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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인퀘스트
"Brain Quest" 처음 이 책을 알게 되었을땐 사실 뭔지 도통 감이 잘 안왔어요. 전에 어느 블로그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요런걸루 과연 공부가 될까?하는 생각에 무심히 흘렸던 기억이... 그런데 제이와이카페를 통해 다시 만나게 된 순간에는 왠지 모를 신뢰가 들었답니다.
게임으로 영어를 접해줄 수 있다는 신선한 발상에 기대를 하며 받게 된 브레인퀘스트!!!!
노부영 상자에 뽁뽁이까지 고이담겨 이렇게 우리집에 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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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를 잘벗기고 나서 푸른햇살에 한컷 담아봤어요. 우리에게 온 아이는 Brain Quest Pre-school(4-5단계).
Deck1, Deck2 요렇게 두권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커버에 보이는 동물 판다의 이름은 아만다(Amanda)인데요, 가이드에 보니 아이와 게임을 하면서 관심을 가져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예를 들어, 아이에게 아만다를 먼저 소개해주고, 게임에서 아만다를 만날 수 있다고 알려주는 거죠..^^
게임하다 낯익은 아만다를 보게되면 아이도 "아! 아만다네^^"하겠죠? 우리 꿈품씨도 그런답니다 ㅎㅎ
두 권을 쭉 펼쳐놓고 찍어봤어요. 예쁘네요^^ 한개의 고정물로 되어 있지만 매우 단단해서 책이 풀리거나 할 염려는 없을 것 같아요.
Deck 1에 1~57번까지, Deck 2에 58~114번까지 질문과 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꿈품씨에겐 총 3개의 브레인퀘스트 가 있어요.
이번에 받은 Pre-school(age4-5), 제이와이북스카페에서 이벤트 당첨되어 받은 for threes(age3-4) 얼마전 바자회에서 우연히 찾아낸 Kinder-gartern(age5-6)
이렇게 우리아이 수준에 맞는것을 갖고 있으니 엄마인 제가 더 기분이 좋은거 있죠?ㅎㅎ
한동안은 요걸루 게임하며 영어공부할 수 있겠어요.^^
그냥 게임으로 즐기면 되겠지? 하면서도 일단 부모용 가이드를 찬찬히 살펴봤어요. 워낙 제가 엄마표하면서도 욱~~ 하는 성격이라서..^^;;;
- 게임을 언제, 얼마나 할지 아이가 결정하게 해주세요 - 아이가 게임을 다시하고싶다면, 바로 하게 해주세요(반복은 좋은 학습기술이 된답니다) - 대부분 4세 아이들은 집중력이 짧으니 아이가 게임에 흥미를 잃으면 바로 게임을 접으세요. - 브레인퀘스트로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이 주목적이라는 것 잊지말아야겠죠?
- 간단히 그림카드의 질문을 해주세요. - 아이가 손으로 짚든 말로든 답을 선택합니다. - 정답은 바로 질문카드 바로 다음에서 컬러로 보여집니다. 아 그런데, 아이가 질문에 몇개나 맞추었는지에 집중하지 말라고 하네요. 아이들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배우고, 각자 다른 비율로 발전하기 때문이랍니다. 게임할때마다 아이들은 무엇이든 새로운것을 배우고 있다고 생각해주세요.
맞는 말이죠?^^
유치원에 다녀온 꿈품씨.. 신기하게 생긴 책을 보고 아주 신나라 합니다..
게임과 퀴즈를 너무나 사랑하고, 새로운 책을 보면 매우 설레인다는 우리딸에게 브레인퀘스트 는 정말 가장 좋은 놀이교구가 아닐 수 없어요 ㅎㅎ
개봉하자마자 한번 아이에게 건네주었어요.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했거든요 ^^
"우와~ 신기하다.. 부채같아.. 새 날개같아..." 제이와이파닉스로 요즘 공부하고 있어서 알파벳도 제법 읽어주네요 ㅎㅎ
"꿈품씨~ 우리 퀴즈풀자!!!" 그러면, 우리딸 다른 것에 집중하다가도 이렇게 이쁜표정으로 저를 바라봅니다^^
차안에서도 가볍게 게임할 수 있어 정말 유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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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IN QUEST Ages4-5 pre-school
우리 아이는 6살, 1월 생이라 인지나 신체발육이 조금 빠른 편이에요.
추천해주신대로 한두살 아래(AGE 4-5)의 것을 신청했습니다.
튼튼한 케이스에 두권이 들어 있습니다.
먼저 후루륵 살펴보았는데 어쩜.... 정말 잘만들었어요.
색감이 화려하지 않지만 아이들의 흥미를 충분히 끌만큼 칼라풀하고 부채모양으로 쓱쓱 잘 펴집니다. 360도 돌아가요.
한손에 쏙 들어오니 가지도 다니기도 좋고, 유치부 아이들은 카드 좋아하는데, 딱 그 취향을 맞춘듯 합니다.
아이와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앞서, 먼저 가이드를 살펴보았습니다. 카드 제일 앞면에 있어요.
어떻게 아이와 브레인 퀘스트를 활용할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아이가 몇몇 물음에 답을 하지 못해도 걱정하지 말랍니다. 아이들은 여러다른 방법으로 배우니까요. 이 놀이를 할때마다, 아이들은 새로운걸 배웁니다.
다행입니다. 맞는 답을 하지 않으면 맞출때까지 물어봐야하나 고민했었는데 ㅎㅎㅎ
한장 한장 뒤로 넘길수록 감탄이 나옵니다.
제가 주변 친구들에게 이 브레인 퀘스트를 추천한 이유중 하나가, 질문이 그림과 함께 영어가 적혀있고, 그 답을 바로 뒷장에서 확인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제 영어 실력이 그림만 보고 문제를 영어로 술술 말할 정도가 아니기에, 이 브레인퀘스트는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고 있는 평범한 저에게는 너~무 고마운 교재입니다.
아래는 DECK 2 (2번째 카드묶음) 제일 처음에 나오는 질문입니다.
각 카드마다 세가지 질문이 있고, 그 다음 카드에는 답이 있습니다.
위의 것은 단답형입니다.
하지만 아래처럼 답은 단답형이 가능하지만 문장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렇게 시키고 있습니다.
DECK 1, 16
Q : I have black dots on my body. Which one am I? A : I am the ladybug.
우리 아이는 브레인퀘스트를 몇번 저와 하더니 자기가 한번 문제를 내보겠다고 합니다.
DECK 2 , 79 문제 입니다.
아이 : FIND ALL THE GOLDFISH 엄마 : I CAN FIND 8 GOLDFISH
아이가 이 교재를 좋아하고 재미있어해서 저도 덩달아 신나고 즐겁게 아이와 활용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즐거워 하는 교재, 찾기 쉽지 않은데 대박입니다.
책 중간에 이런 종이가 끼워져 있었습니다.
QR 코드가 있길래 찍어보니...
어플이네요. 무료입니다.
당장 깔고 아이와 함께 해 보았습니다.
GO! 버튼 누르고
PLAYER 이름 입력하면 시작입니다.
아직 어리니 GRADE 1부터
4단계 까지 각 7문항이 있습니다. 그다음은 유료에요.
문제가 아래와 같이 나옵니다. READING 영역이에요
SCIENCE영역입니다.
답은 하나를 TAP하면 바로 알수 있어요.
이 어플은 우리 아이에게 약간은 버거운 레벨부터 시작합니다만 종종 아이가 혼자서 읽고 해보려고 한답니다. 교육용으로 괜찮네요. 단계가 올라가면 미국역사에 대한 내용도 나와서 눈이 뱅글뱅글~~
아이도 좋아하고 엄마와 함께 할수 있는 브레인퀘스트, 퀴즈 형식으로 아이와 즉시 소통할수 있는 장점을 가진 좋은 교재네요.
이후 단계도 궁금하고 또 아이와 같이 해보고 싶은 마음이 커서 전 이거 이후 단계까지 들일 생각입니다.
이 브레인 퀘스트는 영어를 공부하는 어린 친구들과 그 엄마들, 특히 저처럼 영어에 능숙하지 못하지만 아이에게 영어에 도움을 주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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