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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을 재미나게 이해하는 책 박쥐는 누구 편일까?
"수학을 재미나게 이해하는 책 박쥐는 누구 편일까?" 내용보기
요즘은 수학이 스토리 텔링으로 변한다고 해서 수학동화를 자주 읽혀주고 있습니다. 이 느낌표 수학동화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총 50권(놀이 16권, 개념 16권, 논리 18권)이며 7가지의 테마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각 과정에 따라 수학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수학적 의사소통의 힘을기를 수 있습니다. 박쥐는 누구 편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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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수학이 스토리 텔링으로 변한다고 해서

수학동화를 자주 읽혀주고 있습니다.

이 느낌표 수학동화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이 책은

총 50권(놀이 16권, 개념 16권, 논리 18권)이며 7가지의 테마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각 과정에 따라 수학에 대한 지식을 자유롭고 재미있게 터득하고,

수학적 의사소통의 힘을기를 수 있습니다.

박쥐는 누구 편일까?

재분류 논리단계로

수학적 사고력을 쑥쑥 키워 주는 수학이야기입니다.

 

독수리에게 먹이를 빼앗긴 사자는

숲속 친구들을 모앗습니다.

네발이 달리고 털이 있는 동물들을 모이라고 했습니다.

박쥐가 있는 것을 보고 여우가

난 날개가 있으니 독수리 편이라 하자

박쥐는 털도 있고

다리가 넷이라 남았다고 했습니다.

독수리도 날아다니는 동물, 뼈가 있는 동물들은 다 모이라고 했습니다.

박쥐가 남았습니다.

뼈도 있고 날아다닐 수도 잇다면서 말이지요.

결국 두 무리가 싸웠습니다.

하지만 박쥐는 어느편에도 속 할 수 없어

동굴속으로 숨었습니다.

밤이 되어도 싸움이 끝나지 않고 아기 들쥐는 엄마를 찾으로 갔다가 구멍에 빠졋습니다.

들쥐는 도움을 청하러 갔습니다.

밤에 활동하는 동물 박쥐가 들쥐를 도와주었습니다.

이 책은

딱딱하고 일방적인 기존의 수학적 개념 전달 대신

짜임새가 탄탄한 스토리텔링 구성으로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지루한 해설이나 설명 대신 즐거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수학 언어를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아기 들쥐를 구할 수 있는 동물을 찾아야 해

1. 숲이 있는 동물들이 모두 모임 전체 모둠이 잇어요.

2. 어두운 밤이라 구멍 안이 잘 보이지 않아요.

밤에 활동하는 동물이라면 아기 들쥐를 도울 수 있겠지요.

첩번째로 깜깜한 밤에 활동하는 동물이라는 조건으로 분류를 해요.

3. 구멍이 너무 좁아 덩치 큰 동물들은 들어 갈 수 없어요.

두번째로 좁은 구멍에 들어갈 수 있을 만큼 작아야 한다는 조건으로 다시 분류를 해요.

두 조건에 모두 들어맞는 동물들은 박쥐뿐이에요.

이 처럼 이야기의 내용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인 해설을 통해

수학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개념이 차곡차곡이라 해서

초등교과 어느 영역에 속하는지 알려주어요.

2학년 2학기 6.표와 그래프

3학년 2학기 7. 자료 정리

필요한 조건을 모둠으로 만들고 다시 분류를 해요.

분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재분류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됨으로서 분류의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도서관에서는 엄청나게 많은 책을 어떻게 분류할까?

십진법 분류방법에 대해 알려주어요.

이 책은

단순히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 속에서 분류하는 방법과

분류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분류를 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분류를 이용하는 곳은 어디인지

관련교과는 어디인지를

알려주어

수학에 대한 개념을 아이들이 자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i***a 2012.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느낌있는 수학동화 박쥐는 누구 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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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수리토리 느낌표 수학동화 재분류 논리편 재분류란 분류한 모둠에서 다시 작은 모둠을 만드는 재분류를 배웁니다. 조건을 충족하는 요소들로 재분류하는 활동을 하며 모둠 개념을 익히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웁니다. 박쥐는 누구 편일까? 입니다.  비겁한 박쥐 이야기를 통해 재분류하기를 학습할 수 있는 책이다. 내 편, 네 편 숲 속 동물편 가르기에 갈 곳 잃은 박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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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수리토리 느낌표 수학동화 재분류 논리편

재분류란 분류한 모둠에서 다시 작은 모둠을 만드는 재분류를 배웁니다.

조건을 충족하는 요소들로 재분류하는 활동을 하며

모둠 개념을 익히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웁니다.

박쥐는 누구 편일까? 입니다. 

비겁한 박쥐 이야기를 통해 재분류하기를 학습할 수 있는 책이다.

내 편, 네 편 숲 속 동물편 가르기에 갈 곳 잃은 박쥐.

하지만 숲 속 동물들은 곧 평화를 찾고, 모두가 다정한 친구가 된다.

이 이야기를 통해 분류한 모둠에서 다시 작은 모둠을 만드는 재분류를 배운다.

조건을 충족하는 요소들로 재분류하는 활동을 하며 모둠 개념을 익히고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운다.  

 색감이 이쁘고 동물들을 단순화게 표현하여 이해가 쉽고

아이들이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수학 언어를 익히고,

새롭고 쉽게 수학 개념을 받아들이며, 창의적으로 해석하고, 응용할 수 있습니다.

딱딱하고 일방적인 기존의 수학적 개념 전달 대신

짜임새가 탄탄한 스토리텔링 구성으로 아이들의 흥미와 집중도를 높였습니다.
지루한 해설이나 설명 대신 즐거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수학 언어를 이해하고,
개념을 흡수하며, 더 나아가 수학적 개념을 표현의 영역까지 이끌어내 수학적 의사소통 능력을 기릅니다.
밀도 있는 교육과정 구성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체계적인 해설을 통해 수학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과학, 기술, 예술, 수학, 언어 영역이 한데 어우러져 융복합 수학 교육을 실현합니다. 영역을 넘나드는 다양한 접근법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확장시키며 일상에서 수학적 원리를 발견하고, 논리적인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초등수학과정과 단계별 난이도를 고려한 교육과정으로 구성하였고, 체계적인 개념
설명과 풍부하고 탄탄한 자료를 수록했으며, 서울교대 백석윤 교수가 책임 감수를
맡아 신뢰도와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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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 2012.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박쥐는 누구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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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날개 달린 새들과 동물들한테 쫓겨나서  동굴속에 숨어 사나봐? 다들 뭐라하잖아~"     "그럼 얜 뭐야? 날개가 있으니 새 같고, 생김새를 보니 쥐같고, 발가락도 있으니 짐승 같은데  막처럼 날개로 펴지니... 뭐냐? 소속을 밝혀라!!!" 애매했던 모양이다. 박쥐는 조류나 쥐류와 전혀 다른 동물이며 새처럼 날아다니는 유일한 포유류란다.   서양에서는 습성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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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날개 달린 새들과 동물들한테 쫓겨나서

 동굴속에 숨어 사나봐? 다들 뭐라하잖아~"

 

 

"그럼 얜 뭐야? 날개가 있으니 새 같고, 생김새를 보니 쥐같고, 발가락도 있으니 짐승 같은데

 막처럼 날개로 펴지니... 뭐냐? 소속을 밝혀라!!!"

애매했던 모양이다. 박쥐는 조류나 쥐류와 전혀 다른 동물이며 새처럼 날아다니는 유일한 포유류란다.

 

서양에서는 습성 때문에 마녀나 악마의 대명사로 쓰였지만

동양에서는 오복을 상징해 경사와 행운을 나타내는 뜻으로 쓰이고 있다(박쥐의 복(蝠)자를 복(福)자로 해석).

 

 

"웃겨, 지가 먹을 것도 아니면서 왜 사자의 고깃덩어리를 뺏어가? 장난 친거지, 사자를 상대로?"

"아냐, 독수리도 고기 먹어. 덩치도 크고 날카롭게 생겼잖아. 게다가 사자한테 덤빈 셈인데, 괜히 그랬겠어?"

 

문제의 출발은 사자가 먹으려던 고기를 독수리가 채가면서였다.

사자가 아무리 으르렁 대봤자 땅에서 펄쩍펄쩍 뛸 뿐 하늘로 솟을 수 없으니... 쯔쯧~

 

 

화가 단단히 난 사자는 네발 달린 짐승들은 모두 모이랬다.

미끄덩거리는 짐승은 새들한테 잡아먹히겠다 싶어 털이 있는 녀석들도 다시 헤쳐 모이란다.

 

독수리도 가만 있을 순 없다며 날아다니는 동물들은 모두 모이랬다.

곤충은 덩치 큰 들짐승과는 싸움이 안되겠다 싶어 뼈가 있는 녀석들로 다시 헤쳐 모이란다.

 

그런데 오잉?

여기도 저기도 박쥐는 조건에 딱딱 맞았다. 네발 달린 털 달린 짐승이자 날아다니는 뼈 있는 동물였으니까.

"아냐, 다시 조건을 달면 돼지! 들짐승한텐 네발로 걷는 동물로,

날짐승한텐 부리가 있는 동물로 다시 모으면 돼지!"... 그럴까?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들쥐새끼가 엄마를 찾아 헤매다 좁은 땅속 구멍에 홀라당~ 빠진거다.

그래서 또 나누기 시작했다. 어떻게...?

 

"완전히 박쥐, 영웅 만들기야. 얜 동굴속에서 무섭게 파다닥~ 날아가던데!"

삼척에서 동굴탐사를 할적에 쏜살같이 가로지른 박쥐 때문에 놀라 숨이 멎는 줄 알았다.

엄마가 발소릴 내서 그렇다는둥, 사진 찍는다고 찰칵찰칵 소리를 내서 그렇다는둥 어찌나 타박들 하던지...

 

 

그래서 우리도 나름... 조건에 맞춘 분류를 해 봤다.

"필요 없는 것들을 떼내기 위해서 하는 거구나?"

"그런데 엄마... 여기서 제외되는 것들은 어떻하지? 소외되는 느낌여서 무지 속상할텐데..."

 

조건에 맞춰 나누는 것만을 생각했다가 아차~ 했다.

친구들 사이에도 공부 잘하는 애, 잘 노는 애, 싸움 잘하는 애, 잘 생기고 이쁜 애, 잘 사는 애...

이렇게 나눠지는 모양였다. 그 어디에도 끼지 못하면 소외 당하기 일수라 문득... 그런 생각이 든 모양이다.

 

 

책을 읽고 난 후의 느낌을 정리 해 보라면 말들이 많다.

글 빼곡히 적는 건 싫다느니, 차라리 그리고 말겠다느니, 말로 할테니 들으라느니....

 

그래도 자신이 원하는 걸로 책을 읽고 난 후의 이야기와 느낌을 정리하는 모습은 보기 좋다.

p****h 2012.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분류에 대해 쉽게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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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분류를 다룬 느낌표 수학동화 박쥐는 누구편일까?? 궁금하지요??ㅎㅎ 내용은 고기를 발견한 사자가 먹을려고 하는 순간 독수리가 나타나서 고기를 낚아채가면서 놀려댑니다,,화가난 사자는 다리가 4개인 동물을 모두 부릅니다,,거기에 분류가 들어가지요,,오른쪽에 그림으로 쉽게 나타내줍니다,,거기에서 힘이 없는 털이 없는 동물은 되돌아가라고 하지요,,그래서 도룡뇽과 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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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분류를 다룬 느낌표 수학동화 박쥐는 누구편일까?? 궁금하지요??ㅎㅎ

내용은 고기를 발견한 사자가 먹을려고 하는 순간 독수리가 나타나서 고기를 낚아채가면서 놀려댑니다,,화가난 사자는 다리가 4개인 동물을 모두 부릅니다,,거기에 분류가 들어가지요,,오른쪽에 그림으로 쉽게 나타내줍니다,,거기에서 힘이 없는 털이 없는 동물은 되돌아가라고 하지요,,그래서 도룡뇽과 개구리 등이 돌아갑니다,,박쥐가 끼길래 왜 들어오냐고 하자 다리가 4개이고 털이 달려서 동물편에 들어왔다고 하지요ㅎㅎ 이번에는 독수리가 그 소식을 듣고 날아다니는 동물들 모이라고 하고 곤충들은 힘이 없으니 뼈가 있는 동물들은 되돌아가라고 합니다,,여기에도 박쥐가 남아요,,이유를 물으니 날개도 있고 뼈도 있어서 남는다고 하지요,,

두무리가 싸움을 시작했는데 박쥐는 이리저리 방황하다가 욕얻어먹고 동굴로 숨어버리지요..싸움이 계속 되는 동안 아기들쥐 한마리가 구덩이에 빠져서 도와달라고 요청하지요,,분류를 해보니 박쥐밖에 구덩이에 못들어간다고 해요,,

박쥐가 들어가서 쥐를 구해주고 모두들 박쥐를 칭찬하면서 모두들 사이좋게 지냈다는 재미있는 내용이에요.ㅎㅎ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꼭 알아야할 체크리스트도 알려주네요,,이 책 덕분에 저희 딸램 분류에 대해서는 확실히 배웠어요,,

박쥐를 그려본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뱀이랑 나비 그리고 새도 그려보았답니다,,독후활동도 이렇게 예쁘게 해주고...이 책이 정말 재미있다고 하네요,,ㅎㅎ

수학을 어렵게 접하지 않고 동화로 친밀하게 다가가니 더 좋은것 같아요,앞으로 많은 좋은 책이 더 나와줬음 좋겠어요,,^^

s****5 2012.10.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