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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해고한 회사에 재입사해 IT 역사를 다시 쓴 스티브 잡스, 무일푼 이혼녀에서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조앤 롱링, 고통과 상처로 얼룩진 과거를 딛고 희망의 아이콘이 된 오프라 윈프리. 이들은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선 사례로 회복탄력성을 지닌 “리바운더”들이다. 나와는 너무 멀게 느껴지는 이야기일 수 있다. 하지만 크건 작건 간에 우리 모두는 위기와 시련을 겪기 마련이고 이를 잘 극복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반드시 필요하다. 최근 나는 스트레스 상황에 매몰되어 힘든 시기에 있다. 답답함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 시련과 고난을 어떻게 대처하고 이겨내는 방법이 지금 나에게 필요하다. 적절한 시기에 좋은 책은 보게 된 것 같다. “리바운더”란 무엇인가? 리바운더는 ‘공이 바닥을 치고 다시 튀어 오르다’, ‘주가나 가격이 반등하다’는 뜻의 동사 리바운드(rebound)에서 파생된 명사로, 이 책에서는 의미를 확장하여, 불확실하고 불안한 시대를 헤쳐 나가는 힘을 갖춘 인간형을 지칭한다. 리바운더는 위기와 시련, 스트레스와 실패에 잘 대응하고 긍정적인 상태로 돌아가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 밑바닥까지 떨어져도 꿋꿋하게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올 수 있는 힘을 갖춘 사람을 가리킨다. 반면 스트레스 상황에 매몰되어 허우적대며 결국 실패하는 사람은 ‘진흙탕 속에서 뒹굴다’라는 뜻에서 ‘왈로어(wallower)’로 부른다. 이 책의 저자는 남다른 성취를 이룬 인물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이들이 그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선 사례를 통해 회복탄력성의 놀라운 면면을 보여주고 시련과 고난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방법을 제시해 준다. “그렇게 많은 어려움을 겪고도 그렇게 즐거웠던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제가 하고 있는 일에 그렇게 확신이 든 적도 없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걱정하든 걱정하지 않든 실망스러운 일을 겪게 됩니다. 하지만 실망스러운 일을 통해 상황이 명확해지고 그러면서 확신을 얻고 진정한 창의력이 발휘됩니다.” 나는 탐구를 계속하면서 다음과 같은 중요한 사실 네 가지를 발견할 수 있었다. [p15] 1. 시련은 비밀 병기가 될 수 있다. 2. 작은 시련도 큰 시련처럼 중요하다. 3. 우리는 매혹적인 지름길과 문제 있는 구호에 중독되어 있다. 4. 낙관하고 있다. 열심히 노력하면 많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지만 노력으로 달성할 수 있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제임스 블레이크는 열심히 노력해도 달성할 수 없을 때는 다른 재주를 익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어떤 리바운더들은 노력해도 상황이 좋아지지 않고 극도로 지치기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너무 지친 나머지 하던 일을 계속하기 힘들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던 일을 멈추고 다른 일을 시도해야 하는가, 아니면 피로와 낙담을 극복하고 그것이 무엇이든 끈질기게 계속 추진해야 하는가? 여기에 정형화된 해답은 없다. [p187] 켈러는 벽에 영어로 번역된 푸엥의 말을 새기게 했다. “사람은 무엇이든 읽고, 무엇이든 보고, 무엇이든 듣고, 무엇이든 해 보고, 무엇이든 관찰해야 한다.” [p258] 우리는 리바운더로 설 것인가? 아래의 리바운더들의 9가지 특징은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1. 실패를 받아들인다. 2. 감정을 차단한다. 3. 행동하는 쪽을 선호한다. 4. 때로는 자신의 생각을 바꾼다. 5. 일이 잘못될 경우를 대비한다. 6. 불편함을 편안해한다. 7. 기꺼이 기다린다. 8. 영웅으로 삼은 인물이 있다. 9. 열정 이상의 것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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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리바운더 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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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리바운더 인가? 왈로어인가? 리바운더는 (rebounder)바닥을 치고 다시 튀어오르다, 주가나 가격이 반등하다라는 뜻의 동사 리바운드에서 파생된 명사로, 이책에서는 의미를 확장하여, 불확실하고 불안한 시대를 헤쳐 나가는 힘을 갖춘 인간형을 지칭한다. 반대로 스트레스 상황이나 어려움에 닥치면 허우적대며 포기하고 결국 실패하는 사람을 진흙탕 속에서 뒹굴다라는 뜻에서 왈로어(wallower)라고 부른다.
리바운더는 바로 회복탄력성을 지닌 사람들을 말한다. 회복탄력성을 모두 가지고 있지는 않다고 말한다. 인간의 3분의 1만이 회복탄력성이 있고 나머지는 없다고 학자들이 말한다. 그러한 회복탄력성을 소유한 리바운더들이 왈로어와 다른점 4가지를 알 수 있다. 1. 시련을 통하여 그 시련이 자신만의 비밀병기로 만들었다. 2. 작은 시련들 속에서 앞으로 닥칠 큰 시련을 이길 힘을 길렀다. 3. 달콤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현실을 철저하게 방어적 낙관주의로 대처했다. ( 성공을 위해 목표를 수정하고 마음을 바꾸는 유연성을 겸비하여 최악상황을 이겨냄) 4. 실패를 현실적으로 인정하고 감정적 대응이 아닌 냉철한 이성으로 현실을 파악하여 성공의 때를 기다려 결국 성공했다.
인생에 있어서 적당한 고난이 필요하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큰 고비, 큰 고난을 격게 된다. 바로 이런 큰 고난을 겪기전에 작은 고난들을 겪고 이겨내는 자신감과 고난에 대한 적응력을 기른다면 그보다 큰 역경이 와도 충분히 이겨낼 수 있다. 따라서 부모들이 자녀들을 무조건 감싸고 보호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우리가 잘 아는 에디슨은 예순일곱의 나이에 그가 경영하던 축음기 공장, 영화처리공장 등 열세채의 공장이 불에타는 엄천난 사실에서 충격을 이겨냈다. 화재로 소실된 축음기 공장을 2주안에 재건하여 축음기를 다시 생산해 내면서 다시 재기했다. 에디슨은 역경을 이겨낸 리바운더임을 역사적사실이 말해준다.
요즘 재택크를 적금으로 하지 않고 펀드를 한다. 그 펀드중 인덱스 펀드(주가지수에 영향력이 큰 종목들 위주로 펀드에 편입해 펀드 수익률이 주가지수를 따라가도록 운용하는 상품.)를 고안한 보글도 리바운더의 예이다. 그는 모건의 신임을 통하여 웰린턴을 공동운영하였으나 결국 동업자들(보스턴4인방)로 부터 버림받았으나 포기하지 않고 다시 재기하여 지금의 뱅가드를 만들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열정으로 하면 성공한다? 성공에서 열정이 필수 이기는 하지만 열정을 가지고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종종 있으며 열정적으로 일했지만 실패한 사람도 많다는 사실이다. 즉, 많은 사람들이 절대로 잘하게 되지 못하거나 충분히 운이 좋지 않은 일에 자신의 정열을 쏟는 경우도 많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 냉철히 자신이 하는 일이 성공가는 한 것인지 재고해 볼 필요가 있다.
1만시간의 함정에 빠지지 말자. 1만시간의 노력으로 연습하면 완벽해지고 성공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1만 시간이라는 수는 상당히 매력적이다. 하지만 어떤 일에 1만시간을 투입하기란 정말로 어려운 일이다. (1만시간을 달성하려면 10년정도 통상 걸린다고 학자들이 말한다)오직 성공할 그 일만을 위해 다른 모든 것들을 헌신하고 포기해야 한다. 심지어 가족까지도 포기해야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아주 독한 일부의 비범한 사람들만이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과연 가능한 일일까?
2002년 테니스 유망주였던 제임스 블레이크는 극심한 부상을 이겨내고 2006년 미국최고의 테니스선수가 되었고, 미국 인터넷 라디오 판도라 창업자 팀 웨스터그렌, 리스 헤이스팅스의 넷플릭스 성공, 그외 많은 리바운더들을 이책에서 만날 수 있다.
[리바운더을의 아홉가지 특징] 1. 실패를 받아들인다. 2. 감정을 차단한다. 3. 행동하는 쪽을 선호한다. 4. 때로는 자신의 생각을 바꾼다. 5. 일이 잘못될 경우를 대비한다. 6. 불편함을 편안해 한다. 7. 기꺼이 기다린다. 8. 영웅르로 삼은 인물이 있다. 9. 일정 이상의 것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매일 매일 각자의 삶에서 열정, 희망과 꿈을 가지고 살아간다. 가족이 있기에 더욱 힘차게 앞으로 달려가야 한다. 하지만 평탄할 수 없는 인생사에 넘어져 다치는 고난이 인생에 몇 번은 있다. 작은 시련을 통하여 내성을 키우고 회복탄력성을 기르자. 더 큰 시련에도 무너지지 않고 이기는 멋진 사람이 되자. 평소 리바운더들의 특징들을 항상 생각하고 내것으로 만드는 노력을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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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없는 성공이 없다는 말이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역경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의 이야기다.
책에서 나온 개념인 리바운더와 왈로어!
모든 사람이 왈로어, 리바운더의 한쪽면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을 통해 깨닫고 배울 점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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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리바운더스 [릭 뉴먼 저 / 위선주 역 / RHK]
저자 릭 뉴먼 RICK NEWMAN은 <타임><뉴스위크>와 함께 미국의 3대 시사 주간지로 꼽히는 의 수석 비즈니스 기자로, 주로 세계 경제를 휩쓸고 있는 중대한 변화가 보통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이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MSNBC, CNN, FOX, NPR 등 유력 방송사의 프로그램에 시사 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보스턴대학교에서 영문학과 경제학을 전공했으며 저널리스트로 20년 넘게 일하는 동안 주로 미국 최고 정치·경제 지도자들을 만나 왔다. 그는 호기심이 자신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라고 믿으며 최근에는 세계화와 기술 혁명이 사람들의 삶과 기업의 운명을 바꾸는 방식에 대해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리바운더스》는 저자의 이런 저널리스트적 호기심이 발휘된 성과물이다. 한때 언론 산업 축소와 이혼이라는 개인적인 어려움을 겪던 저자는 유명인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크게 실패한 적이 있지만, 실패로부터 배우고 그 교훈을 이용해 더 크게 성공했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큰 실패를 극복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그는 고난에 대응하는 방식이 성패를 좌우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저자는 오늘날과 같이 성공하기 점점 더 어려워지는 사회에서는 시련을 극복하는 능력, 즉 회복탄력성이 성공의 핵심 요소이며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소개된 열두 명의 인물은 불운을 성공으로 가는 디딤돌로 만들 수 있음을 보여 주며 힘든 경험에서 얻은 교훈이야말로 삶의 가장 큰 스승이 된다는 메시지를 준다. 릭 뉴먼은 제럴드포드우수기사상, 내셔널프레스클럽상, 미국기자협회상, 국제소방관학회상 등을 받았으며, 젊은 저널리스트를 위한 리빙스턴상과 내셔널매거진상의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총격전: 9·11 펜타곤 사수 작전의 내막 FIREFIGHT」「우리를 거꾸로 묻어 주오 BURY US UPSIDE DOWN」 등이 있다.
프롤로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라
리바운더, '바닥을 치고 다시 튀어 오르다', '주가나 가격이 반등하다'라는 뜻의 동사 리바운드에서 파생된 명사로, 이 책의 저자는 리바운드의 의미를 확장하여, 불확실하고 불안한 시대를 헤쳐나가는 힘을 갖춘 인간형을 리바운더라고 지칭한다. 왈로어, '진흙탕 속에서 뒹굴다'라는 뜻으로 스트레스 상황에 매몰되어 허우적대며 결국 실패하는 사람을 왈로어라고 지칭한다.
이 책 '리바운더스'는 고난과 역경, 실패에 무너지지 않고, 극복하고 다시 일어서 남들보다 큰 성취를 이룬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보여준다. 저자는 리바운더들에게는 크던 작던 역경과 시련 속에서 회복할 수 있는 부드러운 재주들이 있기에 성공으로 이끌수 있다고 한다. 또한 매우 부유하고 유명한 인물들 중에도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지 않고, 남들의 탓, 주변 탓만 하는 왈로어가 있다고 한다.
실패를 하면서도 시련에 더 잘 대응할수록, 더 빨리 회복하고, 더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고 한다. 리바운더들이기에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것 아닌가 싶기도 한데.. 리바운더들에게는 시련에 대처하고, 극복하고, 배우고, 시련에 의해 변할 수 있는 회복탄력성이 뛰어나다고 한다. 어릴때 너무 과보호하는 부모는 자신의 만족만을 생각하는 것이지, 아이의 인생을 망치는 것이라는거다. 과보호 속에 자란 아이는 커서 위기에 대처할 능력이 없기에 위기가 오면 부모의 뒤에 숨을 수도 없고 어쩔 것인가. 이겨낼 힘을 가지지 못한 이들은 남들을 원망만하며 비난만 하고, 무너지고 실패한 삶을 살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이다. 허나 스스로의 결점을 인정할 줄 알며, 스스로 변화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시련이 와도 멈추지않는 추진력, 부정적인 감정들은 빨리 털어버릴 수 있는 회복탄력성은 천성적으로 타고나기도 하지만, 경험에서 길러지는 경우가 많기에, 많은 우여곡절을 받아들이고 그것들로부터 습득해야 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사업에서의 실패, 죽을뻔한 경험 등.. 우리들도 사회에서 경험할 수 있는, 또는 그 이상의 고난들을 격었던 사람들을 소개하면서 그 고난 속의 어렵고 힘든 상황, 고난 뒤의 결실을 맺는 과정이나, 결과들을 좋은 사례를 통해 이야기 해준다. 고통조차 축복으로 생각하는 니체, 수많은 경험과 역경들과 실패를 경험하고도 의기소침해지는 법이 없는 에디슨, 자신의 전 재산을 잃은 것만큼이나 힘든 경험을 이겨낸 잭보글, 연이은 도전으로 신화성공을 이룬 존 루터, 영혼을 울리는 루신다 윌리엄스, 세계랭킹 6위 메이저 대회 우승의 경험을 가졌던 테니스 선수 제임스 블레이크의 시련들, 미국의 전설적인 벤처기업 넷플릭스의 리드헤이스팅스... 등등 이들의 이야기들에서 직접 경험해본 적 없는 아픔과 상처들을 느끼고, 그에 대처하고 극복해내는 이야기들을 접하면서, 또한 좋은 교훈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이들 리바운더들에게는 9가지 특징이 있다고 하는데 그 특징들은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고 받아들일 줄 알며, 부정적인 감정은 빨리 털어버리고, 그 시련속에 갖혀사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쪽을 선호하고, 때로는 유연성있게 자신의 생각을 바꿀 줄 알며, 항상 일의 최악일 경우를 대비하며, 불편함을 편안해하고, 기다림을 꺼리지 않으며, 자신들이 영웅으로 삼은 인물이 있으며, 열정 이상의 그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자기 힘으로 타개해 나가야 하는 상황에 처한 것은 행운의 여신의 무릎 위에 던져진 것과 같다. 왜냐하면 그때 우리의 능력이 개발되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에너지가 드러나기 때문이다." - Page 48 -
난 고난과 역경이 닥쳐올 때 어떤 선택을 할까? 이 책에 있는 리바운더스들같은 판단과 결단을 내려 행동할 수 있을까.? 아직까지 난 큰 어려움 없이, 약간의 과보호 아닌 과보호 속에 자라서인지 때로는 과감하게, 별일 아니라며 잘 대처하면서도, 내면은 너무나도 나약하한 성향이 있다. 내면이 강해야 하는데.. 다행히도 나는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기에, 나에게도 회복탄력성이 천성적으로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도 수많은 경험들을 통해 진정한 회복탄력성을 익혀 진정한 내면의 고수, 리바운더스 중 하나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 그나저나 최근들어 몇권 본 RHK 책들, 전부 다 왜 이렇게 좋을건지.. 배우고 싶은 것들이 너무 많은 내용들을 담고 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역경 속에 빠져 허우적대며, 실패한 인생으로 가는 처지의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자신의 어려움과 고난과 역경의 상황 속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허우적되며 실패한 인생을 사는 왈로어가 될 것인지, 살면서 한번쯤은 다가오는 위기와 시련, 고통을 긍정적인 사고로 잘 대응하고, 실패를 성공의 밑거름으로 생각할 수 있는 성공한 인생을 사는 리바운더가 될 것인지는 삶을 살아가는 본인, 당사자만이 선택 할수 있을 것이다. 인간은 변할 수 있는 존재이고, 왈로어들도 충분히 리바운더들이 될수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화이팅!! 밝은 미래는 긍정적인 상황판단과 현명한 선택에 따라 결정되어 따라올 것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어려움을 이겨낸 리바운더들~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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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공과 실패를 하면서 삶을 살아간다. 크건 작던 간에 실패를 하는 것은 즐거운 경험은 아닐 것이다. 실패를 했을 경우에 좌절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그 실패를 본보기로 삼아 더 큰 성공을 하는 밑거름으로 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두가지의 유형을 리바운더와 왈로어로 정의하였다. 리바운더는 실패에 잘 대응하고 긍정적인 상태로 돌아가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말하고, 왈로어는 스트레스 상황에 매몰되어 허우적대는 사람을 칭한다.
이 책을 쓴 저자도 이혼한 후 직장을 옮기고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아 고민끝에 실패에 대해서 연구하기 시작하였고, 리바운더들에 대한 공통된 자질을 발견하고 이러한 발견들을 나누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 각 장마다 총 12명의 리바운더들에 대한 설명들이 서술되어 있다. 저자가 미국인이어서 그런지 소개되는 인물들이 미국인들이어서, 에디슨을 제외하고는 익숙한 인물이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리바운더의 여러 정황들이 매우 자세하게 서술이 되어 있어, 책을 읽다 보면 마치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처럼 큰 어려움이 없이 이해되었다.
마지막 장에는 라바운더들에 대한 9가지 자질을 정리하였다. 어떤 리바운더는 단지 2~3개의 자질을 가지기도 하였고, 어떤 리바운더는 5~6개의 자질을 가지기도 하였다. 1. 실패를 받아들인다. 2. 감정을 차단한다. 3. 행동하는 쪽을 선호한다. 4. 때로는 자신의 생각을 바꾼다. 5. 일이 잘못될 경우를 대비한다. 6. 불편함을 편안해한다. 7. 기꺼이 기다린다. 8. 영웅으로 삼은 인물이 있다. 9. 열정 이상의 것(추진력, 갈망, 회복탄력성)을 가지고 있다.
저자는 어릴 때 관리된 실패의 경험이 나쁜 것만은 아니라고 주장한다. 실패를 극복한 경험이 있을 수록 더 큰 실패와 좌절을 견딜 수 있는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리바운더는 실패를 했을 경우에 실패의 원인을 자기 스스로부터 찾기 시작하고 해결의 실마리도 자신으로부터 얻는다. 이 점이 시작이고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생각된다. 실패를 했을 때 원인을 환경과 다른 사람에게 돌린다면, 아무것도 고칠 것이 없고 바꿀 것도 없기 때문이다. 그렇게 된다면 같은 실패를 반복할 것이다. 나도 이 책을 통해서 리바운더의 자질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이를 잘 기억해 놓았다가 실패를 하였을 경우에 슬기롭게 극복하고자 노력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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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살면서 작게든 또는 크게든 실패를 경험한다. 작게는 하루에도 몇번씩, 크게는 인생을 변화시킬 정도의 실수나 실패들을 겪으며 살아간다. 누구나 겪거나 겪을수 있는 이러한 일들은 누구에게는 성공할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며, 누구에게는 인생을 포기하는 종지부가 되기도 한다.
이런 사람들은 대부분 실패를 경험했고, 그 경험을 통해 새로운 것을 배우고 성공한(꼭 물질이 아니더라도) 사람들이다.
리바운더Rebounder(문제를 해결하고 시련을 극복하는 사람)
이 책에서는 실패와 역경속에서 여러가지 모습으로 시련을 극복한 사람들이 나온다. 그런데 이책은 다른 성공기와는 다른 것이 있다. 우선 유명한 연예인이나 대중적인 인물은 가급적 피한 저자의 의도가 마음에 들었다. 과장될 수도 있는 그들의 삶에 대한 얘기는 감동이 되다가도 때로는 동떨어진 그 사람이었기에 이루었을 법한 성공기로 들릴때가 많다. 그런데, 이책은 나도 겪을수 있을법한 누구나 겪을 만한 주변인물과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이야기가 요소요소에 있다.
인생에 돌이킬수 없는 실패를 경험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좌절하고 쓰러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겪은 실패의 경험이 감사한 경험이었다고 말하거나, 전환점이 되었다고 말한다. 실패뒤의 성공담은 아직 실패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감동이 될수도 있지만, 지금 실패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에게는 성공한 사람의 오만함으로 들릴수도 있다.
왜 이렇게 큰 차이로 나뉘는 것일까.
이책에서는 그러한 이유는 리바운더의 기질을 갖고있느냐, 없느냐고 나누어 표현한다. 나는 아직 인생에 좌절을 느끼고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의 큰 실패를 경험하지 않은 평범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이 책의 인물들이 남긴 한마디한마디가 지침서로 다가오는 지도 모르겠다.
"나는 항상 배우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직 전성기에 도달하지 않았습니다" 존 루터가 67살에 던킨 CEO 직을 물러난뒤 남긴 말을 보며, 이미 이룬 성공도 지금의 나이도 그에게는 아직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는 열정을 갖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내가 나에게 일어난 나쁜 일에 대해 '하느님, 왜 하필 접니까?' 라고 묻고 싶다면 내 인생에 일어났던 좋은 일에 대해서도 같은 질문을 해야 한다" 제임스블레이크내용중 프로 테니스 선수 아서애시가 한 말은 힘든 일을 겪고 있는 모두와 나누고 싶은 명언중에 명언이라 꼽고 싶다.
저자는 리버운더에게는 9가지 특징이 있었는데,이 9가지를 모두 갖춘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2,3가지를 갖기도 하고, 3,4가지를 갖기도하다. 그렇다면 당신은 리바운더인가? 난 누구든 리바운더가 충분히 될 수 있다고 믿는다.
1. 실패를 받아들인다. 2. 감정을 차다난다. 3. 행동하는 쪽을 선호한다. 4. 때로는 자신의 생각을 바꾼다. 5. 일이 잘못될 경우를 대비한다. 6. 불편함을 편안해한다. 7. 기꺼이 기다린다. 8. 영웅으로 삼은 인물이 있다. 9. 열정이상의 것을 가지고 있다.
by su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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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더스는 ‘바닥을 치고 다시 튀어 오르다’ ‘주가나 가격이 반등하다’라는 뜻의 동사 리바운드 (rebound)에서 파생된 명사다. 이 책에서는 불확실하고 불안한 시대를 헤쳐 나가는 힘을 갖춘 인간형을 지칭한다. 이 책은 바로 이 리바운더스들에 관한 이야기다. 우리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때, 어떻게 난관을 극복해 가야 하는지 보여준다. 크게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다들 인생에 한 번 쯤은 어려운 상황을 만났고, 그들은 그런 고난을 통해 한층 더 성장했다. 이 책에서는 리바운더스들의 자질에 대해 하나하나 풀어나간다. 많은 감동적인 이야기에 앞서 저자는 자신 스스로의 이야기를 해준다. 저널리스트인 저자는 이혼 후 양육권 소송에서 져 아이들과도 떨어져 혼자 살아야 했고, 설상가상으로 인터넷에서 무료로 뉴스가 제공되면서 언론사들의 형편이 어려워짐에 따라 승진이나 임금 인상은 꿈도 꿀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그는 스스로가 불행한 이유는 찌그러진 야망 때문이었다고 말한다. 내가 생각했던 대로 일이 풀리지 않으면 누구나 그처럼 불행하다고 느낄 수 있다. 그는 자신의 실패에 대해, 또 다른 사람들의 실패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고, 그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았다. 이 책은 그의 깨달음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가 깨달은 점 중 하나는 유명하고 성공한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실패한 적이 있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애플의 전 CEO 스티브 잡스는 자신이 창립한 애플에서 해고를 당했을 때 절망을 느꼈지만, 그 일을 통해 자신이 열정을 가지고 있는 일을 재발견하게 되었고 그 일에 다시 전념하게 되었다. 해리 포터의 저자 조앤 롤링 또한 직장도 없이 아이를 키우는 이혼녀로 살았지만, 그런 비참한 상황 덕분에 모든 열정을 글쓰기에만 쏟을 수 있었다고 고백했다. 중요한 것은 실패를 겪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겪을 때 어떻게 반응하고 그것으로부터 무엇을 얻느냐이다. 실패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는 ‘회복 탄력성’이라는 것에 의해 좌우되는데, 보통 1/3정도의 사람은 회복탄력성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한다. 하지만 나머지 3분의 2도 다른 기술처럼 회복탄력성을 습득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리바운더가 되기 위해 경계해야 할 것 중 하나는 천진난만한 낙관주의다. ‘현실적인 낙관주의’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능력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실패의 원인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 그리고 그런 실패를 통해 안주하지 않고 더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성공을 위한 또 다른 요소는 바로 ‘열정’이다. 하지만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해서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성공을 위해선 재능도 필요하고 추진력도 필요한데, 대부분의 경우에는 재능은 있지만 추진력이 없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약점들을 끈기를 가지고 인내하며 하나하나 보완해가는 사람들이 리바운더스다. 리바운더들은 건강한 자부심과 정확한 자기 인식 사이에서 균형을 맞출 줄 알고, 패배주의에 빠지는 대신 자신의 단점을 정확히 파악한다. 이런 이론들을 잘 알고 있지만, 막상 고통의 순간이 닥치면 무너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고통의 순간에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해 주는 것을 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계속해서 작은 역경을 이겨냄으로써 좀 더 큰 역경을 이겨내는 경우가 많다. 큰 고난을 극복하지 않았더라면 발현되지 않았을 역량을 새로이 발견한다. 중요한 것은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기회는 온다. 하지만 이것이 실패하는 방식으로 계속해서 실패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때로는 상황에 맞춰서 목표를 바꿔야 할 때도 있고, 접근 방식을 바꿔야 할 때도 있다. 중요한 것은 근본적인 꿈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결연한 의지는 돌파구로 이어질 수도 있지만, 에너지를 소진시키고 파산으로 몰고 가고 소중한 사람들과 멀어지게 만드는 편협한 집착이 될 수도 있다. 토머스 에디슨이 그랬던 것처럼 방향을 바꾸고 계획을 수정해야 할 때를 아는 것은 끈기만큼이나 중요하다.] (pg.335) 나는 이것이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진정한 리바운더의 조건이라 생각한다. 저자는 리바운더들을 연구하면서 자신 스스로가 무엇을 잘못하고 있었는지 깨달았다. 그는 과거에 세운 목표에 너무 집착했고 상황이 바뀌었음에도 목표를 조정하지 못했다. 편협한 관점 때문에 성취하고자 하는 것과 그것을 이루기 위해 실제로 필요한 것을 일치시키지 못했고, 앞일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생각했기에 매번 실망할 수 밖에 없었다. 또한 실패를 패배와 동일시하고 결코 실패하면 안 된다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제 저자는 자신있게 말한다. 어떤 일이 일어나든 예전에는 몰랐던 중요한 교훈을 배울 수 있기에 상관 없다고. 그것이 설령 실패를 통해서라도 말이다. 그는 시련을 극복할 때 인생이 더 의미 있어지고, 실패를 딛고 회복하는 것은 근사한 일이며 동시에 매우 중요한 일임을 깨달았다. 이 책에 소개되는 많은 성공한 사람들의 리바운더적인 자질을 보고 자신의 삶에도 적용하는 사람들이 많길 바란다. www.weceo.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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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운더란 '바닥을 치고 다시 튀어 오르다' '주가나 가격이 반등하다'라는 뜻의 동사인 리바운드에서 파생된 명사로 이 책에서는 의미를 확장하여 불확실하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힘을 갖춘 인간형을 지칭한다고 한다. 리바운더는 위기와 시련, 스트레스와 실패에 잘 대응하고 긍정적인 상태로 돌아가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 밑바닥까지 떨어져도 꿋꿋하게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올 수 있는 힘을 갖춘 사람을 가리킨다. 반면 스트레스 상황에 매몰되어 허우적대며 결국 실패하는 사람은 ‘진흙탕 속에서 뒹굴다’라는 뜻에서 ‘왈로어(wallower)’로 대비하고 있다. 책 《리바운더스》는 남다른 성취를 이룬 인물들의 성공과 실패를 다루면서 이들이 고난과 실패를 어떤 태도로 받아들이고 극복했는지 그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인생의 큰 시련과 실패, 그리고 당면한 시련에 좌절하거나 극복하는 일이 비단 유명인들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시련은 닥치기 마련이고 실패의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한다. 그래서 사람들은 흔히 ‘넘어지지 않는 것보다 넘어졌을 때 다시 일어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20년 동안 기자로 일하며 미국을 대표하는 정재계 인물들을 만나 남다른 성취를 이룬 유명인 가운데 대다수가 한때 큰 실패를 겪었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고난과 성취 사이의 상관관계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하였다. 무엇보다 그는 어떤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어려운 상황에 좀 더 잘 적응하고 고난을 비교적 쉽게 극복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저자는 이처럼 시련을 이겨 내고 최후의 승리자가 된 인간형을 ‘리바운더(rebounder)’라고 명명하였다 최근 인생의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심리적 능력을 가리키는 용어로 ‘회복탄력성(resilience)’이라는 개념이 주목받고 있다. 회복탄력성이란 원래 제자리로 되돌아오는 힘을 일컫는 말로 ‘회복력’ 혹은 다시 튀어 오르는 ‘탄력성’을 뜻하는데 심리학에서는 주로 시련이나 고난을 이겨 내는 긍정적인 힘을 의미하는 말로 쓰인다. 물체마다 탄성이 다르듯이 사람에 따라 탄성이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한때 완전히 실패해 재기가 불가능해 보였던 사람들이 다시 놀라운 성공을 거두기도 하고, 작은 실수를 저지르고도 극복하지 못하고 끝내 좌절하는 사람들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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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바운더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리바운더’의 뜻을 알아야 할 것 같다. 책에서 말하는 리바운더(Rebounder)란 위기와 시련, 스트레스와 실패에 잘 대응하고 긍정적인 상태로 돌아가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 밑바닥까지 떨어져도 꿋꿋하게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올 수 있는 힘을 갖춘 사람을 가리킨다. 반면 스트레스 상황에 매몰되어 허우적대며 결국 실패하는 사람을 ‘진흙탕 속에서 뒹굴다’라는 뜻에서 ‘왈로어(Wallower)'로 부른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신은 당신의 성공에서 무엇을 배웠습니까?” 라는 질문에 쉽게 대답하지 못한다. 하지만 “당신의 실패 속에서 무엇을 배웠습니까?” 라는 질문에는 많은 대답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애플의 전 CEO 스티브 잡스의 2005년 스탠퍼드대학교 졸업식에서의 연설을 보자. 그는 자신이 창립한 애플에서 해고당한 뒤 “저는 인생의 초점을 읽어버렸고 참담한 심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당시에는 몰랐지만 애플에서 해고당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일이었습니다”, “성공이라는 중압감 대신 찾아온 초심자의 가벼움과 불확실함 덕분에 제 인생에서 가장 창조적인 시기를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의 연설은 리바운더의 특성을 가장 잘 설명해준 것이었고 결국 그는 아이팟, 아이패드의 시대를 여는 장본인이 되었다.
저자가 말하는 리바운더들의 특징을 살펴보자. 그들은 시련을 즐기고, 극복하고, 대처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나를 죽이지 못하는 것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들뿐이다.’ 라는 프리드리히 니체의 말처럼 리바운더들은 뛰어난 회복탄력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그들은 열정이 가진 놀라운 능력을 알고 있다. 그들의 열정은 적당한 고난이 그들을 더욱 강하게 한다는 것을 믿는다. 그들은 자신들이 겪은 실패를 받아들이며 그 실패 안에서도 편안함을 느낀다. 작은 시련들을 극복하고 시련에서 회복하는 법을 배우는 경지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또한 그들은 실패에서 오는 죄책감, 비난, 분노 등의 감정을 극복해내는 평정심을 소유하고 있으며, 비록 시련이 오더라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움직이는 행동력을 가지고 있다.
리바운더들은 자신이 스스로 변화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며 틀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의 결점을 인정할 줄 안다. 그렇기에 필요하다면 자신의 꿈과 야망을 수정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들의 가장 큰 특징은 그들 마음속의 열정을 뛰어넘은 초월적인 그 무엇이다.
성공한 많은 사람들, 그들은 역경에도 불구하고 성공한 것이 아니라 그런 역경이 있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실패에 좌절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리바운더들의 습성을 몸에 익혀 새로운 리바운더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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