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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점에서 빌려보다가 소장용으로 구입함 처음에는 남장여장 설정에 그림이 적응 안됐음 남주 좋아하는데 여주도 너무 귀여움 여주 좋아하는 서브남도 귀여움 그래도 둘이너무 좋음 신선조 남주 역사적 사실은 새드 같은데 만화책은 어떻게 할지 궁금함 그래도 꽁냥꽁냥이 잼있음 우선 중간에 보다 완결나오면 보자는 심정으로 소장중 너무 길기도 하지만 그래도 보면 재미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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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의 흥미진진했던 이야기는 지나가고 이제는 비슷비슷한 전개의 싸움들이 담겨있다. 더군다나 주인공인 소우지와 세이자부로가 활약하는 싸움이었다면 흥미가 있었을지도 모르겠으나 아직도 투병중인 소우지에 그 옆에 있는 세이자부로에 계속되는 주인공들없는 사건들의 나열이라 지루한 느낌이 들었다. 오죽했으면 한장한장 읽지도 않고 관심없는 부분은 그냥 넘기고 소우지와 세이가 나오는 부분만 읽고있는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