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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중국 전국시대 말기를 배경으로한 역사 만화 킹덤 시리즈입니다 춘추 전국시대 어린 나이에 왕의 자리에 올라 왕권을 장악하지 못한 왕 정과 대장군이 되겠다는 목표를 가진 소년 신 두사람의 일대기를 다룬 만화로 중국 천하통일을 이루기 위한 대 모험이 이 만화의 주요 내용입니다 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킹덤 53권 재밌습니다 |
| 주인공 신과 그의 동료들이 한층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 권에서는 전장 내 인물들의 심리와 결단이 더욱 깊게 다뤄져 긴장감을 높이고, 각자의 신념과 용기가 빛납니다. 특히 전술적 대결과 함께 전투 장면의 박진감이 뛰어나, 몰입감을 극대화합니다. |
| 킹덤 53권에서는 양단화와 바지오가 적의 추격을 받으며 위기에 처하고, 카타리의 여동생 키타리는 카타리의 복수를 위해 부넨을 쓰러뜨리고, 벽 장군은 로조를 쓰러뜨리며, 과 왕분은 부대원들에게 연설을 통해 사기를 높이며, 전투에 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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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장을 물리친 신. 하지만 진의 장수 아광이 요운에게 당하고 만다. 군량이 바닥나는 상황에서 진나라의 양단화는 바지오와 함께 궁지에 몰리게 되는데 진나라는 이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가끔은 실제 역사와 만화의 내용을 비교해서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
| 이목의 존재로 인해 진나라의 전국통일의 위업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것은 조나라일 것임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다만 조나라와의 전쟁 관련 내용이 그려진 단행본 권수만 해도 상당한데 가끔 초나라와의 격돌 등 내용이 등장해서 조금 리프레시되는 느낌을 준다면 더 좋지 않을까? 진나라가 주인공의 나라이긴 하지만 기타 6국의 스토리도 적절하게 등장하면 시대상을 이해하는데 더 재미있지 않을까 싶다. |
| 대원씨아이/DCW가 발간하고 하라 야스히사가 지은 킹덤 5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한 번도 통일된 적이 없는 중국은 500년의 대전쟁 시대를 겪게 되는데, 킹덤은 이러한 전란의 시대를 사는 '신'이라는 소년의 성장을 보여주는 대하 역사 만화입니다. 내용도 흥미진진하고 그림체도 특색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만화를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계속 시리즈를 모아갈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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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야스히사 작가님의 킹덤 53권을 구매하였습니다. 이 작품 무슨 말이 더 필요 하겠습니까? 최근에 나오는 장편 만화 중에 가장 추천 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60권 넘어가서는 조금 늘어지는 느낌이 없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재미까지 떨어지지는 않더군요.어떤 책략을 써서 이 난관들을 극복해나가는 지 지켜보는 것이 이 작품을 보는 재미 포인트 중에 하나입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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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53권 리뷰 입니다. 킹덤은 중국 최초 통일 진나라 진시황제의 대한 역사 내용 입니다. 예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권수가 많고 구매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예스24에서 네네 이벤트 덕분에 이북으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삼국지 및 역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재미있게 볼수 있는 작품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주인공 외 나오는 캐릭터들도 다양하고 개성이 강해서 더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종이책으로 구매 하기에는 출판부수도 많고 가격이 부담 되지만 이북으로 구매 할 경우에는 종이책 보다 싸게 구매 할수 있고 책장의 공간을 차지 안하는 장점이 있다보니 매우 만족 입니다. 혹시 고민 되는분이라면 이번 기회에 킹덤 구매 하시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정말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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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53권 시작
남은 군량은 소량, 물러설 곳이 없는 진군이 쓸 책략을?!!! '진조대전' 아흐레째. 주해평원에서는 신이 멋지게 악영을 물리치지만 장군 아광이 요운에게 당하고 만다. 한편, 군량의 '바닥'이 더 가까워진 요양에서는 견융 삼형제 토벌 작전에서 두 명을 없애지만 표적이 된 양단화가 바지오와 함께 궁지에. 절체절명의 진군에게 역전의 술책은?!!
요양성을 차지하게 되는 내용이 참 재밌게 흘러간다. 피고왕, 벽, 양단화, 그리고 요양성에 침투한 산민족까지 흥미진진하게 그려줘서 너무 재밌게 봤다. 그리고 견융족까지 포용한 양단화의 매력도 보여줘서 좋았다. 이제 남은 건 주해평원의 전투인데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하다. |
| 하라 야스히사의 일생을 건 역작이자 히트작 킹덤 53권을 샀습니다. 역시 이 작품은 처음 펼쳐보자마자 후다닥 다 읽게 되는 몇 안되는 작품입니다. 역사시대를 이렇게 소년만화스럽게 표현해내는 작가의 능력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조나라와 진나라의 국가의 명운을 건 싸움에서 드디어 주인공 신과 왕분이 콜라보레이션을 이루어 내는 걸까요? 몽염까지 세 장수의 앞으로가 너무나도 기대가 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