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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이라는 책을 읽고 세계에 대해 큰 흥미가 생겼다. 그래서 구입한 제목도 긴 <지도로 읽는다 한눈에 꿰뚫는 세계지도 상식도감> 사실 지도를 보면서 세계의 전반적인 내용일 거라는 생각과 달리 오 이런 곳이 있었어? 뭐 너무 아는 것이 없을 정도로 거의 다 몰랐던 내용이라 신선했다. 각종 내용들이 지도와 각종 그림 사진 자료 등을 통해 굉장히 흥미롭고 과학 사회 문화 전반적인 내용이 담겨있다. 흥미롭고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어른 아이 전부다 읽어보기를 추천! |
| 지도로 읽는다 시리즈는 매혹적이다. 지도로 읽는다는 표제에 충실히 한 토막당 지도를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지도와 활자의 조합이 매력적이다. 이 출판사의 이 시리즈는 거의 다 모은 것 같다. 이 책, 한 눈에 꿰뚫는 세계지도 상식도감은 일종의 호기심 천국 혹은 스펀지같은 토익을 다룬 책이다. 어디까지가 중동인지, 북극해도 지중해인지 등 이색적이고 호기심 가득한 주제를 담고 있어 판에 박힌 세계지리 책에 질린 사람이라면 즐기기 쉽다. 다만 지도로 읽는다의 시리즈의 단점으로 다소 피상적이라는 것이다. 좀 더 세부적으로 상술되었으면 하지만 이 단점을 넘어 매력적이고 술술 넘어가는 재미있는 책이다. |
| 총 100가지 항목에 문답식으로 구성되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각종 지도, 자료, 그래픽이 가독성을 높여주는 장점을 가진 책. 재미있게 상식을 늘린다는 생각으로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독자 스스로가 조금 더 깊게 파고들어 공부하지 않으면 그 내용들이 쉽게 잊혀질 것 같은 불안한 느낌? 다만 지도를 소재로 한 책들을 쉽게 발견하기 어려웠는데 이 책이 그 입문서이자 교량의 역할을 하게 될 수도 있다는 기대를 가져본다. |
| 지도보는걸좋아해서대륙별이나세세하게나뉘어프린트된지도책을찾는데그런책은찾기어렵네요접히는부분때문에포스터가아닌이상책자로나오기어려운부분이있을것같긴합니다이책은지도관련책찾아보면서구입한책인데요즘세계지도와연결지어이야기를풀어내는책들이많이보이네요이책은가볍게보기좋고의외로헷갈리거나몰랐던부분알수있어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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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지의에 나라에 대한 재미있는 내용을 역사와 민족 그리고 언어 측면에서 살펴보는 책입니다. 특이하거나 그간 알수 없었던 국가간의 관계, 나라의 지명 그리고 민족 지도의 모습에 대해 다양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당시의 역사, 민족, 언어와 연관하여 설명해주고 그리고 이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기 때문에 결코 지루하지 않습니다. 유럽, 미국, 바다, 산 등 전세계의 모든 내용에 대해 재미있게 설명하여 상식을 쌓는데도 도움이 됩니다. |
| 세계지도를 뚫어져라 볼 일이 세상 살면서 얼마나 있을까요. 풀컬러 지도와 사진, 그림, 그래프, 텍스트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읽는 사람의 이해를 돕고 즐거움을 줍니다. 세계지도를 통해 세계 곳곳의 궁금하면서도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풀어내네요. |
| 이다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된 롬 인터내셔널 작가님의 저서 '한눈에 꿰뚫는 세계지도 상식도감'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세계지도와 관련된 100가지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수록해 놓은 책으로 풀컬러 입체지도를 삽입하여 이해를 돕습니다. |
| 이다미디어 출판사에서 출간한 롬 인터내셔널 저 정미영 역의 [한눈에 꿰뚫는 세계지도 상식도감]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세계 지도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미처 알지 못 했던 내용도 있고 구성이 흥미로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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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도를 보며 독특한 지형과 국경선같은 지구촌 곳곳의 흥미로운 주제를 100여 가지 짦은 이야기로 풀어 쓴 책입니다. 직선으로 그어진 국경선, 땅 속에 위치한 바다가 어떻게 인접 국가들의 분쟁이나 경제적 이권을 갖다 줄 수 있는지, 날자변경선은 어떻게 정해진 것인지 등 상식적인 문제같으면서도 정작 잘 알지 못했던 궁금증을 해소해주기도 하는데요. 주변에 두고 가볍게 머리식히며 읽으면 좋을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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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도로 풀어가는 재밌는 100여 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각종 사진과 그림, 그래프로 다소 딱딱해질 수 있는 세계의 역사와 정세에 대한 지식을 재밌고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는 책인데요. 지형과 국경선같은 지구촌 곳곳의 흥미로운 주제와 오랜 세월 되풀이되는 민족과 종교 분쟁의 지정학적 원인, 날자변경선과 지중해 등 세계지도를 펼쳐놓고 들여다보면 갸웃할 수 있는 궁금증을 풀이해줍니다. 이 책의 장점은 무척 다양하고 넓은 주제로 많은 이야기를 한다는 건데요. 요약본처럼 한권으로 세계의 역사를 거의 남김없이 죽 훑어내리는 느낌이랄까요? 역시나 단점은 그렇기에 각 이슈에 담긴 문제를 심도있게 이야기하진 못한다는 것이네요. 특히나 갈등의 역사에 관련해서는 이런 이야기도 있구나 정도로 참고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상식을 업그레이드하는 데에는 무척 훌륭한 내용입니다. 재밌게 읽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