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클라이막스로 가는 이야기 입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여러가지 소재를 담긴 것이 볼만합니다. 슬슬 마지막으로 가는 느낌인데 다음권에서 어떻게 진행할런지 궁금합니다. 매력적인 소재와 흥미로운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여러가지 소재 볼만합니다. |
|
신 검은사기 후기 (스포주의) 쿠로사기가 호조에게 융자 담보로 국채를 가져오게 함으로서 호조는 거의 끝난 거 같구요. 가모도 신당 창당을 동료 의원에게 뒤통수 맞으면서 어떻게 될지 불확실해졌네요. 츠라라는 쿠로사기 집에 방화했던 깡패에게 납치당할 뻔 하지만 때마침 나타난 쿠로사기 덕에 도망칠 수 있었네요. 다음권이 마지막인데 어떻게 마무리될지 기대됩니다. |
|
신 검은사기 3권.
일단 3권을 보고 나서 든 생각은..
호조가 나쁜놈인건 일단 당연하고 맞지만
저정도(?) 자리에 오르려면 일의 냄새를 맡는게 저정도는 되야 하는구나.. 였다.
쿠로사키가 짜놓은 판에서 위험한 냄새를 감지하고 판단하니..
물론 가모의 재촉에 위험하다 판단되었지만 해도 된다 라고 결정내려버린건 패착 ㅎㅎ
그리고 츠라라의 위기 상황에서 짠 하고 나타난 쿠로사키.
쿠로사키를 건드리지 않고 쿠로사키 주변을 건드는게 진짜 나쁜놈들 같으니라고.
이제 완결까지 1권 남았는데 이 판이 어떻게 완료 될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
|
신 검은사기 3권입니다. 호조와 가모를 상대로 한 사기가 점차 진행되면서 카타르시스가 강해지는 동시에, 츠라라와 쿠로사키 쪽의 위험 수위도 높아집니다. 개인적으로 쿠로사키처럼 귀엽고 동글동글한 깜찍이가 돌아다니면... 당연히 호조 측에서도 저런 귀염둥이한테 당했다면 그 귀여움이 화제가 되어 지명도가 높아질 법도 한데... 여전히 호조 부하들이 껌뻑 속아넘어가는 게 마치 쿠로사키가 평범한 얼굴이라는 것 같아서 씩씩 팬으로서 성이 안 찹니다 씩씩 여튼 호조를 확실하게 추락시키려는 쿠로사키의 대범함이 굉장히 멋지게 나오는 3권이었습니다. 부동산 담보 관련해서 퇴짜를 놓는 부분이 정말 짜릿했어요. 재미있어요!! |
|
개인을 대상으로 하는 생활 속 사기부터, 중소 기업 및 대기업을 표적으로 삼는 대형 사기 사건까지, 여러 사기 사건의 개요를 상세하게 설명하며,초인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주인공, 쿠로사키가 사기범을 상대로 사기를 치는 과정에서 독자는 대리만족을 느낀다. 피싱 사기도 이만화를 통해 접하고 국내에서 기사화 되었던걸 기억했습니다. 재미있어요 |
|
이 작품은 일본에서 영상화될만큼 나름 인기 있는 작품이었는데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그렇지 않았던지 검은사기의 본편이 38권에서 멈춘채 한동안 책이 계속 나오질 않더니 만화 정보 사이트에선 완결로 처리된 곳을 몇번 보기도 했었다. 분명 호죠에 대한 복수를 이어나가던 시점이었기에 의아하게 생각했었고 정보를 찾아보니 역시나 연재처가 바뀌는 등의 사정으로 인한 판권계약의 변동으로 인해 이 신 검은사기 후속권을 당장에 내질 못하고 있던 거였다. 그리고 블로그 같은데를 들어가봐도 출판계획이 특별히 없다 해서 짧은 일본어 실력에도 불구하고 원서를 사서라도 봐야 하나 그런 생각까지 하게 만들기도 했었다.
다행히 시간이 좀 지나서 신 검은사기라는 이름으로 후속권들이 나오고 있는데 어찌되었든 정발해줘서 고마울 따름이고 좀 더 큰 그림을 그리는 주인공의 사기 복수극이 흥미롭게 진행되는 만큼 앞으로의 이야기들도 계속해서 기대해보고 싶다. 후속권은 계속 무탈하게 나오길 기다리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