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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을 이루는 것은 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닌 소파에 앉은 어머니의 미소, 푸른 잔디와 화초가 아닌 잔디에서 터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식구가 드나드는 장소가 아닌 사랑을 주려고 문턱으로 들어오는 아버지의 모습, 꽃이 있는 식탁이 아닌 정성과 사랑으로 풍만한 어머니의 기품, 상처와 아픔은 싸매지고 슬픈은 나뉘고 기쁨은 배가되며 어버이가 존경받는 곳, 왕궁도 부럽지 않고, 돈도 그다지 위세를 못 부리는 그러헥 좋은 곳이 가정이다. - 데니스 레이니 <아름다운 가정 만들기> 검소하게 생활하고 평범하게 열심히 살아온 저자의 인생을 통해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 쉽게 포기하고 많은 것을 가졌음에도 더욱 많은 것을 쫒아 행복하지 못하는건 아닌지 주어진 삶에서 꾸준히 고민하고 10대 , 20대, 30대, 40대를 살아가면서 어느새 40대가 된 저자에 현실적인 고민과 생각들을 통해 꾸준히 노력하고 살아온 삶을 되돌아보며 작심삼일로 끝나는 삶이 아니라 하루하루 노력하고 발전하는 태도를 통해 과거의 삶과 현재의 삶을 통해 미래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함께 고찰해 볼수 있는 좋은 책이다. 그는 따뜻한 가정에 대한 생각과 바람직한 삶의 자세를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평범하고 좋은 아버지로써의 삶을 꾸준히 노력하고 그런 삶에서 꿈을 향해 도전하는 건강한 기록을 담아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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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힘이나네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평범함이 제일 어려움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40을 바라보며 한남자의 와이프로 두 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며 제 생활은 없이 육아에 매진하고 있지요 많이 지치기도 하고 힘듬도 많이 느낍니다 그러면서도 하고 싶은 일이 있기에 그 끈을 놓지 않으려고 아둥바둥하며 잡고있는중에 작가님 책을 알게 되었네요 이 책이 저에게 활력소가 되기를~ 꿈꾸는 삶의 행복을 함께 느끼길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