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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보며 찾아서 읽게 되는 미스터리 작가 박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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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되었습니다>의 아찔한 충격 이후 박하익 작가님의 작품은 열심히 찾으러 다닙니다. 장편 소설은 쉽게 검색해서 구매할 수 있지만 단편집에 수록된 경우는 작가님 이름 찾아 삼만리~!쟁쟁한 작가님들이 포진한 미스터리 단편선이지만 확실히 박하익 작가님 작품은 깊은 인상을 줍니다. 짧은 분량 속에도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반전에서 주는 충격은 어마어마합니다!박하익 작가님의
"믿고 보며 찾아서 읽게 되는 미스터리 작가 박하익" 내용보기

<종료되었습니다>의 아찔한 충격 이후 박하익 작가님의 작품은 열심히 찾으러 다닙니다. 장편 소설은 쉽게 검색해서 구매할 수 있지만 단편집에 수록된 경우는 작가님 이름 찾아 삼만리~!


쟁쟁한 작가님들이 포진한 미스터리 단편선이지만 확실히 박하익 작가님 작품은 깊은 인상을 줍니다. 짧은 분량 속에도 기승전결이 확실하고, 반전에서 주는 충격은 어마어마합니다!


박하익 작가님의 작품 중에서 <Miss Cleaner>를 여러 모로 제일 좋아하는데, <마지막 장난>은 너무 쉽게 생각하고 행동에 옮긴 일이 일파만파 커지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일이 커진다는 것을 아는 사람의 숫자가 지극히 적다는 것. 그러나 그 사건의 여파는 결코 작다고 할 수 없겠지요. 


도서관에 장서를 엉뚱한 데 꽂아놔서 (그러고는 자기도 잊어버려서) 책의 행방을 찾을 수 없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분들에게 <마지막 장난>을 적극 권하고 싶습니다. 책은 역시 함부로 대하는 게 아닙니다!


읽으면 읽을 수록 박하익 작가는 흡입력이 강하고, 전개와 결말이 분명하게 글을 잘 쓴다는 느낌, 좋은 미스터리 작가님이 계셔서 다행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a*****2 2015.09.30.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