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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오브 코리아에서 기억나는 건 , 이름은 참 신선하지만 샛별, 효성, 조석래와 그의 아들들의 지저분한 횡령과 노정연 미국 호화콘도구입건이 생각난다. 안치용씨.
우리 7080이 기억하는 박동선과 김형욱관련 집중 분석햇다. 박동선이 미국의원들과 관계를 유지하면서 한국의 국익을 위해 일한 사실들, 미국의 군사 원조와 미군 유지 등 이 전부 인줄 알앗는 데, 박동선이 쌀 중개업자로써 커미셔션을 받다가 수입권을 뺏기자 전방위적으로 안간힘을 쓴 사실들을 새롭게 알게 됬다. 부자집아들 , 1960년 미국 유학을 한 조지워싱턴대 출신.
곁다리로 나온 김한조. 이 사람은 로비스트가 아니라 사기꾼이다. 엉터리 인조속눈썹 회사에 주 수입은 중정의 미국로비자금. 중앙정보부는 또 놀아난다...
걸프사의 비자금 400만 달러는 공화당 김성곤이 꿀꺽.
글구 김형욱의 프레이저 청문회 관련, 박정희와의 반목, 정치 망명, 연달은 미국 공보관장, 중앙정보부원들의 정치적 망명, 미군 축소와 베트남전 임의 협상 등 , 자주국방에 나선 박정희와 미국정부와의 대립 등이 적나라하게 나온다..
한가지 몰랏던 사실, 지금 주한미대사, 성김의 아버지.. 아들 잘 키운지 알앗더니 김기인. 김대중 일본 납치시 책임자인 주일 공사, 그 사실을 빌미로 미국으로 도망가서 정부에 협박, 돈 받아가면서 여생을 편히 보낸 기회주의자라는 사실이다... 울 나라 사람과 성김은 알고 잇는 지... 지저분한 인간이 아버지엿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