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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숲이 건강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숲이 건강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내용보기
송이버섯이 동화책으로 탄생했다니 참 신기하면서도 책 표지 사진 모습이 귀엽다는 것이 첫인상이었어요. 밥상에 오르는 송이버섯이 간직한 이야기들은 어떤것일지 몹시 궁금했거든요. 지난 명절 때 선물로 들어온 송이버섯을 보며 그 깊고 그윽한 향기에 취해 한참이나 감탄을 한 적이 있는데요. 값비싼 몸이라 자주 접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면 더 반가울 것 같았답니
""숲이 건강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내용보기

송이버섯이 동화책으로 탄생했다니 참 신기하면서도 책 표지 사진 모습이 귀엽다는 것이 첫인상이었어요.

밥상에 오르는 송이버섯이 간직한 이야기들은 어떤것일지 몹시 궁금했거든요.

지난 명절 때 선물로 들어온 송이버섯을 보며 그 깊고 그윽한 향기에 취해 한참이나 감탄을 한 적이 있는데요.

값비싼 몸이라 자주 접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책으로 만나보면 더 반가울 것 같았답니다.

2학년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사진작가인 저자는 이 책말고도 사진 촬영한 자연의 모습을 엮어 이미 동화책을 여러 권 내신 분이네요!

그런데 이 송이버섯을 책으로 엮기까지는 무려 10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깊은 숲 속 소나무 아래에서 자라는 송이버섯은 인적이 드물고 깨끗한 환경에서만 자랄 수있다고 해요.

첩첩산중, 송이버서을 촬영하러 다니면서 저자는 어려운 고비도 겪었다고 말합니다.

왜 안그랬겠어요..

사진이 참 좋네요.

가까이서 찍은 송이버섯 갓주름은 정말 우주가 담긴 듯한 경이로움 자체입니다.

 

저자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이런 거예요.

"숲이 건강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는 것이죠.

 

깨끗한 환경에서 자라는 송이버섯은 아직은 그래도 건강한 환경이 존재한다는 증거이며 희망이지요.

이 책은 동화이면서 자연관찰책이기도 하네요.

송이버섯의 일생, 모양(구조)에 대해 사진과 함께 설명이 있구요.

저자가 직접 찍은 송이버섯의 사진들을 하나의 스토리로 묶어 아름다운 동화도 만들었어요.

 

부록도 참 알찬데요. 
송이버섯 성장 과정, 식용 버섯 채취 방법, 버섯의 종류(아무 버섯이나 따오면 안되겠죠..특히 독버섯 주의!), 송이 요리로 입맛 당기기 등이 있어요. 

 

 

이렇게 사진을 보고 있노라니 향긋한 송이버섯 내음이 코끝에 느껴지는 듯해요.

자연의 소중함과 보존가치, 그 속에서 오늘도 피어나는 생명에 대해 책으로 느껴보아요.

YES마니아 : 로얄 b***h 2012.09.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만으로도 송이버섯에 대해 더욱 자세히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이 책만으로도 송이버섯에 대해 더욱 자세히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내용보기
여우별 송이버섯 이야기를 만나봤어요 !!! 사진작가 신응섭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진 동화집 네번째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   사진 작가이자 초등 교과서 그림을 그리는 만화가 신응섭씨의 사진,글 을 통해 송이 버섯의 생생한 이야기가 엮어져 있어요 !!!     자연 그대로 간직해 송이 버섯은 대한민국 양양, 봉화 백두대간  울진, 영덕, 낙동 정맥
"이 책만으로도 송이버섯에 대해 더욱 자세히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내용보기

여우별 송이버섯 이야기를 만나봤어요 !!!

사진작가 신응섭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사진 동화집

네번째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

 

사진 작가이자 초등 교과서 그림을 그리는 만화가 신응섭씨의 사진,글

을 통해 송이 버섯의 생생한 이야기가 엮어져 있어요 !!!

 

 

자연 그대로 간직해 송이 버섯은 대한민국 양양, 봉화 백두대간

 울진, 영덕, 낙동 정맥에서 만나볼 수 있답니다  !!

 

 

자연 속에 자라고 있는 경이로운 버섯의 사진과

신비한 광경~~` 정말 신기하고 신비롭습니다 !!! 
 

한 송이의 송이버섯이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해서는

백억개 이상의 포자가 필요하며

오염되지 않은 땅과 날씨, 온도, 공기, 수분 등

적당한 환경이 조성되야만 한답니다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구성돼

가슴뭉클한 감동과 감회를 안겨주네요 ~~`  

 

부록으로는 송이버섯의 성장과정, 채취방법, 송이요리

울진금강송 송이 축제, 양양송이 축제를 통해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 송이 버섯도 만날 수 있답니다 !!!  

 

자연은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선물이자 친구입니다

사람과 더불어 사는 그 환경을 더 깨끗하게

 보호하고 아끼고 보살펴야겠지요  !!

 

그 자연 속에서 경이롭게 자라는 송이버섯 이야기를 통해

송이버섯이 자라는 과정도 보고~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네요 !!

이 책만으로도 송이버섯에 대해 더욱 자세히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

 

a****5 2012.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송이버섯 가족 동화 ^^
"송이버섯 가족 동화 ^^" 내용보기
송이버섯이 제철이라고 하길래, 봉화가 고향이신 분에게 여쭤봤더니 벌써 송이버섯을 다 땄다고 하더라구요. 송이버섯이 워낙 비싸기도 하지만 먹을 수 있는 기간이 참 짧다라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송이 버섯 이야기>라는 동화를 읽으면서 송이버섯과 버섯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되었네요. 이 책은 송이버섯이라는 형제들의 이야기랍니다. 백두대간의 일부분인 태백산에서 송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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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버섯이 제철이라고 하길래, 봉화가 고향이신 분에게 여쭤봤더니 벌써 송이버섯을 다 땄다고 하더라구요. 송이버섯이 워낙 비싸기도 하지만 먹을 수 있는 기간이 참 짧다라는 생각을 하였답니다.

 

<송이 버섯 이야기>라는 동화를 읽으면서 송이버섯과 버섯에 대해서 조금 알게 되었네요.

이 책은 송이버섯이라는 형제들의 이야기랍니다.

백두대간의 일부분인 태백산에서 송이버섯 삼형제가 옹기종기 모여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송이버섯은 소나무아래에서 사는데 공기청청한 곳에서만 송이버섯이 난다고 합니다.

솔잎이 수북한 곳에서 쑤욱 자라나는 송이버섯...

그것도 한달이라는 짧은 기간동안..찬바람이 불기전에 맛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비가 온 후에 쑥쑥 자라는 송이버섯의 모습을 보니 정말 신기하네요.

송이버섯을 따는 모습을 TV로 보았는데 정말 재미나고 신날 것 같더라구요.

나중에 양양, 봉화, 울진의 송이 축제에 꼭 가보고 싶더라구요.

아이들이랑 책에서 보았던 송이버섯을 볼 수 있을테니까요.

 

<송이 버섯 이야기>에는 송이가족에 대한 동화만이 아니라

송이버섯에 대해서도 여러가지 설명을 해줍니다.

송이 버섯은 오염되지 않는 땅과 적당한 날씨와 온도, 공기, 수분이 맞춰져야 세상밖으로 나온다고 하니,

하나의 송이버섯은 참 귀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일본사람들도 우리나라의 송이버섯에 반한 사람들이 많다고 하네요.

 

송이버섯을 어떻게 채취하는지도 보여주고 송이버섯의 종류와 품질이 어떻게 나뉘어지는도 알 수 있습니다. 송이버섯으로 만들 수 있는 요리들이 소개가 되는데 정말 먹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또한 식용버섯과 독버섯에 대해서 소개해 줍니다.

버섯을 산에서 함부러 채취하여 먹는 일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려주네요,

독버섯은 색이 화려하다고 알려졌는데 맹독버섯으로 알려진 노란다발버섯은 전혀 그런 색이 아니네요.

송이버섯이 유명한 것은 아직까지 인공재배가 불가능해서 대접을 받는다고 하네요. ^^

백억개의 포자에서 한 송이의 송이버섯이 태어난다고 하니 더욱 그 맛이 궁금해져요.

<송이버섯 이야기>를 읽으면서 송이버섯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데 되었어요.

요맘때 이 책을 읽게 되어서 참 좋으네요.

q****a 2012.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섯 사진동화집] 송이 버섯 이야기 - 여우별
"[버섯 사진동화집] 송이 버섯 이야기 - 여우별" 내용보기
요즘 우리동네에서도 한참 송이버섯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아이와 함께 버섯에 대해 알수 있는 책이 있어 읽어보았습니다. 글과 사진을 찍은 신응섭 저자는 자연생태 사진작가이자 초등 교과서에 그림을 그리는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직접 찍은 버섯사진으로 구성하여 출판을 하였습니다.    송이버섯 생태를 촬영하기위해 백두대간 태백산을 돌아다니며 만난 송이버섯들
"[버섯 사진동화집] 송이 버섯 이야기 - 여우별" 내용보기

 

요즘 우리동네에서도 한참 송이버섯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아이와 함께 버섯에 대해 알수 있는 책이 있어 읽어보았습니다.


글과 사진을 찍은 신응섭 저자는 자연생태 사진작가이자 초등 교과서에 그림을 그리는 만화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직접 찍은 버섯사진으로 구성하여 출판을 하였습니다.   


송이버섯 생태를 촬영하기위해 백두대간 태백산을 돌아다니며 만난 송이버섯들 3형제를 주인공으로 자라는 모습을 일자별로 찍어송이 형제의 성장과정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비가 내리지 않아 걱정하던 시련도 큰 비가 내리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 한달동안 무럭무럭 송이 삼형제는 자라고 갓을 활짝 피워포자를 날리며 그렇게 사라져 갑니다. 

   

이야기가 끝난후 송이버섯의 성장과정을 접사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주어 이야기를 생각하며 아이와 함께 잘 알수 있었습니다.

사실 그동안 출하되는 버섯만 보아왔지 버섯이 어떻게 자라는지 저도 몰랐었는데 자세하게 알수있어 좋았습니다.



이어서 여러가지 버섯 종류를 촬영하여 사진으로 자세히 알려주며 독버섯과 식용 버섯을 구분하여 혹시라도 모르고 먹을수있는독버섯에 대해 알수 있었습니다.



그다음 뒷부분에는 양양, 봉화, 울진의 유명한 송이 축제에 대한 소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송이버섯 이야기를 통해 맛나게 먹던 송이버섯에 대해 더욱 잘 알고 배울수 있는 좋은 책이었습니다. 

 

f*****m 201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송이버섯 이야기-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요.
"송이버섯 이야기-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요." 내용보기
자연생태 사진작가의 멋진 사진으로 송이버섯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자란 곳이 영주라 봉화, 안동이 가깝고 봉화의 송이버섯 맛은 몇번 보았었지요. 그래서 더 송이버섯이 친근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송이버섯의 일생-한 페이지에 송이버섯의 일생이 보여집니다. 앞으로 책에서 만날 내용의 전부이기도 하지요. 자칫 아이들에게 재미없게 느껴질 수도 있는
"송이버섯 이야기-자연의 신비를 느낄 수 있어요." 내용보기

자연생태 사진작가의 멋진 사진으로 송이버섯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자란 곳이 영주라 봉화, 안동이 가깝고 봉화의 송이버섯 맛은 몇번 보았었지요.

그래서 더 송이버섯이 친근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송이버섯의 일생-한 페이지에 송이버섯의 일생이 보여집니다.

앞으로 책에서 만날 내용의 전부이기도 하지요.

자칫 아이들에게 재미없게 느껴질 수도 있는 것을 감안해서일까요.

세 송이의 송이버섯은 큰형 송이, 작은형 송이, 막내 송이로 의인화되어 아이들의 관심을 끌어줍니다.

소나무숲의 세 송이 형제는 이웃 버섯들을 만나려면 비가 와야한다는 것을 깨닫고 기도를 합니다.

그 기도를 들어주었던지 비가 내리기 시작했고.

세 송이 형제들은 이웃 버섯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한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불꽃 같은 모습으로 피었다가 사라진 송이버섯.

겨우내 땅 속에 숨어 있다가 다시 향기를 전해주러 돌아올 것입니다.

 

생생하게 보여지는 송이 버섯이 자라는 환경과 송이 버섯이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의 신비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식용 버섯 재취 방법이 책 뒷부분에 있었습니다.

송이의 품질도 등급으로 나눠지는군요.

자연산 송이버섯이 잘 자라려면 오염되지 않은 땅과 날씨, 온도, 공기, 수분 등 적당한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는데.

올해는 그 환경이 적당하지 못했던 탓인지 채취할 수 있는 양이 적었던 모양입니다.

가격이 작년보다 많이 올랐다고 하더라고요.

둘째 녀석은 사진으로 생생하게 전해지는 그림이 좋았던 모양입니다.

혼자서 진지하게 책장을 넘겨보더라고요.

그리고 유치원에서 독버섯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왔던지 독버섯은 먹으면 죽는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독버섯에 관련된 부분을 같이 보았습니다.

 

송이버섯의 일생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과 자연의 신비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고요.

좀 더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답니다.

'숲이 건강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 라는 사진작가의 말에 깊이 공감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m****i 2012.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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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송이 버섯
"가을의 송이 버섯" 내용보기
마트에 가보면 다양한 버섯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양송이버섯 목이버섯등등 하지만 송이버섯은 말로만 들었지 가까이에서 만나기는 어려운 귀한 버섯이라고 알고 있다. 새송이 버섯이 송이버섯과 조금은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송이버섯은 청정지역에서만 나고 자라서 양식이 안된다고 한다. 안타깝다 양식이 되면 좀더 우리 가까이
"가을의 송이 버섯" 내용보기

마트에 가보면 다양한 버섯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느타리버섯 표고버섯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양송이버섯 목이버섯등등

하지만 송이버섯은 말로만 들었지 가까이에서 만나기는 어려운 귀한 버섯이라고 알고 있다.

새송이 버섯이 송이버섯과 조금은 비슷한거 같기도 하고...

송이버섯은 청정지역에서만 나고 자라서 양식이 안된다고 한다.

안타깝다 양식이 되면 좀더 우리 가까이에서 맛 볼 수 있을텐데....귀한 버섯이라 몸값이 비싸다고 하니 언젠들 만나겠지 하고 기대해본다.

송이의 사진을 찍기 10년 만에 만들어진 책이라고 하니 송이사진 찍기가 참 어려운 모양이다.

송이 사진을 한참 들여다 보니 송이요리가 한상 가득 차려져 있다.

송이 백숙 아이들도 어른들도 보양식이로 좋을거 같다.

귀한 송이를 라면에 넣어서 먹기도 하다니...

송이 돌솥밥에 송이불고기 등등 송이가 어떤 풍미를 줄지 정말 기대가 된다.

소나무 잔뿌리에 붙어서 붙어서 자라고 또 소나무 숲에서 주로 자라서 이름도 송이라는데 송이는 한달정도만 보이고 또 다음해를 기다려야 한다고 하니 그 짧은 시간 송이의 삶은 사라져 간다고 하니 아쉽기만 하다.

이제부터 산에 가면 소나무 숲을 눈여겨 볼거 같다.

바닥의 솔잎사이에 송이가 있을지로 모르다는 기대로 막대로 한번 훓어보지 않을까.

또 무리를 지어서 송이들이 있다니 한나 발견하면 여러 송이들을 만날 수 도 있고 또 송이가 송이를 부르고 왠지 상상만으로도 흐믓해진다.

이 가을 향이 은은한 송이 한입 맛보고 싶다.


 

k****7 201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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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버섯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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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버섯들 중에서도 최고로 치는 송이버섯의 생태에 대해서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느껴보면서 자세히 관찰도 하면서 송이버섯의 특징과 번식방법등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송이버섯은 환경에 민감하고 습도에서도 영향을 받으며 청정지역에서만 서식하는데 송이버섯이 되기 위해서는 백억개의 포자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송이버섯의 명칭이 사진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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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버섯들 중에서도 최고로 치는 송이버섯의 생태에 대해서 사진을 통해 생생하게 느껴보면서 자세히 관찰도 하면서 송이버섯의 특징과 번식방법등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송이버섯은 환경에 민감하고 습도에서도 영향을 받으며 청정지역에서만 서식하는데 송이버섯이 되기 위해서는 백억개의 포자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송이버섯의 명칭이 사진을 통해 잘 나와있고 송이버섯 삼형제의 귀여운 모습들과 함께 주위의 친구들을 기다리는 마음도 느끼면서 비가와서 송이가족들이 하나둘씩 땅위로 올라오는 모습들이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표현되었네요.

송이버섯의 성장과정을 통해 변화하는 모습도 관찰해보면서 식용버섯 채취방법을 통해 버섯채취방법과 수확방법등을 알아보면서 나중에 아이들과 송이버섯 체험도 재미있게 해볼수 있을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송이의 품질등급도 잘나와있어 송이의 종류와 구별법에 대해서도 잘 알수가 있어 송이구매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다양한 송이버섯 요리도 만나볼수가 있는데 그중에서 고유의 향과 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는 송이를 찢어 먹거나 송이구이가 재일 맛있을것 같아요. 레시피도 나와있어 송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봐도 좋을것 같아요. 양양송이, 봉화송이, 울지송이같이 각지역의 송이 특징과 축제에 관련된 정보도 만나볼수가 있네요. 식용버섯과 독버섯의 종류와 특징들에 대해 사진을 통해 잘 관찰해볼수 있어요.

자연이 선물인 송이버섯의 향기가 여기까지 전해지는것 같아요~

 

 

l*******7 2012.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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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버섯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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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봉화 백두대간과 울진, 영덕, 안동 등 낙동정맥을 따라 펼쳐지는 자연생태 이야기   한 송이의 송이버섯이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해서는 백 억 개 이상의 포자가 필요하며, 오염되지 않은 땅과, 날씨, 온도, 공기, 수분 등 적당한 환결이 조성되어야만 한답니다. 송이버섯은 고담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콜레스테롤을 줄여 주어 성인병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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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봉화 백두대간과 울진, 영덕, 안동 등

낙동정맥을 따라 펼쳐지는 자연생태 이야기

 

한 송이의 송이버섯이 세상 밖으로 나오기 위해서는 백 억 개 이상의

포자가 필요하며, 오염되지 않은 땅과, 날씨, 온도, 공기, 수분 등

적당한 환결이 조성되어야만 한답니다.

송이버섯은 고담백 저칼로리 식품으로 콜레스테롤을 줄여 주어 성인병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어 귀한 대접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항암작용에 좋다고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채취가 어렵고 기후에 민감하므로 희소가치가

높아 많은 사람들이 쉽게 먹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답니다.

땅속의 양분이 한계가 있다보니 송이가 양분을 구하기 위해 땅속의 다른 부분으로 약간씩

 움직이게 되는데 시간이 지나는 동안 가운데는 비워지고 바깥 부분이 통통한

고리(반지)모양이 된답니다. 이를 보고 서양에서는 '요정의 반지'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아이가 예전에는 버섯음식을 무척이나 싫어해서 어떻게 하면 좀 먹여볼까~ 고민을 했었는데요,,
물컹물컹하게 씹히는 것이 싫다며 그랬었는데, 이제는 아이도 클려고 하는지 버섯을

무척이나 잘 먹는답니다^^ 엄마입장에선 얼마나 다행인지요.

이번 <하늘과 맞닿은 화원에서 펼쳐지는 송이버섯 이야기>책을 보고나니,

 울 딸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독특한 맛과 향으로 버섯 중 으뜸으로 여겨지는 송이버섯은 예로부터 귀한 대접을 받아 왔다고 해요.
또한 부록을 통해 송이버섯의 성장 과정, 채취 방법, 요리법, 수많은 버섯의 종류를 알 수 있고,
양양, 봉화, 울진 등 주요 송이버섯 산지에서 열리는 다양한 체험행사 등 송이버섯축제 모습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아이와 체험을 가봐도 좋을 정보인 것 같아요~

아이가 이 책을 통해서 작은 환경의 변화가 버섯 같은 작은 생명체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도 알아보고, 환경의 소중함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p*******7 2012.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송이의 일생, 송이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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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버섯!! 향긋하게 후각을 자극하는 아주 귀한 버섯이에요. 저자는 어떤 생각으로송이버섯을 주제로 포토동화집을 만들었을까 궁금해서 읽어보았답니다.2002년 기획해서 10년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완성하게 됐다는데요, 백두대간을 돌며송이를 찾고 그들의 생애를 사진으로 일일이 담은 정성이 정말 대단하더군요. '숲이 건강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라고 합니다.기후에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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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버섯!! 향긋하게 후각을 자극하는 아주 귀한 버섯이에요. 저자는 어떤 생각으로

송이버섯을 주제로 포토동화집을 만들었을까 궁금해서 읽어보았답니다.

2002년 기획해서 10년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완성하게 됐다는데요, 백두대간을 돌며

송이를 찾고 그들의 생애를 사진으로 일일이 담은 정성이 정말 대단하더군요.



'숲이 건강하지 않으면 우리에게 미래가 없다'라고 합니다.기후에 민감하고 희소가치가 

높아서 송이버섯은 아주 귀한 대접을 받는데요, '그윽한 솔향이 마음을 안정시키고

염증을 치료하며 종야의 성장을 억제하고 성인병도 억제 한다'고 하네요.(p72)


태백산의 송이버섯을 오롯이 담은 [송이버섯이야기], 작은 구릉위 소나무 숲이

송이버섯이 좋아하는 곳이라고 하지요.대낮인데도 어두워 무언가를 보호하는 것처럼

보이는 곳, 솔잎이 수북이 쌓여있고 유난히 볼록 솟구친 곳을 걷어내자 버섯이~~




점점 윗부분이 갈색으로 변하고 아래에는 수백만 개의 포자를 흩뿌리기 위해

수많은 주름을 만들고 있다지요. 그리고 한 달 만에 얼굴만하게 자란 송이버섯은

소나무의 양분이 된다고 합니다...기꺼이





4월~7월 사이에 균사체 덩어리를 만들어 자신의 영역을 만들고, 달느버섯에 비해 성장속도가

늦은 송이버섯은 한 달 동안 1~2cm 자란다고 하는데요, 송이 균사체(콜로니)에 어린 잔뿌리가

들어오면 '균근'을 만들면 소나무와 송이버섯은 공생을 합니다. 다년생 식물 송이가 다음

해에 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소나무가 노쇠하거나 환경이 안 좋아졌기 때문이라네요.


 오염되지 않은 청정지녁에서 9월 중순~10월 중순까지 한달간 짧고 굵게 살다가

영양분을 세상에 골고루 나눠주고 태어난 곳으로 돌아가는 송이.

날마다 송이버섯이 있는 곳을 찾아가 변화하는 모습을 사진으로 생생히 전달해주니

자연의 신비도 놀랍지만 저자의 정성도 그에 못잖게 대단합니다.





책 속 부록에는 식용버섯 채취방법, 송이의 품질등급(등외품, 3등품~1등품)

송이버섯 요리 방법, 전국 지자체에서 열리는 송이 축제, 버섯의 종류(독버섯 포함)가

소개돼 있는데요, 실생활에서 알아두면 좋은 정보가 많은 가치있는 책이랍니다.


y*****1 201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송이 버섯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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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어린 아이들에게는 이것이 독버섯이냐, 아니냐에 가장 흥미를 느끼게 해주고,어른들에게는 부드러운 느낌과 먹으면 몸 속으로 영양이 스며드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특별한 식물..!!아니...곰팡이..!! ^^ 여기 .. 버섯에 관한 자연 관찰 서적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름답고 재미있는 한 권의 책이 있습니다.하늘과 맞닿은 화원에서 펼쳐지는 송이 버섯 이야기...!!1. 하늘과 맞닿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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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어린 아이들에게는 이것이 독버섯이냐, 아니냐에 가장 흥미를 느끼게 해주고,
어른들에게는 부드러운 느낌과 먹으면 몸 속으로 영양이 스며드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특별한 식물..!!
아니...곰팡이..!! ^^



여기 .. 버섯에 관한 자연 관찰 서적이라고 하기엔 너무 아름답고 재미있는 한 권의 책이 있습니다.
하늘과 맞닿은 화원에서 펼쳐지는 송이 버섯 이야기...!!


1. 하늘과 맞닿은 화원



태백산의 높고 가파른 고갯길...숲은 생명들의 소리없는 움직임으로 가득합니다.
소나무 숲 사이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2. 아낌없이 주는 숲의 보물


솔잎 사이로 고개를 내민 송이 버섯 삼형제!!
송이 버섯 삼형제는 오랜 가뭄으로 보이지 않는 친구들이 빨리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드디어 비가 오고 삼형제 주변에 친구들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3. 한 달 간의 만남과 이별


이미 많이 커버린 송이 버섯들은 불꽃모양으로 갓이 활짝 피고 아래쪽에는 포자를 흩뿌리기 위해 수많은 주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송이 버섯들은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불꽃 같은 모습으로 피었다가 사라집니다.

이 책은 자연 생태 사진 작가인 신응섭씨가 조금이라도 오염된 곳에서는 자라지 않는다는 송이 버섯을 찾아 백두대간을 헤매며 직접 찍은 사진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거기에 송이 버섯 삼형제의 이야기를 담아 버섯의 일생을 재미있게 구성하였습니다.

부록으로, 송이 버섯의 성장 과정, 식용 버섯 채취 방법, 송이 요리로 입맛 당기기,
양양, 봉화, 울진의 송이 버섯, 버섯의 종류를 담았습니다.



주부님들이 보시면 더 유익할 만한 내용입니다.
어떤 송이가 좋은 것인지...아주 잘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버섯의 종류를 소개하고 있는데, 세계 2만여종의 버섯 중에 1800여종은 아직도 식독의 여부를 알지 못 한다고 합니다. 위의 사진에도 독버섯인지, 식용인지 알 수 없는 버섯들도 소개 되어 있네요!
그러니까 산에 다니면서 아무 버섯이나 먹으면 정말 안 되겠죠!!

초등학교 자연 시간에 버섯과 같은 균류에 대해서 배울 때 잘 이해를 못 했던 기억이 납니다.
왜 그랬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버섯에 대해서 아주 큰 흥미를 주겠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정말 신기하게 생긴 버섯이 많으니까요..!
그리고 특히 송이 버섯...소나무의 기운을 받아서 그 향이 독특하고 자연산으로만 채취할 수 있다는 이 귀하신 몸에 대해 아주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나는 어떤 기운을 받아야 할 것인가?...이런 깨달음도 있었고..^^
어릴 적에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던 버섯이 이제는 요리를 할 때마다 넣고 싶고 또 먹고 싶은 것이..
저도 어른이 되어가긴 하나 봅니다..!!
송이 버섯 이야기 .. 정말 잘 읽었구요..! 멋진 사진과 이야기 정말 감사합니다!!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저자 신응섭씨입니다!



s********0 201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