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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쪽의 압도적인 분량을 자랑하는 월드 엔드 이코노미카 3, 완결권입니다.1, 2권도 두께가 상당했는데요. 만약에 분권해서 내놨다면 7권은 나왔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랬다면 안 팔렸겠지만요. 안 팔릴 이유는 명확합니다. 너무 매니악합니다. 소재나 설정 자체가 흥미롭다는 것은 제쳐두고서라도, 그 소재와 설정이 마이너 감성입니다. 하지만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정말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작가의 필력도 매우 뛰어나고, 두꺼운 책이지만 읽는데 지루하지 않습니다. |
| 않은 인기를 자랑했다고 하는데 이코노미 카사건입니다 호기심 말 재미있더군요 이쁜 만이라 상권이라는 같지만 이 작품 사랑합니다 안과 한 거지 왜 마다 적금보다 한두 해 100 두께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까 이 작품 이상 고 들어가게 됐지만 다른 구글 애완견 같은 그런 작품이라고 생각합니 뭐지 않고 나름 괜찮은 마무리였습니다 과연 다음에는 어떤 모습에 새로운 작품을 보여주지 이 작가님의 다음 작품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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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엔드 이코노미카 3권입니다. 늑대와 향신료로 유명한 하세쿠라 아스나 작가님의 작품입니다. 이작품은 권수마다 보통 라이트노벨분량의 2.5배는 되어 보입니다. 상당히 두껍습니다. 마치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을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상당히 흥미로운 설정과 내용을 보여주고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구매를 하게 되었는데요. 보니까 3권으로 완결이 되더군요. 재미있게 봤습니다. 듣기론 애니메이션화를 위한 펀딩이 진행된다고 하는데 잘풀려서 애니메이션도 한번 기대해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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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라이트노벨을 읽다 보면 소재가 비슷비슷해서 특별한 캐릭터가 등장하지 않는 이상 쉽게 흥미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 보면 초반 한두 권 정도는 재미있게 읽지만, 차츰 흥미가 덜어져서 결국 시리즈 자체의 흥미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최근 나오는 라이트노벨들은 다 거기서 거기인듯한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기에 특별한 느낌의 작품을 찾아보기 힘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읽은 시리즈 월드 엔드 이코노미카 3권은 그런 일반적인 라이트노벨의 경향과는 무언가 다른 특별함이 있는 라이트노벨이었습니다. 경제라는 소재와 미래적인 배경을 가지고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고 라이트노벨의 장점을 잘 살려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찾아보기 힘든 작가만의 장점을 잘 살려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것도 무척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발매된 월드 엔드 이코노미카 3권은 이야기를 깔끔하게 마무리하였기에 더욱 이 시리즈가 재미있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인 이야기의 흐름도 무척 깔끔했고 작품이 말하고자 하는 주제도 명확해서 라이트노벨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좋아할 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이야기였고 작가의 필력이 좋은 만큼 다음 차기작도 기대가 되게 만드는 작품, 월드 엔드 이코노미카 3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