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철스님의 '영원한 자유'를 읽고, 불필스님의 '영원에서 영원으로'도 읽었다. 깊이 감명받아 어머니께서 한권사서 송부했다. 본인들은 영원한 대자유인을 꿈꾸시며 출가하셨지만, 그 결심과 행동을 옮기는 과정이 너무나 가슴 아프다. 불가에서 말하는 대자유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본다. 삼천배도 계속 해야할 것 같고, 아비라 기도도 해 보기로 했다. 이게 초발심인가?
성철스님의 '영원한 자유'를 읽고, 불필스님의 '영원에서 영원으로'도 읽었다. 깊이 감명받아 어머니께서 한권사서 송부했다. 본인들은 영원한 대자유인을 꿈꾸시며 출가하셨지만, 그 결심과 행동을 옮기는 과정이 너무나 가슴 아프다. 불가에서 말하는 대자유가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 본다. 삼천배도 계속 해야할 것 같고, 아비라 기도도 해 보기로 했다. 이게 초발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