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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대에서 ‘보안’을 빼고 삶을 설명할 수가 있을까? 나는 나의 정보를 잘 지키고 있는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다가 선택하게 된 책이다. 또한 사이버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무엇보다 어렵지 않게 쉽고 친절하게 쓰여져 있어서 몰입하기가 쉽고 너무나 재미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정말로 두려워해야하는 것은 이러한 사이버가 아닐까?' 라는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고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준 책이다. 이러한 물음에 대한 답을 곰곰하게 생각해볼 수 있는 정말 유익한 양서이다. 사이버에 관심이 있는 사람, 사이버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좋은 가격에 이렇게 좋은 책을 구입할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