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독서모임에서 이 책이 선정됐다길래 겸사겸사 나도 읽어보게 되었는데 미국 드라마나 연예인을 잘 모르다보니 (솔직히 민디라는 이 분도 모르는 상태로 이 책을 읽은 것 ㅋㅋ) 크게 와닿지 않았다. 가끔가다 공감가는 내용도 있었고 재밌기도 했지만 내가 미국 문화를 좀더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싶은 아쉬움이 크게 남았다. 참고로 딸은 이 책 좋았다고 한다! 민디 캘링이 나온
딸아이 독서모임에서 이 책이 선정됐다길래 겸사겸사 나도 읽어보게 되었는데 미국 드라마나 연예인을 잘 모르다보니 (솔직히 민디라는 이 분도 모르는 상태로 이 책을 읽은 것 ㅋㅋ) 크게 와닿지 않았다. 가끔가다 공감가는 내용도 있었고 재밌기도 했지만 내가 미국 문화를 좀더 알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싶은 아쉬움이 크게 남았다. 참고로 딸은 이 책 좋았다고 한다! 민디 캘링이 나온 영화 오션스8이라도 조만간 봐봐야겠다. 번역출판은 감사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