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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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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이렇게하면 성공한다(음식점 문제 해결 클리닉)통계적으로 가장 순환이 빨리 일어나는 업종이 요식업이라고 한다. 2년이내에 두집 중에 한집은 문을 닫는다는 가장 경쟁이 치열한 업종중에 하나이다. 그만큼 자영업자들이 쉽게 선택하고 쉽게 포기하는 업종이 아닌가 싶다. 반대로 생각하면 음식점에서 성공을 거둔다면 다른 업에서도 성공을 거둘 확률이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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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이렇게하면 성공한다

(음식점 문제 해결 클리닉)


통계적으로 가장 순환이 빨리 일어나는 업종이 요식업이라고 한다. 2년이내에 두집 중에 한집은 문을 닫는다는 가장 경쟁이 치열한 업종중에 하나이다. 그만큼 자영업자들이 쉽게 선택하고 쉽게 포기하는 업종이 아닌가 싶다. 반대로 생각하면 음식점에서 성공을 거둔다면 다른 업에서도 성공을 거둘 확률이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이 책은 그러한 음식점에 대한 성공 노하우를 다룬 책이다. 책의 제목이 상당히 직설적이고 자신감이 있다. 음식적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제목의 이 책은 실제적인 사례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어서 음식점 창업을 꿈꾸거나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다.


이 책의 특징은 고민을 상담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메뉴구성과 주력품목 선정부터 평일 매출 감소에 대한 대응 및 회식손님을 유치하는 노하우까지 음식점을 하면서 한번 쯤을 고민해 봤을 만한 상황들을 자세하게 소개해준다. 게다가 컨설턴트들의 조언을 듣고 나서 변화된 음식점들의 상황까지 챙기고 있기 때문에 많은 간접경험을 할 수 있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 요리에 부가가치를 더해라

2. 고객을 끌어 모으는 아이디어

3. 불리한 입지를 극복하는 방법

4. 접객의 품격을 높이는 방법

5. 직원 정착률을 높여야 가게가 안정된다


책은 각 소주제별로 1) 경영자들의 고민이 소개되고, 2) 컨설턴트가 조언을 한다. 3) 그리고 나면 경영자들이 조언을 받아들여 경영에 접목한 후 4) 변화된 모습을 추적하는 구성으로 진행된다.

또한 책의 내용은17년간 진행해온 음식점 경영컨설팅 프로그램중에서 중요한 부분만 간추린 내용이기 때문에 다양한 사례들이 소개되며 짜임새가 있다.

다만 일본에서 출판된 책을 번역한 것이기에 국내의 음식점문화와 다른 점들도 발견할 수 있다. 그중에 인상적인 것은 일본 음식점들의 메뉴판이다. 일본의 음식점들은 메뉴판에 상당한 신경을 쓴다. 먹음직스러운 사진을 붙이는 것은 기본이고, 가게마다 독특한 특색이 있는 것 같다. 사진은 고사하고 깔끔하게 음식이름과 가격만 기재된 국내의 메뉴판과는 사뭇 대조적인 부분이었다. 국내에서도 음식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판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나중에 언젠가 나도 창업을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후에 창업을 하게 될 때를 대비하여 두고두고 볼 수 있는 아이디어와 노하우가 풍부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g********3 2012.10.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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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서평쓰는 이)는 현재 월급쟁이지만 미래가 불안정한 세상에 살다보니 창업을 꿈꾸곤 한다. 사람들 사이에서 창업으로 꼽히는 것이 음식점인데, 요즘 같은 때 철저한 준비가 없다면 음식점 같은 곳은 거의 망한다고 봐도 될 것 같다. 필자는 길거리 지나가다 손님 없는 음식점을 자주 본다. 지금은 상황이 맞지 않아 음식점 여는 것을 꿈도 못 꾸지만, ‘언젠가’라는 말이 있기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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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서평쓰는 이)는 현재 월급쟁이지만 미래가 불안정한 세상에 살다보니 창업을 꿈꾸곤 한다. 사람들 사이에서 창업으로 꼽히는 것이 음식점인데, 요즘 같은 때 철저한 준비가 없다면 음식점 같은 곳은 거의 망한다고 봐도 될 것 같다. 필자는 길거리 지나가다 손님 없는 음식점을 자주 본다. 지금은 상황이 맞지 않아 음식점 여는 것을 꿈도 못 꾸지만, ‘언젠가’라는 말이 있기에 차근차근 준비하고자 관련된 책을 찾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음식점 창업에 있어서 어떤 점을 고려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필자는 예전에 음식점 창업관련 서적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책에서는 창업과는 좀 무관하게 저자의 개인사가 더러 있어서 생각했던 것보다 아쉬움이 좀 있었다. 필자가 음식점 창업과 관련된 많은 책을 보진 못했지만, 이 책에서는 현장에서 실제 있었던 사례들을 중심으로 그 문제점들을 해결해나가고 있다. 펴낸 곳이 일본이다. 어떻게 보면 한국음식음식점의 상황과 다르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내용을 읽어보니 한국에서의 음식점 운영애로사항과 비슷한 것이 많기에 한번 적용해보려해도 나쁘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누구나 적어도 돈을 낸 이상은 뽑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 저렴한 가격에 맛 좋고 풍부한 먹을거리를 찾거나, 또는 돈을 더 내서도 맛좋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싶어한다. 이 책에서도 이러한 내용이 나온다. 일을 그만두는 직원관리에 있어서도 어떻게 하면 직원을 편하게 해줄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해야 한다고 책은 말한다. 맞는 말이다. 굳이 음식점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에서도 직원을 편하게 쉴 수 있게 하고, 월급을 다른 곳보다 더 주면 알아서 오래 있으려. 한다.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면 직원을 ‘일하는 기계’쯤으로 보는 회사가 의외로 많다. 당연히 그런 곳은 직원들이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의 내용이 모두 맞다고 하기는 그렇다. 예를 들어 요리법을 문서화한다는 것은 필자 입장에서도 좀 꺼리는 부분이다. 요리법을 문서로 작성하는 것은 주방장이 바뀌더라도 맛이 일정하게 할 수 있는 긍정적 측면이 있긴 하지만, 자칫 그 음식점만의 음식노하우가 유출될 수 있으니 이 두 가지 면은 고민해봐야 할 일이라고 본다.


음식점 창업을 고민해본 적이 있는 독자입장에 있어서는, 한번쯤 들어보거나 아는 듯한 내용도 더러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점들을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해보는 시간을 갖게 해줄 것이다. 반면에 사람대하는 것이 무심한 독자에게 있어서는 여러 지적을 당할 것이라 본다. 필자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예전에 읽었던 책보다는 좀 더 괜찮은 정보를 얻어서 도움이 되었다.

b*****v 2012.10.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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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줄을 서는 음식점 만드는 비결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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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줄을 서는 음식점 만드는 비결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요식업 분야의 권위있는 잡지인 "니케아레스토랑"에서 활동하는 분야별 컨설던트 13인의 현장레슨을 통해 음식점에 대한 정확한 차방전을 말해주는 책이다.1. 요리에 부가가치를 더하라.- 우리 집만의 색(-풍)을 만들어라: 예쁜 손글씨로 만든 메뉴판, 대표메뉴를 사진 등으로 강조하라.- 대표메뉴매상을 높여라: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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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줄을 서는 음식점 만드는 비결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요식업 분야의 권위있는 잡지인 "니케아레스토랑"에서 활동하는 분야별 컨설던트 13인의 현장레슨을 통해 음식점에 대한 정확한 차방전을 말해주는 책이다.




1. 요리에 부가가치를 더하라.

- 우리 집만의 색(-풍)을 만들어라: 예쁜 손글씨로 만든 메뉴판, 대표메뉴를 사진 등으로 강조하라.

- 대표메뉴매상을 높여라: 주력상품을 대표메뉴등으로 강조해 홍보, 크고 푸짐하게 차려라, 입구를 환하게 하여 유인 쉽게.

- 레시피를 만들어라: 맛과 양의 안정화, 작업효율화 가능, 준비용과 주문용으로 구분해 준비,

- 성장정체시: 원가율, 상품력, 인지도, 속도등을 점수로 매겨 메뉴를 재정비하라.

2. 고객유인아이디어를 만들어라.

- 2호점이 잘 안될때: 1인식메뉴 개발, 스토리가 있는 메뉴개발, 인상에 남게 강조하라.

- 배달주문 늘리는 방법: 전단지(자신의 기법을 소개해 관심 유도), 상위고객리스트에 집중, 알바직원까지도 목표 공유.

- 송년회 대비 신규고객 확보: 시식메뉴로 방문영업, 정중한 배꼽인사, 등록회원을 두 종류(적극적, 비적극적)로 관리해 이벤트를 진행하라.

3. 불리한 입지 극복전략

- 신규고객이 적은 주택지: 방문영업으로 인지도 올리기,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전단홍보, 단체환영 메세지를 강조.

- 주택가, 단체손님 유치: 가까운 회사부터, 메뉴나 분위기 중요 포인트 강조, 전화와 캘린더를 활용 이벤트가 잘 되는 날 운영.

- 차량방문이 많은 곳: 평일 매상을 올려라, 고객만족 대표요리 개발, 눈에 뛰게 강조, 

- 지역손님 줄 때: 홈패이지 개선, 우리 가게만의 이벤트 개최, 홍보컨셉 교정.

4. 접객 품격 높이기

- 명품요리로 고객 감동: 블로그 활용, 감사합니다 세번 하기. 

- 알바직원: 전 직원이 함께 접객방침을 정하라. 서비스의 프로정신을 가져라.

- 좋은 재료 사용 알리기: 직원의 마음을 하나로 묶어라, 말과 미소와 행동으로 가게의 마음을 표현하라. 이른 시간, 평일 저녁 손님을 늘려라.

- 전단지에 메뉴, 가격을 공개하라. 재방문고객 대상 판촉을 기획하라.

- 접객원칙: 편안한 실천방법만들어라. 각자를 고려한 동기 부여.

5. 직원 정착률을 높여라

- 직원 동기 부여: 주방동선 개선, 너무 많은 메뉴 줄이기(이익률, 인기 메뉴 순), 주위 사무실과 상점 홍보하기. 회원으로 회원 홍보하기.

- 오래된 매장: 식당 심벌을 중심으로 리모델링, 테이블셋팅 변화, 요리 설명 추가. 코스요리를 개발하여 객단가를 올려라. 주류판매 전략을 높여라. 




역시 전문 레스토랑잡지의 컨설던트답게 정확하고 깔끔한 분석을 보여주고 있다. 요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에게 좋은 교재가 될 것 같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개선점을 찾는 것이다. 이  책을 바탕으로 자신의 문제점을 파악해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하는 작업이 필요할 것이다. 

g*****n 2012.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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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만 생각하면 실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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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서 우리는 자주 대박을 쳤다는 음식점을 보게 된다 그런 것을 보면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 가는 직장인들은 마음 속 한 켠에 나도 당장에 사표를 내고 저런 식당이나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실제 통계를 보면 생각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직장인들이 은퇴를 하거나 은퇴직전에 회사를 나와 그동안 저축해온 노후자금을 투자하여 자영업에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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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서 우리는 자주 대박을 쳤다는 음식점을 보게 된다

그런 것을 보면서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 가는 직장인들은 마음 속 한 켠에 나도 당장에 사표를 내고 저런 식당이나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실제 통계를 보면 생각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많은 직장인들이 은퇴를 하거나 은퇴직전에 회사를 나와 그동안 저축해온 노후자금을 투자하여 자영업에 뛰어드는 사례가 많기 때문이다 물론 이렇게 은퇴한 직장인이 노후자금을 음식점등 자영업에 투자하는 경우가 특히 우리나라에서 많은 것은 근본적으로 국가시스템 즉 노인의 사회보장제도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평생을 박봉에 시달리며 모은 자금이지만 평균 수명 100세를 바라보는 지금 시대엔 턱없이 부족할 뿐 아니라 너무 일찍 은퇴한 까닭에 노동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 판단일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 모든 사업이나 일들이 다 그렇지만 객관화 시켜서 볼 때와 자신이 사업의 주체가 되어 주관적 시각으로 볼 때는 너무나 다른 판단과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많은 괴리가 따를 것이다 예를 들어 직장 생활을 하며 점심시간에 어디가 맛있을까?하며 여러 식당을 전전하는데 맛도 별로 없고 그저 그런 식당에 손님이 바글거리는 모습을 객관화된 시선에도 바라보면 그럭저럭만 이런 식당하나만 차리면 먹고는 살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우선 쉽게 가져 볼 수 있다 그런데 실제로 그 식당이 그럭저럭 굴러가는 이유는 입점의 위치라든 지 임대료가 저렴하다든지 식재료를 특별히 싸게 공급 받는다든지 겉에서는 볼 수 없는 타 식당에 비해 유리한 점이 반드시 있을 것이다

 

그리고 창업을 하기 위해서 확실히 자신이 어떤 음식점을 하느냐와 자신의 장단점과 음식점 규모를 정하고 자본금을 모으고 창업후 단기간의 운영자금까지 확보해야하며 점포의 위치정하기, 권리금과 현재 인테리어 상태와 인테리어 시공과 규모, 홍보 전략, 메뉴 정하기와 개발등.. 수없이 많은 일들과 난관이 대기하고 있을 것인데 당장의 직장생활의 불만족으로 시작하기엔 너무나 위험한 일이다

 

정확한 통계는 아닌데 기존의 요리사들이 자신의 식당을 차려서 성공한 예도 15%에 불과하다는 통계가 있고 일반인 합쳐서 통계를 내면 요식업에 뛰어든 사람들 중 겨우 3%만 성공한다는 것이다 이렇듯 힘든 일인데 너나 할 것 없이 요식업에 뛰어든 이유는 아무래도 거듭 국가적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이고 국가가 계속 방관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실패 자영업자들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이 책은 그렇게 쉽게 의욕만 가지고 요식업에 뛰어 들고자 하는 미래가 불확실한 직장인들이 꼭 봐야 할 책이다 물론 이 책은 일본의 요식업 전문지 ‘니케이 레스토랑’에서 그 성공 사례만 발췌해 발간했으므로 일본의 사례를 다루고 있어서 우리나라의 경우와 많이 다르기 때문에 의아하게 보일 수도 있겠지만 아주 작은 것까지도 손님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세밀한 서비스에 능한 일본인의 기질을 두고 봤을 때 식당 즉 서비스업에 투자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참고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렇게 일본의 작지만 성공한 식당의 이면에는 1평 남짓한 공간에서 온몸이 땀에 절은 채 수 십년을 일한 요리사와 요리에 대한 열정과 혼이 살아 있었기 때문에 성공을 했다는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i*********d 2012.10.18.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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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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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손님이 줄을 서는 음식점을 만드는 비결,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일본의 요식업 분야별 컨설턴트 13인의 현장 레슨을 모아 니케이레스토랑 편집부에서 편찬한 책이다.  어떻게 해야 배달 주문을 늘릴 수 있을지, 불리한 입지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상권 내의 신규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단체손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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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손님이 줄을 서는 음식점을 만드는 비결,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는 일본의 요식업 분야별 컨설턴트 13인의 현장 레슨을 모아 니케이레스토랑 편집부에서 편찬한 책이다.  어떻게 해야 배달 주문을 늘릴 수 있을지, 불리한 입지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상권 내의 신규고객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단체손님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등 음식점 경영자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항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니케이레스토랑'은 개인 음식점은 물론, 프랜차이즈, 호텔 외식사업부, 급식에 이르기까지 외식업 전반에 필요한 접객 노하우, 팔리는 메뉴 만들기, 소비자 기호 분석 등 매상 올리기에 필요한 정보를 엄선하여 제공하고 있다.

 

책의 제1장 요리에 부가가치를 더하라는 음식점의 생명인 요리에 부가가치를 더함으로써 고객에게 좀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라는 것이다. 이는 메뉴를 조정하거나, 대표메뉴를 좀더 돋보이게 하고 싶다가나, 요리사가 좀더 협조적으로 레시피를 만들게 하거나, 매출을 더 올리고 싶을때 할 수 있는 부가가치 창출방법에 관한 글이다. 제2장은 고객을 끌어 모으는 아이디어와 관련된 글이다. 고객은 원조집이 잘되어 제2호점을 낸다고 무조건 잘 되는 것은 아니다. 책속에는 어떻게 햐야 배달 주문을 늘릴 수 있는지, 불리한 입지를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단체손님을 유치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지 등 음식점 경영자라면 누구나 고민하는 항복들이 빠짐없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메뉴판에며 간판, 전단지, 접객멘트에서 미처 생각치 못했던 이벤트까지, 우리가게만의 특성을 잘 전달하고 고객의 유입과 주문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바로 곁에서 알려주는 것 처럼 현장감 잇게 전하고 있다.

 

창업은 자신의 피같은 돈을 모아 시작하는 모험을 건 사업이다. 그중 성공하는 가게가 얼마나 될까하면 정말 절망적이다. 요즘은 불황형 창업이 늘어 아무런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창업하다보면 백전백패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아이엠에프 이전만 하더라도 장사하기 참 좋았으나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100에 90은 망하는 구조가 되었다. 이럴때 자신만의 부가가치를 높여서 창업전선에 뛰어든다면 훨씬 경쟁력있게 음식점을 경영할 수 있다는 것이 이책을 쓴 니케이레스토랑 편집부의 주장이다.

v******2 2012.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점 매상을 올리는 비결-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음식점 매상을 올리는 비결-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내용보기
[리뷰]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니케이레스토랑 편집부: 토트, 2012) 손님이 줄을 서는 음식점 만드는 비결     "울며 겨자먹기식 창업, 어떻게된 되겠지 식의 창업은 백전백패(百戰百敗)다."     최근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창업은 유례없는 붐을 맞이하여 이제는 창업 홍수시대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입니다. 이러한 창업 열기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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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니케이레스토랑 편집부: 토트, 2012)

손님이 줄을 서는 음식점 만드는 비결

 

  "울며 겨자먹기식 창업, 어떻게된 되겠지 식의 창업은 백전백패(百戰百敗)다."

 

  최근 프랜차이즈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창업은 유례없는 붐을 맞이하여 이제는 창업 홍수시대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입니다. 이러한 창업 열기 속에서 음식점 창업을 빼놓을 수 없는 분야일 것입니다. 대박집으로 소개되는 수많은 음식점 이야기들이 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을 끊임없이 유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음식점 창업자의 3/4는 그냥 투자금액만 날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망해도 기본은 한다.", "마진율이 높다.", 특별한 노하우가 필요 없다."는 편견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 음식점 창업. 소자본 창업의 60%를 차지한다는 외식업에서 성공하기란 만만치 않으며 아이템과 상권 분석을 비롯한 아이디어 개발과 적용이 필요한 업종이기도 합니다.

<음식점 전문잡지 '니케이레스토랑'의 음식점 경영 컨설팅 프로그램의 진수>

 

  일본 음식점 경영자들의 바이블이라고 일컬어지는 음식점 전문 잡지 <니케이 레스토랑>이 17년간 진행해온 음식점 경영 컨설팅 프로그램 중 핵심적인 것만 골라 모은 책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토트: 2012)는 거의 모든 음식점 경영자가 안고 있는 고민과 문제에 관한 상담 사례를 집대성한 책입니다.

  이 책은 SBS공익 프로그램 "해결!돈이 보인다"의 <대박집vs쪽박집>에서 볼 수 있었던 컨셉과 비슷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구조를 다시 설명하자면 요식업 분야별 컨설턴트 13인이 직접 현장에 방문해서 경영주가 직면한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면 경영주가 이를 수용하여 변화된 매장과 경영 방식을 통해 매출을 증가 시키는 방식입니다.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의 매출 증가를 위한 컨설턴트의 조언을 각 장별로 더하면 '메뉴를 이용한 부가가치 더하기'(1장), '고객 유입을 위한 전략과 전술'(2장), '입지 조건 활용법'(3장), '접객의 질'(4장), '직원관리'(5장)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위기를 벗어나기 위한 '문제 해결'의 다양한 사례들이 요식업 경영자들에게 적잖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요식업 분야별 컨설턴트 13인의 현장 레슨을 담고 있다.>

 

  창업에 성공하기 위한 수많은 요인을 두 가지로 요약하면 '아이템'과 '상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잘 반영한 아이템과 손님들을 유입할 수 있는 상권을 확보하는 것은 성공에 그만큼 가까워지는 길을 걸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두가지에 비해 결코 떨어지지 않는 점 즉 이 책에서 말하는 중요한 어드바이스들을 읽으면서 '아이템'과 '상권'보다 더 중요한 그 무언가가 매상 창출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을 발결할 수 있었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오너의 마인드'입니다. 하나의 상권에서 대박집과 쪽박집이 함께 있을수도 있고 비슷한 아이템을 가지고 장사를 하는 가게가 많이 몰려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박과 쪽박을 가로지르는 경계를 긋는다고 할때 '아이템'과 '상권'은 분명 중요한 기준이지만 이와 더불어 '오너의 마인드'가 분명한 대박과 쪽박의 기준이 된다고 말할 수 있을듯 싶습니다.

 

  책 속에는 매장을 경영하면서 고민되어지는 현실적인 문제 해결이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배달 주문을 증가시키는 방법, 불리한 입지를 극복하는 방법, 상권 내의 신규 고객 유치와 기존 고객 관리 방법 및 단체 손님 관리 방법등이 다양하게 망라되어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메뉴판과 간판, 전단지를 비롯한 홍보방법과 접객과 이벤트 방법 등 다양한 사례들이 현장과 함께 변화 전후를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생동감 있는 현장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요식업계에서 성공적인 경영의 비중은 전체의 약 25%입니다. 그리고 자본잠식을 피하는  경영은 전체의 약 40%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나머지는 모두 손해 혹은 위험 상태에 놓여 있다고 보면 좋을 것입니다. 안타까운 사실은 이러한 위험에도 불구하고 많은 경영주들이 요식업의 위험성을 간과한 경영참여에 섣불리 뛰어든다는 점입니다. 떠밀리기 식으로 그리고 될대로 되라식의 창업이 성공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일텐데도 말이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합니다 성공적인 경영방식을 배우고 적극적으로 변화를 모색하기 위한 경영마인드를 가진 창업주에게는 분명 '실패'보다는 '성공'의 기회가 주어지리라고 생각합니다.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를 통해 '오너의 마인드'가 얼마만큼 중요한지 그리고 정확하게 진단하고 처방하는 문제 해결이 가져다 주는 변화란 무엇인지를 배우면서 요식업계의 생존경쟁에 뛰어들거나 혹은 뛰어든 모두에게 승리가 함께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s******a 2012.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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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은퇴 후 제2의 도약을 위해 창업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음식점 창업은 전체 창업 비율에 큰 부분을 차지할만큼 시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가게 문만 열어놓는다고 해서 손님이 저절로 들어오고 매상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치밀한 준비보다는 다른 사람의 권유나 다른 가게들의 운영을 보고 뛰어들어 막상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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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창업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고 있다. 은퇴 후 제2의 도약을 위해 창업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다. 특히 음식점 창업은 전체 창업 비율에 큰 부분을 차지할만큼 시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가게 문만 열어놓는다고 해서 손님이 저절로 들어오고 매상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다. 치밀한 준비보다는 다른 사람의 권유나 다른 가게들의 운영을 보고 뛰어들어 막상 가게 운영에 대한 노하우가 제대로 잡혀있지 않은 것이 큰 취약점이라 할 수 있다. 이에 창업에 실패하는 비율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음식점 창업에 성공할까? 이 문제는 많은 사람의 바람이 아닐까 생각된다. 나 또한 항상 궁금해왔고 창업을 생각하는 와 중에 골똘히 생각해온 문제다. 이런 의문점을 제대로 풀어줄 책을 이번에 읽었다. 책 제목 자체가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였다. 음식점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상세히 정리해놓은 책이었다.

 

이 책은 음식점 창업과 경영에 대해 실제 사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하고 고민하는 여러 문제와 고민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었다. 즉, 음식점을 하는 이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세밀하게 접근하고 있어 실전에서도 적용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불리한 입지 조건을 극복하는 법, 배달주문 늘리는 법,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비법, 단체손님을 유치하는 법 등 음식점 운영에 관한 한 많은 정보들이 잘 요약 정리되어 있다. 또 간판, 메뉴판, 전단지, 이벤트 활용법 등을 통해 자신의 가게를 홍보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정말 평소에 궁금했고 고객유치를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풀리는 대목이었다. 무엇보다도 직접 적용가능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더 좋았다.

 

음식점 창업은 많은 사람들이 접근하고 시작하지만 성공하는 비율은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저자가 제시한 방법들을 통해 치밀하게 계획하고 준비해서 손님들이 모일 수 있게 하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다. 저자의 방법을 토대로 음식점 창업에 대해 보다 깊이 연구 한다면 성공의 길도 그리 멀지 않은 것 같다.

 

 


a***0 201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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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월간 외식전문 잡지 니케이레스토랑의 2004년 7월호 ~ 2012년 2월호에 게재된 '고민 해결 클리닉'이란 코너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기사들을 선별하여 책으로 엮었다고 한다. 니케이레스토랑이란 잡지는 일본에서 개인 음식점 프랜차이즈 호텔 외식사업 급식에 이르기까지 외식업 전반에 필요한 접객 노하우, 메뉴 만들기, 소비자 기호 분석등 매상 올리기에 필요한 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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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월간 외식전문 잡지 니케이레스토랑의 2004년 7월호 ~ 2012년 2월호에 게재된 '고민 해결 클리닉'이란 코너에서 큰 호응을 얻었던 기사들을 선별하여 책으로 엮었다고 한다.

니케이레스토랑이란 잡지는 일본에서 개인 음식점 프랜차이즈 호텔 외식사업 급식에 이르기까지 외식업 전반에 필요한 접객 노하우, 메뉴 만들기, 소비자 기호 분석등 매상 올리기에 필요한 정보를 엄선하여 출판하는 잡지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각종 고민을 안고있는 실제 음식점들의 얘기로 자신들만의 문제점을 극복해내는 과정을 담고있다.

다양한 음식점들의 다양한 경영상의 문제를 하나씩 실제 경험담을 담고있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현실을 보면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2001년부터 올 9월 말까지 국내 583만 명의 개인사업자 창업 정보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3년 이내 휴`폐업하는 비율이 47%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지난해 발표한 사업체 생멸 현황 분석 자료에서도 자영업자의 1년 생존율은 70% 내외, 2년 생존율은 55% 내외, 3년 생존율은 45% 내외로 조사됐다고 한다.  자영업자의 절반 정도가 창업 후 3년을 버티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와중에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합류까지....

실패를 줄이기 위해서는 많은 현장 경험과 성공한 자영업자들의 벤치마킹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보면서 현재 나는 자영업을 하는것은 아니지만 미처 깨닫지 못했던 알지 못했던 생각지 못했던 여러가지 문제점들에 대해 지적하고 있다. 책에서 전문가들이 조언하고 있는 내용을 나의 가게에 대입시켜서 생각해보는것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

그리고 그러한 전문가들의 분석과 제안이 지극히 현실적이여서 자신만 마음먹으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이다.

또한 책에서 소개하는 20건의 사례가 다양한 업종(일식,양식,주점 등 )이며 일본에서 펴낸 책이라 조금 우리의 상황과는 맞을까 생각도 했지만 상당히 공감가고 고민할 만한 내용들이었다.

 

 

1.가게의 콘셉트는 확실한지.

 

2.청결상 문제는 없는지.

 

3.대표 메뉴는 잘 팔리고 있는지.

 

정말 중요한 3가지!!!

 

 

 

책의 차례.

 

1장-요리에 부가가치를 더해라

     메뉴와 관련한 내용. 메뉴 개발, 메뉴 조정, 메뉴판 판촉

 

2장-고객을 끌어 모으는 아이디어

    성수기와 비수기의 대비, 배달 주문 증가방법, 간판 설치의 예

 

3장-불리한 입지를 극복하는 방법

     주택가 밀집지역, 차량이 많이다니는 입지, 유동인구에대한 대응

 

4장-접객의 품격을 높이는 방법

     직원교육, 손님응대 방법

 

5장-직원 정착률을 높여야 가게가 안정된다.

      인건비 절감과 적자, 혼자운영하는 가게

r*****4 201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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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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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 (니케이레스토랑 편집부/토트)   포화상태에 있는 자영업, 그중에서도 요식업은 퇴직하거나 창업하는 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업종인 것 같습니다. 이유는 아무래도 익숙하고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다는 생각때문인것 같아요.  가정에서 어머니의 음식솜씨가 좀 괜찮으면 나중에 식당하면 되겠다는 말을  심심찮게들 하시기도 하죠.   일본에서 요식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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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 (니케이레스토랑 편집부/토트)

 

포화상태에 있는 자영업, 그중에서도 요식업은 퇴직하거나 창업하는 분들이 가장 선호하는 업종인 것 같습니다. 이유는 아무래도 익숙하고 손쉽게 접근 할 수 있다는 생각때문인것 같아요.  가정에서 어머니의 음식솜씨가 좀 괜찮으면 나중에 식당하면 되겠다는 말을  심심찮게들 하시기도 하죠.

 

일본에서 요식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을 위한 종합정보지 월간'니케이 레스토랑'에서 만든 이 책은 20건의 사례를 들어 자신들이 컨설팅한 내용을 엮었습니다. 주로 해당하는 업소의 특징을 빠르게 파악하여 부각할 것과 간소화 시킬것등을 구분해주는 전문가들의 솜씨가 눈에 띄고 어떤 것들은 과연 이것으로 매상의 변화가 있을까 하는 의문도 들고 이런식의 포인트를 준다라 기발한데 하는 부분등을 잘 간추려 요약 하고 있습니다. 

(주메뉴의 부각, 메뉴판 변경, 기존 메뉴의 리뉴얼 등 커다란 변화가 아닌 소소한 것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흥미로웠습니다.) 

 

어쩌면 앞으로는 자발적이 아닌 '울며 겨자 먹기'식으로 창업이 늘 것 입니다. 경쟁 또한 지금보다 더 치열해질 것은 불보듯 뻔하겠죠.

현장 스케치같은 사례들을 보며 과연 성공하는 경영자와 실패하는 경영자의 차이는 무엇일까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나오는 20건의 사례들은 대부분 매상의 상승을 겪게 됩니다. 꾸준히 앞으로도 상승곡선을 그리게 될지는 경영자의 차이겠죠.

하지만 1차적으로 이들이 상승을 한 것은 바로 실천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해결을 위한 방법을 실천하느냐 안하느냐 많은 경영자들은 현재의 운영자체로도 벅차다거나 기타 이유등을 들며 변화하기를 주저하죠. 어느 음식점이나 사이클은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그 사이클의 하락기를 어떠한 방법으로 해결할 것인지가 경영자의 능력을 판가름 할 것입니다.  

n******1 201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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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이렇게 하면 성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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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엔 자영업자가 참 많다. 그들이 다른 사람만을 위해서 일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있기에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것도 많다.  새벽까지 원하는 음식을 배달시켜 먹을 수 있는 것도 그 중 하나다. 야식을 거의 안 먹는 사람이지만 막상 선택이 불가능한 상황이 되면아쉬울 것 같다. 열심히 사는 자영업자들 모두 잘 됐으면 좋겠다. 내가 음식점을 운영하는 입장도 아니지만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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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엔 자영업자가 참 많다. 그들이 다른 사람만을 위해서 일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들이 있기에 우리가 누릴 수 있는 것도 많다. 

 새벽까지 원하는 음식을 배달시켜 먹을 수 있는 것도 그 중 하나다. 야식을 거의 안 먹는 사람이지만 막상 선택이 불가능한 상황이 되면

아쉬울 것 같다. 열심히 사는 자영업자들 모두 잘 됐으면 좋겠다.

 내가 음식점을 운영하는 입장도 아니지만 과연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음식점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일까 궁금해서 읽어봤다.  

 일본인의 디테일함으로 꼼꼼히 짚어가는 걸 따라가다보면 어딘가에는 도움이 되겠지하는 마음으로. 

 컴팩트한 책에 담긴 내용은 눈에 확 띄진 않지만 고개가 끄덕여지는 은근한 팁들이다. 가끔 내가 생각 못 한 부분들을 떠올린 발상을 보며 

감탄하기도 했고 내가 평소 생각하던 것과 같은 내용이 나오면 공감하기도 했다. 일본의 월간잡지에 실린 컨설팅 사례들이라는데 

꾸미지 않는 순수함이 돋보인다. 실제 사례를 꾸밈없이 실었기 때문에 신뢰가 간다. 예를 들면 소고기집의 의뢰에 열심히 조언을 

해줬는데 마지막에는 'O-157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중이다'는 내용이 나오는가하면, '접객에 서툰 주방장 때문에 안타깝다'라는 하소연에는

'요리로 승부를 걸라'는 조언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온 요리사가 음식솜씨는 떨어지지만 접객솜씨가 탁월해 매출이 신장되었다(... 요리만 잘하던 요리사님 지못미..)'는 뒷이야기가 등장하기도 한다. 세상 만사가 모두 생각대로만 굴러가는 것은 아니니 난 오히려 이런 사례를

더 흥미롭게 읽었다.

 물론 이런 병맛류 내용이 주는 아니다. 살짝살짝 등장하는 팁들을 적당히 잘 수용하면 음식점 성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질 것이다.


l******7 201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