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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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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우리아이들에게 한옥이란 곳이 살고싶은곳이란다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을 읽고 난후 더욱더 한옥에서 살고 싶어하고 매우 관심을 갖고 있는듯하다 옌날 선조들에 지혜로운 온돌 과 아궁이에 불을 지펴 방구들이 따스함을 느낄수 있는곳에 신기함 을 감출수 없어하는 아이들에게 궁굼증이란 보고도 궁굼해하는것을 보았다 타임머신을 타고 같듯한 나모의 옛날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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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우리아이들에게 한옥이란 곳이 살고싶은곳이란다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을 읽고 난후 더욱더 한옥에서 살고 싶어하고 매우 관심을 갖고 있는듯하다

옌날 선조들에 지혜로운 온돌 과 아궁이에 불을 지펴 방구들이 따스함을 느낄수 있는곳에 신기함

을 감출수 없어하는 아이들에게 궁굼증이란 보고도 궁굼해하는것을 보았다

타임머신을 타고 같듯한 나모의 옛날 집 머슴으로 되어 동아와 함게 한옥을 탐험한다 는 내용으로

한옥을 두루두루 살펴보는 계기가 된다지붕을 기와로 얹은 기와집부터 초가집 너와집 굴피집 기후에따라

집구조가 다라라지는 이유와 집구석구석 아름다운 이름등을 자연스럽게 익혀듣게 하여 생소함으로부터

벗어나는 계기가 된다

 

 

 


전에 다녀온오죽헌에서의 사진들을 둘러보며 책이랑 맞춰보기도하고 똑같은 장면이 나왔을땐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책읽기를 먼저하고 보고 왔더라면 정말 관람을 즐겁게 할수 있었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경복궁에 가보고싶다했는데 커다란 궁에는 어떤것들이 다른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기한다

사당,마당,안채, 사랑채, 행랑채 등 머무는 사람들도 다 다른이유도 알았고 또 어떤사람들이

어떤곳에  머무는 것인지도 알게 되었다

이책을 읽은 우리아이들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  마당이 넓은 한옥에서 살고 싶다고 하네요

k********7 2012.10.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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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우리 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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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엄마품 같은 곳,,, 집은 무슨 역할을 할까요? 한번도 이런 생각과 의문을 가져 보질 않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그래 그동안 집의 의미를 생각해보지 않고 마냥 그냥 집으로만 생각했구나"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이책을 통해 머리속에 계속 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집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어요 집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어요 한번도 이런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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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엄마품 같은 곳,,,

집은 무슨 역할을 할까요?

한번도 이런 생각과 의문을 가져 보질 않았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그래 그동안 집의 의미를 생각해보지 않고 마냥 그냥 집으로만 생각했구나"를 생각하게 되었어요

이책을 통해 머리속에 계속 집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고 집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어요

집의 역할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어요

한번도 이런 생각을 해보질 않았네요

우리나라의 집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어떻게 변천되어 왔는지 어떤 형태로의 집들이 있었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지붕을 기와로 얹은 기와집 (양반집)

구조가 정확하게 나와 있어 아이들에게도 많은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지붕을 짚으로 얹은 초가집(양반들도 살았지만 천한사람들이 사는 집)

한옥은 지역에 따라 지붕의 재료가 다양해요

난 이런 경험이 있어요

초등학교때 외가에 가면 부뚜막이 이렇게 되어 있어 그때 본 것이 기억에 남네요

하지만 그때 온돌방에서 자는데 엄청 뜨거워 지금까지도 잊지못하는데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보니 요즘 그런 방이 생각나요 요즘 이런 온돌방 구들장의 느낌을 줄 수 있는곳이 없더라구요

찜질방도 이런 느낌은 낼 수 없더라구요

정말 이런 온돌방에서 나의 온몸을 찌지고 싶어요

그럼 아마 몸의 피곤이 다 사라질 것 같아요

어떻게 우리의 조상들은 이런 지혜를 다 가지고 있었는지 ,,,

기후가 집의 모양에 영향을 미쳤다고 하는데 요즘은 아파트와 그냥 단독주택등  모두가 공통으로 집을 지여지고 있는데 모습과 구조 재질까지도 거의가 다 똑같다고 할 수 있잖아요

옛날 우리 조상들은 지역의 특색을 살려서 집을 짓고 기후와 조건등을 통해 슬기롭게 멋스러운 한옥을 통해 다양한 집들이 만들어 졌다는 사실이 이책을 통해 비록 아이들은 그런 집에서 살 수는 없지만 이책속에서 우리나라의 멋스러운 한옥을 통해 집들의 의미와 집이 주는 행복감을 다시금 한번 깨닫게 되는 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k*****6 2012.10.1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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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에 대해 알고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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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넓은 마당과 대청마루에서 놀고 싶어했던 우리 딸은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한옥 타령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쁘게 꽃도 심고 마당을 쓸고 뜨근한 온돌에서 배 깔고 누워서 히히덕 거리며 장남도 치고 싶답니다. 사실 이런 기억은 저도 가지고 있답니다. 한옥에서 컸고 생활을 해서 잘 알고 있지만 과학적으로 온돌을 설명해 줄수는 없었지요. 이번 책에서는 한옥을 소개하면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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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넓은 마당과 대청마루에서 놀고 싶어했던 우리 딸은 이 책을 읽고 다시 한번 한옥 타령이 시작되었습니다.

예쁘게 꽃도 심고 마당을 쓸고 뜨근한 온돌에서 배 깔고 누워서 히히덕 거리며 장남도 치고 싶답니다. 사실 이런 기억은 저도 가지고 있답니다. 한옥에서 컸고 생활을 해서 잘 알고 있지만 과학적으로 온돌을 설명해 줄수는 없었지요.

이번 책에서는 한옥을 소개하면서 온돌의 과학적인 설명과 기후에 따른 집의 모양이 다른 점. 집의 역할, 기와에 대해서 까지 설명을 해주는 아주 종합적인 백과사전 같았어요.

3학년 1학기 사회에 한옥에 대해 다루고 잇어 3학년을 앞둔 어린이들이게 추천합니다.

s*****b 2012.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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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속 고래를 잡으러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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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하더니, "엄마, 온돌엔 고래가 있게요. 없게요?" 라고 물어보는 녀석들, 하지만 눈칫밥이 얼만데... 문제속에 답이 있다는 걸, 눈치만으로도 알고 있는 사람이 엄마라는 걸 아이들은 모르나 봅니다.  "당연히 있지. 온돌 밑에 있는 게 고래잖아." 라는 대답에 은근 실망하면서도 끈질기게 어떤 역할인지까지 물어봅니다. '역할이라..."따뜻하게 해주는 거지라는 불분명한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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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하더니,

"엄마, 온돌엔 고래가 있게요. 없게요?" 라고 물어보는 녀석들, 하지만 눈칫밥이 얼만데... 문제속에 답이 있다는 걸, 눈치만으로도 알고 있는 사람이 엄마라는 걸 아이들은 모르나 봅니다.  "당연히 있지. 온돌 밑에 있는 게 고래잖아." 라는 대답에 은근 실망하면서도 끈질기게 어떤 역할인지까지 물어봅니다. '역할이라..."따뜻하게 해주는 거지라는 불분명한 대답에 척하니 그림을 보이며 구들,즉 온돌의 생김과 역할을 이야기해줍니다. 고래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답니다.~~

 

 

이렇게 온돌이 대세이던 과거로 시간여행을 떠난 나모가 한옥에서의 생활을 하나씩 배워가는 것처럼,  오랫동안 한옥이란 옛날집이란 생각을 하던 저나  울 아이들 역시나 신기하게, 나모에게 설명해주는 이들을 따라 이리저리 움직이며 배우게됩니다

  

감나무에서 떨어지더니.. 라는 말을 듣는 나모. 현대에서 갑자기 와서 어리둥절한 뿐인  나모에게 감나무에서 떨어져 정신이 없다는  말을 다들 하는데요.  어리숙한 행동을 할 때, 시골에서 흔히들 하는 말인지라 웃음이 나더라구요. 그런 나모인지라 지금 아파트생활이 어떤지 설명해주지만 집안에 부엌과 화장실, 방  이 모든게 모여 있다는 말을 믿는 이들이 아무도 없네요. 이리 될줄을 아마 아무도 모르지않았을까 하긴 합니다만...


우리나라 집들이 어떻게 변해왔는지,기후와 지역에 따라 어떻게 다른 모습,재료를 사용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너와집이라던가 우데기에 급 반가워하면서 아는 것을 설명하는 걸보니, 수업시간에 열심히 하고있다는 말이 맞는가봅니다.

 

안채,사랑채등을 돌며 돌쇠가 각각의 방이나 모습이 왜 그리고 어떤  필요인지에 따라 쓰임새가 나누어져있는 한옥의 좋은 점을 설명하는 데, 오르락 내리락해야하고 멀다는 불편함을 말하는 나모는 계속 실수연발을 하게됩니다. 부뚜막에 앉는다던가 사랑채에 들어가 영감마님의 갓을 써보다 혼나기도 하구요. 그런 나모가 하는 실수를 보면서 아이들과 예전의 모습, 그리고 어른들께 지켜야만 했던 예절, 갖바치,심마니 등 여러 직업과 한옥의 좋은 점, 저도 몰랐던 초가집 지붕에 있는 짚의 역할, 그리고 아름다운 전통 기와의 이름까지 제대로 알게되었답니다

 

아이들과 한옥과 지금 우리가 사는 아파트나 연립이라던지 하는 집에 대한 이야기와 시골 할머니댁 부뚜막에서 구워먹는 고구마나 밤은 왜 오븐이나 남비에서 찌는 것과 다른 맛인지 하는 이야기까지 하면서 오랫만에 한옥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지니 좋더라구요. 편리함속에 잊었던 우리네 조상님들의 세상을 보여주는 "신통방통 +한옥", 하나 하나에 정성을 들이던 조상님들의  멋스러움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s****s 2012.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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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옥의 멋스러움~ 느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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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뜨끈 뜨끈 아랫목이 생각나는 날, 친구랑 대화중에 "이런날은 뜨끈한 아랫목에 엉덩이 지지고, 엄마가 해주는 호박전을 먹어야 하는데....." 하다가 곁에 있던 울아들... "아랫목이 어디예요?" 한다. 그러고 보니, 아파트가 대중화 되어 있고 보일러만 틀면 여기저기 뜨끈한 요즘의 우리 집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랫목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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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뜨끈 뜨끈 아랫목이 생각나는 날,

친구랑 대화중에 "이런날은 뜨끈한 아랫목에 엉덩이 지지고, 엄마가 해주는 호박전을 먹어야 하는데....." 하다가 곁에 있던 울아들... "아랫목이 어디예요?" 한다.

그러고 보니, 아파트가 대중화 되어 있고 보일러만 틀면 여기저기 뜨끈한 요즘의 우리 집안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아랫목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까? 난감해 하고 있는데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이 운명처럼 내눈에 들어왔다.

이책에는 어쩜 우리의 아랫목이 나와있지 않을까? 아들이랑 열심히 찾아 보았다.

그리고 아들이 무슨 산삼 발견하듯이 "여기 있어요~" 소리를 지른다.

아, 한옥의 구조가 이렇게 생긴 거구나.... 새삼... 배우네요~

요즘의 아이들에게는 이런 멋진 한옥이, 추억이 없다는 것이 마음 아프게 와닿는 하루였네요~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이 이렇게 슬픈 내용은 아니구요~

주인공 나모가 한옥 마을 구경을 하다가 장난삼아 절구질을 한것이 마법처럼 옛날 마을 속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환상속 모험담이 펼쳐진다.

졸지에 양반댁 마당쇠 노릇을 하게 된 나모, 안채에서 사랑채, 사당으로 종종걸음 치며 집안일을 하고, 온돌방의 아랫목에서 엉덩이를 데는장면에서는 빵터지기도 하고

심부름으로 간 갖바치의 초가집에서는 이곳저곳 안 다녀 본 곳 없는 약초꾼 아저씨들로부터 산간 지방의 너와집과 울릉도의 우데기, 제주도의 집 등 여러 지방의 집과 관련된 이야기도 듣고 배우게 되네요.

나모와 함께 한옥을 둘러보며, 한옥에 깃든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전통의 소중함을 느껴보는 시간, 유익하네요.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을 만나며 생활하기 편리하게 지어진 오늘날의 집에 대해서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앞으로는 우리 전통 집의 먹과 아름다움을 갖춘 멋진 미래의 집들이 많이 지어지기를 꿈꿔보는 시간이었네요.

s****j 2012.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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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 우리가 사는 집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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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 우리가 사는 집이란..    * 저 : 문정옥* 그림 : 김미란* 출판사 : 좋은책어린이         삐그덕거리는 마루, 바람에 살짝 펄럭이는 문, 처마 밑으로 떨어지는 빗소리....어릴때 할머니 댁에서는 이런 소리들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할머니 댁이 중부 지방의 한옥의 한 형태인 ㄱ자형이었거든요.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가운데 마당, 그리고 둘레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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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 우리가 사는 집이란..
 

 

* 저 : 문정옥
* 그림 : 김미란
* 출판사 : 좋은책어린이

 

 

 

 


삐그덕거리는 마루, 바람에 살짝 펄럭이는 문, 처마 밑으로 떨어지는 빗소리....
어릴때 할머니 댁에서는 이런 소리들을 자세히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할머니 댁이 중부 지방의 한옥의 한 형태인 ㄱ자형이었거든요.
대문을 열고 들어가면 가운데 마당, 그리고 둘레가 네모지요.
바로 옆이 사랑방, 오른쪽은 소랑 돼지 키우던 우리,
마당을 가로지르면 부엌, 그리고 옆이 안방, 마루, 건넌방 이었지요.
아직도 생각이 나요.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온돌 때문에 엄청 따뜻했답니다.
비가 오는 날엔 마당에 비오는 소리가 떨어질때의 그 조용함이 참 좋았었지요.
어릴때도 그게 참 좋았었나봅니다.
지금은.. 서울에 살면서 한옥은 많이 볼, 특히 살 기회는 많이 없더라구요.
민속촌이나 따로 한옥 마을로 보존된 곳 아닌 한에는 말이지요.
그래서 가족 여행을 갈 때 종종 한옥을 찾아갑니다.
몇년 전 여름은 강릉의 한 한옥에서~
한번은 전주에서~
한번은 양평에서~
한옥에서 자보곤 했는데요.
장단점이 있더라구요.
아이들은 신기해하고~ 그러면서도 불편한 점들은 있지요.
지금 사는 집들과 옛 집들은 어떤가.. 이런 비교도 해보는 활동도 참 좋을것 같더라구요^^
기회되면 서울의 한옥들도 함 가보려구요~

 



 

 

 

 

집은 어떤 곳일까요?
가족이 사는 곳, 잠 자는 곳, 우리 가족을 보호해 주는 곳, 날씨로부터 지켜 주는 곳 등등
집이 어떤 곳인지부터, 어떤 역할을 하는지부터 알아갑니다.
나모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이사온 곳에서 알게 된 모범생 친구 동아.
나모는 동아랑 친해지면서 금방 새로운 곳에 적응을 잘합니다.
어느 날 반 체험 학습 숙제로 한옥에 대해서 알아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동아 어머니 도움으로 촬영장에 가게 됩니다.
바로 한옥 마을에서 촬영이었거든요.
촬영장에서 우연히 만지게 된 절구통.
그리고 해보던 절구질.
그 행동은 나모는 시간 여행을 하도록 만듭니다.
과거로 돌아가서 마당쇠가 된 나모.
덕분에 한옥 구조, 초가집 구조, 온돌에 대해서 알게 되는데요.
과거에 간 나모는 과연 현재로 올 수 있을런지요~~~

 

 

 

 

 

 

나모랑 함께 집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요~


 

 

 

 

너와집, 굴피집, 초가집, 기와집...
한옥은 지역에 따라 지붕의 재료가 다양하답니다.
넓게 자른 나무판으로 만든 산간 지역의 집이 너와집이에요.
굴피집은 두꺼운 나무 껍질이 지붕이랍니다.
환경적인 요인도 집 짓는데 많은 영향을 주지요.
제주도는 돌들이 지붕에 많잖아요.
바람이 많은 섬이기 때문이지요.
추운 북부는 ㅁ자 형태의 집이, 남부는 시원한 마루가 특징이기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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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 2015.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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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사회 3. 한옥 ▶초등사회 어휘와 개념을 생활동화를 통해 쉽게 익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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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사회를 배우게 되면서 조금 어려워하는거 같아요. 왜냐믄 어려운 어휘와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미리 초등사회교과서에 다루는 어휘와 개념을 미리 익혀두면 아무래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 자~ 그래서 울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는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한옥편을 읽어보았어요.         표정이 좋지 않은 친구의 이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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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사회를 배우게 되면서 조금 어려워하는거 같아요.

왜냐믄 어려운 어휘와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지요.

미리 초등사회교과서에 다루는 어휘와 개념을 미리 익혀두면

아무래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겠죠? ^^

자~ 그래서 울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하는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한옥편을 읽어보았어요.

 

 

 

 

표정이 좋지 않은 친구의 이름은 '나모'예요.

왜 이런표정을 짓고 있냐구요? ^^

나모네는 연립주택에서 아파트로 이사를 가는데~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여서 이사가는데 그닥 좋지많은 았았어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집을 '둥지'라는 표현을 해요.

나모의 말대로 식구들을 따뜻하게 품어주는 보금자리이기에 '둥지'라는 표현을 하지요.

우리 아이들도 집에 대한 의미를 나모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겠죠? ^^

집의 역할에 대해서 알아봄으로써 집의 소중함도 동시에 느껴지네요.

 

 

이렇게 나모는 아파트로 이사를 하게되면서 같은학년 친구인 동아를 만나게 되어요.

그렇게 나모는 동아랑 조금씩 가까워지지요.

 

 

 

동아의 엄마는 광고 회사에 다니시는데

어느날 한옥에 대해 알아오기 숙제를 핑계로

나모는 동아에게 엄마의 촬영현장에 가보고 싶다고 동아를 졸라 허락을 받아내요.

 

우리나라 고유의 건축 양식으로 지은 집.

벽은 흙, 나무, 돌 등으로 만들었고 방에는 온돌을 깔았다.

 

 

 

자~ 이제부터 나모의 시간 여행이 시작이 된답니다. 두둥~~~

절구를 발견한 나모는 절구질을 하다가 갑자기 마당쇠로 변신하는 정말 신기한 일이 벌어지지요. ^^

나모는 이사람, 저사람에게 구박을 받는 정말 서러운 마당쇠 노릇을 해야 했어요.

기와집 주인댁에서는 안채에서 사랑채, 사당으로 오가면서 집안일을 모두 했어요.

 

 

 

 

 

심부름으로 간 갖바치의 초가집에서는 온돌이 깔린 아랫목에서 엉덩이도 데고~ ㅋㅋㅋ

이곳저곳 온갖 곳을 다 다녀본 약초꾼 아저씨들로부터 산간 지방의 너와집과 울릉도의 우데기 등

여러지방의 집과 관련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지요.

 

요즘 친구들은 한옥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나모는 시간여행을 통해서

한옥에 대해 제대로 공부를 한것 같네요.

그래서 과연 나모는 현실로 돌아 올 수 있을까요? ^^

 

 



 

우리 고유의 집 한옥에서 지금은 다양한 형태의 집으로 많이 변해

한옥이 아이들에게는 낯선 집이지만....

나모의 시간여행을 통해서 한옥에 대해 간접 체험을 할 수 있었고

우리 조상들의 삶과 지혜를 옅볼 수 있었어요.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 <한옥>편을 통해서

자연스레 집에 대한 개념과 한옥에 대한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었네요.

 

 

 

 

<초등교과연계, 초등사회, 창작동화, 신통방통, 신통방통플러스사회>

 

 

 

**위 신통방통 플러스 사회를 추천하면서 좋은책신사고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s*****3 201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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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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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오래된 연립 주택을 떠나 새 아파트로 이사 가게 된 나모가 동아를 만나서 친한 사이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나모는 동아네 집에 놀러 갔다 광고 회사에 다니는 동아 엄마의 촬영 대본을 발견한다. 호기심이 동한 나모는 광고 현장에 구경 가게 해 달라고 동아를 조른다. 구경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금세 지루해진 나모는 혼자 한옥 마을 여기저기를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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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오래된 연립 주택을 떠나 새 아파트로 이사 가게 된 나모가 동아를 만나서 친한 사이가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나모는 동아네 집에 놀러 갔다 광고 회사에 다니는 동아 엄마의 촬영 대본을 발견한다. 호기심이 동한 나모는 광고 현장에 구경 가게 해 달라고 동아를 조른다.

구경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금세 지루해진 나모는 혼자 한옥 마을 여기저기를 구경한다. 그러다 외진 구석에서 절구를 발견하곤 장난삼아 절구질을 해 본다. 쿵쿵 노래하듯 박자를 맞춰 절구질하는 순간……! 부엌문이 열리면서 허름한 한복을 입은 아주머니가 나모를 ‘마당쇠’라 부르며 일을 시킨다. 곧이어 나리처럼 생긴 아가씨와 머리에 쪽을 찐 부인이 나오더니 나모가 한옥체험을 합니다.

나모와 함께 지내게 된 돌쇠라는 하인은 꼭 동아처럼 생긴 데다 똘똘하기까지 해 여러모로 비교를 당하지만, 그래도 돌쇠 덕분에 낯선 생활에서 하나둘 배우는 게 생긴다. 나모는 사랑채, 안채, 행랑채, 사당, 온돌, 고래 등 한옥과 관련한 말귀를 알아듣지 못해 좌충우돌 소동을 일으키면서 생생하게 한옥을 경험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나모는 주인댁 영감마님의 갓을 몰래 써 보다 그 모습을 들켜 쫓기는 신세가 되어서 현실로 다시 돌아오는 내용이 되는 이야기다

우리는 서촌에서 살면서 한옥에 대한 매력을 잘 알고 있고 다른 사람들은 어찌 느끼는지를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을 읽으며 한옥에 깃든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전통의 소중함을 느껴보고 싶었다

점점 사회 과목은 나에서 우리 그리고 사회로 다양한 시각적인 발전을 보여주는데 신통방통 시리즈로 사회를 만나서 아이가 어렵지 않게 개념 확장과 다양한 견해도 생기는 공부가 되는 책입니다.

동아를 쏙 빼닮은 돌쇠를 만나 한옥의 이모저모에 대해 배우게 되면서 친절한 선생님을 곁에 모시고 체험하는 식으로 집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우리나라의 집의 변천사, 지역에 따라 다른 재료를 사용한 한옥의 지붕, 기후가 집의 모양에 미치는 영향, 오늘날의 집의 종류도 알려주고 있어서 보충설명으로 보완도 해주고 있어요.

 

j********1 2012.10.27.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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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 어린이] 전통 한옥을 만나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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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 문정옥   좋은책신사고 2012.09.13       전 한옥하면~~언제나 뜨끈한 온돌방과 넓은 마당이 생각납니다. 긴 겨울 밤 아랫목에 엎드려 고구마와 홍시를 먹던 것도 생각나기도 하고... 나의 어린시절에만 해도 여기저기에서 많이 보이던 한옥들이 생활에 불편하다는 이유로, 더 편리함을 쫓아 한옥들은 아파트에 밀려 많이 사라져 이젠 민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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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 문정옥

 

좋은책신사고 2012.09.13

 

 

 

전 한옥하면~~언제나 뜨끈한 온돌방과 넓은 마당이 생각납니다.

긴 겨울 밤 아랫목에 엎드려 고구마와 홍시를 먹던 것도 생각나기도 하고...

나의 어린시절에만 해도 여기저기에서 많이 보이던 한옥들이 생활에 불편하다는 이유로,

더 편리함을 쫓아 한옥들은 아파트에 밀려 많이 사라져 이젠 민속촌이나 한옥마을을 가야만 볼 수 있지요.ㅠㅠ

좋은책 어린이에서 나온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은 요즘 아이들에게 생소할 수도 있는 한옥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3,4학년 사회 교과와 연계된 내용이라 더 맘에 든 책이기도 하구요.

책이 도착하자마자 단숨에 읽어버린 딸아이는 예전에 한옥을 민속마을,민속촌에서 본 것들을 다행히 몇가지 기억을 하네요.

평소에 안동 하회마을,경주 양동마을,낙안읍성,외암민속마을 등에 가본 적이 있는터라,기억에 조금이나마 났나 봅니다.

울 딸도 주인공 나모의 과거로의 여행에 동참하게 되어 우리 나라 한옥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아보는 시간이었네요.

그저 한옥은 생활에 불편할 뿐,좋은 점이라고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과학적으로 설계된 온돌의 구조를 보니 새삼 조상들이 정말 대단했구나 싶습니다.

더구나 각 지역별로 다른 특징을 보이는 집구조는 우리 조상들의 영리함,과학성을 돋보이게 하는 듯합니다.

그 지역에서 자주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져 집 구조나 집을 만든 재료만 봐도

어느 지역의 집인지 가늠할 수도 있답니다.

한옥과 더불어 생활하기에 편리한 오늘날의 집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전통 계승과 현대화를 적절하게 조화시켜 어을리게 만들어 가는데 우리가 해야할 일이 아닌가 싶네요.

한옥에서 숙박을 하며 다양한 체험을 하고싶다는 딸아이의 의견처럼

올해가 가기 전 꼭 한옥체험을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j******0 2012.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모와 함께 한옥을 알아보는 시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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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는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동아라는 학교 친구를 알게 된다. 어머니가 광고회사에 다니시는 동아는 나모와 나모의 동생 나리와 함께 엄마 회사 광고 촬영장인 한옥마을에 놀러 간다. 그 곳에서 나모는 절구질을 하다가 옛날 마을 속으로 시간여행을 가게 된다.     마당쇠가 된 나모는 행랑어멈과 동아같이 생긴 돌쇠와 함께 기와집인 주인댁에서 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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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모는 새로 이사 간 아파트에서 동아라는 학교 친구를 알게 된다. 어머니가 광고회사에 다니시는 동아는 나모와 나모의 동생 나리와 함께 엄마 회사 광고 촬영장인 한옥마을에 놀러 간다. 그 곳에서 나모는 절구질을 하다가 옛날 마을 속으로 시간여행을 가게 된다.

 

 

마당쇠가 된 나모는 행랑어멈과 동아같이 생긴 돌쇠와 함께 기와집인 주인댁에서 안채, 사랑채, 사당이 어떤 곳이란 걸 알게되고 심부름으로 간 초가집에서 온돌과 산간 지방의 너와집, 울릉도의 우데기 등 여러 지방의 집과 관련된 이야기도 알게 된다.  나모를 통해 우리 조상들이 살아온 한옥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참 재미있다.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 책은 주제에 맞는 재미있는 이야기 구성도 마음에 들지만 설명에 대해 자세하고 큼직한 그림이 있어 이해하기가 참 쉽다.

 

 

 

 

이야기 속에서 궁금할 법한 내용을 보기 좋게 잘 정리 해 놓은 '나모와 함께 알아보는 집' 코너를 읽으면 몰랐던 집에 대한 정보을 알 수 있어 좋다.  

 

 

이 책을 통해 집의 역할도 집의 소중함도 아이와 함께 알게 되었으며 무엇보다 나모와 함께한 옛날 마을 속으로의 시간여행 덕분에 아이가 몰랐던 우리 한옥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다. 신통방통 플러스 한옥은 사회교과서와 연계되는 내용이라 아이들이 읽으면 우리나라의 전통 집과 관련된 사회 학습이 확실히 되는 책이다.

 

 

 

b****5 2012.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