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우주에서 먼지 한 톨보다도 작은 나를 이해하고 싶어 잡다하게 여러 분야의 책을 훑어본다. 별자리 관련 책도 이전에 이미 두세권 읽었지만 다 비슷한. 이 책도 별로 다르지 않아 다소 실망스러웠다. 한 분야를 깊게 봐도 여러 분야를 넓게 봐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