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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 다름의 발견을 통해 나의 가치를 찾아라.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 다름의 발견을 통해 나의 가치를 찾아라." 내용보기
'다르다'와 '틀리다'의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아마도 이곳에서 책을 많이 읽으시고 글을 쓰시는 분들은 당연히 그 차이를 잘 알고 계실겁니다. 그런데 저는 살아오면서 이 둘을 혼용해서 쓰는 경우를 너무나도 많이 봐 왔습니다. 또 특정 상황에서 다르다라는 것을 틀리다로 인지하는 경우도 수도 없이 발견했지요. '다르다'는 서로 간의 차이를 말하는 것이고, '틀리다'는 잘못됨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 다름의 발견을 통해 나의 가치를 찾아라." 내용보기

'다르다'와 '틀리다'의 의미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아마도 이곳에서 책을 많이 읽으시고 글을 쓰시는 분들은 당연히 그 차이를 잘 알고 계실겁니다. 그런데 저는 살아오면서 이 둘을 혼용해서 쓰는 경우를 너무나도 많이 봐 왔습니다. 또 특정 상황에서 다르다라는 것을 틀리다로 인지하는 경우도 수도 없이 발견했지요. '다르다'는 서로 간의 차이를 말하는 것이고, '틀리다'는 잘못됨을 의미합니다. 엄연히 다른 의미의 단어들이 왜 혼용되고 있는 것일까요? 아마도 어릴 때부터 주입되어온 교육 방식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학생 시절만 해도 학생이란 정해진 모습대로 정해진 행동을 하고, 정해져 있는 미래 목표를 향해서만 걸어가면 되는 존재였습니다. 머리는 스포츠, 복장은 교복, 학생다운 모습과 복장으로 좋은 대학 입학만을 위해 공부만을 강요받던 세대이죠. 무언가 '다르다'라는 학생들은 '쟤는 틀려먹었다'로 치부되기 일쑤였습니다. 지금의 시대는 상대적으로 더 다양한 형태의 미래를 꿈꿔볼 수 있지만, 제가 학생 때만 해도 춤을 추거나 음악을 하겠다는 아이들은 양아치로 치부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전의 시대에는 더 했겠지요. 아무튼 그 때의 영향 때문인지 주입받은 교육을 통해 생성된 가치 판단의 기준은 타인이 나와 '다름'을 '틀림'으로 인지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시대가 변했습니다. 획일화 된 사회에서 전체를 강조하던 시대는 지나가고, 개인의 개성과 창의력이 시대를 이끌고 있습니다. 사회는 평범한 획일성을 거부하고 남들과 다른 무언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남들과 똑같은 길을 가는 것보다는 자신만의 독창성으로 승부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다름'이 곧 나의 '가치'가 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죠. 한번 질문을 던져 보겠습니다.


"당신은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요?"


대답이 바로 나왔다면 당신은 중심을 잡고 계신 것입니다. 전 그러지 못했습니다. 이 질문은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책의 처음에 등장하는 질문입니다. '나의 가치를 높이는 절대적 질문'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는 이 책은, 나의 중심을 찾기 위해, 또 그것을 통해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그것을 통해 행복을 찾기 위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책 속에는 100명이 넘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타인과의 다름'에 대해 나눈 인터뷰의 결과를 바탕으로 나를 찾는 10가지 혁명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1. 강점 혁명

  자신의 강점을 구체적으로 찾는 과정입니다. 저자는 '장점'이 아닌 '강점'을 찾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남들과 비교하여 우세한 무언가를 찾으라는 의미이지요. 

  

2. 약점 혁명

  마찬가지로 자신의 '단점'이 아닌 '약점'을 찾아야 합니다. 역시나 남들과의 비교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나의 약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거기서 남과 다른 것을 찾아내는 과정이죠.

  

3. 취미 혁명

  내가 오래도록 즐길 수 있는 나만의 취미를 나만의 것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입니다.

  이곳에 계신 분들이라면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될 수 있겠죠.


4. 잉여 혁명

  잉여라고 하면 내가 갖고 있는 것들 중 관심 밖에 있는 중요도가 떨어지는 것들을 말합니다.

  이것들의 조합을 통해 새로운 다름을 창조해 내는 과정입니다. 


5. 가치관 혁명

  삶의 기준이 되는 가치관을 찾고 그 속에서 나를 찾는 과정입니다.

  삶의 궁극적인 목표를 찾아보는 것도 좋겠지요.


6. 역경 혁명

  역경으로 인한 힘듦 속에서 부정적인 감정을 없애고 극복하는 과정 속에서 나를 발견하는 

  과정입니다. 이 경우에는 참 많은 경험들을 얻게 되더군요.


7. 도전 혁명

  크고 작은 도전을 통해 내 안의 다양한 것들을 일깨워서 다름을 찾는 과정입니다.

  하루 단위가 될 수도 있고, 한 달 단위가 될 수도 있고, 년 단위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일단 도전을 하고 작은 도전이라도 성공의 경험을 얻는 것이 중요하죠.


8. 박스 혁명

  내 생각의 틀을 넓히는 과정입니다. 다양한 만남과 독서 등을 통해서 사고의 틀을 키우는 

  것이죠. 독서에 대해서라면 이곳에선 굳이 따로 말할 이유가 없어 보이네요.


9. 타인 혁명

  타인의 모방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입니다. 모방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생각을 

  담아 정반합에 이르르는 과정이죠. 멘토를 찾는 것도 포함됩니다.


10. 환승 혁명 

  특정한 계기로 인해 삶의 방향을 바꿔버리는 혁명을 의미합니다. 

  제가 만약 작가가 될 수 있다면, 이 혁명에 성공한 셈이 되겠네요. 


어쩌면 또 뻔한 얘기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만, 난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 생각을 해보면 그것을 찾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동의하게 됩니다. 그리고 실제로 구체적으로 생각해 본적이 없다는 것을 발견하죠. 상기의 혁명의 종류들은 순차적이거나 독립적인 것들이 아닙니다. 어떤 형태의 시작이든 나를 발견하는 혁명을 통해 하나의 변화가 또 하나의 변화를 부르는 선순환이 이뤄진다는 것이죠.


저 개인적으로는 저 위의 혁명들 중, 강점 혁명, 취미 혁명, 잉여 혁명에 대해서 생각해봐야겠다는 목표가

만들어졌습니다. 제 성격상 내 약점보다는 강점을 극대화 시키고 싶고, 취미나 잉여 활동 중에서 내가 정말 하고 싶었던, 지금은 묻혀있는 무언가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아서요. 그런데, 강점 찾기가 참 힘드네요. 개발자들 중에서는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 편이라는 것.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풀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것 정도. 극히 평범하네요. 취미는 책 읽고 글 쓰기, 잉여는 노래 부르기. 지금은 단편적인 사실만을 정리한 것이 전부이지만, '왜?'를 반복함으로써 더 깊은 내면을 들여다 보고, 각 혁명의 주제들의 조합을 통해 '다름'을 찾는 과정을 시작하기엔 충분한 것 같습니다. 


각 단원의 말미에는 해당 혁명들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표가 만들어져 있어서 실천을 돕고 있습니다. 눈으로 읽는 것과 실제로 적어내려 가보는 것은 큰 차이를 가져다 주더군요. 많이 쓸 것이 없다는 것에 더 큰 충격을 받게 됩니다. 그러니, 어째야 할까요..? 계속 물어봐야죠. 자신에게. 그리고 찾아가야겠지요. 진정한 나의 가치를.


"여러분은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요?"

내 안의 중심을 찾고, 내 가치를 높히고, 원하는 것을 얻으며 결국 인생의 행복을 찾길 바랍니다. 평범한 직장인인 제가 했으니,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 에필로그 중 -





d******4 2012.10.19. 신고 공감 8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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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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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해도 취업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은 스펙관리를 통해 자신의 상품가치를 높이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학점관리, 영어점수, 어학연수, 자격증, 인턴, 봉사활동 등에 시간을 쏟는 것이죠.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점은 충분히 평가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신입사원을 뽑는 회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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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해도 취업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은 스펙관리를 통해 자신의 상품가치를 높이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학점관리, 영어점수, 어학연수, 자격증, 인턴, 봉사활동 등에 시간을 쏟는 것이죠.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점은 충분히 평가받을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뭔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신입사원을 뽑는 회사의 입장이 되어보면 그 이유를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의 입장에서는 과거의 성과보다는 앞으로 일할 때 제대로 성과를 낼 수 있는 사람인지를 분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지요. 구직자는 향후 자신의 능력을 지금 직접적으로 증명하는 방법이 없으니까 스펙으로 그 가능성을 보이려고 하고요. 하지만 남들과 비교해 스펙이 뒤지지 않는다는 사실만으로 그 사람의 잠재성을 인정해 주기에는 뭔가 2% 부족하고요. 남과 다른 자기자신만의 그 무엇이 있다면 더 잘 어필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자는 이런 측면에서 남과 다른 나만의 그 무엇을 키워가라고 조언합니다. 그런데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질문에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저자는 수많은 사람들을 인터뷰해 봤지만 제대로 된 답변을 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단지 남들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경쟁해 온 우리의 모습이 투영되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화두를 던지며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설명해 가는 것이 이 책의 핵심내용입니다. 여기서 다른 점이란 남들보다 나은 점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남들과 다른 나만의 무엇을 찾아 발전시키고 활용함으로써 남들과 차별화하고 결국은 자기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가자는 것입니다.  ‘나만의 무엇’을 찾기 위한 일종의 도구인 열 가지 혁명에 대한 방법론을 자세히 이야기합니다. 자신의 강점, 약점, 취미, 가치관, 역경, 도전을 되돌아보고 남들을 관찰하고 교류하는 과정에서 나만의 무엇을 찾을 수 있음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합니다. 그리고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야기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성공하기 위해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하는 차원에서 생각의 방식을 전환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나는 매순간의 탁월함을 추구하는 사람'이다. 나는 '남들이 안하는 것에 도전하는 청개구리 기질'이 있다. 이러한 식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자신의 성격을 규정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나요? 이런 과정이야말로 내 안의 중심을 찾고, 내 가치를 높이고, 원하는 것을 얻으며 결국 인생의 행복으로 나아가기 위해 반드시 자신에거 던져야 할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c******4 2012.10.17. 신고 공감 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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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다름을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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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사람들의 다른점을 찾아 내고 자신에게 맞게 그것을 지속적으로 활용을 해 나가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차별성을 인식하는 것은 평소때부터 자신에게도 무척 중요한 일 중에 하나 일이다. 책의 저자인 정철윤님은 가치혁명가라는 닉네임 답게 기업과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서 탐구를 하며 그것이 개인에게 까지 브랜드화를 만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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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사람들의 다른점을 찾아 내고 자신에게 맞게 그것을 지속적으로 활용을 해 나가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차별성을 인식하는 것은 평소때부터 자신에게도 무척 중요한 일 중에 하나 일이다. 책의 저자인 정철윤님은 가치혁명가라는 닉네임 답게 기업과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서 탐구를 하며 그것이 개인에게 까지 브랜드화를 만들게 하도록 도움을 준다. 그에게서 느낀 것은 역시나 다름에 대한 가치관이라고 할 수 있겠다.

 

 스스로의 가치를 높이는 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그것은 자신에게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되는 역량이 될 것이다. 하지만 가치를 찾았다고 해서 결코 남들과 차별성은 크게 가지는 것은 아닐수도 있다.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어떠한 중심이 마련이 되어야지 우리에게 있어도 가치라는 요소가 적절하게 활용이 될 수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프로의 세계에 보면 자신만의 특정한 영역을 통해서 어떠한 가치를 가지는 사람들은 몸값도 훨씬 더 높으며 스스로의 자존감도 매우 높은 편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렇기 때문에 책에서 등장하는 Part2 에서는 열가지 혁명을 통해서 나만의 무엇을 찾아가는 과정을 펼쳐가게 된다.

 

 그 과정에서 책을 읽어보면서 나 스스로에 대해서 어떠한 사람이 무엇을 잘하고 앞으로 또 무엇을 더 하고 싶어 하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그곳에서 새로운 나만의 차별성을 가지고 자신의 다른 사람과는 다른 브랜드화를 통해서 메세지를 크게 전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선택이 지속적으로 반복이 되는 경우에는 스스로에게 있어서 어떤 중요한 결정을 할때 어떠한 가치관에 의해서 결정을 할지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하게 된다. 그러한 가치관 또한 자신이 나타낼 수 있는 나만의 무엇에 의해서 결정이 되는 경우다 많다.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것은 사회생활을 많은 직장인들에게는 화두의 메세지가 될 수도 있는 말이다. 특히나 기억이 남는 말은 남들이 안하는 것에 도전하는 청개구리 기질이라는 말이었는데, 그것이 바로 자신이 이미 다른 사람들과 차별되어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을 의미하는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있어서 차별성인 자신의 칼러를 가지고 있는 것은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신의 개성을 확인하고 즐기는데 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이 된다.

 스스로에 질문을 한번 해보자. 나는 과연 무엇을 잘하고, 그 잘하는 부분이 다른 사람들과는 어떻게 차별이 되는지에 대해서...그리고 생각하면 항상 늘 실천하는 자세를 지녀야 겠다.

 

b********4 2012.10.0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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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를 읽고..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를 읽고.." 내용보기
이책은 결국 나는 남들과 무었이다른가를 알리위해서 나만의 무엇을 찾는 열가지혁명,즉 1.강점혁명2..약점혁명3.취미혁명4.잉여혁명5.가치관혁명6.역경혁명7.도전혁명8.박스혁명9.타인혁명10.환승혁명을 통해서 남과다른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구체적방법을 저자의 실제경험과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등을 통해서 세세히 알려주는 내용이다. 각10개의 혁명중 두가지만 예로 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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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결국 나는 남들과 무었이다른가를 알리위해서 나만의 무엇을 찾는 열가지혁명,즉

1.강점혁명2..약점혁명3.취미혁명4.잉여혁명5.가치관혁명6.역경혁명7.도전혁명8.박스혁명9.타인혁명10.환승혁명을 통해서 남과다른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구체적방법을 저자의 실제경험과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등을 통해서 세세히 알려주는 내용이다. 각10개의 혁명중 두가지만 예로 들자면 취미혁명이란 말그대로 자신만의 오랜취미를 통해서 나만의 것으로 발전시킨 것,예컨데 저자가 일본애니메이션을 좋아하며 일가견이 있던그는 남보다 경쟁에서 뒤쳐진것같았던 언론사 시험에서 자기만의 취미인 일본

애니메이션으로 2차시험까지통과한 예를 들었다.

4잉여혁명에선 항공사승무원이 남들다 쉬는 시간에 여행지를 돌아보고 틈틈이 썼던 여행기를 나중에

취미로 불로그에 올리다가 책으로 써서 성공하는 경험등이 있다.

각혁명들의 내용은 첵제목처럼 결국 나는 남들과 무었이 다른가에 대한 구체적 탐구방법이고

이를 통해 나자신만의 강점을 발견하여 더 행복한 내가 되기위한 디딤돌의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 직장생활 10년차인 나.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이길이과연 내게 맞는 길인지 회의가 드는 상황에서

나만의 강점이 될수 있는것이 과연무얼까 고민하다가 이책을 서점에서 보자마자 집어들었었다.

나는 이 세상의 오직한명이다.그것이 이책의 핵심개념중하나이다.

열로줄세워 우열을 가리는것이 아니라 남과 다른 차이를 가진 한사람으로서의 나, 또 우리모두가

각자 가치있고 의미있는 존재이고 그런 생각에 기초한 책으로서 나만의 강점을 찾고 부각시킴으로서

우리의 인생이 행복함에 점점 다가가는 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이책은 꼭 읽어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꼈다.

물론 나의 강점이 무엇인가,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 즉답을 하기는 쉽지않다.

하지만 그답을 찾는 과정만으로도 행복을 향해 나가는 이정표가 되는 것이다.

전연령대를 불문하고 남과 비교하고 스팩쌓기에 바쁜 행복하지못한 우리에게 저자는 눈을 크게뜨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나만의 강점을 찾아서 행복할수 있고,자신이 원하는 길로 갈수 있도록 코칭을

해주고 있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은 후 구체적인 나의 강점과 진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된것이

큰 수확이었다.

그래서 주위사람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중 하나이다.!

 

s******0 2012.12.11.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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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자기 계발서를 챙겨 읽던 시절이 있었다. 20대 초중반이었는데, 믿을 만한 선배도 없고 조언을 구할 스승도 없던 터라 자기 계발서는 미래를 개척해나가려는 내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배이자 스승의 노릇을 톡톡히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cheer up 하라는 책 속의 메시지는 알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는 일이라는 걸 잘 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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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자기 계발서를 챙겨 읽던 시절이 있었다. 20대 초중반이었는데, 믿을 만한 선배도 없고 조언을 구할 스승도 없던 터라 자기 계발서는 미래를 개척해나가려는 내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배이자 스승의 노릇을 톡톡히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아니다. cheer up 하라는

책 속의 메시지는 알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는 일이라는 걸 잘 알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삼십대가 되면서부터 자기 계발서는 거의 읽지 않았다.

간혹 흥미 있는 책의 경우 도서관에서 빌려다는 읽지만 구입하진 않았다. 예전과 달리 그것들을 소장할 필요가 없었으니까.

그래왔는데, 정철윤의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를 구입해 읽은 건 전적으로 ‘제목’ 때문이었다.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질문이 오랫동안 내 머리를 떠나지 않았고 급기야 일단 주문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에 다다랐다.


저자는 이 책을 쓰면서 유명 인사와 일반인을 아울러 100여명의 사람들을 인터뷰했다고 한다. 매번 “당신은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요?”란 질문을 그들에게 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선뜻 남들과 다른 점을 대답하지 못했다고 한다. 관점을 달리하여 “그렇다면 남들과 다른 점을 왜 찾아야 할까요?”라고 질문 했더니 ‘직장에서 인정받기 위해’ ‘원하는 회사에서 일하기 위해’ ‘성공하기 위해’등 자신이 원하는 것들에 대한 대답을 했다고 한다.

이에 대해 마케터인 저자는, 남과 다름을 의미하는 차별화는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최상의 방법이고 ‘나’라는 브랜드 역시 마찬가지로 남들과 다른 ‘나만의 무엇’을 찾아 발전시키고 활용할 때 치열한 경쟁에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며 서문을 열었다.

저자는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그들과 같은 길을 걷는 것보다, 자신이 잘하는 것을 찾아 그것을 특성화 시키는 것이 성공의 위한 길이라고 주장한다.


이어령 선생님도 비슷한 말씀을 하신 적이 있다. 모두들 하나의 길로 가면 그 길은 꽉 막힐 수밖에 없지만 사방팔방 여러 갈래의 길로 가면 훨씬 쉽게 어떤 길에 도달할 수 있다고.

남과 다른 길을 찾는 것은 ‘나’만의 특별한 것을 찾는 것과 같은 맥락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


예전에 아이가 지금보다 더 어렸을 적, 조언을 구할 주변 사람들이 없어서 인터넷 블로그를 참고해서 책이나 장난감 같은 아이 용품을 주문했던 적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대중목욕탕에서 우리 아이가 쓰는 로션을 다른 집 아이들이 쓰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처음 보는 사람들인데 가지고 있는 물건들은 하나같이 엇비슷했기 때문이다. 비슷한 또래를 키우는 엄마들이, 비슷한 또래의 아이들을, 비슷한 물건을 가지고 키우고 있다는 게 섬뜩하게 느껴졌었다. 다들 좋다고 하면 아이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채 같은 교구들을 공동 구매하고, 같은 브랜드의 옷을 입히고, 같은 저자의 책을 읽게 하고...

어쩌면 그 기억 때문에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책의 제목이 더 마음에 와 닿았는지 모른다.


"〈코리아 갓 탤런트〉에는 온갖 직업과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출연 합니다. 그래서 많은 출연자들은 이미 서로 다른 점을 가졌다고 얘기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남이란 코리아 갓 탤런트에서 우승하고자 하는 모든 출연자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다른 재능이나 직업만으로는 우승할 수가 없습니다. 그게 춤이든, 연기든, 마술이든, 악기 연주든, 요리든, 노래든 간에 다른 출연자들과 차별화되는 자신만의 특별한 것을 찾아 보여주어야만 합니다. 그래야 경쟁에서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p.24


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서든, 개인의 자아 발전을 위해서든 남과 다른 ‘나’만의 것을 만드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것 같다. 그러나 종종 그 사실을 알면서도 잊고 다른 집 아이가 어떤 교육을 받고 있는지, 내 옆자리의 직원이 커리어를 위해 어떤 공부를 하고 있는지 기웃거리는 게 된다. 이런 내게 저자는 남과의 경쟁에서 이기려면 같은 것을 하는 대신 ‘나’만의 것을 찾으라고 책 전반에 걸쳐 조언한다.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보라고 한다.


사실 뒤로 갈수록 이 책의 한계는 드러난다. 처음과 달리 기발한 아이디어는 점점 줄어들고 자신과 남의 경험담에 이야기를 끼워 맞추는 식이어서 용두사미 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것은, 모두들 스펙을 쌓기 위해 남보다 앞서기 위해, 준비 땅 하고 결승점을 향해 우르르 뛰어가는 요즘 세태에서 자신을 덜 압박하며 노력할 수 있는 힘을 기르라고 이 책이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로얄 h******6 2013.01.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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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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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너와 나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우리는 흡사 너무나 비슷한 모습과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을 또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다. 모두 자신만의 스팩트럼을 통해 세상을 보고 해석하고 살아가고 있다. 나와 남의 다름. 그 다름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일깨우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정철윤은 직장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마케팅 강의만 200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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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너와 나를 구분하는 기준은 무엇인가. 우리는 흡사 너무나 비슷한 모습과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들을 또 너무나 다른 삶을 살고 있다. 모두 자신만의 스팩트럼을 통해 세상을 보고 해석하고 살아가고 있다. 나와 남의 다름. 그 다름에 대한 근본적인 생각을 일깨우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 정철윤은 직장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마케팅 강의만 200차례 넘게 해온 ‘가치혁명가’다. 지난 10년간 휴일과 주말을 반납한 채 치열하게 준비하여 만든 그의 강의는 그래서 매번 뜨거운 박수를 받는다. 기업과 브랜드, 그리고 사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강의를 하는 그는, 가치를 높이기 위한 조건으로 ‘다름’에 주목하고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화두를 탐구하기 시작한다. 수 많은 책과 강의를 통해 알게된 사실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 우리들에게 소개히고 있다.

 

다름이란 무엇인가? 내가 남들과 ‘무엇’이 다른지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 까닭인데, 이는 ‘다름’에 대한 정확한 정의를 아는 사람도 별로 없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이 책은 이점에 주목하여 기획되었다. 남과의 비교를 벗어나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에 대한 답을 찾는 여정에 동참시키는 것이 이 책의 목적이다. 우리의 생김새가 모두 다른 것처럼 이미 우리는 남들과 다릅니다. 저도 이 사실을 전제로 질문을 한 것이니까요. 그런데 제 질문은 남들과 ‘무엇’이 다른지 묻는 것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남들과 다른 [나만의 무엇]에 대해 명확히 알고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았습니다 의 타깃은 내가 남들과 무엇이 다른지 찾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이지만, 저자는 특히 남들과의 비교에 치이는 직장인과 대학생을 주요 대상으로 얘기한다. 그들 중 대부분이 내 안의 가능성보다 남과의 비교에서 우위를 찾는 데 열중하기 때문이다.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는 독자 위에서 군림하는 책이 아니다. 고매한 가르침이나 교훈을 전달하며 독자를 바꾸려 하지 않는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화두에 진심으로 공감하고 함께 참여하기를 적극 권한다. 평범한 회사원인 저자 자신이 겪은 생생한 경험담이자 남들보다 조금 일찍 깨달은 ‘남들과 다른 점’에 대한 조언인 이 책은 독자들에게 ‘선생님’이 아닌 ‘선배’ 같은 현실적인 감동을 가져다줄 것이다

 

우리들이 모두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아마 세상에 있는 모든 인간은 이미 오래전 멸망했을지도 모른다. 서로의 차이가 우리들의 삶을 더 성장시키고 진화의 최고위 단계에서 가장 발전된 문명을 가진 인류로서 거듭나게 했는지도 모른다. 자신만의 다름이 하나의 장점이자 자신을 남고 구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이를 한층더 발전시키고 차별화한다면 거기에 우리들의 다름에대한 해답이 있을 것이다.

v******2 2012.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 나만의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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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는 아무런 이유없이 내 관심을 끈 책이다. 우연히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는 아무런 꾸밈없이 오로지 책의 제목만으로 나를 유혹하는 게 느껴졌다. 대부분의 책은 아무래도 책 표지 이면에 있는 저자에 대한 간단하지만 중요한 이력을 읽게 된다. 사실, 저자 스스로 써 놓은 이야기를 읽는다고 책을 선택하는 데 있어 딱히 영향력을 크게 발휘하지는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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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는 아무런 이유없이 내 관심을 끈 책이다. 우연히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고는 아무런 꾸밈없이 오로지 책의 제목만으로 나를 유혹하는 게 느껴졌다. 대부분의 책은 아무래도 책 표지 이면에 있는 저자에 대한 간단하지만 중요한 이력을 읽게 된다. 사실, 저자 스스로 써 놓은 이야기를 읽는다고 책을 선택하는 데 있어 딱히 영향력을 크게 발휘하지는 않아도 습관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읽으면서 알게 모르게 선택하는 데 판단을 하게 된다.

 

하지만, 앞 표지는 넘기고 나온 면에는 저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책 표지 만큼이나 나를 더욱 유혹하는 문구가 나와 있었다. 그 글을 읽으니 더욱 읽고 싶은 욕구가 발동을 했다. 나중에 깨닫고 보니 마케터라는 저자에게 내가 당했는지 앞 표지가 아닌 뒷표지쪽에 저자의 이력이 있었다. 저자의 이력등과는 상관없이 철학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고 작년에 우연히 '어떻게 살 것인가'를 년 초에 읽었다면 이번에는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를 읽게 되었다.

 

막상 책을 읽어보니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조금 이질적인 책이였다. 난 저자가 깊은 성찰과 탐색을 통해 책의 제목에 대해 알려주는 글이라는 오판을 했지만 책은 깊은 사색까지 간 이야기는 아니였다. 그런데, 그래서 더욱 좋았다. 책을 펴 낸 사람의 수준보다 책을 읽는 사람의 수준이 더 중요하다고 보는데 내 수준이 깊지 않은데 어려운 책을 읽으면 괜히 '주화입마'에 빠질 수 있는데 이 책은 전혀 어렵지 않다.

 

더구나, 책을 쓴 사람이 마케터라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점을 잘 파악하고 어떤식으로 요리해야 할 지 사람들의 심리를 아는 사람이라 읽는 데 있어 더욱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서 자신만의 본연의 본질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것 보다는 성공지상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 이야기하는 점이 더 크다는 점이였다.

 

생각해보면 질문 자체가 자신에 대해 더 생각해 보는 것도 있지만 추가적으로 타인과의 차별성에 대해 생각을 하는 것이고 이는 결과적으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나만의 독특하고 뛰어난 점을 발견하기 위한 여정이라 볼 수도 있다. 내가 갖고 있는 여러 성질 중에 - 본질이 아니라 - 한 면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이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가 아닐까 싶다.

 

수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각자가 다 자기만의 고유한 향기를 갖고 있다. 백인백색이라는 표현처럼 쌍둥이라도 다 다르다. 분명히 사람마다 다 다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획일된 규범이나 규정에 머물러 살고 있고 억지로 자신이 그 틀에 맞춰살려고 노력한다. 그래야만 편하게 살 수 있다는 착각을 한다. 자신만의 향기와 능력과 소질을 개발해도 되는데 겸손(?)하게 인정하지 않고 남들의 눈에 모나지 않게 자신만의 향기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향기에 맞춰 살려고 한다.

 

자신만이 갖고 있는 강점과 약점이 무엇인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이를 토대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할 생각을 확장하여 실천하는 사람들이 드물다. 꼭 누구의 잘못이라고 할 수 없지만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책을 읽으면서 이 부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어렵지 않게 저자가 다양한 사람들의 - 실명으로 공개된 유명한 사람도 있고 우리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익명의 사람도 있다 - 인터뷰를 통해 아울러 느낌 경험도 함께 공유를 하면서 내용이 전개되고 있고 매 단락마다 각 챕터에 맞는 내용에 대해 본인이 혼자 생각해 볼 수 있게 책을 구성하고 있어 이 책을 통해 자신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저절로 가질 수 있다. 비록, 나는 책에 나와 있는 예시만 읽고 하지는 않았지만.

 

책 제목을 보고 책을 읽으면서도 심각하고 깊게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과연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 생각은 해 봤다. 워낙 깊게 생각하는 게 부족한지라 얇고도 좁게 생각했지만 이 세상에 있는 누구와도 다른 나만의 무엇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스스로 '천천히 꾸준히'를 모토롤 삼고 있고 이 점은 분명히 나만의 최대 강점이다. 하지만, 나만 그런가에 대해서는 생각할 것도 없이 그 즉시 고개를 좌우로 흔들 수 밖에 없다. 나보다 더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 넘친다. 게다가 그들은 천천히 꾸준히가 아니라 열심히 꾸준히 한다. 이런 사람들과 비교하면 절대로 유일한 나만의 강점이 될 수 없다.

 

그 외에 다른 몇 몇 것들도 마찬가지로 누군가와 비교를 하게 되면 저절로 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다. 벼는 익을수록 숙인다와 처럼 겸손해서 고개를 숙이는 것이라면 그나마 좋겠는데 실제로 줄을 선 다면 내 앞에는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서 있을 것이라는 판단이 든다. 이러면 절대로 나만의 강점이나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서 절대로 찾지 못한다. 남과의 비교를 통한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는 그저 내가 생각할 때 내가 갖고 있는 장점을 찾는 것이 맞다는 생각을 한다.

 

실제로도 내가 누구보다 더 잘한다고 생각하는 걸 지금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고 있는 것중에 스스로 가장 잘 하고 있는 것을 지금 하고 있을 뿐이다. 어떤 일을 할 때 죽어라도 열정을 갖고 하는 걸 절대로 못한다. 그렇게 보면 사회 조직원으로써는 실패한 사람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나는 스타트는 좀 늦더라도 한 번 하면 느리기 때문에 천천히 하더라고 꾸준하게 한다는 걸 깨닫고 실천하는 중이다. 추가로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서까지 생각을 통해 결정을 내렸고.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의 부제는 '나의 가치를 높이는 절대적 질문'이다. 이처럼 타인과의 비교를 통한 나만의 무엇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절대적 기준에 따른 질문을 통한 대답을 했을 때 본인도 행복하고 실천하는데도 무리가 따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약간 두루뭉실하게 나 스스로 찾은 나만의 무엇에 대해 썼지만 책에서는 총 11가지를 통해 나만의 무엇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 막연히 내가 남들과 무엇이 다른지에 대해 고민해 봤자 아무런 답이 나오지 않을 수 있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 11가지 방법에 따라 하나씩 찾다 보면 구체적이지는 않아도 어렴풋이라도 파악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게다가 이런 나만의 무엇을 찾은 후에는 어떤 식으로 실천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준다. 나만의 무엇을 찾았다면 다른 누구도 아닌 나만의 스토리를 갖고 사람들에게 전달하도록 하라는 거다. 나만의 강점을 아무리 찾아도 이를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는다면 그냥 자기 만족에 지나지 않을 수 있다는 차원에서보면 나만의 스토리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은 특히나 현대사회에서는 꼭 필요한 과정이라 여겨진다.

 

어려운 내용을 어렵게 이야기하는 것은 조금 배운 사람들이면 할 수 있다. 쉬운 내용을 어렵게 이야기하는 것은 배운 체 하는 사람들이면 할 수 있다. 쉬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어려운 내용을 쉽게 설명하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자신의 눈 높이가 아니라 타인의 눈 높이에서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이고 그만큼 자신이 더 많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확실하 파악하지 않으면 힘든 일이다.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는 무척이나 어려운 내용일 수도 있고 되게 쉬운 문제일 수도 있다. 평생을 살면서 생각해 본적이 있는 내용일 수도 있고 미처 생각하지 않고 넘어간 내용일 수도 있다. 생각을 했든 안 했든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되돌아 보며 생각을 하는 것도 좋고 이 책을 통해 진지하게 자신에게 대해 생각을 해 보면 더 좋을 것이다. 

 

 

나에 대해 생각하는 책들         

 

 

l*****2 2013.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긍정의 에너지로 채워준 IT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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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친구로부터 오랜만에 책 선물을 받았다. (정말 누군가에게 책을 선물받기는 약 10년 만인것 같다.)   책을 선물한 친구의 정성에 눈물겨워 책을 들여다 보니, 제목부터 자기계발서의 뉘앙스가 풍겼다.   자기계발서.. 정말 많고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왔으나 읽을 때만 뭔가 깨달음을 얻을 뿐, 솔직히 내 삶을 변화시키진 못했다. (길어야 한.. 3일??ㅋ)   이 책도 그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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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친구로부터 오랜만에 책 선물을 받았다.

(정말 누군가에게 책을 선물받기는 약 10년 만인것 같다.)

 

책을 선물한 친구의 정성에 눈물겨워 책을 들여다 보니,

제목부터 자기계발서의 뉘앙스가 풍겼다.

 

자기계발서..

정말 많고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왔으나

읽을 때만 뭔가 깨달음을 얻을 뿐, 솔직히 내 삶을 변화시키진 못했다.

(길어야 한.. 3일??ㅋ)

 

이 책도 그러려니..

그렇다고 하더라도, 하루만이라도 나를 변화시켜 준다면 그걸로 족하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어 나갔다.

(물론.. 책을 선물한 친구의 확인 전화가 나를 독촉하긴 했지만..)

 

그래서 결론은!

감사했다.

친구에게, 저자에게, 그리고 출판사에게.

 

리뷰를 써본적도 없는 내가,

그리고 책을 직접 선택한 것도 구매한 것도 아닌 내가 이곳에 리뷰를 남기는 이유는

(내가 예스24를 자주 이용하는 것 말고도)

좋은 책을 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권해서 나와 같은 '무언가'를 얻기 바라는 마음이다.

 

내가 얻은 '무언가'는,

바로 삶에 대한 긍정적 태도이다.

(아직.. 내가 남들과 무엇이 다른지는 찾지 못하고, 찾는 과정에 있다.)

난 이것만으로도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

 

회사 업무를 마지못해 처리하던 나..

새로운 업무를 두려워하며 스트레스 받던 나..

 

하지만, 이 책의 챕터 중에서 역경혁명과 도전혁명을 읽고 난 뒤,

나는 이 모든 것들을 즐겁게 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나의 해마를 키우기 위한 행복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서~

(책을 읽은 사람들은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잘 알것이다.ㅋ)

 

책을 다 읽은지 약 한달이 되어 가는데,

이 책의 약발이 아직까지 나에게 먹히고 있기에 내가 이렇게 자발적 리뷰어가 된 것이다.

 

예전의 나를 알던 사람들이

달라진 내 모습에 놀라곤 한다.

 

사람이 변하면 죽는다나? ㅋㅋ

 

뭐, 그말이 난 좋다.

그만큼 내가 변했다는 것이니.

 

날 변하게 만들어준 이 책을,

여러분에게도 권하고 싶다.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물론, 이 물음에 답을 하면 최고이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이 책은 충분히 가치가 있다.

그 내용만으로도.

 

당신도 나처럼 변할 수 있다고 믿고,

그리 되었으면 한다.   

 

f******j 201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입니다
"[서평]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입니다" 내용보기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물음에 순간 놀라움과 너무나 당황스러워 얼굴이 화끈거렸다 하지만, 이질문에 대답할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라는 의구심도 들었다. 다름에 대한 진정 근본적인 생각을 일깨우기에는 부족함이 전혀없는 책이다 그만큼 소장하고 읽고 또 읽고 해야할 책이지 않나 한다. 어느곳에서나 어느 면접관을 만나거나 인생의 선배를 만나거나 남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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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물음에 순간 놀라움과 너무나 당황스러워

얼굴이 화끈거렸다

하지만, 이질문에 대답할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라는 의구심도 들었다.

다름에 대한 진정 근본적인 생각을 일깨우기에는 부족함이 전혀없는 책이다

그만큼 소장하고 읽고 또 읽고 해야할 책이지 않나 한다.

어느곳에서나 어느 면접관을 만나거나 인생의 선배를 만나거나 남보다 나은점을

말하고 있었구나라고 했었고 지금도 마찬가지였다. 남보다 나은점이 아닌 다른점을

표현해야함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얼마나 어리석은 대답이었는지 부끄러울 뿐이다

이책을 읽고 나서야 비로소 다름의 차이를 조금씩 알수 있게 되었으니 말이다

언제나 물음에 답할수 없는 난해한 물음이라고만 여겼던 것이다

남들과 다른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중요한것이 무엇인지 자신에게 물어야한다

그다음 어떻게 다른것인지 찾아야하고 그리고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진정한 자신의 가치가 무엇인지 너무나  무시하고 지내왔다는 것이다

자신이 남들과 다름을 인정하지 않고는 자신의 가치를 찾을수 없다는 말이다

이것은 비단 여기에만 국한되는것이 아님을 인지하자

부부사이도 친구사이도 마찬가지이다

어찌보면 부부이지만 친구이지만 타인임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타인을 이해하기란 하늘에 별따기이니 말이다.

다름을 받아들인다면 서로 이해하기가 조금은 용이하니 말이다.

이 다름을 받다들이지 못하다보니 서로의 이기심과 욕심이 또다른 사회의

병폐를 낳기 마련이다.

다름을 인정하고 그차이를 이해한다면 우린 좀더 행복하고 용서하며 살수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남들과 다름을 찾는 단계를 지나면 이젠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자신을 설명하느냐가  남은 과제이다.

1단계보다 2,3단계가 더 어려울지도 모른다

하지만, 1단계릐 다름을  찾았다면 자신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조금은 인정하고

찾았다고 할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런다음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드는 일이다

 

자신의 깊은 내면에 숨어있는 진정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한다는 것은 너무나

놀라운 일이고 황홀한 일임과 동시에 너무나 작아지는 자신을 진정으로

만나게 되기에  두려움도 같이 대면함을 잊어서는 안된다.

 

이 두려움을 극복하는것 또한 자신의 일이다.

이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하루아침에 되는 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자신의 위치와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무엇을 원하는지 진정으로 두려움에

맞서야한다.  그것이 바로 자신감이고 진정한 자아이기 때문임을 깨달아야한다

 

부족함이 곧 두려움이고 자신감을 상실하는 가장 무서운 존재이기 때문이다

부족함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채워가면 된다. 누가 부족함을 비난할것인가?

오히려 부족함을 인정한다면 타인으로부터 도움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게 될테니 말이다

부족함도 밖으로 드러내어야한다는 말이다. 그래야만 당신에게 부족한것이

무엇인지 제3자의 입장에서 바로볼수있음을 잊이 말아야한다

그후 자신이잃어버린 자신감을 회복한후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남보다 다른것이고, 타인과 차별화되는 당신의 진정한 가치이다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만들어 가야한다.

자신만의 스토리에 타인이 있어서는 결코 안된다는 말이다

남보다 나은점이 아닌 진정한 자신만의 인생 스토리를 만들어가자

그래야만 자신안의 중심인 당신 자신을 바로 볼수있음을 말이다

 

자신만의 진정한 가치를 찾게해준 이책에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남보다 나은점이 아닌 남과 다른점 이라는 것을 말이다



c******e 2012.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나의 가치를 높이는 절대적 질문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 나의 가치를 높이는 절대적 질문" 내용보기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남보다 '나은 점'이 아니라 남과 '다른 점'이다         지난 달 가치혁명가 정철윤 저자 강연을 듣고, 세계사를 통해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책을 받았다. 평범한 직장인이 쓴 책인 줄여서 <나무다>는 제목 말 그대로 읽고 있는 독자들에게 "당신들은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요?" 직접적으로 화두를 던지고 있다. 평소 자기계발서를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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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남보다 '나은 점'이 아니라

남과 '다른 점'이다

 

 

 

  지난 달 가치혁명가 정철윤 저자 강연을 듣고, 세계사를 통해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책을 받았다. 평범한 직장인이 쓴 책인 줄여서 <나무다>는 제목 말 그대로 읽고 있는 독자들에게 "당신들은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요?" 직접적으로 화두를 던지고 있다. 평소 자기계발서를 좋아하는 나로써는 읽고 내 자신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에 책을 받고 표지를 봤을 때는 다소 '딱딱한' 느낌을 받았다. 뭔가 책 속의 글도 감정없이 딱딱할 것 같은 그런 느낌. 하지만 막상 책을 읽으니 직접 강의를 들었던 그때로 돌아간 것 같았다. 읽기 쉬운 대화체로 적혀있을 뿐만 아니라 저자가 직접 100여 명을 인터뷰했던 사실과 함께 실제로 인터뷰를 한 유명인들과의 대화 내용을 직접 실었기 때문이다. 특히나 이 책은 많은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 사람들의 남들과 다른 그 무엇을 알게 되었고, 어떻게 해서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든 사람들에게는 남들과 다른 무엇이라는 가치가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

 

  이 책은 파트1. 나는 남들과 다르다 / 파트 2. [나만의 무엇]을 찾는 열 가지 혁명 / 파트 3. [나만의 스토리]를 전달하라. 이렇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나만의 무엇을 찾는 열 가지 혁명인 강점 혁명, 약점 혁명, 취미 혁명, 잉여 혁명, 가치관 혁명, 역경 혁명, 도전 혁명, 박스 혁명, 타인 혁명, 환승 혁명 등이 나오는데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지 확실하게 찾지 못하는 사람들, 또한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확신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무엇]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주어 참 유용하고 좋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여러 가지 혁명들을 보면서 나의 강점과 가치관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성공한 사람들은 남들과 다른 그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성공하게 되었구나. "나도 남들과 다른 [나만의 무엇]을 찾아서 나만의 소중한 가치를 마음껏 발산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쑥 들었다. 그리고 마지막 장에서 말하듯이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철저하게 그리고 일관된 태도로 상대방과 교감하여 진심어린 스토리를 만드는 자세를 가지는 방법까지. 이는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자세임이 분명하다. 이 책을 다 읽고 나 자신의 소중함과 나만의 무엇을 찾는 순간 그 가치를 빛나게 만들것이란 기대감에 부풀었고 많은 이들에게 내 가치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갈고 닦아야 한다는 진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의 가치를 높이는 절대적 질문인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에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 내가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남들과 어떤 점이 다른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답변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이 책 속의 소중한 글>

p.28

남과 다른 나의 색깔이 바로 [나만의 무엇]입니다.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란 질문에 대한 답변도 바로 이에 대한 것입니다. [나만의 무엇]은 유일무이한 가치를 가지고 남들과 차별화되어 그 누구와도 대체될 수 없는 나만의 것들을 뜻합니다. 이는 남들과 나를 다르게 만드는 나만의 강점, 약점, 가치, 믿음, 생각, 직관, 도전, 용기 등이 바탕이 되어 만들어집니다.

 

p. 45

나에 대해서 보고 생각하는 시간이 짧으면 짧을수록 외부의 시선과 정보, 생각들이 자신을 지배할 가능성은 높아집니다. 그만큼 [나만의 무엇]을 위해 진정한 나 자신을 찾고 지키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니 일부러 신겨을 쓰면서라도 더욱 나에게 집중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조금씩 내가 남들과 무엇이 다른지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p. 73

"진정성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진정성이라는 건 여러 가지를 의미해요. 내가 사는 이유, 내 위치, 내 꿈, 목표 등... 결국 내 자신이라는 뜻인데, 요즘 사람들은 그걸 잊고 사는 때가 많습니다. 모든 일에 이렇게 진정성이 있어야만 내 강점이 발휘되고 결과도 좋게 나오기 마련이에요. 또 그런 결과 속에서 남들과 다른 나만의 강점을 찾을 수도 있고요. 지금의 성과와 꿈을 이룰 수 있었던 건, 이런 저만의 진정성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강점혁명 中)

 

p.172

잉여 혁명을 위해 자신의 잉여까지 매우 관심 있게 바라본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나의 모든 것을 아낀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는 나에게 매우 높은 자존감이 존재한다는 증거입니다. 나를 스쳐 지나가는 많은 순간, 경험, 심지어 생각까지 의미 있게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삶을 더욱 촘촘하게 살 수 있습니다. (잉여혁명 中)

 

p.248

바쁘기 때문에 이렇게 한다는 것은 변명입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기회가 얼마나 많은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기회가 몇 번이든, 그 기회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사 단 한 번밖에 없는 기회라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면 되니까요. 그러기 위해서는 [나만의 원 메시지]를 통해 스토리 소재를 선정하고, 상대에 맞춰 이를 어떻게 보여줄기 철저하게 고민해야 합니다.

 

 

<가치혁명가 정철윤>

직장인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마케팅 강의만 200차례 넘게 해온 '가치혁명가'이다.

기업과 브랜드, 그리고 사람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강의를 하는 그는, 가치를 높이기 위한 조건으로 '다름'에 주목하고 '나는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라는 화두를 탐구하기 시작한다.

지금도 그는 사람들의 가치를 일깨우는 혁명을 일으키기 위해 책 쓰기와 강의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저자블로그: http://blog.naver.com/namuda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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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에필로그를 보고 저도 조금은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나만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

곰곰히 생각한 끝에 제 나름대로 문구를 만들어봤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남들과 나의 다른 점

[즉흥적 글쓰기를 통한 자기 계발]

 

평소 저는 무엇을 하든 그냥 즉흥적으로 글을 먼저 써요. 예를 들어 블로그나 과제나 그냥 일기나 그냥 무조건

계획적으로 쓰기보다는 즉흥적으로 쓰는게 저에게 맞고 그것을 통해 많이 생각하고 많이 얻으며 천천히 자기계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 책을 통해 제가 남들과 다른 점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또 정할 수 있어서 참 기쁩니다.

 

 

 

" 여러분은 남들과 무엇이 다른가요? "

 

 

 

t*******9 2012.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