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추리소설입니다..
뼈를 너무나 사랑하는 정형외과 의사의
미모의 아내가 실종됩니다..
남편이 아내의 실종을 신고하면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되며
상투적인 스토리이긴 하나..
섬찟하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작가의 필력때문에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