이 사고의 위험 등으로 인해 열쇠로 잠궈두거나 특별한 볼일이 있지 않으면 잦은 왕래를 할 수가 없는 곳이기에 그날도 옥상에 올라갔을 때 느낌은 뭔가 허전하고 어색한 느낌 그대로 였습니다. 이 책에서도 주인공 김용은 용의 기운을 타고 났다는 설정으로 아파트 옥상에서 디비(드뢰건 보이)를 만나게 되고 이와 같은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자신이 알지 못하였던 주변 사람들의 비밀과 용이 자신도 변해가며 성장하는 성장 드라마적 요소가 강한 이야기를 통하여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때론 상상했던 일이 실제가 되어 나타난다면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게 될런지 생각해 본적이 있는데 그때를 생각해보면 그저 막연하게나마 실제로 벌어지지 않은 일에 크게 고민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더 컷었던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기도 바쁜 세상에서 굳이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하여 고민하고 걱정할 필요는 전혀 없기 때문이랍니다.






현재를 열심히 살면 과거에 잘못 살았더라도 되돌릴 수 있고 미래에도 잘 살아갈 수 있기에 현실에 충실한 삶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후회도 남기지 않고 열심히 살아갈 수 있는 비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미래가 걱정이신가요? 지금 열심히 살아가시면 아이의 미래는 당연히 잘 살아가게 만들 수 있답니다 ^^


자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감사합니다!!

c*****1 2019.07.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들이 꿈을 많이 꾸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꿈을 많이 꾸었으면 좋겠어요^^" 내용보기
아끼는 피규어를 말 없이 정리한 엄마와 다툰 용이는 집 밖으로 나온다.안전한곳을 찾다가 집 건물 옥상으로 올라간다.팔이 부러진 피규어 때문에 속상한 용이앞에 드뢰건보이 디비가 나타난다.디비는 용이의 피규어 팔을 붙여주고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는걸 도와달라고 한다.용이는 여의주를 찾기위해 학교 안밖으로 찾아 다닌다.용이는 디비와 헤어짐이 아쉬웠지만 디비는 하늘로 승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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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는 피규어를 말 없이 정리한 엄마와 다툰 용이는 집 밖으로 나온다.

안전한곳을 찾다가 집 건물 옥상으로 올라간다.

팔이 부러진 피규어 때문에 속상한 용이앞에 드뢰건보이 디비가 나타난다.

디비는 용이의 피규어 팔을 붙여주고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는걸 도와달라고 한다.

용이는 여의주를 찾기위해 학교 안밖으로 찾아 다닌다.

용이는 디비와 헤어짐이 아쉬웠지만 디비는 하늘로 승천하는게 오랜 꿈이라고 한다.

여의주를 찾던 중 모나리자 선생님이 나쁜 이무기라는 것을 알게된다.

본인이 선생이 된 것은 아이들의 꿈을 빼앗기 위해서라고 말이다.

모나리자 선생님의 여의주를 멀리 버려달라는 부탁을 받은 최우수는 버리지 않고 용이를 찾아와서 여의주를 돌려준다.

최우수는 용이에게 부모님이 원하는 의사가 아니라 본인의 꿈은 과학자라고 이야기하고 용이는 그 꿈을 응원해준다.

디비는 하늘로 승천하고 용이에게 초강력 천연 접착제를 선물로 주었고, 부러진 물건을 잘 고쳐준다고 소문이나서 만능 수리공이라는 별명을 얻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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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었다.

아이들의 꿈은 너무 소중하다.

꿈을 꾼다는 건 삶의 원동력이 되기도 하니 말이다.

내가 어렸을 때만해도 꿈이 수십가지 였는데 요즘 아이들은 그렇지 않다는 이야를 많이 들어서 조금은 속상했었다.

많은 아이들이 다양한 꿈을 꾸며 본인이 원하는 바를 다 이루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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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l**********6 2019.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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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뢰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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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뢰건 보이 제목을 보고 책 표지를 보는 순간 드래곤 이야기인 거 같은데 왜 제목이 드뢰건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부제 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라를 통해 뭔가 일이 벌어지고 해결해 나가는과정을 다룰 것이라는 것은 짐작해볼 수 있었는데요.책을 들여다보니 저학년도 볼 수 있는 글밥의 크기로 되어 있네요.탐정, 추리, 판타지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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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뢰건 보이

제목을 보고 책 표지를 보는 순간 드래곤 이야기인 거 같은데

왜 제목이 드뢰건일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는 책이었답니다.

부제 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라를 통해 뭔가 일이 벌어지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다룰 것이라는 것은 짐작해볼 수 있었는데요.

책을 들여다보니 저학년도 볼 수 있는 글밥의 크기로 되어 있네요.

탐정, 추리, 판타지물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읽을 수

있게 생활 속에서 다루어지는 이야기로 쉽게 풀어나갔답니다.

이 책에서는 큰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 이무기를 주인공으로 했어요.

천년묵은 이무기가 용이 되어 하늘로 승천해야 하는 상황에서 위기를

겪게 되고, 주인공과의 만남도 재미나게 설정되고

같이 여의주를 찾아 나서는 사이에서 재미난 에피소드도 담고 있어요.
아파트 옥상에서 이무기를 발견하는 일이 생겨서요.

주인공 이름은 김용. 용이는 용의 기운을 타고 난 아이로 설정이 되어 있죠.

그리고 괴수 피규어를 모으는 취미를 갖고 있었는데

엄마친구 말그대로 엄친아의 전학으로 엄마의 태도가 돌변하면서

갈등을 겪게 되기 때문에 아이들의 심리도 엿보면서

재미나게 읽어 나갈 수 있어요.

누구나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는 일들이 있게 마련인데요.

마음속에 담고 있는 것들이 있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겪는 일들과 겪어 나가야 하는 일들이 자연스럽게

설명이 되어 이야기 속에 묻어난답니다.
판타지의 매력은 우리가 상상하던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면 어떨까 하는 무한한 이야기거리를 제공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드뢰건 보이도 읽어 나가면서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측도 해보면서 읽어 나가게 된답니다.

결국은 사건을 다 해결하고 떠나게 되는데

둘 사이의 쌓인 우정의 크기

책 속에서 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때

과연 꿈이라는 것을 어떻게 이야기를 나눠야 할지도 많이

생각해보게끔 도와주었답니다.

그리고 헤어지는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도 이별에 대한 감정을

책의 마지막 부분에 이해해보게 되는 것 같아요.

서로를 응원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

아름답다는 것 또한 배울 수 있었던

드뢰건 보이.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초등생들은 무난하게

혼자서도 이해할 수 있는 첫 판타지 책으로 좋은 것 같네요.








 

g*******s 201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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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뢰건 보이 / 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라!
"드뢰건 보이 / 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라!" 내용보기
드뢰건 보이 / 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라! 친구와의 비교는 정말 싫어요... 엄마 친구의 아들. 바로 엄친아인 우수가 전학을 오면서 용이는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어요. 비교 대상이 생기자 한없이 작아지는 용이. 책을 잔뜩 구입한 엄마는 용이가 좋아하는 피규어들을 상자에 넣어 베란다로 쫓아내버렸어요. 결국 피규어 때문에 엄마와 다툰 용이는 옥상에 올라가게 되고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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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뢰건 보이 / 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라!



친구와의 비교는 정말 싫어요...

엄마 친구의 아들. 바로 엄친아인 우수가 전학을 오면서 용이는 모든 것이 엉망이 되었어요.

비교 대상이 생기자 한없이 작아지는 용이.

책을 잔뜩 구입한 엄마는 용이가 좋아하는 피규어들을 상자에 넣어 베란다로 쫓아내버렸어요.

결국 피규어 때문에 엄마와 다툰 용이는 옥상에 올라가게 되고 그곳에서 한 아이를 만난답니다.

자신을 드뢰건 보이라고 소개한 아이.

망가졌던 드래건 피규어를 고쳐주는데 도움을 주며 서로 친해집니다.

 

 


이름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주인공 친구는 용의 기운을 가졌답니다.

그래서 드뢰건 보이와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었죠.

판타지 동화를 좋아하는 큰애가 동생에게도 추천해주며 무척 재미있다고 했는데

엄마가 읽어도 역시나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책의 제목을 보면 이 책에 대한 호기심이 마구마구 샘솟는 것 같아요.

 

 

 


믿어지지 않지만 드뢰건 보이는 용이 되지 못한 천 년 묵은 이무기라고 합니다.

그런데 글쎄 용이 되기 위해 필요한 여의주를 다른 것도 아니고 학교 운동장에서 야구를 하다가 잃어버렸다니...

용이는 그런 드뢰건 보이를 도와주기로 하죠.

이무기가 잃어버린 여의주는 열심히 수련하며 갈고 닭은 소중한 보물입니다.

마치 우리 아이들의 꿈처럼 느껴지죠.

이 책은 소중한 우리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책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나는 용이의 엄마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아니지...

묵직한 메시제를 전달해주고 재미있는 판타지 세계로 떠나는 여행까지!!

여름방학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책인 것 같아요~

 

 


 

줄글이 많으면 책 읽기를 힘들어하는 둘째도 정말 신나게 읽었어요.

형아가 읽고 나서 추천해주니 너무 재미있다고 기분 좋게 있더라구요^^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두 모두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o*****2 2019.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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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뢰건보이 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라 판타지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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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뢰건보이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라재목만 봐도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은 삘이 팍팍 생기는 판타지동화입니다    주인공 김용의 취미는 괴수피규어 모으기괴수피규어를 좋아하지만 꿈과는 상관 없는것 같고 아직 자기 꿈이 뭔지 모르는 펑범한 초등학생이예요그런데 어느날  무엇이든 똑 부러지게 하는 최우수라는 친구가 전학을 옵니다김용은 뭐든 잘 하는 최우수가 싫었어요어느날 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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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뢰건보이


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라


재목만 봐도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은 삘이 팍팍 생기는


판타지동화입니다




 

 


 

 


주인공 김용의 취미는 괴수피규어 모으기


괴수피규어를 좋아하지만 꿈과는 상관 없는것 같고 아직 자기 꿈이


뭔지 모르는 펑범한 초등학생이예요


그런데 어느날  무엇이든 똑 부러지게 하는 최우수라는 친구가 전학을 옵니다


김용은 뭐든 잘 하는 최우수가 싫었어요


어느날 김용 엄마가 김용과 최우수를 비교하면서 이야기하자


화가나서 옥상으로 갔는데 거기서 디비라는 아이를 만나게 되요


그아이의 침으로 부러진 드래건의 팔을 고치면서 둘 사이의 우정이 싹 트기 시작하는데요


그 옥상아이가 천년동안 산에서 수행하다 여의주를 읽어 버려 하늘로 갈수 없는


이무기라는걸 알고 옂의주를 찾아 주기로 해요




 

 

그리고 담임인 모나리자 선생님이 또 다른 이무기라는걸 알았어요

 

아이들의 꿈을 가지지 못하게 하는  나쁜 이무기라는 것을요~~~


담임선생님과 디비가 여의주로 인해 크게 싸우게 되고


과연 디비는 나쁜 선생님에게서 여의주를 찾아 하늘로 올라 갈수 있을까요


사라진 여의주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요


그리고 김용은 디비를 위해 얼마나 용기있게 행동할까요 





 

 


자기 꿈이 뭔지 모르는 깅용에게 디비(드뢰건보이)는


괴수피규어를 좋아하는 것에서 너의 꿈을 찾을수 있을거라고 용기를 주고


용이는 자신감을 얻게 되지요


최우수는 과학자가 꿈이예요 우리루이와 꿈이 같더라구요


물론 우수의 엄마는 의사가 되길 바라지만요


전 ~~~루이의 꿈을 강요 하고 싶진 않고 뭘 하든 자기가 행복한 일을


 하고 살았으면 싶어요


이러다 나중에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요




 


드뢰건보이


이책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우해 천년동안 수련의 기간을 건뎌내고


(정말 대단한 이무기)


이무기가 여의주를 소중히 품고 있는 것처럼 우리아이들도 자기가 바라는대로


목표한바의 꿈을 소중히 품고 개발해서 이루었음 하는 마음이


판타지소설속에 잘 녹아 있어요


우리아이 취향저격인지 하루만에 금방 다 읽었더라구요



 

g*****9 2019.07.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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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뢰건보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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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야단맞은 용이가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갔다 그곳에서 자신을 이무기라고 소개하는 드뢰건보이를 만났고 용이 되기 위해 천년동안 수련하며 만든 여의주를 잃어버렸다고 한다용이한테 용의기운이 느껴진다면서 여의주를 찾는 걸 도와달라고 하며 용이의 탐정활동이 이때부터 시작된다학교주변을 열심히 찿아도 보고 벽보도 부치며 애쓰는데 누군가 학교에 붙혀놓은 벽보를 떼어
"[드뢰건보이]를 읽고" 내용보기
엄마한테 야단맞은 용이가 아파트 옥상으로 올라갔다 그곳에서 자신을 이무기라고 소개하는 드뢰건보이를 만났고 용이 되기 위해 천년동안 수련하며 만든 여의주를 잃어버렸다고 한다
용이한테 용의기운이 느껴진다면서 여의주를 찾는 걸 도와달라고 하며 용이의 탐정활동이 이때부터 시작된다
학교주변을 열심히 찿아도 보고 벽보도 부치며 애쓰는데 누군가 학교에 붙혀놓은 벽보를 떼어낸다는 걸 알았다 학교뒤편에 오래된 연못이 있고 이무기는 물에서 사니까 숨어서 지켜보았다
그런데 모나리자선생님이 오시더니 주변을 살피고는 점점 이무기의 모습으로 변했다 또 다른 이무기다
용이랑 같이 숨어서 지켜보던 드뢰건보이도 서서히 이무기로 변했고 같이 있으면 신경쓰인다는 말에 집으로 달려갔고 조마조마 기다리는데 같은 반 친구 우수가 찾아왔고 그동안 모나리자 선생님과의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여의주를 돌려주고 갔다
드뢰건보이는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았고 드디어 자신의 꿈인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
자신의 꿈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용이 된 드뢰건보이처럼 자기만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키우다보면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k*****6 201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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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뢰건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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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와 추리가 만나면 어떤 느낌일까요? 여기 판타지와 추리가 만난 동화가 있습니다. 『드뢰건 보이』라는 제목의 동화인데, 이 동화에는 「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라!」라는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주인공 김용은 괴수 피규어를 끔찍하게 사랑하는 소년입니다. 괴수들에 대한 애정도 지식도 있죠. 그런 용이는 태어날 때부터 용의 기운을 갖고 태어났다고 해서 이름도 ‘용’이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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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와 추리가 만나면 어떤 느낌일까요? 여기 판타지와 추리가 만난 동화가 있습니다. 드뢰건 보이라는 제목의 동화인데, 이 동화에는 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라!라는 부제가 붙어 있습니다.

 

주인공 김용은 괴수 피규어를 끔찍하게 사랑하는 소년입니다. 괴수들에 대한 애정도 지식도 있죠. 그런 용이는 태어날 때부터 용의 기운을 갖고 태어났다고 해서 이름도 이랍니다. 그런데, 어느 날 용에게 한 아이가 찾아옵니다. 그 아이는 사람이 아닌 이무기라고 자신을 밝힙니다. 하늘로 올라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그만 여의주를 잃어버렸다는 겁니다.

 

자신을 디비라고 밝힌 그 아이는 용에게 여의주를 찾는 일을 도와달라고 하죠. 이렇게 해서 용은 졸지에 탐정노릇을 하게 된답니다. 아무래도 용의 학교에 디비의 여의주를 가져간 못된 녀석이 있는 것 같다는 데, 과연 누구일까요? 디비의 말로는 아무래도 못된 이무기라고 하네요.

 

그런데, 용을 힘들게 하는 건 사실 여의주를 찾는 일만이 아니랍니다. 바로 최우수라는 친구가 새로 전학 온 일 때문에 용은 힘들답니다. 이 녀석의 엄마와 용의 엄마는 동창이라네요. 그런데, 최우수는 이름부터 그렇듯 공부도 엄청 잘 하는 녀석이랍니다. 왜 엄마 친구 아들은 이렇게 다들 뛰어난 걸까요? 최우수 때문에 용이 그토록 좋아하던 괴수 피규어들도 찬밥 대접을 받게 된답니다. 엄마가 우수처럼 공부하라고 책을 잔뜩 사왔거든요. 그 동안 용의 즐거움이었던 괴수 피규어들이 다 치워지고 그 자리를 온갖 책들이 차지하게 된답니다.

 

아무래도 갑자기 나타난 이 녀석, 그리고 디비의 말대로 용 주변에 누군가 악한 기운의 존재가 있다는데, 혹시 이 녀석 최우수가 그 못된 악한 기운의 존재인 건 아닐까요? 아님, 사사건건 용을 괴롭히는 똥찬이 녀석은 아닐까요 

 

초등 중학년 대상의 판타지 추리 동화 드뢰건 보이는 이처럼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는 과정에서 용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범인이 누구일지를 하나하나 추리해나가는 과정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나게 진행됩니다. 아울러 우수와의 관계에 있어, 겉모습이 전부가 아님도 알게 된답니다. 용은 아무런 걱정이 없고, 모든 것을 다 잘하기만 하는 최우수에게도 고민이 있고, 그 고민은 용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것임도 알게 됩니다. 드뢰건 보이와 함께 판타지 추리 동화의 신나는 모험을 떠나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h***r 201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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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뢰건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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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뢰건 보이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라~조영서 글엄정원 그림살림어린이       괴수 피규어를 끔찍하게 사랑하는 김용어느 날 용이네 아파트 옥상에 짜짠 하고 나타난 디비그리고 엄친아로 태어난 죄밖에 없는 최우수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나서는 이야기기발하면서도 흥미진진한 탐정 판타지 동화드뢰건보이 천년묵은 이무기용이 되려고 수련하는 중 여의주를 잃어버린 드뢰건 보이사라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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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뢰건 보이


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라~


조영서 글


엄정원 그림


살림어린이



 

 

 

 

 

 

 


괴수 피규어를 끔찍하게 사랑하는 김용


어느 날 용이네 아파트 옥상에 짜짠 하고 나타난 디비


그리고 엄친아로 태어난 죄밖에 없는 최우수


사라진 여의주를 찾아나서는 이야기


기발하면서도 흥미진진한 탐정 판타지 동화


드뢰건보이 천년묵은 이무기


용이 되려고 수련하는 중 여의주를 잃어버린 드뢰건 보이


사라진 여의주는 도대체 어디있는 걸까요?


탐정 이야기 좋아하는 우리집 아이


한번에 앉아서 내리 읽어내리더라구요~ ^^


추천합니다.

s*********8 201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