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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큰아들램이 어려서부터 읽었던 <탈것>에 관련된 책들이에요 이중 둘째것도 함께 있지요 ^^
큰아이는 남자 아이라 그런지 어려서부터 탈것에 관한 관심이 유독 많았어요 길거리를 지나쳐도 차 뒷습, 바퀴만 봐도 어떤 차종인지를 알아맞췄으니 ㅋ
유아적엔 탈것에 관한 책들이 도서관에도 많아서 정말 많이도 빌려봤는데 어릴적 읽던 책들은 시시하고 초등저학년용 <탈것>에 관한 책을 별로 없더라구여 ㅡ_ㅡ 그래서 탈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조금씩 멀어지기 시작했는데~~~
유레카!!!! 아이세움에서 탈것에 관한 책이 나왔어요 ^0^ 격하게 반갑다 너!!!ㅋ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책을 무섭게 읽었어용 ㅋ 자동차박물관에서 봤던 것도 있다며 재밌게 읽더라구여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 제목이 넘 맘에들어요 ^^
이 책에서는 탈것의 유래, 시초에 대해서부터 시작이되요 인간이 왜 탈것을 만들게 되었는지 처음엔 어떻게 시작이 되었는지 말이죠
옛날에 바퀴가 어떻게 발명되었는지를 보여주는 그림이래요 바퀴가 통나무 두개로 시작되었다니,,, 통나무 없었음 어쩔뻔 ㅡㅡ;;
요..증기기관차는 철도박물관서 봤다면 또 아는척을 ^^ 이 책에서는요 하늘. 땅, 바다위를 달리는 탈것의 모든것이 들어있어요 탈것에 관한 역사책이라 해도 과언은 아닌듯 ^^
증기기관에 대한 설명과 사진들.. 전 요런 부분이 좋더라구여
그림책과 내용으로만 그치지 않고 중간중간 작은글씨체와 곁들여진 사진 또는 그림으로 따로 설명이 더 깊게 되어 있어서 그 부분이 탈것에 대한 지식을 꽉꽉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서 넘 좋았네요 ㅋ
요 커다란 바퀴 세개로 만들어진 자동차가 벤츠의 시초래요 ^^ 정말 재밌죠?ㅋ 꼭 자전거 바퀴 같기도 하고 ㅋㅋ
우리나라는 아시안 하이웨이라는 대륙횡단 고속도로를 세워 남한과 북한을 잇고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해 동서교류에 참여 하고 있다네요 오호~~요런 사실은 몰랐다는 ^^
그나저나 아시안 하이웨이가 만들어진다면 울 가족 엄청 스팩타클한 여행을 다닐 수 있을듯 ^^ 어서 만들어지기를 바래보아용!!
책 뒷부분에는요 한눈에 보는 탈것의 모든것에 대한 부연설명이 나오는데 요런부분이 교과서랑 연계가 잘되어 있고 숙제나 과제물할때 많이 도움 되더라구여 요렇게 내용도 꽉차고 지식도 많이 들어있는 책 넘 좋아용!!!!
ㅋㅋㅋ 저희집 오늘 탈것에 관한 모든것이 나오네요 탈것에 관한 책부터 장난감, 승용차까지 ㅋㅋ
아들램 요 붕붕카 타고 동생이랑 아시안하이웨이 달려본다네요 ㅋㅋ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 중 네번째 책 사람과 짐을 실어나르는 <탈것> 초등저학년아이들에게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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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생활속에서 접할수 있는 다양한 탈 것들에 대한 설명을 해준다.
현재 우리들의 생활속에서의 탈 것만이 아닌 과거속에서 유용했던 탈 것들....ㅎㅎㅎ
오늘은 이 책에 대한 설명보단 책 속에서 이야기하고 담아놓은 탈 것들을 우리 휘남매가 어떻게 접하고
또 어떤 새로운 탈것들을 만났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보고 싶다.
요 탈것은 무엇인고 하니...
다리가 불편하신 시골할머니를 위한 전동휠체어되시겠다..
그런데 아무래도 시골일이라는게 밭을 나가도 짐이 있는법...
휘파파가 용접하고 구루마를 만들어 소쿠리를 얻어놨더니 이보다 더 좋은 탈 것이 없더라는..ㅎㅎㅎ
이 사진이 아마 이 구루마를 만들고 아이들을 시승시켜준 사진이 아닌가 싶다^^
아빠의 멋진 솜씨로 남들이 타보지 못한 탈 것을 접한 휘남매.....^^
니들 트렉터 타봤더??
평일엔 직장을 다니지만 주말이면 어김없이 농사일로 시골을 찾는 우리 가족....
시골 농사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농기계가 트렉터...
솔직히 트렉터가 덤프트럭보다 더 위엄이 있다는...
사륜구동에 소리도 어마어마..ㅎㅎㅎ
그런데 이런 트렉터드라이버를 아빠로 둔 덕에 울 휘남매는 트렉터 시승은 가뿐히^^
요게 이녀석 돌지나고 쯤인가???
책 리뷰쓰다 옛기억이 새록새록...ㅎㅎㅎ
앞서 보여준 전동 휠체어의 구루마..이렇게 유용하게 쓰임...
밭에서 고구마 캐기하고 수확한 고구마를 실어놨는데
녀석이 고구마 내리고 저기에 탈거라고 어찌나 땡깡부리던지....ㅎㅎㅎ
사진보니 또 베시시 웃게되네.^^
이런 자전거 본적이 있는가??ㅎㅎㅎ
저거 코너도는게 참으로 힘들어 자전거 베스트 드라이버인 저도 정말 긴장하면서 탔던...ㅎㅎ
울 할머니 집을 갔더니 저 자전거가 있길래 타봤는데..ㅎㅎㅎㅎ
아이들 세발자전거와 같다고 해야할까??
여튼 사내녀석들은 어떤 것이든 바퀴달린 넘만 타면 너무너무 좋아하더라는^^
요즘 높은 산으로의 이동을 도와주고 아름다운 경치를 관람할 수 있게 해주는 케이블카..
통영미륵산 케이블카는 우리나라 최장의 케이블카라는데...
진짜 위에서 보면 아찔하다는..ㅎㅎㅎ
아직 어려서 그런지 아님 겁이 없는건지..
그저 밖을 바라보고 우와 거렸던 휘남매...
언제 한번 다시 가봐야겠다는~~!
제주도나 가야 타볼 수 있늘 말...
우린 김해경마공원에 가서 이렇게 말을 타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는데....
녀석이 너무 좋아하는데 뒤에 줄이 어마어마...
그리고 말이 너무 지쳐보였던;;;;;;
이 사진이 벌써 1년전이니...
제주도를 가기 위해 우리가 선택한 탈 것은 쾌속정.....
2시간 안되는 시간에 전남 장흥에서 제주도 성산포항까지 달리는..어마어마한 쾌속정...
왜....1박 2일에서 이승기랑 강호동 그리고 은지원이 차에 실려 배에 올랐는데 눈뜨니 제주도였던...
장흥에서 배를 타고 제주도에서 내려 아침을 먹었던 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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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우리 생활속에서 많은 탈 것들을 접하는데
정말 이런 다양한 탈것들이 없었다면 우리의 불편함을 어떻게 해소했을까???싶은 생각도 들고
책리뷰를 써야함에도 난 기억을 꺼내 웃음지었다는거.ㅎㅎㅎㅎㅎ
책에게 감사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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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세움에서 새로 나온 "사람과 짐을 실어나르는 탈것"은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 4번째 이야기네요.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사회 예비지식 그림책으로
저희애들은 "물건을 사고파는 곳 시장"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 맨처음 탈것은 어떻게 만들어졌을지 두발로 걸을 때부터...
필요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듯이 풀어 놓았네요.
![]() 말을 타면서 전쟁의 규모가 달라지는 것을 재미난 삽화로 설명했어요.
소와 낙타 등 여러 동물들을 사람들의 편의와 주변환경에 따라 길들여 이용하게 되는 이야기를
역사적 사건이나.. 어려운 설명 없이 쭉 소개하는 방식이랍니다.
![]() 이렇게 그림위주로 연결되어 있어서...
탈것에 대해 그림만 있던 유아용 책에서 좀 더 수준을 높여
탈것들의 이용도, 발명된 순서 등에 따라 아이들에게 좀 더 자세한 설명을 해주고 싶을 때 적당한 책이랍니다.
![]() 공부를 하는 책이라 생각할 필요없이 초등입학전 예비지식 책으로
잠자리에 들기 전 아이와 함께 읽는 책으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네요.
탈것 종류에 따라 간단한 설명을 해주고..
아이와 함께 기억에 남아 있는 장면을 이야기하다보면 상상력과 표현력이 넓혀져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답니다.
어제도, 6살된 막내가 탈것 그림책을 보며...
왜 비단길에서 낙타가 필요한지 꼬리를 무는 질문과...
날아다니는 탈것 중 어떤것을 어디에서 보았는지...계속되는 이야기에...
그림책 한장을 넘기기가 힘들었답니다.
이제, 단순한 그림이나 사진이 담긴 책보다는
어렵지 않은 예비지식을 살짝살짝 이야기처럼 추가해주는 책이
아이와 함께 읽기에 좋은것 같아요.
![]() 물론, 책 끝부분에는 초등학교에 들어가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알고 싶어할 때...
읽어주면 좋을 지식이 정리되어 있답니다.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은
초등학교 입학전 주변의 사물들을 역사와 문화의 흐름과 함께 연계해서 생각할 수 있는 연습이 필요할 때
아이와 읽으며 생각주머니를 넓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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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제목대로 탈것 교통수단을 이야기 하는 책이다
과거에서 미래까지 ....탈것들의 나열...
간단한 소개 하나와 그림이 있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하나씩 이야기 하면서 하나 하나 짚어 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편하게 읽기 좋은 글밥과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
이렇게 사진으로 부대 설명이 되어있다.아이들이 단순히 이야기만 나오는것이 아니라 알아야할 상식들이
나온다.
다른책들과 다른 과거에서부터 어떻게 처음 교통수단이 땟목이 어찌 생겼난것부터 미래의 탈것을 이야기 해보면서
이야기가 마무리가 된다.
마지막 장에서 다시한번 한분에 보는 탈것을 사진과 함께 설명해주므로 마무리가 되니 정말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추어
잘나온 탈것을 소개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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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탈것과 현재 탈것들 우리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하여 우리 것에 대한 긍정과 자신감을 심어주고 세계 여러나라의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균형잡힌 지식을 갖게한 우리알고 세계보고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 ![]() 하늘, 땅 바다 위를 달리는 탈것들은 사람과 물건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실어 나르죠 맨 처음 탈것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많이 궁금 한데 아주 오랜 옛날 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탈것은 어떤 변화를 거치며 발전해 왔는지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다양한 탈것들을 재미있게 읽어 내려갈수 있도록 이야기 되어 넘 좋은거 같아요
![]() 옛날에 길을 가다 물이 가로막게 되어 물을 건너기 위해 통나무를 만들어 건너게 되었네요 통나무로 떼배를 타고 건너게 된 옛날에 탈것 또 무거운 짐을 운반하기 위한 수래 등을 이용했었네요 탈것들이 발달하는 과정을 알아볼 수 있어 좋아요
![]() 비행하는 새의 흉내를 내어 하늘을 날아보다 열기구가 발달되고 또 비행선을 만들고 하늘에서 탈것들이 발달되는 과정을 알수 있고 우리나라 최초 비행사 안창남을 알고 금강호를 알아보는 우리 역사를 재밌게 알수 있습니다.
![]() 한눈에 탈것의 모든것을 알아봅니다. 탈것의 생활, 탈것의 종류, 탈것의 과학, 역사속의 유명한 길 등 초등 사회 지식을 전달해 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리나라에도 다른나라에도 탈것들이 다양하다는 것을 알수 있어 좋아요 집에 자전거가 있어 넘 좋다고 하네요 생활수단으로 탈것을 만들기 시작해서 편리함을 주는 탈것이고 생각되는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 재밌는 생활지식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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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가장 관심있어하는 분야 "탈 것"에 대한 그림책입니다. 초등저학년용 이라고는 하지만 1학년에게는 글밥이 너무 많아 부담스러울 거 같기도 합니다만, 이야기처럼 흘러가는 내용과 삽화가 이해에 도움을 주기를 바래봅니다.
"우리알고 세계보고"시리즈는 초등저학년용 사회예비 지식 그림책입니다. 주제인 사물이나 문화에 대해서 다룰 때 우리 것과 세계 여러나라의 사례를 곁들여 균형있게 다뤘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탈 것이라고 해서 배,자동차,기차,비행기만 다룬것이 아니라 탈것의 시작인 "발","떼배","지게","굴림대" 등부터 시작합니다. "말","수레","역참제도","가마","초현" 등도 등장합니다.
탈 것이라 이름 붙일 수 있는 시작부터 현재의 탈 것 까지, 교통수단이 아닌 탈 것이라는 주제가 왜 붙었는지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지게는 삼국시대에 발명되어 현재까지 사용된다는 것도 있는데 탈 것에 역사를 접목시킨 부분이라 엄마입장에서는 참 잘나온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우리 아이가 제일 관심을 가진 부분은 비행기와 자동차 부분이었습니다. 특히나 "아시안 하이웨이"라는 대륙횡단 고속도로에 대한 내용이 있는데 자동차에 관심이 극진한 아이에게 꼭 가봐야 할 도로가 되었답니다. (이정표 보러 가야 할까봐요)
유치원생들의 사회그림책에서 벗어나 그리도 어렵다는 초등사회에 접근성을 수월하게 해줄 예비사회 교과서로 추천할 만한 충실한 내용이 참 맘에 드는 그림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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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다리 멀쩡할 때 걸어다녀... 이게 제가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쓰는 말 랭킹 10위 안에 드는 말이네요..
세월이 어찌나 좋아졌는지 아이들은 조금이라도 걸으면 정말 다리가 아파서 어쩔 줄을 모르잖아요. 저도 사실 다리 아프다고 걷기를 마다 하고 업어달라는 6살 둘째를 보면 그래.. 이때 뿐인데 싶어서 업어주고 싶은 맘이 굴뚝 같답니다. 하지만 작년에 팔이 부러져서 병원에 한달간 입원한 뒤로 다리에 근육이 다 빠져버려서 더 걷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를 위해서라도 더 열심히 걸으라고 말을 했죠. 걸어야지 근육이 생긴다고 말이죠. 근육이 생겨야지 걸을 때 힘이 덜 든다고 달래기도 하고 화도 내어가면서 그렇게 정말 버스를 타고 가야하는 거리를 열심히 걸었던 것 같네요... 그러면서 덩달아 아이의 건강도 챙기게 되었답니다. 그런 걸 봤던 2학년 딸아이의 걷기는 뭐... 말 그대로 생활이죠. ㅋ 물론 우리 때에 비하면야 아무 것도 아니지만서도 요즘 아이들의 생활 패턴을 따져보면 저희 아이의 걷는 양은 꽤나 된다고 자부합니다.
사실 엄마가 누구나 바보 아닌 다음에야 몰 수 있다는 차를 몰지 못해서라는 이유가 가장 큰 밑거름이 되기도 했지만요.. ㅡ.ㅡ''
아이들은 정말 자기들 태어날 때 부터 자동차가 굴러가고 비행기가 날라다녔으니 태초부터 이랬던 걸로 착각하는 것 같아요... ㅋㅋ
옛날에는 이랬는데.. 저랬는데 백날 목 아프게 이야기 해 줄 필요 없이 책 한권으로 끝내버렸네요...
사실 탈 것에 대한 의미는 사람만 타는 걸로 생각하기 쉽상인데 제목에서부터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 것 ~ 이렇게 해두니 아이는 자연스럽게 이동수단은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기 위해서 필요하다는 것을 인지하네요.
발로 이동하던 그 옛날부터 시작해서 말과 수레에서 시작해서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탈 것들에 대해서 쭈~~욱 흐름을 살펴보기에 딱 좋은 책이 아닐까 싶어요.. 구구절절 너무 디테일한 이야기에 식상해하기에 좋으니 가볍고도 나름 심도 깊게 접근한 이 책을 가지고서 아이들에게 탈 것에 대한 전체적인 틀을 잡아주기에 딱 좋다고 할까요... 그런 맥에서 접근하기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바퀴의 발전이 수레를 만들어 내게 하고 그렇게 시작해서 조상들의 지혜가 지금에 이르게 된 탈 것들의 역사를 그림만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미취학 아동부터도 볼 수 있겠어요.
아이에게 이야기 해 주듯이 표현하고 있는 문체 때문인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꺼리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무척이나 흥미롭게 읽어 나가더라구요...
엄마는 두 다리 멀쩡할 때 걸어다니라고 하면서 책에서는 자동차가 발 노릇을 한다고 소개하는데 왜 자꾸 우리 보고 걸어다니라고 하냐고 엄마도 운전 좀 하라고 조르는 맹랑(?)한 둘째 녀석...
2학년 딸아이랑 책을 다 읽고 나더니.. 탈것 정말 많이 알게 되었다면서 탈 것 이름 대기 게임을 하네요... 물론 보는 대루 다 기억해 둔 언니의 승리로 끝나고 둘째는 잉잉.. 울어대기 바쁘지만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가져 본 하루였답니다.
정말 이렇게 발전 하다가는 탈 것이란 개념을 떠나 순간이동을 할 수 있는 날도 오려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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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특히 남자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비행기,배~~~ 모두 합쳐서 탈거이라고 부르지요?
하늘과 땅 바다 위를 달리는 탈것들은 사람고 물건을 목적지 까지 안전하게 실어 나르는 목적을 가지고 있지요.....
맨 처음 탈것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요? 아주 오랜 옛날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탈것은 어떤 변화를 거치며 발전해 왔는지를 치절한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를 가진 초등 저학년을 위한 사회 예비지식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아이세움 출판사에서 나온 우리알고 세계알고 시리즈 4편 <사람과 짐을 실어나르는 탈것>이랍니다 영리하게도, 사람들은 동물의 뒤를 쫓았지~~~" 이렇게 옛날 이야기 처럼 시작하는 이 책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탈것의 변화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뿐만아니라 동서양의 탈것의 변화를 발전하는 모습을 생생한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네요.... 또한 한눈에 보는 탈것의 모든것에는 단순히 자동차 만이 아니라 에너지의 사용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자워낭비 문제등 탈것과 생활과의 밀접한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답니다.
또한 탈것의 종류~~~탈것의 과학 그리고 탈것은 길이 있어야 달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세계 속의 유명한 길들도 소개하소 있답니다.
아이들이 자동차, 배, 비행기등의 탈것을 너무 좋아한다면 이젠 조금은 깊이 있는 탈것에 대한 책을 권해줘 보세요~~~ <사람과 짐을 실어나르는 탈것>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지식을 깊이있게 확장시킬수 있을 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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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 백과사전이 따로 필요없네.
저처럼 저학년을 둔 부모라면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계실것 같아요. 저역시도 요즘에 드는 생각이 우리 아이 사회공부에 도움줄 책이 뭘까?? 그러면서 많은분들에게 좋은 평을 가지고 있는 책들과 새로 출시된 신간책들을 살펴보고 있어요.
그러던 중 눈에 확~ 들어오는 책이 있어서 오늘은 그 책을 소개해드릴려고 해요.
저학년을 위한 사회 지식그림책 <우리알고 세계보고>
우리알고 세계보고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사회 예비지식 그림책이에요. 우리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하여 우리것에 대한 긍정과 자신감을 심어주고 세계 여러 나라의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균형 잡힌 지식을 갖게 해주는 책이에요.
이책도 벌써 4건의 시리즈로 출간되었네요.
4건의 책 중 이번에 출간된 신간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이에요.
재미있는 이야기책처럼 시작하고 전개가 되어져서 아이가 즐겁게 재미있게 읽으면 되는책이네요.
첫장을 펼쳐드니깐 원시인부터 확~ 들어오니.. 벌써부터 아이의 관심을 확~ 끌어오더라구요.
아직 어려서 원시인, 공룡.. 뭐.. 그런것들을 좋아하더라구요.
지금은 볼 수 없는 것들이 나오면 뭐든지 좋아하는 것 같아요. 현실보다는 공상에 사로잡혀서 살아가는 연령이라서 그런가봐요.
그래서 저희 아이처럼 어린아이의 관심을 잘 포착해서 첫장부터 책을 볼 흥미를 일으켜주네요.
재미있는 이야기 책처럼 전개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딱딱한 지식을 전하는 백과사전과는 역시 다른느낌이네요. 딱딱한 백과사전은 아이가 볼려고도 하지 않을려고 할텐데..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풀어놓아서 아이가 쉽게 지식을 받아들이고 자기의 지식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그러면서 책 페이지 곳곳에 간단한 설명이 곁들여져있어요. 지금도 사용하는 지게가 삼국시대에 발명되어졌는지는 이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 페이지 이곳저곳에 간단한 지식을 쏘~옥 넣어주었네요. 옛날에 바퀴가 어떻게 발명되었는지 알 수 있도록 잘 설명되어져 있는데다가 바퀴가 어떻게 발명되었는지 보여주는 그림도 들어가 있어요. 원시인때부터 무거운 짐을 옮기거나 이동할때 어떤것들 어떤방법으로 사용했는지 시대(원시인때부터~ 현재 지금까지)에 맞춰서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이 장에서는 사람들이 동물을 길들여서 어떤식으로 사용했는지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어요. 말을 어떤식으로 사용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고, 말이 바꾼 세계역사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요. 아주 작은 메모로 설명되어있지만 그래도 있을 지식정보는 모두 들어가 있더라구요. 말이바꾼 세계역사만 살펴봐도 사람들이 말을 타면서 전쟁에서도 속도전이 벌여졌다고 알려주잖아요. 탈것은 사람이나 짐을 먼 곳으로 실어 날라 나라의 이곳저곳을 연결해 주었다네요. 그러면서 비단길(실크로드)도 생겨나게 된거랍니다. 비단길은 이 길을 통해 중국의 비단이 로마로 전해졌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인데.. 이길을 갈때에는 말은 못 다닌다고 하네요. 그래도 말 대신 낙타를 이용해서 이길을 따라 장사꾼들이 지나다녔다는 군요. 그렇게 여러나라의 문화,진귀한 물건들이 세계 곳곳에 퍼지게 되었답니다. 비단길을 다니면서 물건을 사고 팔던 중. 더 많은 물품을 교환하러 가기 위해서 돛을 단 배를 만들게 되었고, 배를 이용해서 아주 먼나라까지 다닐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보니 아주 옛날부터 동양과 서양을 잇는 비단길 외에 바닷길로 있었다네요. 중국의 도자기나 인도의 향료가 서양으로 운반되어 '도자기 길','향로 길'이라고도 불렸다고 합니다. 이런 지식은 백과사전 아니면 찾아보기 힘든데.. 백과사전을 따로 두고 있지 않아도 단행본 한권으로 두꺼운 백과사전에 있는 지식을 어느정도 살펴볼 수 있어서 좋네요. 사람들은 좀 더 편하고 좀 더 많이 실어나를수 있는 것들을 생각하고 생각해서 증기기관을 만들어 증기선,증기차,증기기차를 만들기 시작했어. 증기기관을 이용해서 움직이던 자동차가 세계 최초의 휘발유로 움직이는 자동차를 만들어냈죠. 자동차가 어떻게 생겨났고, 자동차를 최초로 발명한 사람에 대한 지식도 들어가 있어요. 오늘날까지 널리 사용하게 되는 자동차의 기틀이 되고 있는 지식까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자동차에 이어, 비행기, 고속철도, 큰 컨테이너선, 제트비행기까지 탈것에 대한 지식들을 정말로 자세히 꼼꼼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두꺼운 백과사전을 사다놓고 아이가 잘 읽지 않는다고 하시는 분들 백과사전을 먼저 주기보다는 이렇게 간단히 설명되어져 있는 지식그림책을 먼저보게 한 후 백과사전을 쥐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마지막장에는 책에 나왔던 것들을 한번 더 정리하는 의미로 탈것과 생활, 탈것의 종류, 탈것의 과학, 세계 역사속의 유명한 길에 대해서도 실사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네요.
이 한권으로 그 어떤 백과사전 못지않게 우리 아이가 알아야 하는 지식들이 왕창~ 들어가 있네요~
이 책을 아이랑 함께 보고 난 후, 미래에는 어떤 자동차들과 탈것들이 생겨날까?? 둘이서 얘기 나눠봤는데.. 아이들은 정말로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아이디어가 쏙~ 쏘~옥 나오더라구요. ^^
탈것에 대한 지식들이 한권의 책 속에 쏘~옥 들어가 있어서 정말로 재미있게 읽었네요.
책 두께가 너무 두껍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얇지도 않아서.. 저학년인 저희 아이가 한번에 읽기에 딱 좋네요.
다음 시리즈도 꼭 한번 구입해서 봐야겠어요. 좋네요~
by athena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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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이 없는 우리집이지만 방송국 홈페이지를 통해 빼먹지 않고 보는게 있는데요~ 바로 일요일 오후 sbs에서 하는 런닝맨이랍니다.
바로 오늘 런닝맨을 보다가 1등한 팀은 헬기로 이동을 하고 다음 팀은 땅에서도 물에서도 이동이 가능한 호버크래프트라는 걸 타고 이동을 하는 장면이 나왔어요.
그 장면을 보자마자 아이들은 와우~ 감탄사와 함께 "엄마 저것도 탈것이지?" 하면서 얼마전 읽었던 탈것이란 책을 다시 펼치더라구요.
맨처음 탈것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탈것은 어떤 변화를 거치며 발전해 왔는지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편리하게 해주는 다양한 탈것은 어떤것들인지 설명해 주고 있는 책이거든요.
특히나 남자아이들이라면 어릴적에 누구나 탈것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실제로 우리 1호군도 어릴적엔 자동차의 겉모습만으로도 무슨 차인지 알아맞췄다죠~ 전 이름을 듣고 차 뒤로 가서 글씨를 보고 확인하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이제 7개월된 우리 4호군... 차만 타면 옆으로 지나가는 차들의 바퀴를 보느라 정신이 없더라구요.
그렇다면 이 바퀴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그림만으로도 쉽게 설명이 되겠지요?
소나 말, 낙타같은 동물의 힘을 빌리던 사람들은 바퀴가 발명되면서 사람의 발을 대신하는 탈것을 발명하더니 드디어 마차, 기차, 자동차 같은 것들을 세상에 내 놓게 되었지요.
사람들의 생각은 땅에 그치지 않고 하늘로 바다로까지 넓혀졌구요. 그 옛날의 사람들이 지금 현대의 모습을 본다면 어떨까요?
그렇다면 현대의 우리가 미래의 모습을 보게 된다면 또 어떨까요? 아마도 미래엔 우주까지도 그 활동영역이 넓혀지지 않았을까요?
책의 뒷부분엔 이렇게 탈것과 생활, 탈것의 종류에 대해 정리해 놓은 페이지가 있어서 탈것에 대해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또한 탈것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학도 찾아볼 수 있구요.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는 탈것이란 이 책은 초등저학년을 위한 사회 예비 지식 그림책인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의 네번째 이야기랍니다. 다리와 시계, 시장 그리고 탈것까지 초등저학년에게 추천해 줄 만 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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