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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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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서로 함께 의지해가면서 살아가야 할 존재가 있다면, 바로 부부관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부부는 서로의 장점을 가장 잘 아는 관계인 동시에, 서로의 약점과 아픔을 가장 잘 아는 관계이다. 상대방에 대해서 부모보다도 훨씬 더 깊게 알고, 깊게 느끼고, 깊게 경험하는 관계가 바로 부부관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부부관계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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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평생 서로 함께 의지해가면서 살아가야 할 존재가 있다면, 바로 부부관계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부부는 서로의 장점을 가장 잘 아는 관계인 동시에, 서로의 약점과 아픔을 가장 잘 아는 관계이다. 상대방에 대해서 부모보다도 훨씬 더 깊게 알고, 깊게 느끼고, 깊게 경험하는 관계가 바로 부부관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부부관계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형식적인 관계로 전락하게 되는 경우들이 너무나 많이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신혼시절의 그 열정과 로맨스는 사라지고, 어느새 서로의 약점만을 짓누르고, 때로는 그 약점을 이용해서 상대방을 꼼짝 못하게 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접근하게 되는 경우들도 여전히 존재하고, 그저 덤덤한 관계로 전락하게 되는 경우들도 여전히 있게 마련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솔로몬 로맨스를 일평생 유지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전에도 데이비드 클락의 책을 읽어본 적이 있었는데,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을 그대로 실천한다고 하는 것은 참 어렵다. 부부가 같이 읽고, 그리고 서로에게 필요한 것들을 조금씩 조금씩, 한 가지 한가지씩 실천해 나가면,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없겠지만, 부부중에 한 사람만 읽고 실천해 나가다 보면, 괜히 내가 바보가 된 것 아닌가 하고, 쉽게 포기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고 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하기에 이 책은 남편이나 아내 한 사람만이 읽는 것보다는 부부가 함께 읽고 실천해 나가는 훈련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금성에서 온 여자, 화성에서 온 남자"라는 책의 저자 존 그레이도 이혼한 시점에서 부부 서로의 차이점을 꼭 알아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 것도 사실이지만, 사고방식에서부터 너무나 큰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서로에 대해서 알아가는 훈련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감하게 된다. 요즘에는 결혼예비학교 같은 과정들을 통해서 많은 부분에서 훈련이 된 후에 결혼을 하게 되어서 시행착오를 줄일 수가 있지만, 예전에는 그런 과정들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더 힘들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 그저 지식적으로 배우는데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실천하는 실천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할 필요성이 분명히 있다. 지식적으로만 아는 것과 실제로 실천하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점이 있기 때문이다. 결국 결혼생활이라고 하는 것, 이것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시작해서 내게로 오는 작업인 것 같다.

 

i*******2 2012.10.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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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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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저자는 내 생각대로 내 옆에 코를 골며 누워 있는 배우자를 외계인이라 지칭하며 연애 초기에 그렇게도 모든 것들을 척 하면 착 하고 알아듣던 내 사랑은 어디가고 왠 외계인이 옆에 서있다고 했다.자꾸만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이것저것 핑계를 대는 외계인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렇게도 세상이 넓다가 집은 정말 좁다라고 변화하는 과정까지 깨알재미를 선사하고 있다.또한 부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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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저자는 내 생각대로 내 옆에 코를 골며 누워 있는 배우자를 외계인이라 지칭하며 연애 초기에 그렇게도 모든 것들을 척 하면 착 하고 알아듣던 내 사랑은 어디가고 왠 외계인이 옆에 서있다고 했다.
자꾸만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이것저것 핑계를 대는 외계인들에 대한 이야기와 그렇게도 세상이 넓다가 집은 정말 좁다라고 변화하는 과정까지 깨알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또한 부부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 또한 돌리지 않고 직접적으로 이야기 하는데도 나름 대리만족 했다고나 할까
솔로몬은 지혜만 뛰어난 이 인줄 알았는데 그는 성경을 통 털어 가장 열정적으로 사랑을 했다 한다. 그는 부부가 열정적인 사랑으로 평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알고 있었다.
책 중간 중간 그의 이야기가 들어가 있어 그가 얼마나 사랑에 열정적 이였는지 또한 확인 할 수 있었다.
심리학자인 저자는 솔로몬의 사랑방법이 아직도 적용 가능 하다는 생각에 구약 성서의 아가서에 등장하는 두 연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부부문제를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법들과 에피소드를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부부가 서로에게 유혹하기도 하고 사랑의 감정이 되살아 날 수 있는 부부만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옆에 있기만 해도 심장이 콩딱 거리고 그렇게 혈액순환이 잘될 수가 없던 때에서 같이 있고 싶어 미치도록 하고 싶어 한 결혼과 동시에 집안일과 사회생활로 힘들고 지치기 시작한 부부들에게 좋은 이야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h*****t 2012.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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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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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사랑에 빠지는 감정이 2년밖에 가지 않는다는 말.. 아마 대부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어떻게 평생 한 사람과 사랑해?' 라는 말을 쉽게 하는 사람들을 찾는 것이 아주 어렵지만은 않은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가끔은 내가 잘못된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어쨌든 4년 가량의 연애 후 결혼한지 이제 1년이 조금 넘은 나는.. 물론, 내 남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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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사랑에 빠지는 감정이 2년밖에 가지 않는다는 말.. 아마 대부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어떻게 평생 한 사람과 사랑해?' 라는 말을 쉽게 하는 사람들을 찾는 것이 아주 어렵지만은 않은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가끔은 내가 잘못된 건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안타까운 일이지만..

어쨌든 4년 가량의 연애 후 결혼한지 이제 1년이 조금 넘은 나는.. 물론, 내 남편을 무척이나 사랑한다. 아직 가끔 남편을 보면 설레기도 하고 두근거리기도 한다. 하지만 연애때보다 서로 많이 익숙해진 모습을 보면, 이제 정말 가족이 되어가는구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부인과 후궁의 수가 어마어마했던 솔로몬이 지극히 사랑한 한 여자인 슐라미스와의 사랑 노래를 닮은 아가서의 구절들을 들어가며, 오랫동안 부부 상담의 일을 한 저자가 솔직담백하게 적은 글들로 이루어져 있다. '부부생활' 에 로맨스와 열정을 되찾는 법이기에 부부를 대상으로 적은 글이고, 그렇기에 아줌마들의 농도짙은 대화가 떠오를 정도로 강력한 말도 은근 많다 ㅋ

생활의 1순위는 부부가 되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서로 함께 대화하고 기도의 시간, 묵상의 시간을 갖는 것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 기독교인을 위한 책이다. 하지만 기독교 인이 아니더라도 종교적인 부분을 참고 읽은 후, 빼고 실천을 해도 좋을 것 같다) 어찌보면 참 기본 중의 기본인데도 중요한 것들이다.

부부간의 좋지 않은 키스 4가지며, 관계에 대한 이야기까지 조금 터부시할만한 이야기도 막힘없이 풀어내는 저자의 솔직한 태도에 읽으면서 좀 부끄러워지기도 했지만, 그래도 한번쯤 생각해야할 부분들인 것 같다는 느낌도 들었다.

아빠가 사주신 성경책을 남편과 함께 아주 조금씩 읽고 있는데.. (아직 창세기임 ㅋㅋ.. 아빠 미안 ㅠㅠ) 아가서를 먼저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함께 아가서를 읽으면서, 이 책을 남편에게 권해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s****y 201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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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솔로몬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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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연애를 하고, 그 사람과 조금이라도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결혼을 결심한다. 막상 결혼을 하면 직장, 육아, 가사 노동에 힘겨워 배우자와 소원해지기도 한다. 특히, 그러한 경우에는 부부 관계를 가지지 않아서 다툼이 생기기도 하고 이혼을 결심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20년간 부부상담을 한 저자가 그러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부부들에게 해결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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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연애를 하고, 그 사람과 조금이라도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결혼을 결심한다. 막상 결혼을 하면 직장, 육아, 가사 노동에 힘겨워 배우자와 소원해지기도 한다. 특히, 그러한 경우에는 부부 관계를 가지지 않아서 다툼이 생기기도 하고 이혼을 결심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 20년간 부부상담을 한 저자가 그러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 부부들에게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우선, 부부 사이를 멀어지게 하는 여섯 가지 원인(big six)을 찾고 있다. 아이들, 일, 집(집안정리), 취미, 애완동물이 배우자보다 높은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을 때 부부 사이가 멀어진다고 한다.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은 아이를 챙기다가 배우자를 소홀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에 동의할 것이다. 저자은 위의 빅 식스가 중요한 것이지만 결혼 생활에서는 배우자가 가장 중요하므로 배우자를 최우선으로 두기를 제안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배우자를 칭찬하고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필요를 채워주며, 둘만의 시간을 가질려고 노력해야한다. 또한, 결혼 생활에 재미를 불어 넣는 법과 바른 키스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미디어로 인해서 왜곡된 섹스의 개념을 바로 잡고 환상적인 섹스를 즐기는 일곱 가지 비결을 알려준다.

 

 

우리는 살다보면 피곤하고 바빠서 부부관계를 가지는데 소원해지기도 한다. 그러나 육체적인 관계가 부족하다면 친밀한 부부 사이를 유지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이 책의 비법을 통해서 연애 때의 열정을 되살리는 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나 같은 경우에도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아이에게 우선 순위를 두다보니 부부 관계가 소원해지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다시 바로 잡으려고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y****p 2012.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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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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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상담 심리학자인  저자는 성경말씀 아가서를 통해서 솔로몬과술라미스의 사랑을 실제적인 부부생활에 적용할수있도록 알려준다. 솔로몬로맨스 책은  열정이 사라지고 무덤덤하게 생활하고 있는  부부들에게 아주 멋진 선물이란 생각이든다.   아가서는 솔로몬와 술라미스의 사랑이야기로 알고 있었는데 그속에 이렇게 비밀한 부부의사랑방법들이 숨겨진줄을 몰랐다 .결혼생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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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상담 심리학자인  저자는 성경말씀 아가서를 통해서 솔로몬과술라미스의 사랑을 실제적인 부부생활에 적용할수있도록 알려준다. 솔로몬로맨스 책은  열정이 사라지고 무덤덤하게 생활하고 있는  부부들에게 아주 멋진 선물이란 생각이든다.
 
아가서는 솔로몬와 술라미스의 사랑이야기로 알고 있었는데 그속에 이렇게 비밀한 부부의사랑방법들이 숨겨진줄을 몰랐다 .결혼생활이 오래 될수록 타성에 젖고 서로에게 습관적으로 대하기 쉬운데 솔로몬과 술라미스의 사랑을 실생활에 적용해서  부부의 열정이  회복된다면  이 책한권 이 주는 행복은 대단할것이란 생각이 든다.  복잡한  현대를 살아가는 부부들을 위해 하나님은 솔로몬으로  미리 아가서를  기록하게 하셨다는 생각이 든다.
 
저저는 말한다.  먼저 부부관계를 멀어지게하는 여섯가지를 말한다. 흔히 우리가 겪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아이들,일,집,애완동물,가족과친구 라고 말하는 저자는 무엇보다도 배우자를 최우선으로 두라고 권면한다.일주일에 4번 30분씩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필요를 채워주고 서로에게 칭찬하고 하루에 두번씩은 사랑한다고 말하라고 알려준다.  
"나의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뿐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바위 틈 낭떠러지 은말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내가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p146
 
저자는 부부가 함께 열정을 회복하고 성적으로 만족할수있는 부부만의 가이드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있어서그동안 몰랐던 부부의사랑방법을  배울수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주고 있어서 이책을 만나는 사람마다  솔로몬과 술라미스와 같이 열정적인 사랑이 회복 될것이란 생각이 든다..
 
마지막부분에는 부부의중심에는 하나님이 계셔야 하는데  어떻게 하나님과의 관계 맺는지를  알려준다 하나님의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과 관계를 시작하는 방법을 소개 하겠다  P335 
k****1 201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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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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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부관계의 문제점들을 해결해주는 솔직한 책이다. 그리고 부부관계의 속 깊은 내용까지고 코칭해 주고 있다. 저자는 풍부한 상담을 통해 구체적으로 부부의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부부생활 2년에서 14년 사이에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처음에는 사랑하는 배우자가 살다 보면 서로 통하지 않는 외계인이 된다는 것이다. 역시 부부간에 소통이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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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부관계의 문제점들을 해결해주는 솔직한 책이다.

그리고 부부관계의 속 깊은 내용까지고 코칭해 주고 있다.

저자는 풍부한 상담을 통해 구체적으로 부부의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부부생활 2년에서 14년 사이에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처음에는 사랑하는 배우자가 살다 보면 서로 통하지 않는 외계인이 된다는 것이다.

역시 부부간에 소통이 제일 문제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16장에 걸쳐서 결혼 생활전반에 관한 행복하고 즐거운 결혼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부부들이 노력해야 할일들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남녀의 차이를 좁혀서 하나가 되기 위해서 얼마나 힘든지 그 과정에서 부부들이 많은 노력을 해야 하는지 깨닫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남녀의 차이 뿐만 아니라 권태기 부부들의 문제를 코칭하고 있어 조금은 신선했다.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서 많은 부부들이 겪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소개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솔로몬의 이야기를 들고 있어서 조금은 특이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자녀가 결혼생활에 전부가 되게 해선 안 된다는 것...부부끼리 서로 아끼고 중요한 존재임을 느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부부가 서로 가장 소중한 존재임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한 내용일 것이다.

권태기 부부를 위한 책...그 권태기를 스스로 빠져나오는 것은 정말 힘든일 일 것이다.

부부들이 서로 함께 읽으면 좋을 책...솔로몬 로맨스이다.

s******1 2012.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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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솔로몬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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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나한텐 당신이 최고야!” 이 책은 부부 생활에 있어 조언을 신랄하게 해줍니다. 그 근간엔 부부를 다른 것에 우선하여야 하며 부부간에도 서로가 원하는 바를 찾아 충족해 주라는 것이 있습니다. 연애 때나 결혼 초의 열정적이고 심장을 뛰게 하던 일들이 따분해지고 심지어 짜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게 다 먹고 살기 위해 생활에 찌들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를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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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나한텐 당신이 최고야!”

이 책은 부부 생활에 있어 조언을 신랄하게 해줍니다. 그 근간엔 부부를 다른 것에 우선하여야 하며 부부간에도 서로가 원하는 바를 찾아 충족해 주라는 것이 있습니다. 연애 때나 결혼 초의 열정적이고 심장을 뛰게 하던 일들이 따분해지고 심지어 짜증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게 다 먹고 살기 위해 생활에 찌들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다년간 상담을 통한 경험을 바탕으로 저자는 제시하고 있습니다. 성서, 그 중에서 구약성서 '아가서'에 나오는 솔로몬과 슐라미스를 통해 부부간의지속적이고 열정적인 사랑 방법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가서에 나오는 이들의 사랑얘기를 직접적이며 새로운 시각으로 해석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점은 '빅 식스'라는 부부 사이를 멀어지게 하는 여섯가지를 이야기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아이들, 일, 집, 취미,애완동물 ,가족과 친구인데요, 부부사랑엔 적입니다. 주변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것들입니다. 저또한 여기서 자유로운 순 없죠. 특히 애들이 태어난뒤엔 애들 핑게로 부부의 일은 후순위로 밀리는 게 태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일과 취미에도 그 앞자리를 내주곤 하죠. 하지만 어떤 일이 있어도 부부우선원칙이 지켜져야 부부간 로맨스가 유지된 다 점에 동의 합니다.결혼 10년차를 넘어 서면서 조금씩 몸으로 체득한 원칙이기도 합니다.

이책, 솔로몬 로맨스는 기독교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는데요, 종교가 다르더라도 따라하면 좋은 정보가 많습니다. 부부간 소통과 상대방에 대한 배려하라, 긍정적인 교감을 하라, 이젠 감정보단 행동을 먼저 보여라 등, 우리가 쉽게 지니치기 쉬운 점을 하나하나 꼭집어 상기시켜 줍니다.
기독교 서적답게 부부관계의 중심엔 하나님을 두도록 권합니다. 하나님을 통해야 열렬한 사랑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종교가 기독교인 분들이 유념하면 좋은 부분입니다.

부부 간의 은밀한 부분까지 다르고 있지만 전혀 야하지 않는 책, '솔로몬 로맨스'~

이제 결혼을 시작한 분에겐 열렬한 사랑의 지킴이로, 오랜 결혼 생활을 하신 분들은 시들해져가는 사랑의 불쏘시개로 이용하면 좋을 유익한 책입니다~~~

r*****6 2012.09.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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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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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약성서에 실린 아가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아가서는 솔로몬과 그의 아내의 신성하고 열정적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하는 시를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아가서의 어디에도 솔로몬의 아내의 이름이 나와 있지 않지만 작가는 이 책에서 솔로몬의 아내를 '슐라미스'하고 칭하고 있다. 시 속의 솔로몬의 아내의 달콤한 말들 만큼이나 달콤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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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약성서에 실린 아가서의 내용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다.

아가서는 솔로몬과 그의 아내의 신성하고 열정적이며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하는 시를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아가서의 어디에도 솔로몬의 아내의 이름이 나와 있지 않지만 작가는 이 책에서 솔로몬의 아내를 '슐라미스'하고 칭하고 있다.

시 속의 솔로몬의 아내의 달콤한 말들 만큼이나 달콤한 이름이다.

 

작가는 모든 세상의 부부들이 이 사랑의 노랫말 속의 솔로몬과 슐라미스처럼 깊은 사랑을 나누며 행복한 삶을 살길 바란다. 그리고 아가서의 각 대목대목을 들어가며 권태해지기 쉬운 부부들에게 일침을 놓는 말들을 쏟아내고 있다.

부부간의 열정은 언젠가는 식기 마련이라는 통념은 그저 잘못된 통념일 뿐 세속적으로나 종교적으로 보더라도 부부간의 열정은 영속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 결혼생활을 유지해나가는 것에는 부부간의 열정이라는 것은 그닥 필요치 않다는 세속적, 기독교적 통념 역시 잘못된 것이며 부부간의 관계를 유지해나가고 결혼생활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부부간의 열정과 그것이 유지되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아가서에서 말하는 사랑은 절대로 젊은 연인의 이성적인 사랑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며 죽을 때까지 영원히 지속될 수 있는 열정적인 사랑을 이야기 하고 있음을 말하고 있다.

 

기독교인이 아니라는 핑계를 대게 된다. 구약성서를 읽어보지 안았다. 물론 아가서의 내용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꼭 구약성서의 아가서 부분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다.

결혼 16년차의 부부로서 각 챕터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나는 어떤가?'를 생각하게 된다.

부부 생활의, 결혼 생활의, 그리고 그렇게 구성된 가정의 행복을 위해서는 부부간의 무한 신뢰와 부부간의 끈임없는 관심과 사랑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알게 해준다.

또, 무엇보다 자신의 입장에서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남편을, 혹은 아내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입장에서 던지는 첫마디가 서로의 사랑을 확신하게 만든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책장을 넘기는 속도가 자연스럽게 빨라지는 책이다.

젊은 연인을 위한 책이 아닌, 어쩌면 권태해지기 시작한 부부, 이젠 그 권태의 늪에서 스스로 빠져나오기가 힘든 부부들이 서로 함께 읽으면 많은 도움을 받을 책이 아닌가 싶다.

c******6 2012.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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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로맨스] 부부생활에 로맨스와 열정을 되찾고 싶은가?
"[솔로몬 로맨스] 부부생활에 로맨스와 열정을 되찾고 싶은가?" 내용보기
부부클리닉이 더이상 낯설지도 않고 흉이 되지 않는 요즘이지만 여전히 그곳을 찾기란 솔직히 힘들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다른 사람의 눈이 무서운 사람들은 더욱 그럴 것이다. 그렇기에 이런 부부관계의 문제점들을 해결해주는 책들이 더욱 많이 나오고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차마 어디다가 물어 볼 수 없었던 답답함을 이렇게라도 풀어보고자 노력한다고 볼 수도 있
"[솔로몬 로맨스] 부부생활에 로맨스와 열정을 되찾고 싶은가?" 내용보기

 

부부클리닉이 더이상 낯설지도 않고 흉이 되지 않는 요즘이지만 여전히 그곳을 찾기란 솔직히 힘들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다른 사람의 눈이 무서운 사람들은 더욱 그럴 것이다. 그렇기에 이런 부부관계의 문제점들을 해결해주는 책들이 더욱 많이 나오고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차마 어디다가 물어 볼 수 없었던 답답함을 이렇게라도 풀어보고자 노력한다고 볼 수도 있을테니 말이다.

 

책을 읽다 보면 알겠지만 의외로 부부 사이의 내밀한 부분까지도 코치하고 있다는 점에서 좀더 솔직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총 16장에 걸쳐서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들은 결혼 생활 전반에 걸쳐서 행복하고 즐거운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부부들이 노력해야 할 일들은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있다.

 

결혼하고 살다보면 정말 "외계인과 살고 있어요"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만한 상황들이 있다. 남자와 여자라는 천양지차의 두 사람이 만나서 한 지붕아래 살아가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해야 그 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지를 깨닫게 되니 말이다.

 

살다보면 너무 다른 성격 차이로 힘들어지기도 하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서로에게 소원해지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은 이런 양면적인 이야기를 모두 담고 있다. 즉, 단순히 남녀 간의 차이에서 오는 문제들과 함께 세월의 흐름에 따라 유발되는 권태기같은 문제들에 대한 코치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은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서 많은 부부들이 겪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소개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3천 년 전에 솔로몬과 슐라미스라는 여인의 사랑의 비법을 현대에도 적용할 수 있음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이 상당히 신선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2.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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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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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3년과 결혼 3년차....권태기라는 아이가 슬금 슬금 올 즈음이라 요즘 많은 긴장을 하는 편이다. 물론, 책도 많이 보구 대화도 많이 하려하지만...어째 달라도 달라도 이렇게 다른 두 사람이 한 가정을 이룬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다는 결론을 내릴쯤... 데이비드(저자)는 첫 대목에 "도와주세요! 지금 외계인과 살고 있어요!" 허걱....이미 난 외계인이 되어 있었고, 또 다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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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3년과 결혼 3년차....권태기라는 아이가 슬금 슬금 올 즈음이라 요즘 많은 긴장을 하는 편이다.

물론, 책도 많이 보구 대화도 많이 하려하지만...어째

달라도 달라도 이렇게 다른 두 사람이 한 가정을 이룬다는 것 자체가 신기하다는 결론을 내릴쯤...

데이비드(저자)는 첫 대목에 "도와주세요! 지금 외계인과 살고 있어요!"

허걱....이미 난 외계인이 되어 있었고, 또 다른 외계인을 바라보고 있다.

 

나의 종교관을 말하자면 불교를 모태신앙으로 두고 있는 샤먼쯤 되려나.

암튼 우리가 알고 있는 솔로몬('평화'라는 뜻)은 지혜의 왕이기 이전에 아주 플레이보이이다.

데이비드는 구약성서의 아가서를 빌어 솔로몬과 그의 여인 슐라미스의 사랑을 말하고 있다.

그 둘의 사랑이 얼마나 에로틱하고 로맨틱했는지를...그래 아주 로맨틱하고 로맨틱하고 구체적인

노래(아가서)일수는 있으나 솔로몬이 플레이보이임에는 변함이 없다.

그런고로 나는 이 책에 별점을 딸랑 하나밖에 줄 수 없다.

 

이스라엘의 왕이 된 솔로몬은 국교수호의 수단으로 결혼을 이용하여 무려 1000여명의 아내를 둔

플레이 보이 중 최고인데 데이비드는 어이하여 솔로몬 로맨스라는 책을 썼을까?

그는 금기사항(말을 많이 두지 말것, 아내를 많이 두지 말것, 은금을 많이 두지 말것)을 어겼기에

그의 나라가 분리되고야 마는 비극을 맞이하지만....암튼 남자들 조심...

 

하느님과의 관계를 남편과 사랑하는 아내와의 관계로 상상한 적이 없었지만 아가서에서 솔로몬은

부부간의 사랑, 독점적인 사랑, 관능적이고 시샘하는 사랑을 통하여 즉, 술라미 여인에 대한 사랑을

통하여 교회에 대한, 하나님에 대한 사랑(믿음)을 말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왕실의 숭고한 여인은 그가 사랑하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그가 사랑하는 하나님인 것이다.

또한, 사랑에 빠진 술라미 여인은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절대적인 힘을 가진 최초의 여성으로

부부간의 사랑을 예찬하는 유대교는 이처럼 최초로 여성을 해방시켰다고 말하고 있다.

(참고로 난 무교에 거의 가까운 샤먼으로 기독교를 폄훼하려는 의도는 절대 없음...)

 

송 오브 송...사랑의 주술 중 최상급 아가서의 구성을 보면 아래와 같다.

Ⅰ. 신랑과 신부의 사랑(1:1-2:7)

Ⅱ. 무르익는 사랑(2:8-3:5).

Ⅲ. 결혼(3:6-5:1).

Ⅳ. 부재중인 남편을 기다리는 아내 (5:2-6:9).

Ⅴ. 아름다운 술라미 여인 (6:10-8:4).

Ⅵ. 사랑의 경이로움(8:5-14).

감히 신을 논하는 성서에 남녀간의 사랑따위 이야기를 포함시킬 수 있다 없다...논란이 많다고도 한다.

하지만 요즘 구약성서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건 아가서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고...

 

뭐 꼭 이 책을 읽어서는 아니지만...그래도 아직 우리 부부 빨간불은 아니라 다행이라 생각해본다는

그리고 신랑에게 필독을 명하는 몇 페이지가 있다는...

d******0 2012.09.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