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10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6.0
리뷰 총점 종이책
생선만으로 만화를 그릴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책
"생선만으로 만화를 그릴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책" 내용보기
일본 만화는 참 소재가 다양하고 디테일한 편인다.우리의 경우 음식만화라고 한다면 허영만의 식객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은데 일본은 음식 만화라고 한다면 그 수가 내가 읽은 것만도 최소 20편은 넘지 않나 생각된다. 음식만화의 경우도 매우 디테일해서 초밥이나 라면등 요리 하나만 가지고도 수십권의 책을 그려내는 것을 보면 작가의 역량뿐 아니라 자료준비도 철저한 것 같단 생각
"생선만으로 만화를 그릴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책" 내용보기

일본 만화는 참 소재가 다양하고 디테일한 편인다.우리의 경우 음식만화라고 한다면 허영만의 식객이 유일하지 않을까 싶은데 일본은 음식 만화라고 한다면 그 수가 내가 읽은 것만도 최소 20편은 넘지 않나 생각된다.

음식만화의 경우도 매우 디테일해서 초밥이나 라면등 요리 하나만 가지고도 수십권의 책을 그려내는 것을 보면 작가의 역량뿐 아니라 자료준비도 철저한 것 같단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제는 요리 자체가 아니라 요리에 들어가는 식재료를 소재로 한 만화도 나오게 되니 바로 일본인들이 가장 좋아한다는 초밥의 식재료인 생선에 관한 만화인 어시장 삼대가 바로 그 책이다.

어시장 3대는 구조조정을 과정에서 은행을 퇴직한 주인공이 장인의 생선가게를 맡아 운영하며서 생선 유통의 전문가가 되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생선의 종류와 그것으로 만든 요리가 나오면서 생선 시장 상인들의 인간적인 모습을 잘 그리고 있다.

하지만 생선이라는 소재로 한정되어있다 보니 매권 각 생선의 종류및 요리를 소개하고 그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그리다보니 후반부로 갈수록 좀 지루한 면이 있는것이 단점이라고 할수있지만 음식만화를 좋아하거나 일본 음식을 좋아하는 분들이 본다면 상당한 지식을 얻지 않을까 여겨진다

 

c******4 201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