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끌어당김
"끌어당김" 내용보기
길을 가거나, 텔레비젼 속 광고를 보거나, 책을 볼때.... 언뜻 스쳐지나 간 말이지만 그 말이 깊게 마음 속에 각인될때가 있다. 그리고 그 말은 한동안 내 삶과 행동 구석구석에서 불쑥 찾아와 대뜸 인사를 한다. 그래서일까? 깊은 생각 하는것은 천성적으로 타고나지 않은 듯 한데, 그 스치는 말이 아주 잠깐동안 나의 분주했던 마음들을 가라앉도록 만든다. 근래에 읽었
"끌어당김" 내용보기

 길을 가거나, 텔레비젼 속 광고를 보거나, 책을 볼때.... 언뜻 스쳐지나 간 말이지만

그 말이 깊게 마음 속에 각인될때가 있다.

그리고 그 말은 한동안 내 삶과 행동 구석구석에서 불쑥 찾아와 대뜸 인사를 한다.

그래서일까?

깊은 생각 하는것은 천성적으로 타고나지 않은 듯 한데,

그 스치는 말이 아주 잠깐동안 나의 분주했던 마음들을 가라앉도록 만든다.

근래에 읽었던 최인호 작가님의 <산중일기>에선 '산이 내게 오지 않으면 내가 산으로 갈 수 밖에....'

그리고 이 책 <끌어당김>이 무담시 마음속에 와닿는다.

자기계발서가 아니었다면 좀더 매력적인 뉘앙스의 신선한 이야기로 더 끌어당길 수 있을텐데.....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다.

 

 

 

 

 

이 책 <끌어당김>은 여느 책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비슷비슷한 자기계발서들이 아닌 뭔가 중후함이 느껴진다. 

튼실한 곁가지들이 한 주제로 모아진다. 바로 제목에서처럼 '끌어당김'이 심하게 작용하는 책이다.

자기계발서는 다 거기서 거기, 50보 100보이다...... 편견을 깬다. 사람 마음을 끌어당긴다.

음,..... 9명의 각 분야(마음심리상담, 철학, 의학, 종교...) 전문가들이 직접 사람들과 겪고 소통한 부분들로 엮어져있다. 본래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는데.....^^

분야별 전문가들이 나섰다는것은 그만큼 물질적으로나 관계 속에서나 성공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방증이겠지.

역시나 이 분들의 <끌어당김>은 나와 같은 많은 독자들을 끌어당겼다.

2010년 12월 초판 1쇄가 발행되었는데, 4개월 후 28쇄를 발행했다.

엄청나다. 많은 사람들이 삶 속에서 생각하며 고민하는 부분들이 이 책 <끌어당김>이 공감대 형성의

한 몫을 했나보다.

제목만 매력적인 것이 아니었다. 읽어보니 역시나 왜 많은 사람들이 열광했는지 알 수 있었다.

 

 

 

DSC00986.JPG

 

 

많이 들었지만 다시 한번 더 눈여겨 볼 내용들이 있다.

나와 상관없는 평범한 말들의 나열처럼 보이지만 그 말들의 의미를 곱씹을수록 묘하게 각인된다.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성공을 부르고, 실패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실패를 끌어당긴다

같은 것끼리 끌어당기고 반대되는 것들끼리 밀쳐낸다. 성공은 성공을 부르고 실패는 부르지 않는다.

나쁜 것을 암시하면 나쁜 것이 찾아오고 좋은 것을 암시하면 좋은 것이 찾아온다'

 

문뜩 자석이 떠오른다. 자석은 같은 극끼리는 밀쳐내고 오히려 다른 극끼리는 붙으려고 하는데....

우리네 마음은 하나님께서 생명 없는 기계로 만들지 않으셨음을 알게된다.

하나님 형상대로,,,...... 생기를 불어넣은 존재로... 그렇게 보시기에 심히 좋은대로 만들어 놓으셨음에

감사하게 된다.

 

긍정적인 생각, 목표와 꿈 그리기, 나를 믿어주기...... 많이 들었던 말이다. 그래서였을까?

한동안 마음 속으로 공감하기까지 한참 시간 걸렸다. 익숙해진 말들이었기에....

내가 적용하기엔 뭔가 괴리감이 있었다. 얕잡아 본 것이라면 맞는말일 것이다.

너무 곳곳에 흔해빠진 말들이었기에.... 내가 겸손하게 온전히 받아들이기에 교만했나보다.

같은 책인데도 어느 누군가의 가슴속엔 이 책이 한 모금의 생수처럼 그렇게 갈급하게 다가왔을 터.......

이런 책을 읽으려면 약간의 편견과 멀찍이 거리두기 연습부터 해야되겠음을 느꼈다.

 

 

 

 

 

 

오히려 앞서 간 당대의 현인들의 말 속에서 삶을 돌아보게 된다.

책은 첫장에서부터 잠자고 있던 나의 생각들을 일깨운다.

바로 그 '생각'이 성공의 첫 단추가 아닐까 싶다.

마음 속 들어있던 생각이 바뀌면 행동은 그 생각대로 나올수 밖에 없음을.....

성공은 멀리 있지 않음을 말한다.

바로 내 생각의 그 꼬투리의 변화에서부터 나옴을.....

 

성공은 성공을 끌어당기고 실패는 실패를 끌어당긴다.

나는 나를 믿는다. 티끌만큼 작더라도 나는 우주와 신의 한 부분이므로

내가 간절히 원하면 모든것이 나를 도와주는 방향으로 움직일 것이다.

 

우주와 신의 뜻을 믿고 끌어당기라

긍정의 힘으로 끌어당겨라

나를 믿고 이웃을 믿고 끌어당겨라

성공은 이미 '끌어당김' 속에 들어와 있다.

 

생각, 믿음, 긍정에너지....

성공

끌어당김

 

답은 이미 나왔네^^

 

 

 

l*****5 2013.10.0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