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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사의 추천을 받아 읽게 된 책이다. 그만큼 큰 기대를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위인전 느낌의 책이었다. 하지만 오히려 과거를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에 대해 읽으면서 지금의 내 삶도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지금 현재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을 겨냥한 시중의 어느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색다른 느낌이었다. 그리고 심리학 입문서이기도 하여서 위로와 별개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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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북스 출판사의 고영건 교수님께서 집필하신 <삶에 단비가 필요하다면>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전공수업에서 참고자료로 교수님께서 제시하시여 직접 구매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유명한 인물의 전기를 담으면서 어떤 심리학적 적응기제를 삼았나를 검토할 수 있게 합니다. 단순히 이론적이기보다는 전기를 먼저 보여주고 궁금증을 유발해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