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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인데도 첫 아이 엄마처럼 아이가 뭘 원하는지 모를 때도 있고 서툴기만 하더라고요. 그러던 차에 만나게 된 베이비 센스 시크릿.
저자인 메건포레는 '감각'이라는 관점에서 아기가 세상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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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0~1세 육아의 키워드는 ‘감각 자극’이다. 2장. 자궁에서 바깥세상으로 3장. 감각 세계는 아기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4장. 아기가 보내는 신호를 읽는 법 5장. 엄마의 감각 : 아기는 엄마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 6장. 아기의 발달을 촉진시키자 7장~13장 : 조산아 ...9~12개월 차의 아기 맺음말 유아기의 감각 양육
목차를 보면 위의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요. 양육할 때 감각의 역할과 중요성, 적절한 감각 자극으로 아기의 정서와 신체 발달 돕기, 월령별 감각 발달에 따른 적절한 잠재우기. 수유와 이유식, 놀이와 활동 등에 대해서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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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보면요. 월령 별로 사진과 함께 구체적으로 필요한 정보들을 간단하게 짚어줘요. 지나온 시기는 공감하면서 지금의 시기는 이런 걸 해줘야 하는구나, 이래서 아이가 힘들어 했겠구나의 상황이나 아이가 발달과업 등에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의 수면시간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요. 아이에게 지나친 자극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는 거에요. 2시간~3시간 간격으로 아이가 너무 오래 깨어있지 않도록 부모가 잘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는 것을요. 이 점이 가장 와닿는 부분이고 아이도 확실히 외출을 하거나 집에서 상황이 따라주지 않을 때 이 시간들이 넘어가면 힘들어 하더라고요.
육아 전반에 대해서 자극을 중점으로 설명해주는데요. 이 작가가 외국 작가라서 그런지 이유식 식단의 경우는 외국의 사례를 따랐더라고요. 하지만 그 부분을 제외하고는 알레르기나 필요한 영양소 등은 충분히 도움을 받을 수 있고요.
잠자리 의식 또한 요즘 전통 육아가 대두되는데 엄마의 선택이 아닐까 싶더라고요.
그럼에도 이 책은 육아 전반에 대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아이에게 규칙적으로 적절한 자극을 어떻게 주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었고요. 아이에게 맞는 성향을 파악하고 적절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초보 부모 뿐만 아니라 둘째, 셋째 엄마들에게도 아이와 감각적으로 소통하는 육아를 위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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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가 21개월이 된 엄마입니다. 이번에 둘째아이를 갖게 되었고 만3개월이 되었습니다. 남편이 임신을 축하해주면서 ‘베이비 센스 시크릿’이란 책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둘째 아기 돌보는데 너에게 꼭 필요할 것 같아 읽어봐” 하며 건네주는 남편의 맘이 고맙고 항상 곁에서 육아를 응원해 주는 남편에게 고맙습니다.
책에 겉표지를 보면 분홍색 바탕에 천사의 눈망울을 가진 예쁜 아기가 고개를 돌려 응시하는 사진입니다. 태어날 아가를 위해서 꼭 봐야만 할 것 같은 따뜻한 표지에 눈길이 갑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훑어만 보아도 상황에 도움이 되는 사진이 거의 모든페이지에 설명과 함께 첨부되어 있어서 이해를 돕는 것에 있습니다. 다른 육아책을 큰 아이 때도 보고 도움을 얻었지만, 깨알 같은 글씨로 설명이 되어있어서 머리는 이해하지만 막상 아기를 대할 때 어떤 상황에서의 아기의 표현인지를 몰라 어쩔 줄 몰라하던 제가 생각이 나는데요. 첫아이 때부터 이 책을 만났으면 참 좋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은 아기의 뇌 발달과 감각 발달에 맞춰 월령별로 적절한 감각 자극을 주어 발달을 돕는 방법을 제시하고 아기가 감각을 받아들이는 유형에 따라 분류하여 엄마와의 감각 궁합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기도 다르고 엄마도 다르니 그에 맞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내용으로 설명되어 있었고 첫 아이 키울 때도 아기가 말을 하면 좋을 텐데 답답했던 것과 조금 아기를 알겠다 싶으면 아이의 개월 수가 달라지면서 수면습관이나 패턴이 바뀌면서 당황했던 1년의 육아가 기억납니다. 그 0~1세 육아가 상세히 기록되어 있어서 다른 산모들도 아이를 만나기 전에 이 책을 접한다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아이를 낳고 책을 본다는 것은 정말 힘들기 때문에 꼭 임신 중에 태교와 함께 이 육아서를 미리 읽고 조금이라도 엄마가 당황하지 않는다면 우리 아기가 세상에 적응하는 것이 조금 더 편안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적절한 자극을 주려면]에서는 1,아기가 느끼는 욕구를 활용한다. 2,다양한 감각이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3,아기의 신호를 읽는다. 4, 아기의 리드를 따라간다. 5, TEAT원칙을 이용한다. 라고 5가지를 분류하여 간략한 설명과 각 내용과 관련된 장을 기록하여 상세하게 접근하도록 한 것이 자세한 설명이 요점이 없는 내용이 되지 않도록 되어있고 찾아보기 쉬어서 참 좋았습니다. 여기서 다섯 번째 TEAT원칙(시기, 환경, 활동, 장난감)이 월령대별로 적절한 자극을 줄 수 있도록 되어있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아기의 감각을 자극하는 요령 ‘캥거루’ 관리라는 요법의 내용을 상세히 다루는데 아기와 엄마가 피부가 직접 맞닿도록 안아주면 좋다는 내용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모든 아이 관련된 지침서를 볼 때 가장 관심있게 보는 것이 사례와 함께 다루는 글과 질문과 답이 있는 것을 선호하는데 이 책 또한 그 부분을 다루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무리 좋은 설명이 있어도 실제 상황과 적용된 내용이 없으면 이해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엄마들을 돕고자 사진자료, 표 ,팁 ,Q&A 등이 잘 되어있어서 좋았고 마지막 맺음말에서 작가의 유아기의 감각 양육에 대한 작가의 세가지 유의사항을 통해 엄마들을 응원하는 따뜻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1,아이의 과잉자극이나 피로 신호를 읽을 수 있다면 유아기의 잦은 짜증을 대체로 방지할 수 있다. 2,사람들이 많은 분주한 곳에서는 아이가 과잉자극을 받아 버릇 없는 행동을 하지 않게 예방해야 한다. 3,유치원에 보낼 무렵에는 낮 시간의 규칙적인 수면을 최우선 순위에 놓는다.충분히 잠을 자야만 아이가 차분하고 만족스러운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당신의 아이와 보내는 소중한 시간을 마음껏 누리고, 수많은 행복한 낮과 평화로운 밤을 지속하기를 바란다.
한아이의 엄마로 다시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 읽었던 [베이비 센스 시크릿]은 아이의 시각에서, 아이를 바라보게 해준 육아서이다. 아이가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엄마 아빠의 마음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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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못하는 아이의 속마음을 읽을수있다??
뱃속에서도 애기들은 엄마의 소리를 듣고 느낄수있다고 하죠 태어나서 아이를 안았을때 또 젖을 먹이고 엄마의 심장소리를 듣개 해줄때 아이들은 분명 반응응 한답니다 하나하나 아이의.신호를 알아가는것이 엄마의 역할이라고 생각 된답니다 생각해보면 아이가 깨어있을때 빨리재워야한다는 생각 뿐이였는데 많이 반성하게 되는 책이였답니다 ![]() ![]() 아이의 신호를 읽고 어디가 아픈지.왜 우는지도 엄마는 바로 해석해야하고 어떻게 빨리 달래야하는지도 알수있답니다
사실 일일이 생각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많을까요?? 하지만 말못하는 아이는 부모에게 자기가 표현하고픈걸 말을 못하니까 신호를 계속 보낸다는걸 알수 있었답니다 항상 힘들기만 했던 밤 수유.. 4개월이 지나면서 패턴이 생긴가는것을 알게되죠.. 정말한 3개월동안은 먹이고 재우고 먹이고 재우고를 거의 2시간 간격으로 한다는것이 엄마이기 때문에 가능한게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아이의 감각들 달래부면서 수면을 도와주고.. 시각적으로도 보여주는 동화책도 많이 읽어주고..
라벤터.캐모마일로 후각을 달래주거나..자장가 클래식을 들려주면서 아이를 달래주면서 시간패턴을 읽히는것도
정말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말못하는 아이들이 속마음을 읽을수있는 책이었던것 같아요..
점점 아이들이 안잔다 안잔다며 짜증부리기 보다는 감각을 알아가면서 아이들에게 맞는걸 엄마가 잘 해줘야
할것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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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센스 시크릿] 말못하는 아가들의 마음을 읽고 싶다면...
먼저 책을 읽기전... 이 책의 저자에 대한 소개를 안할수가 없습니다.
미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소아과에서 10년이상 활동한 작업치료사이며. 감각통합( sensoryintegration)과 신경발달 치료(neurodevelopment therapy)
를 전문으로 하였으며 아기들의 유난스러운 짜증. 좋지 않은 수면 습관과 식이문제, 감각통합 장애를 치료해 왔다고 합니다.
또한 아기와 유아의 문제 행동을 해결하는 심리 치료사를 양성하는 유아 감각 통합 훈련 그룹의 설립자로써 치료사들이 유아의 행동을 이해하고
치료하는 코스를 만들어 교육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아기가 처음 뱃속에서 만들어지면서부터의 모든 감각에 대한 발달과 이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내 뱃속에서 아기가 어떤 생각과 어떤 감각을 느끼며 행동하고 그에 따른 반응을 하는지 상세히 알수있습니다.
처음 아이를 가지고 뱃속에서 아이가 꿈틀대는 태동을 느끼기 전까지 저는 그냥 아기를 임신했구나.. 정도의 지식뿐이 없었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아기가 자신의 몸의 장기를 만들고 손과 발을 만들면서도 엄마의 몸상태와 외부의 자극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10달동안의 임신기간을 소홀히 했다는 것이 너무 미안해지던 순간이었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은 이 책에 나와있는 개월수별로 아기들의 감각적인 발달사항이 9개월의 아기까지에서 끝난다는 것입니다.
맺음말에서 나온 내용중..
유아기에 어려움없이 보내는 3가지의 방법
1. 아이의 과잉자극이나 피로신호를 읽을수있다면 유아기의 잦은 짜증을 대체로 방지할수 있다.
2. 사람들이 많은 분주한 곳에서는 아이가 과잉자극을 받아 버릇없는 행동을 하지않게 예방해야 한다.
3. 유치원에 보낼 무렵에는 낮 시간의 규칙적인 수면을 최우선 순위에 놓는다.
충분히 잠을 자야만 아이가 차분하고 만족스러운 상태를 유지할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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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엄청난 두려움과 함께 걱정이 앞서기 마련일 것입니다. 저는 두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막상 셋째를 만날 생각을 하면 어땠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부분도 많고 무엇보다 아기는 다르기에 더 신경이 곤두서기에... 말 못하는 아기의 속마음을 읽는 베이비 센스 시크릿 책을 만나보았어요~
총 Chapter 13까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0~1세 육아 키워드는 감각 자극이라는 초점아래에 아기의 감각 세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시작하고 있답니다. 자궁 속 감각 세계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었어요~ 오감각이 언제쯤 발달하는지 알게 되어 도움을 받았지요..^^
3번째 장에서는 아기가 감각을 받아들이는 6가지의 상태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어요~ 무척 도움이 되었답니다.
이 책의 장점은 아기의 표정들이 살아있다는 점이에요~ 아기들이 보내는 신호를 구체적 동작과 표정으로 직접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초보 엄마에게 아주 효과가 좋을 듯 싶어요~ 아기의 사진들과 표로 이해하기 쉽게 정보를 주고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네요^^
조산아부터 9개월차 아기까지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각 시기의 엄마와 아기의 감각은 어떤지 어떤 자극이 좋은지 기본적인 수유부터 수면, 놀이, 환경까지 구체적으로 정보를 주고 있어요~ 잊고 있었던 부분들이 정리가 되면서 다시끔 인식이 될 수 있었답니다. 걱정되는 아기의 울음 달래기와 수면 부분에서도 도움이 되었구요..^^
초보 엄마라면 이 책 하나면 0~1세 시기는 문제 없지 않을까 싶네요..^^ 책이 좀 두꺼워 지루하게 읽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 수 있긴 하지만... 그 만큼 정보가 가득하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 읽기도 가능하기에 한 권쯤 집에 두고 아기 키우는데 도움을 받으면 무척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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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센스 시크릿 / 메건포레 지음 / 안소미 옮김 / 프리미엄북스/ 2012.9.25일 발행
말 못하는 아기의 속마음을 읽는 베이비 센스 시크릿..
곧 세상에 태어날 아기와 마주하기 전에 꼭 읽어봐야 할 책을 고르고 있을때 이책을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은 아기는 어떻게 보고, 듣고, 만지고, 교감하는가
0~1세 우리아기 두뇌· 운동 발달을 위한 감각 맞춤형 육아법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기의 성장과 발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생후 1년간 아기는 감각을 통해 세상을 인식하고 받아들이며 자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제 곧 아기를 만날 초보 엄마로서 아직 모르는 것이 많은데요..
이책에는 0~1세까지의 발달의 비밀들을 풀어내 주고 있네요. 이책을 읽으면서 마치 제가 모르는 비밀들을 알게 되는듯 집중해서 읽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아기는 다 다르다.
모든 아기는 다르다라는 걸 일단 엄마는 알아야 한다는 내용과 아기를 알고 대처하는 방법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내아이는 어떤 아이인가?
사교적인 아기와 차분한 아기, 예민한 아기 특성과 아기를 다루는 방법..
사교적인 아기는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기까지 시간이 걸리며, 엄마에게 안겨 있는 안전한 산태에서 세상을 관찰한다는 사실과 차분하고 조용하기에 돌보기 쉬운 아기들로 가장 느긋한 성향을 보이는 아기, 요구하는 것이 많아서 쉽게 과잉자극을 받으며 동요되는 예민한 아기는 진정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본문내용)
이 세가지 유형중 우리 아기는 어떤 아기인지 파악하기 위해 엄마들은 잘 살펴봐야할것 같아요.
아기를 키우고 양육할때 아기의 기분을 아는것은 매우 중요한데요.
이책은 감각이라는 특성을 알려주고 그 포인트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해주고 있어요..
아기의 6가지 상태..
아기들은 말을 못하니까 아기들의 상태를 몰라서 엄마들은 쩔쩔매는 경우가 많잖아요..
특히 저처럼 초보예비맘이라는 더 그렇죠..
그리고 아기 상태를 얼른 캐치하지 못하고 당황하게 되고 그럴수록 아기들은 더 힘들어하고 짜쯩내는 경우가 많은데요..
베이비 센스 시크릿에서는 아기의 상태와 대처법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어요.
아기들은 말을 못하는 대신 온몸으로 자신의 상태를 말하는 데요 초보맘들에겐 아기들이 보내는 신호를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미리 아가들의 말을 배워야 하는데 그런 내용들을 알기 쉽게 잘 말해주고 있어요.
책 중간 중간 사진들과 이해를 도와주는 표와 사진들이 많아서 책을 읽기가 훨신 편안했어요..
첫 3개월간 아기에게 편안한 환경과 아기가 보내는 신호를 알아차리고 소통하는 방법과 아기의 울음 달래기, 그리고 수면에 대한 이야기들을 코치해주는 책이예요..
요즘에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아서 많은 예비맘들이 공부하면서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데요..
베이비 센스 시크릿은 유아기의 감각 양육법을 터특할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줄수 있는 책이예요.
총 371페이지 분량의 적지 않은 페이수의 책이지만 알찬 내용들이 많은 책이랍니다.
이제 우리 아기가 태어날 날이 한달 가량 남았는데요. 베이비 센스 시크릿처럼 좋은책 읽으면서 태교와 공부 열심히해서 꼭 제대로 좋은 부모가 되고 싶네요^^
(맘스카펫)
이책은 서평단에 선정되어
프리미엄북스로부터 무상 제공 받은 도서의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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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메건 포레님은 소아과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작업 치료사로써 아기의 감각과 신경발달에 저명한 분이라고 하시더군요. 아기를 키울때 아기의 기분을 이해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는 글의 내용을 책을 다 읽을때쯤에는 이렇게 아기의 감각의 비밀을 알고 있다면 좀더 아기를 편안하게 해줄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기때의 발달과 성장이 평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은 거의 대부분의 엄마들이 아는 사실이지요 하지만 그것을 어찌해야할지를 몰라서 그래서 더 힘들고 당황스러운거 아닐까요?
이 도서는 그런 곤란에 빠진 양육자들을 위한 도서인것 같아요. 저도 읽으면서 그 감각 발달의 비밀을 하나하나 배워가게 되었답니다.
단순하게 신생아를 키우는 것은 먹고 재우고 배변활동을 활발하게 한다면 그것으로 만족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신생아를 돌보는 것 그 자체에 지치고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렇게 아기를 이해하고 발달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다면 신생아 돌보기도 즐거울수 있겠고 아기와 좀더 많이 교감하고 더 많은 자극을 줄수 있겠더군요.
어쩌면 신생아를 키운다고 힘들고 괴로웠을 엄마만큼 갑자기 엄마의 자궁에서 나와서 처음 겪는 이 세상이 신생아에게도 엄청난 스트레스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아기들이 말을 못하니 우리가 그것을 몰랐을뿐이죠.
도서는 어려울수있는 감각 자극법을 사진과 적절한 조언과 설명으로 쉽게 실천할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손윗 아이와의 관계와 그로 인해서 신생아가 겪게 되는 너무 지나친 자극에 대해서도 처음 알게된 사실이었어요. 그전에는 그냥 외부 활동이 더 많은 손윗아이로 인해서 세균감염이 되지 않을까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그런것도 부모가 제대로 제어를 해줘야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실제적인 엄마들의 이야기와 에피소드들은 좀더 공감하면서 읽을수 있었어요.
맺음말을 통해서 우리가 단순하게 내 아이의 모든것을 알지 못해서 그래서 아이와 부딪쳤던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답니다.
아는 만큼 들리고 보이고 받아들일수 있다던 누군가의 말처럼 알고 나니 더 많이 열린 사고로 볼수 있게 되더라구요.
이 도서는 아기의 감각 발달을 주제로 내세우고 있지만 사실은 양육자인 엄마가 받고 있는 말못한 스트레스를 따뜻하게 감싸안아주는 도서라고 생각해요. 저도 양육하면서 자책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했는데 그런 점이 시원하게 해소되어서 행복했던 도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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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못하는 아기의 속마음을 읽는 베이비 센스 시크릿 내 아이의 평생을 결정하는 0-1세 감각 발달의 비밀 0-1세 육아의 키워드는 "감각자극"이다
아기의 감각세계를 이해하기 자궁에서 바깥세상으로 감각 세계는 아기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아기가 보내는 신호를 읽는법 엄마의 감각:아기는 엄마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가 아기의 발달을 촉진시키자 조산아 신생아 2-6주차의 아기 6주-4개월차이의 아기 4-6 개월차의 아기 6-9개월차의 아기 6-9개월차의 아기
아기 연령별로 자세하게 표시가 되어있어요
자궁에서 바깥세상으로 아기가 세상에서 첫감각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어요 후각 시각 촉각 움직임 아기의 수면공간 시간 속싸개로 감싸기 속싸개로 아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감싸기에 대해서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있네요
아기는 어떻게 보고 듣고 만지고 교감하는가 0-1세 우리 아기 두뇌 운동 발달을 위한 감각 맞춤형 육아법 첫3개월간 아기가 편안한 환경 만들기 아기의 비밀 신호를 읽고 소통하는 방법배우기 아기와 엄마의 감각 성향별 궁합 알기 5분원칙으로 아기의 울음달래기 수면코치 전략으로 아기 스스로 잠들게 하기 적절한 자극과 과잉자극 사이의 균형 맞추기
0-1세 아이에게 참 중요한 여러가지가 있는것 같아요 소중하고 이쁜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때 베이비 시크릿으로 공부하고 아이를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펴 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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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를 책으로 키우면서 "아~ 역시 책속의 아이와 내 아이는 다르구나"라고 느껴놓고도 그 기억 깡그리 잊고서 둘째를 다시 책으로 키우고자하는 엄마. 절대 누워서 잠을 안자는 소위 등에 센서달린 아기를 키우며 그걸 극복해보느라 베이비위스퍼따라하다 허리 삐긋해놓고도 다시 새로운 책이 나왔다는 소식에 기대를 거는...난 진정한 망각 부인, 팔랑귀. 그렇게 읽게 된 책 '말 못하는 아기의 속마음을 읽는 베이비센스 시크릿' 그런데 이 책, 생각보다 괜찮다... 그리고 베이비위스퍼보단 훨~ 맘에 든다. 일단 잠재우기와 관련된 문제에선 이 책은 훨씬 유연한 대안을 제공한다. 무조건 눕혀서 재우다 울면 잠깐 안아서 애를 달래고 다시 눕혀라고하는 베이비위스퍼와는 달리 각 방법을 5분씩 사용하라고 이야기하는데 '안아서 트림시키기 - 뉘어서 배에 손 올리고 약한 압력가하기 - '쉬~'소리내기 혹은 백색소음 들려주기' 이 세 개의 방법을 번갈아가면서 아이가 잠들때까지 시도하라는 것. 물론... 2주동안 시도해본결과 난 성공하진 못했지만 적어도 내 아기의 경우 늘 잠들고나서 바로 트림을 하기위해 힘들어하며 잠에서 깬다는 것, 그리고 자기의 손놀림에 놀라서 잠에서 깬다는 점을 감안할 때 방법에 더 신뢰가 가는 건 사실이다. 다만 백색소음은 효과가 있다고는 하지만 과학적으로 좋지는 않다고들었고 첫째의 경우 백색소음에 오히려 울음을 터트렸기에 다소 의문이 가는 부분이긴하다.
이 책이 맘에 드는 부분 두 가지는 바로 아이를 키움에 있어서 유연하게 대처하라는 것. 모든 아이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는 이 한 마디가 어쩜 면피성발언일수도 있지만 사실은 정답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기때문. 또 다른 하나의 이유는 설명과 함께 제시된 사진들. 사실 육아서, 특히 이런 류의 육아서를 보면서 난 늘 차라리 이게 동영상이라면 좋으련만... 과연 얼마나 울면 안아주고 어떤 표정이 기분이 나쁜 상태이고 졸린 상태인지 당췌 모르겠던 시절이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분은 많이 긁어주고있다. 아이의 표정이 실린 사진이 거의 내 아이의 표정이 일치한다는 것~!!!
그리고 새롭게 알게된 사실... 아이는 '우는 상태 - 활발한 경계 상태 - 차분한 경계 상태 - 졸린 상태 - 얕은 수면 - 깊은 수면'의 6가지 상태를 오가는데 아이에게 자극을 주기에 적당한 시기는 차분한 경계상태로 생후 3개월까지는 한 번에 하나의 감각만을 3개월 이후에는 여러 감각을 혼합하여 자극하는게 좋다고 한다. 또한 아이가 손가락을 빠는 행위는 자신을 스스로 진정시키기위한 방법 중 하나이므로 배고파서 빠는 건 아니라는 것! 그동안 손가락만 빨려고하면 수유했었는데 자제하기로 했다는^^ 모빌의 경우도 잠자리에 들기위해 누웠을때는 눈에서 없애주는게 과도한 자극을 받는 걸 방지할 수 있다고 한다.
그 외 아이가 잠든 후 20분이 지나서 이동해야 깨지않는다는 오랜 경험으로 알 수 있는 정보라던지 생후 1년까지 시기별 자극을 주는 방법 등을 TEAT(시기, 환경, 활동, 장난감)에 맞춰 정리되어 있어 시기별로 활용하기에 적당한 책인듯하다. 아기방을 꾸미는 팁 등도 제시되어있어 태교단계에서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같다.
*이 책은 한우리북카페에서 서평책으로 제공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