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넘게 지나 나온 책.
드디어 완결됐군했는데 또 나왔다.
이제 졸업반이 되어 앞으로의 진로로 고민하는 토모에와 친구들.
유명세로 관계를 고민하는 토모에와 야가미.
미래를 암시하는 건지, 카즈야의 바람을 보여준는 건지 아리송한 장면들.
2011년 일본 지진을 주제로한 '새로운 시대'편은 서로를 배려하며 어려움을 이겨내는 따뜻한 사람들이, TV에서 보았던 그대로 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그 난리통에서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