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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여지껏 파워포인트(Power Point) 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왔는데.. 항상 뭔가 부족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러다 스티브잡스의 WWDC 발표를 보고 키노트란 프로그램을 알게되었고 파워포인트의 부족한점을 이 키노트가 해결 해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맥북프로 하나 장만해서 키노트로 여러가지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봤는데 그때만 해도 국내에서는 관련서적이 전무하여 전부 독학으로 공부해서 만들었는데 영 결과물이 그냥 파워포인트 결과물에 에니메이션만 키노트용으로 만들어진 프레젠테이션이 나왔습니다. ^^;; 그래서 관련서적이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배워야하지 하고 있었는데 이제서야 키노트 관련 책 다운 책이 나왔네요. 이전에 독학으로 배웠둔게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게 챕터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배우고 있는데.. 음...이제서야 파워포인트하고 키노트의 차이점이 좀 보이는것 같습니다. ^^ 확실히 키노트가 파워포인트보다 쉽고 빠르고, 더 이쁘게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수 있고 결과물이 더 고급스럽고 좋네요.. 이제 템플릿 찾아서 이리저리 헤매이지도 않아도 되겠습니다~ 저자분이 실제 현업에서 적용하는 여러가지 경험들이 책에 적혀있어서 많은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연습 페이지에서 예제파일을 불러서 따라가기를 정~말 이해하기 쉽게 적어두어서 책 내용은 대충보고 연습만 계속 따라해도 키노트 전문가가 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지금까지 나온 키노트 프로그램 안내서 중 제일 최고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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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MAC이 생기고~~
키노트를 해보는데~~ 애플PC에 대해서도 잘 몰라서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있었는데~~ 이 책을 만났네용!!
참 잘 골랐다 한 책이에요!! 애플PC 초보자인 저도 쉽게 예제들을 따라할 수있었고 ㅎㅎ 예제파일들은 아래 사진처럼 CD로 되어 있어서 더욱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ㅎㅎ
혹시 저처럼 파워포인트는 좀 하는데.. 키노트도좀 하고 싶다하는 분들께 추천해드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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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20. 키노트 프레젠테이션 - 키노트 사용자를 위한 기본+활용법 (한빛미디어) 프레젠테이션 도구로 대표적인 것이 3가지 있습니다. 파워포인트, 2. 키노트, 3. 프레지 파워포인트는 대부분 잘 알 거라고 보고... 키노트는 아쉽게 사망한 스티브 옹이 너무나 멋지게 사용해서 사람들에게 강렬한 충격을 주다보니, 점점 더 관심을 가게 만드는 중인 인기 급상승 중 슬라이드웨어이고.. 프레지. 떠오르는 신성입니다. 앞에 쓴 서평에서 밝혔듯이 (12005. 스토리텔링 프레젠테이션 프레지 - 개정판) 전 프레지엔 별 관심은 없습니다. 제 스타일과는 안 맞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빙빙 돌아가는 느낌이 멋지다고 생각되기도 하지만, 제가 좀 정적인 느낌이라 그런 듯 싶기도 합니다. 거기 반해서 키노트. 관심있습니다. 오늘 살펴본 이 책. 키노트 프레젠테이션 – 중간생략 –을 보니 더욱 더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전 애플을 별 좋아하지 않습니다. 절대 싸지 않는 편인데다.. MS사의 윈도우의 비해 보다 독재정권입니다. 이 말에 대해서 반대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애플은 자신들만이 자신의 PC를 만들고, 자신들의 OS를 그 PC에서만 돌아가게 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생태계. 기업 입장에선 좋은 개념이기도 하고, 그 생태계에 속한 사람들은 그 속에서 이것저것 편리하게 사용하면서 만족한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을수도 있지만... 전 어디에 강하게 엮인다는 거 자체가 별 맘에 안 들더군요. 그렇지만, 키노트에 관심있습니다. MS 파워포인트. 상당히 잘 만든 슬라이드웨어입니다. 특히 2010버전은 매우 만족스럽더군요. 하지만 키노트... 왠만한 건 MS 파워포인트를 활용해서 ‘따라’ 할 순 있지만, 기본적으로 내장되어 있는 개체 자체의 디자인이 뛰어나고, 활용에 있어서 감성적인 느낌이 뛰어난 점은 절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책을 넘기며 보니 그런 느낌이 더 많이 들더군요.. 게다가.. 따지고보면 파워포인트 서적도 이 책과 비슷하게 디자인 위주로 충분히 접근할 수 있는데.. - 디자인 기능이 강화된 2007, 2010의 경우 충분히 가능합니다.... - 이렇게 쓰는 분 보다는 뭐랄까 기능 위주의 내용을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거기 추가하여 뭔가 멋지다.. 라는 2%를 충족해주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예를 들자면 배치의 중요성이라거나 뭐 그런 부분은 파워포인트에서도 적용가능하지만, 건너 뛰거나 간단하게 넘어가는 분위기가 많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키노트의 강점은 보다 근사한 애니메이션과 전환효과,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차트등의 디자인의 멋진 느낌. 정도라고 할까요. 그 외의 부분은 파워포인트로도 충분히 만들 수 있는 부분으로 보이더군요. 앞으로 파워포인트가 좀 더 근사한 디자인을 좀 더 손쉽게 만들 수 있게 개선되고, 지금처럼 있던 애니메이션도 없애버리는 게 아니라, 눈이 번쩍 뜨일 정도의 멋진 애니메이션 효과를 삽입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화려한 효과들을 잔뜩 넣는 건 저도 선호하지 않습니다만... 몇 개만 필요한 곳에 넣어도, 멋지다.. 근사하다.. 라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포토샵과 일러스트 파일의 호환성과 관련되는 내용들은 뭐.... 포토샵과 일러스트에서 이미지 저장한 후 불러오면 되는 거니까, 그렇게 부럽진 않더군요 ^^; 맥을 쓰지 않는 상태에서 간단히 훑고 넘어갔는데. 맥을 쓰시고, 키노트를 활용하시는 분이시라면 이 책.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내용과 슬라이드 디자인의 기본을 배우실 수 있을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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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를 알기전 한동안 파워포인트에 심취해서 이런저런 서적들을 찾아 읽고 느낀점은 시중에 나와있는
파워포인트 관련 서적들은 '매뉴얼'의 한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툴에 대한 설명은 자세히 나와
있지만 그 툴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지에 관한 것에 대한 부분은 너무나 소
소하게 나와있어서 제대로 사용하기가 애매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이런점에 비추어 볼때 이책은 '활용' 부분
이 정말 놀라울 정도로 잘 정리 되어 있는 책입니다. 메뉴얼에 관한 부분도 핵심적인 것과 기초적인 것으로 나
누어 반복 설명하여서 쉽게 지루해 지지 않게 구성되어 있고 특히 활용부분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프리젠테
이션'의 노하우까지 수록되어 있어서 책 한권으로 여러권의 책을 읽는 느낌이었습니다.
실질적으로 툴에 대한 매뉴얼 보다는 활용이 얼마나 더 중요하며 그 예제들을 같이 따라해보며 익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매력이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놓칠 수도 있는 ipad용 키노트 역시 수록되어 있어서 책한권으로 두개의 디바이스를 모두다 공략할 수
있는 꼼꼼한 면까지도 칭찬해 주고 싶습니다.
좋은 책 앞으로도 많이 내주시고 아직까지 키노트에 대해서 애매하다 모르겠다 싶은 분은 이책을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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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09월말 iPad2를 처음 구입한 것으로 나와 Apple과의 인연은 시작된다. iPad2를 구입한 뒤 처음으로 접하게 된 신세계 그것은 바로 Keynote였다. MOS 2007 Master자격이 있어 PowerPoint작업은 항상 해왔으나 뭔가 2%부족한 느낌이 들었던 것이 사실이었다. 그러나 Keynote를 접하면서 깔끔한 디자인과 세련된 레이아웃을 보며 퀄리티 높은 프레젠테이션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었다. 2011년 12월초 iPad2로 작업하는 Keynote의 한계를 느끼고 Mac Air를 구입하면서 본격적으로 Keynote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중 “키노트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이 Keynote를 쉽게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이 책의 장점은 첫 번째, 책과 함께 동봉된 CD를 통해 실습파일을 연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CD를 통해서 연습과제를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Keynote Master가 된 느낌이 들 정도로 CD의 구성이 탄탄하다. 두 번째, 단락마다 Summary가 되어있는 부분이다. 단락의 마무리에 Summary를 두어 내용을 정리, 강조해주고 있어 Summary를 읽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학습효과를 가질 수 있다. 세 번째, 단락 안에 들어있는 깨알 같은 Tip이다. 중간 중간 삽입되어있는 Tip들은 Keynote를 그냥 다루는 수준에서 전문가의 모습을 지니게 해주는 효과를 지닌다. 네 번째, Keynote의 작업을 효율적으로 높여주는 단축키의 설명이다. 단축키는 어느 작업을 하던 꼭 필요한 부분이다. 왜냐하면 작업의 속도와 능률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단락마다 필요한 효율적인 단축키들은 이해를 도울 뿐 아니라 활용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키노트프레젠테이션“ 책을 읽어가면서 느낀 점은 그동안 왜 내가 혼자서 Keynote를 공부하느라 쓸데없는 시간낭비를 많이 했을까였다. 설치부터 인터페이스에 대한 자세한 설명 그리고 체계적인 내용구성이 Keynote를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는데 말이다. 또한 여러 가지 사례를 들어가며 설명해놓은 부분이 누구나 쉽게 따라하고 Keynote를 응용,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Keynote를 아예 모르는 사람에게 적극추천한다. 디자인에 ‘디’자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이 책과 함께 동봉된 CD에 있는 디자인들만 활용하면 멋지게 Keynote로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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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쓰는 서평이라 좀 어색하기도 하고 그러내요. 애플이라는 회사를 접한건 컴퓨터를 알고 얼마 안되서였다. 그땐 그냥 그런회사도 있구나. 하는 정도 였으나. 아이폰을 쓰게되고. '맥북을 쓰는 사람들'중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후 아이패드 라는 녀석까지... 이래저래 어플이나. 맥용 소프트웨어를 접하고. 결정적인건 영원한 형님인 '잡스형님'의 프리젠테이션을 보고 관심을 갖기 시작한 키!노!트!.... 많이 경험 했던 '파워포인트'와는 또다른 세계를 경험하게 해준. 프로그램. 어느날 문득 내 손에 들어온 바로 이 책! 사실 처음엔 그동안 읽어온 컴퓨터 서적들중 하나 정도로 생각하였다. 읽기전엔.... 일단 내가 이 책을 읽으며 좋다고 생각한 것은. 이책은 '키노트'라는 괜찮은 툴을 습득하도록만 해주는 자습서 만은 아니다 라는 느낌을 받아서였다. '키노트 + 프리젠테이션' 이 두가지에 적절히 집중되고. 잘 짜여져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키노트 툴에 대한 것 뿐 아니라. 프리젠테이션에 관한 지식이나 사례들도 많이 하고 있는 저자를 보았다. 실제로 책의 구성도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방법론을 중심으로 짜여져 있는 것으로 보인다. 책의 구성의 장점은 단락의 마무리에 명쾌한 써머리를 두어 다시한번 정리를 해주어. 학습효과를 높이고. 중간중간 나오는 팁은 봐도 그만 안봐도 그만인 팁이 아닌 정말 도움이 될수 있는 팁이 있다. 이 책은 처음 키노트에 대해 공부하려는 사람은 물론이고, 프리젠테이션에 대한 공부하려는 사람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나 또한 많은 도움이 되었고, 키노트를 배워보려는 이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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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사용하면서 애플의 키노트라는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혼자서 독학으로 공부하던 1인입니다. 이책을 접한 뒤로는 혼자서 배울때보다 많은 도움이 되엇습니다..쉬운 설명과 적당한 예제로 인해서 설명이 참 쉬엇고 이제는 키노트에 대해서 보다 많이 알게 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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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의 초보 유저이다가 이 책을 보고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키노트가 편리하고 쉽지만 처음에 시도하려니 모르는게 너무 많더라구요. 책 한번만 보면 될 것을 계속 키노트를 못쓰고 있었다가 키노트 프리젠테이션으로 아주 상세하게 키노트 사용과 활용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었네요. 씨디로 활용방법에 대한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한권으로 딱 끝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키노트에 날개를 달은 기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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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보급과 활용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스마트폰 1000만 시대에 불과 몇년전과는 다르게 애플사의 맥북 시리즈와 아이폰/아이팟/아이패드를 사용하고 활용하는 사용자들의 수가 많아졌습니다. 따라서, 윈도우OS에 익숙한 사용자들은 애플사의 Mac OS를 사용하면서 훌륭한 어플리케이션들이 존재함을 알게 되었을 것이며 그중 하나가 키노트 일것입니다. 키노트를 공부하기에 앞서 Mac OS를 알아야 하고 어디에 저장이 되고 어떻게 불러오고 하는일련의 과정들이 먼저 배경지식으로 깔려 있어야 키노트를 활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이러한 모든부분을 다 커버리지 할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이 Mac OS는 이렇게 활용하는 것이고 이렇게 하면 키노트가 실행/저장이 되고키노트는 이런 이런 기능들이 있는데 이렇게 활용하는 것이다 라는것이 전체적인 흐름이고 친절하게 예제까지 파일로서 제공되기까지 합니다. 예제파일들을 활용하면 멋진 프리젠테이션 하나는 그냥 나오는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아이패드용 키노트까지 e-book 형태로 첨부하여 아이패드 및 아이폰의 키노트 활용이 가능하도록 배려한 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키노트를 활용하는데에 있어 당분간은 계속 찾게 될 책인것은 확실하게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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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포인트를 몇년간 써오다가 맥 유저가 되고부터는 키노트를 사용했는데,
프레젠테이션을 많이 하는 기획쪽의 직업이시라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사실 국내에 키노트와 관련된 책이 거의 없어 헤메게 되는데 키노트의 장점이라고 볼 수 있는
뛰어난 애니메이션 기능들과 그래프 등 디테일한 기능들은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사람의 신뢰도와 전달력을 강화시켜준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보게 된다면 상당한 수준까지 도달할수 있으며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할수 있는
강력한 무기를 지니게 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상당히 정리도 잘 되있으며 파트별로 구체적인 내용까지 잘 기술되어 있어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되는 키노트 저작 중에 하나가 아닐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