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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귀엽다 엉덩이가 왜 필요할까 그리고 페이지마다 있는 어피치의 모습에서 웃음이 나온다 귀엽기도 하고 악동같지만 나쁘지 않고 오히려 장난끼 많은 모습 그리고 무척이나 사랑스러운 어피치다 어피치 마음에도 엉덩이가 필요해는 유쾌하기만 한 이야기만 있는게 아니다 사랑에대한 인생에 대한 그리고 자기자신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사랑에 대해서도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글들이 있어서 좋았다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어피치는 짝사랑 전문가이다 사랑뿐 아니라 일상적인 것들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어피치도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에 있어야 진짜 행복할지 궁금해한다 그런 모든 사람 마찬가지일것이다 다들 자기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할때도 막상 자신을 돌아보면 그렇지도 않다 막막한 순간을 맞이할 때도 있고 자신을 한없이 좋아했다가도 한없이 미워하기도 한다 자신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는 만족하지 못해서 미워하기도 한다 그래서 사랑에 대한 서로가 공감할 수 있는 글들을 만날 수 있는 것이다 자신에 대한 사랑도 있지만 타인에 대한 사랑에 관한 글들도 있다 사랑이 없다면 인생이 얼마나 삭막한지에 대해서 그리고 짝사랑이라도 사랑은 인생을 더 달달하게 만들어준다고 한다
인생에 대해서 나에 대해서 그리고 직장생활에 대해서 여러 인생에 대해서 말을 하는 어피치 그리고 이 책을 읽다보면 웃음이 나오기도 하지만 한순간에 마음이 찡하는 부분이 있기도 하다 그리고 눈물도 한방울쯤 나오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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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에 하루 종일 마음이 불편한 날이 있다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도 떠올리면 마음이 무너지는 이름과 얼굴도 있다 세상의 무관심과 냉대로 마음이 딱딱하게 굳어서 잘 풀어지지 않는 밤도 있다 당신의 그런 순간을 위해 엉뚱 발랄 귀여운 악동 캐릭터 어피치와 울리다 웃기기 전문 작가 서귤이 위로와 응원의 메세지를 전한다
어피치는 유전자 변이로 자웅동주가 된 것을 알고 복숭아나무에서 탈출했다 때때로 정말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에 있어야 진짜 행복할지 궁금하다 우리 모두가 그렇다 누구보다도 스스로를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자신이 없어지기도 하고 어디로 가야할지 막막한 순간을 맞닥뜨린다 너무나 변덕스럽게 자신을 좋아하고 또 자신을 미워한다 우리는 자신을 사랑하지만 스스로에게 만족하기란 너무 어려운 일이다
책에서는 그 미묘하고도 끝없는 사랑에 대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글들을 만날 수 있다 어피치가 전하는 위로는 마치 어깨 토닥 엉덩이 팍팍 해주는 듯하다 눈물짓는 날이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위로를 해주는 귀여운 어피치가 있기에 조금이나마 힘을 내본다 자신에 대한 사랑을 넘어 풋풋하고 알싸한 설렘에 대한 글들도 가득 담겼다 타인을 향한 사랑이 없다면 우리 인생은 얼마나 삭막할까? 그 사랑이 비록 일방적인 짝사랑일지라도 사랑은 우리 인생을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짝사랑 전문가 어피치가 들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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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분홍복숭아 프렌즈 중 어피치가 너무 기여워서 구매하게되었어요 처음으로 알게된 서귤이라는 작가도 팬이되었어요 작가님 글도 찾아보게되는 기회였네요 아이가 좋아해서 구매했지만 저역시 빠져들게 되었고 또 한번 상기되는 시간이 였어요 어피치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아껴서 읽게되었어요 다음앤 어떤 캐릭터를 사볼까 아이와 고르는 재미가 있는 시리즈입니다 |
| 카카오프린즈를 좋아하는데 책표지가 너무 귀여워서 구매했어요. 내용도 잔잔하니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속지 안에 좋은 글귀와 함께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들이 나와 더 보기 좋습니다. 좋은 글과 좋아하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너우러져 데코를 하거나 소장용으로 아주 좋은것 같아요. 책 페이지에 한문장으로 시작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잔잔한 책입니다. 지인 선물로도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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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만 하는 당신은 싫어요. 당신의 행복과 불행, 햇살과 그늘, 미소와 울상을 전부 모아, 온전한 당신을 나는 만나고 싶어요. 조금씩 그대의 부재에, 잃어버림에 익숙해지는 훈련을 한다. 슬퍼지기 위해서가 아니라 행복하기 위해서. 당신의 유한함을 잊지 않고 지금의 우리에 감사하기 위해서. 허물어진 자리에서 비틀거리며 일어나 아까와는 조금 다른 모양의 마음을 새로이 쌓아 올리는 것이 성장이라는 것을. 언젠가, 희망 덕분에 생긴 울퉁불퉁한 마음의 결을 한 겹씩 쓰다듬으며 그것을 경험이라고 부를 날이 오고야 말 거라는 걸. 어떤 상황에서든 당신의 진심은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살아있다는 것은 매 순간 지저분해지는 일. 매일의 오염을 닦아내는 이 지겨운 반복을 기어이 해내고 마는 스스로가 대단해. 살짝 스포를 하자면 사실 이번 생에 당신을 힘들게 하는 대부분의 것들은 다 맥거핀이다. 알았으니 이제 눈물을 닦자. 라는 문장들이 와닿았다.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장착한 어피치와 문장력과 위트와 진솔함과 센스까지 겸비한 서귤 작가의 환상의 콜라보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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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힐링이되는 너무 예쁜 책입니다 꼭 읽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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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내 곁에 있어줘에 이은 어피치, 마음에도 엉덩이가 필요해.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은 언제나 사랑스럽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은 내세우고 있지만 책 내용은 귀여움과는 조금 떨어져 있지만 상당히 좋더라구요. 지치고 힘들 때 하나씩 꺼내먹으라는 책의 소개글처럼 어느 페이지를 열어도 참 좋은 글들에 뭉클한 위로가 되기도 하고 마음의 안정도 얻고. 다른 캐릭터들을 내세운 시리즈 책이 또 나오면 좋겠어요. 한 권씩 나올 때마다 설레며 구매하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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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평온해지는 책이네요. 구성이나 디자인이 예뻐요. 그림이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표지도 이쁘고 사은품으로 받은 북엔드도 짱짱하고 예쁘네요.다른 책들도 함께 세워 놓으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마음의 다른 위안을 찾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드립니다. 예쁨 예쁨 예쁨 상큼 상큼 상큼해요.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가 더 돋보이는^^ 마음이 평온해지는 책이네요. 구성이나 디자인이 예뻐요. 그림이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표지도 이쁘고 사은품으로 받은 북엔드도 짱짱하고 예쁘네요.다른 책들도 함께 세워 놓으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마음의 다른 위안을 찾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드립니다. 예쁨 예쁨 예쁨 상큼 상큼 상큼해요.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가 더 돋보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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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책은 정말 많은 것 같다. 사실 이런 종류의 책은 한번에 쭉 읽고 나면 딱히 기억나는 글귀는 없는 것 같다. 그것이 치명적인 단점이지만 그래도 읽는 시간 동안만큼은 행복해 지는 것 같다. 특히나 귀여운 캐릭터들이 마구마구 볼 수 있어서 더 좋다 아끼고 아껴서 읽고 있다. 간직하고 싶은 글귀는 책에 적으면서 읽는 중이다. 읽고 나서 병동에도 기증할 것이다. 환자들이 분명 좋아할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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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과 여러가지 개인적인 일들로 요즘 스트레스, 마음에 신경쓰는것들이 많아 책으로 풀고자 다양한책들을 샀는데 평소 어피치 캐릭터를 좋아하기도하고, 어떤책인지 궁금해서 사봤어요 짧은 에피소드들로 묶여 가독성은 좋으나 마음에 그렇게 크게 공감가지는 않았어요, 대신 간단간간하고 빠르고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내용을 보고 사신다면 그렇게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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