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소설을 처음 구매하게 되었을 때부터 느끼던 생각이긴 한데, 표지의 일러스트레이션이 정말 마음에 드는 그림체이다. 이번 6권 또한 실망시키지 않고 여전히 좋은 표지 일러로 찾아왔다. 이전 권인 5권에 이어 황녀들과 남주인공 간의 사건들을 꾸준히 이어나가는데, 제 1황녀 일리티아 또한 등장하며 말 그대로 자매 전쟁의 느낌이 물씬나는 6권이었다.
이전에 소설을 처음 구매하게 되었을 때부터 느끼던 생각이긴 한데, 표지의 일러스트레이션이 정말 마음에 드는 그림체이다. 이번 6권 또한 실망시키지 않고 여전히 좋은 표지 일러로 찾아왔다. 이전 권인 5권에 이어 황녀들과 남주인공 간의 사건들을 꾸준히 이어나가는데, 제 1황녀 일리티아 또한 등장하며 말 그대로 자매 전쟁의 느낌이 물씬나는 6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