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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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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속에 숨겨진 진실을 안다면 얼마나 도움이 될까.    개인적으로 눈치가 별로 없는 편이다보니 이런 부분에 관심이 더 많이 간다. 누군가가 나에게 말했을 때 이게 진실일까 거짓일까- 무슨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걸까-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지만, 내가 유추한것들은 꼭 맞지 않는게 지금 나의 현실이다보니 ^^;   대화의 숨겨진 진실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 후 직장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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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속에 숨겨진 진실을 안다면 얼마나 도움이 될까. 

 

개인적으로 눈치가 별로 없는 편이다보니 이런 부분에 관심이 더 많이 간다.

누군가가 나에게 말했을 때 이게 진실일까 거짓일까-

무슨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걸까-라는 생각을 자주하게 되지만,

내가 유추한것들은 꼭 맞지 않는게 지금 나의 현실이다보니 ^^;

 

대화의 숨겨진 진실에 대해서 설명을 해준 후

직장 대화 속에서 숨겨진 진실, 가족 친구간의 대화속에 숨겨진 진실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같은 말을 해도 다른 말로 해석이 되는 경우들이 생기는걸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던것 같다.

가장 많이 느꼈던 부분은 책의 첫번째 부분인데 대화란것에 대해서 알려주는 부분이였다.

누구나 다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경청80,침묵20-

 

가끔 클레임이라는걸 받게 되는데 그럴때 가장 중요하게 되는건 고객의 말을 얼마나 진심으로 받아들였나-하는 부분이 있다.

나는 정말 잘 받아들이려고 노력했고 그런 의도가 아니였는데 고객이 보기에는 자신을 무시했고 화나게 했다고 할때가 있다.

그럴때 가장 중요한게 경청부분이다. 그리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공감해주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참 지키기 어려운 부분인것 같다.

이 책에서 기본적으로 말하고 있는 부분은 어디서나 말하는 대화법과 동일하긴 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말을 빌려오면서 말해주다보니 좀 더 마음속에 다가오는 것 같다.

유명한 사람들의 말, 속담, 일화를 다루면서 내용을 설명해주다보니 머릿속에 잘 들어온다랄까-

 

그리고 대화를 할 때에는 또 중요한 점은 상대를 칭찬하는 점이다.

칭찬의 가장 중요한 점은 '구체적으로' '사건을' '제 3자 앞에서' 라고 찝어주고 있다.

내가 누군가를 칭찬하지만 그냥 막연히 잘했다고 말하는게 아니라 구체적으로 잘한걸 집어서 말하고

제 3자 앞에서 칭찬을 하면 그 사람의 기를 살려주게 되는 일이기도 하니까 더 중요한 점으로 짚는다.

 

하지만 여기서 또 조심해야할 부분은 같은 말을 해도 다르게 해석되는 현실을 조심해야한다.

나는 칭찬하려했지만 상대는 비난으로 받아들인다면 얼마나 억울 할까...

그건 자세나 표정, 목소리 톤으로 달라지고 감정이입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다르기때문이다.

상대를 움직일 수 있는 진실된 목소리가 담긴 내용이 내 말의 능력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말하는 방법을 배우고

상대가 말하는걸 받아치는 방법에 대해서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만한 책이였다.

 

눈치도 별로 없고 말 재주도 좋지 않다보니 아부를 하지도 못하는 나로써는

읽으면서 메모할만한 부분도 참 많았던 책이였던것 같다.

 

요즘에는 상사든 후임이든 애기를 해야할 일이 점점 늘어가고 있다보니 ..

특히 상사에 대한 부분이 더 눈에 많이 들어오긴 했었다.

후임에게는 상처주지 않는 말 위주로 하고 되도록이면 용기주는 말쪽으로 하면되지만

아무리 조심해도 더 조심해야만 하는 상사와의 대화법을 주고받는 방법이 있으니 좋았던것 같다.

 

상사와 대화할 때 가장 조심할 점을 꼽자면

-과거 지향적인 질문보다는 미래 지향적인 질문을 많이 하고,

-왜 라는 이유를 묻지 말고 어떻게 무엇을 하면 할 수 있을것인지를 묻고,

-단답형이 아닌 서술형적인 질문을 하라는 점이였다.

이런 부분을 글로만 써놓은게 아니라 예시문을 써놓아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렵지 않았던 책이였다.

 

가족, 친구간의 대화에는 가까운 사이라는 것을 기준으로 쓰여있다.

가까운 사이에도 칭찬하는 기술을 사용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말해야 한다는걸 강조하는 책.

 

다양한 대화법(잘 할 수 있는 대화법)에 대해서 말해주고 있는 책.

대화 속의 진실을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 말에 어떤 진심을 담았는지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였다.

c****i 2012.09.3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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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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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결을 손꼽으라고 할 때 현대인들의 대다수가 스피치 즉 언어능력을 떠올린다. 그렇다면 성공으로 가까이 갈 수 있는 말하기의 기술이란 무엇일까? 언어능력이 중요한 것을 알지만 말하기는 너무 어렵다는 말을 한다. 말이 너무 많아도 실수가 따르기 마련이고, 그렇다고 과묵함을 유지하자니 내 생각을 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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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결을 손꼽으라고 할 때 현대인들의 대다수가 스피치 즉 언어능력을 떠올린다. 그렇다면 성공으로 가까이 갈 수 있는 말하기의 기술이란 무엇일까? 언어능력이 중요한 것을 알지만 말하기는 너무 어렵다는 말을 한다. 말이 너무 많아도 실수가 따르기 마련이고, 그렇다고 과묵함을 유지하자니 내 생각을 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이 나왔을 정도니까. 그마 만큼 말하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대화속의 숨겨진 진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부분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말을 하는 그 이면에 감춰진 속뜻 또는 의미를 헤아리는 일이 대인관계에서는 결코 소홀할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아는가? 그것은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공통의 특징이 있는데 바로 말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니라 상대방의 말을 잘 듣고 그 메시지 속에 담긴 의미를 파악하여 적절히 대응하는 것이라고 한다. 현대의 특성으로 불거지는 것 중 하나가 저마다 말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들어주는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 자신의 생각이나 마음을 털어놓지 못하는 부분에서 마음에 병이 생기고 요즘 인기 있는 잘나가는 사람들의 한 부류는 타인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라고 할 만큼 내 말을 들어줄 사람을 찾기가 힘이 든 것이 현실이다. 이 또한 현대인들의 생활모습이 낳은 바쁜 일상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하버드 대학의 찰스 W. 엘리엇 총장은 “통하는 대화의 비결은 간단하다. 상대방이 말할 때 주의 깊게 듣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했다. 소통하고 성공하는 대화의 비결 중 상대방이 말할 때 주의 깊게 듣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공적인 대화에서 성공비결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할 줄 아는 능력이다. 따라서 상대방의 입장을 바로 이해하고 간파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 짧은 협상이나 미팅에서, 특히 공적인 상대에 대해서는 제대로 상대방의 입장을 간파하기 위해 절대적으로 많이 들어야만 한다.

포드 자동차의 창업주인 헨리 포드는 “ 성공의 비결이 있다면 남의 입장에 설 줄 아는 지혜”라고 했다.

 

-p.183~184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하기 위해서는 인맥의 중요성을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다. 살다보면 문득 생각나는 사람과 여유롭게 앉아서 차 한 잔을 마시고 싶어 전화를 하지만 상대방은 어느새 용건을 묻는 경우가 허다하다. 용건 없이 어느 누군가에게 전화를 한다는 것이 잘 못된 일인 것처럼 여겨졌던 것이 언제부터일까? 그러니 마음을 터놓을 상대를 찾기가 쉽지 않을 것은 불울 보듯 훤한 일이 아닌가? 사람들은 열심히 바쁘게 살아간다. 심지어 유치원 아이들마저도 바쁘다는 표현을 할 정도로 사람들은 어딘가를 향해 열심히 달려가는데 얼마나 바쁜지 주위를 돌아볼 생각조차도 못하는 것 같다. 바쁜 일상에 따르는 보상이 썩 만족스러운 것 같지도 않고, 일을 좇아가자니 가족들에게 소홀해지고, 가족을 챙기자니 경쟁에서 밀리는 기분이 든다. 사람들은 시간을 좀 나눠 달라고 하면 이 다음에 성공하면 그 때 함께 시간을 보내겠다는 말을 하는데....... 사람일이라는 것이 미래 일을 장담할 수 없기에 더욱 안타깝다. 오늘을 저당 잡힌 내일이라는 것이 반드시 찾아온다는 보장도 없겠지만, 이 다음 그때에는 상대방이 기다려줄지도 모르는 일이라는 것이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일인 것 같다.

 

 

원만한 대화를 유지하기 위한 비결은 무엇일까? 가정주부로서 이 책 내용 중 더욱 관심 있게 본 부분이 바로 자년의 겉말과 속뜻이라는 부분이었다.

성공하는 부모는 칭찬의 기술을 사용할 줄 안다고 했는데, 여기서 성공이란 자녀와의 대화가 가능한 부모라고 생각한다. 어려선 고분고분 말을 잘 듣던 내 아이가 십대에 접어들면서 갑자기 외계인처럼 느껴진다. 대화는 고사하고 아이의 속마음을 알 수 없으니 한 집에서 아이와 함께 살아가는 자체가 고민일 것이다. 아이와의 마음에 난 거리를 좁히기 위한 방법이 과연 있을까? 이 책에서 좋은 대화스킬을 제시해 준다. “부모는 칭찬의 기술을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이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의 저자 스펜서 존슨은 「좋은 아빠가 되기 위한 1분 혁명」이라는 책에서 자식과의 짧은 1분 동안의 칭찬이나 꾸지람 같은 특별한 대화를 통해 아이들을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다고 최고의 대화스킬을 제시하고 있다.

 

 

 

[이미지출처: 클립아트]

 

 

그렇다면 고차원적인 1분을 어떻게 활용하지 

 

꾸지람의 경우

1단계: 30초 동안 꾸짖되 잘못된 내용을 구체적으로 지적하고 어른의 감정을 분명하게 말해줄 것.

2단계: 10초는 긴장감을 조성하기 위해 침묵할 것

3단계: 나머지 20초 동안 감정을 가라앉히고 사랑을 표시할 것.

 

칭찬의 경우

1단계: 아이의 행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칭찬을 한다.

2단계: 10초 정도 침묵

3단계: 20초 동안 아이를 껴안아 주거나 긍정적인 제스처를 취하면서 칭찬을 끝낸다.

그리고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다.

부모는 자녀를 인격적으로 대해줄 것, 사적인 대화는 눈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는 것, 그리고 부모는 자녀를 타이를 때 친찬과 감사를 먼저 해야 한다. 무심히 흘려버리기 쉬운 한 가지는 가까운 사이일수록 말조심하지 않으면 큰 코 다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또 하나는 대화의 기술은 노력으로 충분히 향상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열심히 좋은 대화기술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명분과 이유를 찾을 수 있었다.

 

 

 

 

 

 

[이미지출처: 클립아트]

 

 

 

 

 


 

 

 

 


 

l*****1 2012.10.15.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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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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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말로는 사람의 속을 모른다.’ ‘말 속에 뼈 있다.’등 외에도 말에 대한 속담이 많다. 사회에서 나를 드러내는 일, 주변인들과 의사소통하는 일 모두가 ‘말’ 즉 대화로 이루어지고 있다. 말 한마디에 담긴 속뜻을 헤아릴 줄 안다면 사회나 가정에서 좀 더 현명한 대처를 할 수 있다.   요즘 방송의 유명 인기예능 개그 콘서트에서도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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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말로는 사람의 속을 모른다.’ ‘말 속에 뼈 있다.’등 외에도 말에 대한 속담이 많다. 사회에서 나를 드러내는 일, 주변인들과 의사소통하는 일 모두가 ‘말’ 즉 대화로 이루어지고 있다. 말 한마디에 담긴 속뜻을 헤아릴 줄 안다면 사회나 가정에서 좀 더 현명한 대처를 할 수 있다.

 

요즘 방송의 유명 인기예능 개그 콘서트에서도 ‘불편한 진실’이란 코너가 있다. 말 속에 다른 뜻을 내포하고 있는 대화 속 상황을 재연하면서 관객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인기 코너다. 연인들끼리, 친구끼리, 부모 자식간 등 일상에서 일어나는 대화 속에 공감할 수밖에 없는 자신과 주변인들의 속내에 웃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런 대화 속에 드러나는 불편한 진실. 즉 상대방의 의도를 잘 읽을 수 있다면 직장생활도 큰 소리 나지 않고 평화롭게 잘 할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을 소개하려 한다. 김병완의 [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이 바로 그것이다.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연구원으로 있었고 3년 동안 9,000권 이상의 책을 읽어내며 작가의 길을 들어선 사람이다. 만권의 책을 읽으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다고 하는데 아직 천권도 읽지 않았으니 난 아직 갈 길이 멀다.

 

대화 속에 내가 내뱉는 말이 곧 인격이며 됨됨이를 가늠하는 바로미터라하니 지금 내 상황은 어떤지 체크해보고 노력해야 할 듯하다. 예를 들어 비행기내에 스튜디어스가 이렇게 질문할 경우다 “커피와 홍차 중 어느 것으로 하시겠습니까?” 대화의 하수라면 “그냥 커피로 주세요.”라고 말하고 대화의 고수라면 이렇게 말한다고 한다. “커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즉 대화의 하수들은 주로 용어가 빈약하여 무미건조하고 부정적 어조와 내용이 많은 반면 대화의 고수들은 용어도 풍부하고 정중하고,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내용이 많다는 점이란다. 그러니 상대방으로 하여금 긍정적 생각을 하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그러니 대화는 우리의 얼굴이며 인격이며 궁극적으론 인생이 된다는 것이다.

 

그럼 직장 내 상사와의 공적인 대화 속 숨은 뜻, 직장동료, 부모와 자녀, 부부 사이에서의 겉말과 속뜻을 바로 알아 낼 수 있는 이 책을 통해 대화의 고수로 거듭나보자.

 

저자의 직장에서의 사례를 보면서 과거 무엇이 상사와의 소통을 저해한 요소였는지, 칭찬의 말이라 생각했던 대화 속 오해를 깨닫게 해준 책이다. 누구한테 물어볼 수 없는 이런 상황 속에 대화에서 어떤 답을 해야 하는지, 어떤 미래형 질문을 던져야 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한다.

 

y******7 2012.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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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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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직장 생활을 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습득해야 할 기술은 출퇴근 버스를 외우는 것보다 상사의 말귀를 알아듣는 것이 가장 우선순위일 것이다. 더욱이 우리나라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 할 정도로 두 가지 이상의 의미를 가질 때가 많아 특히 가족이라는 친구라는 울타리가 아니고 계급사회에 적응 하려면 말이다. 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은 이런 점들을 잘 알려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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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직장 생활을 하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습득해야 할 기술은 출퇴근 버스를 외우는 것보다 상사의 말귀를 알아듣는 것이 가장 우선순위일 것이다.

더욱이 우리나라 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 할 정도로 두 가지 이상의 의미를 가질 때가 많아 특히 가족이라는 친구라는 울타리가 아니고 계급사회에 적응 하려면 말이다.

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은 이런 점들을 잘 알려주고 있는 내용들이 많았다.

읽다가 겉말과 속말을 읽을 때는 터져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했다.

보통 남자들의 경우 단순한 의미로 말을 하는 경우가 많지만 여성인 경우는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고 들 하지 않은가 

여성에 속하는 나또한 제일 가까운 측근인 신랑에게 “참 잘했어요”라고 말을 해두고서도 그 뒤엔“ 그래 참 잘했다 잘했어”왜 같은 내용이 들어 있으니 말이다.

또한 듣는 입장과 말하는 입장에서의 유념할 점들도 꼼꼼히 따져주어 상대방을 우선시 하는 배려까지도 알 수 있었다.

1분 말하고 3분을 듣는 것이 가장 좋다고 했던가 이 곳에도 그런 내용이 그대로 들어 있었다.

가장 좋은 것은 적시적소에 알맞은 말을 가장 알맞은 단어를 사용하여 가장 적당한 시간에 하는 것이라 했으며 가장 중요하다 느낀 것은 나 스스로를 깎아 내리지 말라고 하는 저자의 이야기 였다.

보통 상대와 이야기 할 때 나를 내리는 것이 상대를 존중하는 의미라 착각 하는 경우가 있다한다 쉽게 예를 들어 나조차도 상대를 올리기 위해 나를 먼저 내리는 경우가 있으니 말이다.

가장 좋은 것은 누가 위나 아래가 아닌 가장 반듯한 수평선에 서로를 놓고 이야기 하는 것이 좋다 한 점이 특히나 마음에 들었고 나에게 적용해야 할 점 들이였다.

말 잘하는 건 보통 끼나 천성처럼 여겨지고 있지만 대화 또한 무던한 연습의 과정임을 그리고 대화는 우리가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최고의 수단임을 너무나 잘 이야기 해주고 있다.

하지만 이런 대화도 가장 가까운 사적인 관계에서 조금 느슨해 졌다고 풀어지게 되면 서로에게 상처를 입히는 독이 됨을 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아무 생각 없이 던지는 내 입에서 튀어나오는 돌로 내 소중한 사람이 다치치 않도록 그리고 말 잘하는 연습도 열심히 하다보면 잘 될꺼라는 희망도 갖게 해준 재미를 선사한 이야기였다.

 

h*****t 201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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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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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하지? 같은 말을 해도 다르게 해석되는 이유는? 우리는 말을 통해 의사를 전달한다.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아니하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성경 잠언 솔로몬왕의 말 "말은 행동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기 표현력이며,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좌우된다" 피터 드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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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하려면 어떻게 하지?

같은 말을 해도 다르게 해석되는 이유는?

우리는 말을 통해 의사를 전달한다.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아니하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권세에 달렸나니." 성경 잠언 솔로몬왕의 말

"말은 행동이다" 프리드리히 니체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기 표현력이며,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커뮤니케이션으로 좌우된다" 피터 드러커

 

잘나가던 정치가도 말한 마디에 그의 정치 생명이 한순간 날아간다.

물론 말을 잘하는 사람은 성공한다. 하지만, 그 말속에 진정성을 담아야 한다.

그 진정성을 바탕으로 행동으로 실현될 때 비로서 말이 살아움직이게 된다.

 

이책의 저자 김병완님은 모대기업 연구원이였다.  회사생활에서 갑자기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매는 자신을 발견하고, 과감하게 인생의 길을 찾기 위해 회사를 그만둔다. 3년동안 도서관에서 책과의 씨름을 통하여 9,000권이상의 책을 읽었다. 지금은 만권이상 읽었다. 그는 책 속에서 삶의 해답을 찾았다.

바로 삶의 성공의 비결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임을 깨닫는다.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가장 기본이 바로 말이다.

 

이책을 크게  Part 1. Part2.Part3로 구성되었다.

 

Part1 대화의 기술 속 숨겨진 진실

  대화의 기술이 흥망성쇠를 결정한다. 80% 경청이고, 20%은 침묵이다.

  진정성을 담은 대화가 필요하다. 말을 통해 자신의 인격과 됨됨이가 드러난다.

  그러하기에 대화의 기술을 배워서 최고의 대화 스킬을 구사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Part2. 직장에서의 대화 속 숨겨진 진실

 직장 대화의 사례를 소개한다. 조직리더들의 의사소통 방식을 배우자. 상대방의 눈높이에서 핵심을 말하고 재치있는 말을 해야한다. 그리고 직장내의 겉말과 속뜻을 소개한다.

[상사가 부하에게 하는 말]

 겉말 : "같은 실수를 되풀이했군요"

 속뜻 : "왜 항상 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거야? 조심해"

 

겉말 : "그런 처리 방식도 괜찮지만 다른 방법을 찾아보세요"

속뜻 : " 그걸 그렇게 처리하다니 정신이 있어요, 없어요"

 

겉말 : "너무 편한 자세 아닌가?"

속뜻 : 왜 태도가 늘 그 모양인가? 여기가 자네 집 안방인가? 자세를 바로하게!"

 

 직장내에서 우리는 상사의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서는 아니된다. 상사의 말을 한번 뒤집어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그 속 뜻을 빠르게 알아듣는 센스가 필요하다. 위사람이 좋아하는 말은 재치있는 말, 상사의 입장에서 하는 말, 상사의 눈높이에 맞추는 말을 하는 스킬을 배우자.

 

[동료와 후배의 말]

겉말 : "밀 체크하자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시작하겠습니다."

속뜻 : "조금만 일찍 말씀해주시지, 왜 늦게 말씀해 주십니까? 지금 어떻게 하라고요!"

 

겉말 : "과장님 절그러시다면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속뜻 : "하기 싫습니다. 왜 자꾸 강요하세요! 하기는 하겠지만 마음이 안내킵니다"

 

겉말 : "과장님 반말을 하셔도 좋습니다. 다만 사람들 앞에서는 좀 자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속뜻 : "과장님 아랫사람이라고 반말을 막하시면 안됩니다. 특히 다른사람들 앞에서는 저를 존중해 주세요"

  동료와 후배의 말에서는 명령하는 말보다 제안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을하되 상처주는 말은 삼가해야 한다.

  서로 윈-윈을 목표하는 대화스킬이 필요하다. 먼저 상대방을 칭찬과 긍정적인 말을 하는 것이 고수의 대화법이다.

 

Part 3 가족, 친구간의 대화 속 숨겨진 진실

 (부모)겉말 : "얘야 옷이 좀 튄다고 생각하지 않니?"

  속뜻 : "옷이 너무 야하거나 이상해 보이니 다른 옷으로 갈아입었으면 좋겠구나."

 

(친구) 겉말 : "길동아! 너 정말 잘났다. 왜 여기있어! 그쪽으로 가지 말아야!"

 속뜻 : "길동아! 너 정말 그렇게 잘났니? 잘 난 척 좀 하지 마. 꼴 보기 싫어. 눈앞에서 사라져 줄래"

 

아무리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라도 말은 가려서 해야 한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말이 기본이다.

부모는 자려를 인격적으로 존중하는 말을 한다. 자려를 타이를 때 감사와 칭찬을 먼저해야 한다. 친구에게 말을할 때에도 친구를 위하는 따뜻한 진심을 담은 말을 해야 한다.

 

평소 나름 말의 중요성을 알고 있엇지만 이 책을 통하여 말의 중요성을 다시금 알게 되었다.또한 말의 겉말과 속뜻이 다르거나 또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저자의 에필로그에 다름과 같이 말의 중요성을 말해주는데 맘에 정말 와 닫는다.

"우리가 선택한 말이 우리 인생의 범위를 결정한다."

v******i 2012.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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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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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 [김병완 저 / 북씽크]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 생활을 했다. 십 년 넘게 회사 생활을 하다 갑자기 무언가에 이끌리듯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매는 자신을 발견한다. 과감하게 자신만의 길을 찾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부산에 내려와, 3년 동안 도서관에서 목숨 걸고 책을 읽었다. 그렇게 3년 동안 읽은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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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 [김병완 저 / 북씽크]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 생활을 했다. 십 년 넘게 회사 생활을 하다 갑자기 무언가에 이끌리듯 인생의 길을 잃고 헤매는 자신을 발견한다. 과감하게 자신만의 길을 찾기 위해 회사를 그만두고 부산에 내려와, 3년 동안 도서관에서 목숨 걸고 책을 읽었다. 그렇게 3년 동안 읽은 책이 만 권을 넘었다. 3년 동안 세상과 단절하고 책만 보자 어느 지점에 도달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자신조차 상상도 못했던 작가의 삶을 살게 되었다. 내면에서 폭발하듯이 뿜어져 나오는 글쓰기에 미치기 시작하자 한 달에 네 권의 책도 집필하는 기적이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졌다. “글쓰기는 어린아이가 놀이터에서 노는 것과 같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날마다 자신만의 놀이터를 만들어 가면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놀이인 글 쓰는 재미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중국 최고의 시인으로 시성詩聖이라 불렸던 두보는 ‘만 권의 책을 읽으면 글 쓰는 것도 신의 경지에 이른다讀書 破萬卷 下筆 如有神’라고 말한 적이 있다. 그의 말이 허투루 하는 말이 아니었음을 온몸으로 경험한 사람이 바로 필자일 것이다. 누구나 만 권의 책을 읽으면 책을 쓰는 작가가 될 수 있다. 이 세상을 이해하고, 세상의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것 중에 책보다 나은 것은 절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서로는 치열한 독서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각의 독서 법칙을 알려 주는 《48분 기적의 독서법》, 40대들에게 큰 감동과 용기를 주는 《40대 다시 한 번 공부에 미쳐라》와 경영자로서의 이건희에 대해 그 어떤 책보다 정확하게 쓴 책이라고 평가받고 있는 《이건희 27 법칙》을 비롯하여 《공부의 기쁨이란 무엇인가》, 《단사리 마음혁명》, 《마흔, 행복을 말한다》, 《인생의 절반은 행복하게 살자》 등이 있다. 서울시 공무원, 경북대학교와 연계된 인문학 프로젝트 강사로 활동하며 <포스코신문>에 독서법 관련 칼럼을 쓰기도 했다. 지금은 ‘연구’와 ‘집필’에 몰두하면서 시간이 되는 대로 기업체와 여러 단체에서 요청하는 ‘강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Part1 대화의 기술 속 숨겨진 진실
Part2직장에서의 대화 속 숨겨진 진실
 └Chapter 1. 상사와 선배하고의 대화 속 숨겨진 진실
 └Chapter 2. 동료와 후배하고의 대화 속 숨겨진 진실
 └Chapter 3. 업무와 관련된 공적인 대화 속 숨겨진 진실
Part3가족, 친구간의 대화 속 숨겨진 진실

 

이 책의 저자는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대인관계에서 꼭 필요한 언어, 소통에 대하여

자신의 10년 넘은 세월동안 했던 대기업에서의 사회생활 경험과 더불어 3년동안 읽은 만권의 충부한 독서 경험과 분석적으로 사고하여

상대방과의 대화 속에 담겨진 속뜻을 알려주고 말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설명해 주고 있다.

 

"지금 말하려는 것이 침묵보다 아름답지 않다면 그냥 입을 다물어라"                               

                                                                                                             - Page 32 -

 

말이란 것이 가볍게 나오기도 참 쉬운 것이며, 돈도 안들고, 큰 힘이 들지도 않게 참으로 쉬운 것이라 할수도 있다.

허나 그 말이라는 것은 사람을 살리고, 죽일 수도 있는 큰 힘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에 더더욱 신중하고 진심으로 말을 해야한다.

말은 상대방에게 자신감을 줄 수도 있고, 기분을 좋게 할 수도 있고, 큰 응원을 해줄 수도 있는 큰 의미를 부여해 줄 힘을 가지고 있다.

또한 말이란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면 그 상처는 언젠가 나에게 돌아온다. 그렇기에 더더욱 조심해야 할 것도 말이란 것이다.

같은 말이라도 다른 의미로 받아들일 수 있는 말이라는 것은, 말하는 사람의 표정과 어조에도 영향을 받는다.

말을 할 때에는 말은 물론이고 표정이나 몸짓, 어조, 억양, 목소리톤, 속도 등도 꼭 신경써야 한다.

 

"말이 입힌 상처는 칼이 입힌 상처보다 깊다"

                                                                                                            - Page 125 -

 

그런 중요한 말이란 것이 할때 뿐만 아니라, 들을 때도 주의할 점들이 있다.

각 위치에서 자신의 생각과 입장을 어떻게 표현하고 전달해야 하는지, 어떻게 듣고 이해하고 판단하고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해 잘 전달해주고 있다.

시대가 변하면서 말을 잘하고 제대로 소통할 줄 아는 사람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줄 알고, 그런 사람만이 보다 큰 사람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입장만 중시하여 말하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말을 하고 들을 줄 알아야 상대방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진심으로 경청하는 자세는 말을 하는 사람에게 존중의 또 다른 표현이기에 잘 듣고, 올바른 판단과 올바른 행동을 해야한다.

 

"화난 사람들을 상대할 때는 사실을 열거해 봤자 아무런 소용이 없다.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고,

그의 입장에서 공감하고, 그를 존중하고 있음을 보여주면 98%의 사람들이 그냥 누그러질 것이다"

                                                                                                             - Page 93 -

 

이 책은 자기 계발서 중에서도 제일 큰 역할을 하는 소통, 공감.. 즉 대화 스킬에 대하여 보다 직설적으로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고 있다.

가족들과의 대화, 사회 생활에서의 각자의 위치에서의 대화에 대해 유명인들(오프라 윈프리, 스티브 잡스, 링컨, 처칠...)과 영화 속의 좋은 예들과

겉으로 들리는 말들의 속뜻에 그에 따른 해석까지 더해서 말의 중요성, 경청의 중요성에 대해 잘 이끌어준다.

 

"비평은 무익한 것이다. 그것은 사람을 방어하도록 만든다. 그리고 그가 스스로를 합리화하도록 만든다. 비평은 위험한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의 자존감을 상하게 하고, 감정을 해치고, 분개심을 일으키게 하기 때문이다."

                                                                                                             - Page 128 -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서투른 소통에 대해 배우고, 주의하고, 익히고, 습득하고 싶은 좋은 습관들을 많이 충고해 주는 좋은 계발서책이라 느꼈다.

나는 분명 좋은 의도로 말을 하여도, 듣는 상대는 어떻게 받아들일지 모르기에 잘 표현하고 전달하려면 말을 할때 꽤 많은 주의를 요구한다.

어떻게 말 하느냐에 따라, 그에 대한 결과의 차이는 어마어마하다. 그렇기에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말 조심~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해야 한다. 말은 항상 조심해서 해야하며, 제대로 들을 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상대방이 나에게 전하는 말들의 속뜻이 무엇인지, 무엇을 전달하고자 하는 것인지 생각하고 판단하는 스킬을 알려주는 너무 좋은 책인듯 하다.

나 또한 말로 상처를 받아본 적이 있고, 그것으로 인해 주눅이 들고, 자존감, 자신감들이 상실됐었던 경험을 했던 적이 있었다.

그렇기에 나는 상대에게 상처를 안주고, 최대한 진실되고, 풍부하고, 정중하고, 긍정적인 말들로 상대방에게 활기찬 기분들을 전하고 싶다. 

사람들과 더불어 하루라도 말을 안듣고, 말을 안하는 날이 없기에 이 책을 꼭 수시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굿굿굿~

항상 서로 기분좋은 대화들을 하고 싶다~ 대화의 스킬~ 습득하기!

k***i 2012.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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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도 다르게 해석된다-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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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김병완: 씽크북, 2012) 대화를 잘하는 것이, 말을 잘 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금속은 소리로 그 재질을 알 수 있지만 사람은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해야 한다."                                                                                                           타자르 그라시안     스페인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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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김병완: 씽크북, 2012)

대화를 잘하는 것이, 말을 잘 하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금속은 소리로 그 재질을 알 수 있지만 사람은 대화를 통해서 서로의 존재를 확인해야 한다."

                                                                                                          타자르 그라시안

 

  스페인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철학자로, 인간 사회에 대해 남다른 통찰력을 보였던 '발타자르 그라시안'은 '실용적 지혜'를 통한 '성공학'관련 책의 저자입니다. 그는 현대인의 삶이 성공적으로 평가 받기 위해서는 눈으로 보이는 외관에 집중하기 보다는 상대의 속을 이해할 수 있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지식'을 성공의 척도로 생각하고 집착하는 것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발타자르 그라시안'과 '김병완'의 주장을 근거로 '지식의 한계'를 넘어 '성공적인 삶'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지혜'는 선택이 아닌 필수일 것입니다.

<대화 스킬은 삶의 질과 수준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3년간 읽은 책이 만권'

 

  목숨 걸고 읽은 시간 3년 그리고 결과물 만권

  저자는 '인생의 길'을 찾고자 책을 읽었고 책은 이 세상을 이해하고 세상의 이치를 깨달음을 보여주었습니다. 국내 '자기계발' 서적에서 저자 김병완을 찾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서점에서 볼 수 있는 저자의 책은 풍부한 독서 경험과 분석적 사고 방식을 바탕으로 '대상'의 본질을 쉽고 명료하게 파악하는 특징을 갖고 있습니다.

  <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은 '삶의 성공'이라는 화두를 다루는 책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삶의 성공을 이끄는 중요한 키워드로 '소통'을 제시합니다. 즉 이 책은 '성공학' 가운데서도 '자기 계발' 그리고 '대화 스킬'에 관한 책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소통의 시대이다. 소통의 가장 보편적인 방법은 대화이다.>

 

  한 두 마디의 말이 가지는 비중은 삶을 바꾸는 한 마디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양방향적인 소통이 중요시 되는 현대 사회에서 '대화'의 비중은 날이 갈 수록 더욱 커지는듯 싶습니다. 대화의 가장 좋은 점은 경청과 침묵 그리고 칭찬이라는 사실은 '자기 계발'과 '성공학' 관련 책을 읽은 독자라면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청', '침묵', '칭찬'과 관련한 '소통'을 다루는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여타의 책이 '대화 스킬'을 위한 지식적인 면에 중심을 두는 것과 달리 <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은 겉과 속을 이해하는 '지혜'의 면을 중심으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은 총 3 PART로 구성되어 있으며 PART 1은 성공을 위한 대화의 본질과 대화의 겉과 속의 의미 파악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PART 2는 직장을 중심으로 PART 3는 가족, 친구간을 중심으로 쓰여져 있습니다.

 

   저자는 "대화는 세상으로 통하는 문이다."라고 말합니다. 이는 사물의 외견 뿐만이 아닌 내면의 세계를 함께 아우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대화의 의미를 겉과 속을 구분하여 외견이 아닌 내적인 의미를 파악하는 사례에서도 확연이 드러납니다.

  상대방의 의도를 파악하기 위한 대화는 본질적으로 '성공'과 직결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화 관련 책들은 대부분 '성공학' 내지 '자기 계발'에 속하게 됩니다. '소통의 시대'라는 말처럼 '대화' 관련 책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그 책들은 대동소이 한 것 또한 사실입니다. 덮어놓고 많은 책을 읽기 보다는 보편적으로 읽혀지고 읽기 쉬운 책 한, 두권을 읽은 후 <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과 같은 특징있는 책을 읽는것이 필자는 좋은 책읽기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성공'을 위한 '인간 관계', 그리고 '인간 관계'를 위한 '소통', '소통'을 위한 '대화'와 '대화'를 위한 '대화의 기술. 이 모든 과정을 이끌어 가는 '지혜'는 기술과 함께 분명 우리의 삶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합니다. 삶을 변화 시키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담고 있는 다양한 사례와 '지혜의 측면'들이 유용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단순히 지식 아닌 지혜라는 극단적 선택이 아닌 양자의 조화로움이 이 책에서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s******a 201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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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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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 - (김병완/북씽크)   '웅변은 은이고, 침묵은 금이다.'   통상 사람들은 귀보다 입이 돌출하였기 때문인지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기보다는 먼저 말하기를 좋아한다. 또한 두개의 귀를 이용하여 자신에게 필요하거나 유리한 내용만을 한쪽귀로 듣고 나머지는 한쪽으로 흘려보낸다. 결국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기고 같은 이야기도 듣는이에 따라 달리 해석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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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 - (김병완/북씽크)

 

'웅변은 은이고, 침묵은 금이다.'

 

통상 사람들은 귀보다 입이 돌출하였기 때문인지 상대의 이야기를 경청하기보다는 먼저 말하기를 좋아한다. 또한 두개의 귀를 이용하여 자신에게 필요하거나 유리한 내용만을 한쪽귀로 듣고 나머지는 한쪽으로 흘려보낸다. 결국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기고 같은 이야기도 듣는이에 따라 달리 해석되는 상황까지 오게 된다.

소통의 시대라 불리우는 요즘에 제일 중요한 대화법은 바로 어떻게 말을 할 것인가가 아닌 어떻게 경청할까일 것이다. 실제 성공적인 사람들의 대부분은 말하는 것보다 더 많은 듣는다고 한다. 

 

억대 보험왕들의 성공담을 보면 비슷한 공통점이 있다. 고객을 설득할 때 고객보다 더 많이 말을 하는 것이 아니고 단지 그들의 말을 휠씬 더 많이 들어주는 것이다. 보험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상의 이야기를 들어줌으로써 같이 공감하게 되고 이것이 보험계약까지 이어지게 된다.

 

대화의 고수는 경청과 침묵으로 상대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간결하지만 진심을 담은 말을 한다.

그들의 대화스킬은 80은 경청이고, 나머지 20은 침묵이다. 고대 그리스 속담을 빌자면, '총명한 사람은 경험을 빌려 말하지만, 더 총명한 사람은 경험이 있기에 말하지 않는다' 

 

우리가 일상에서 대화를 잘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아무리 말을 잘해도 듣는 사람이 전혀 다르게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논리정연한 말도 상대가 의미를 이해하지 못한다면 전혀 다를 수 있다. 대화를 잘한다는 것은 결국 말을 잘하는 것이 아닌 소통을 잘한다는 것이다. 상대의 의도를 알아차리고 미리 대처할 수 있어야 오해를 줄일 수 있다.

이 책은 이런 대화스킬을 바탕으로 직장이나 가정에서 사용하는 겉말과 속뜻을 알려주는 실전테크닉 교본이다.

상사,동료,부부,자녀와의 대화에 있어서 겉말과 속뜻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이를 오해하지 않는 경청과 대화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김병완씨가 쓴 책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다. 삼성전자 연구원으로 지내다 어느날 갑자기 모든걸 접고 부산으로 가서 3년동안 책 만권을 보고 지금은 한해에 7-8권의 책을 낼 정도라고 하니 놀랍기도 하고 학창 시절 벼락치기나 족보에 많이 익숙해져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요점정리 같은 그의 책이 손쉽게 읽혀지고 페이지를 자꾸 넘기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덕분에 책에 대한 목표(?)를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n******1 201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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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지혜는 성공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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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속에 숨겨진 진실>은 사람들이 말하는 말의 겉모습과 속모습을 보여 주는 책이다. 언어는 인간만 가진 것은 아니다. 동물이나 물고기들도 자신들의 의사를 소통하기 위한 언어의 체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간처럼 고등 언어를 구사하는 종은 없을 것이다. 언어의 숨은 뜻을 아는 사람은 반드시 사회에서나 가정에서 행복과 성공을 이룰 것이다.   이 책은 직장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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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속에 숨겨진 진실>은 사람들이 말하는 말의 겉모습과 속모습을 보여 주는 책이다. 언어는 인간만 가진 것은 아니다. 동물이나 물고기들도 자신들의 의사를 소통하기 위한 언어의 체계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인간처럼 고등 언어를 구사하는 종은 없을 것이다. 언어의 숨은 뜻을 아는 사람은 반드시 사회에서나 가정에서 행복과 성공을 이룰 것이다.

 

이 책은 직장인들이 알아야 하는 대화법과 더불어 가정에서 자녀를 대하는 부모들에게 말하는 방법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책이다. 말이라고 해서 무조건 입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역설적이게도 이 책에서는 침묵과 경청이라는 것이야 말로 최상의 연설이요, 말하기라고 말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것도 대화법이요, 무한한 마음을 열게 하는 열쇠라고 강조한다.

 

책을 읽는 내내 나의 말하는 습관, 강의하는 태도, 가족들과의 대화, 직장에서 상사와 동료, 후배와의 대화를 살펴보게 되었다. 때로는 엉망으로 대답하는 나의 모습이 이 책의 예로 나와서 깜짝 놀랐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말해 주는 속뜻이 무엇인지도 알고 놀랐다. 말은 입에서 나오면 담을 수 없는데 너무 쉽게 말하고 너무 쉽게 강의하고, 너무 쉽게 화를 내며 살아온 것을 반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오늘날은 무엇보다 소통의 시대다. 옛날처럼 군림하는 리더는 더 이상 리더가 될 수 없다. 주변과 소통하는 지도자와 CEO는 세상의 리더가 될 수 있으나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을 추진하는 지도자와 CEO는 퇴보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말을 좀 더 조심스럽게 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말이라는 것이 반드시 속뜻이 담겨져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칭찬의 방법도 너무 감동적이었다. 30초 칭찬, 10초간 생각하고, 20초간 상대를 배려하는 태도는 1분이라는 시간만으로 사람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는 지혜를 얻게 해 주었다. 특히 아이들과의 대화에서 자주 싸우는 나에게 자녀와의 대화법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직장에서는 남이기 때문에 더 조심하고 생각하며 말을 해온 반면, 아이들에게는 너무 강압적으로 이야기를 해 온 것이 참 부끄러웠다.

 

지혜자가 누구인가? 조리 있고 지혜로운 말을 하는 사람이다. 이 책은 말의 스킬보다는 상대방을 배려하고, 생각하며 말을 하는 습관을 가지라는 도전과 충고를 담고 있다. 직장생활, 가정생활을 하는 현대인들이 저지르기 쉬운 말의 실수를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j******7 201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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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속의 숨겨진 진실] 대화 속 겉말과 속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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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通)하였느냐?   문득 이 말이 떠오른다. 흔히들 대화가 안된다고들 말하기도 하고, 왜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하느냐고 반문하며 답답해하기도 하는데 이런한 일들은 많은 사람들이 대화할 때 빈번히 일어나는 일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상대방의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까? 아니 어쩌면 상대방이 내가 이해하는 것과는 다른 말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   이 책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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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通)하였느냐?

 

문득 이 말이 떠오른다. 흔히들 대화가 안된다고들 말하기도 하고, 왜 내 말을 이해하지 못하느냐고 반문하며 답답해하기도 하는데 이런한 일들은 많은 사람들이 대화할 때 빈번히 일어나는 일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상대방의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할까? 아니 어쩌면 상대방이 내가 이해하는 것과는 다른 말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대화에 접근하고 있다. 대화 속에 오가는 말의 겉과 속뜻을 제대로 알아 보겠다는 흥미로운 책인 것이다. 직장 내에서의 상사와 선배의 겉말과 속뜻, 그에 세부적으로 들어가서 업무 상에서의 겉말과 속뜻, 동료와 후배사이에서의 그 속뜻을 소개하고 잇으며, 다음으로 가장 가까운 사람들이라고 알려진 부모와 자식간에 오가는 말 속에 담긴 속뜻을 알려주기도 한다. 전자에 내용이 좀더 집중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쉽기도 하다. 다시 말하자면 전자에 해당하는 사람들에게 좀더 유용할지도 모를 책인 셈이다.

 

대화라고 생각하면 흔히들 오가는 언어만을 생각하기 쉬운데 의외로 비언어적 요인들이 대화의 흐름을 좌우하는 경우가 더 많다. 실제로 미국의 심리학자 알버트 메라비언은 표정이 대화의 성격을 결정짓는다는 사실과 성공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다음과 같은 공식을 내놓기도 했다.

 

"우호적 대화 = 55% 몸짓언어(표정과 태도) + 38% 어조 + 7% 대화내용"

 

그렇기에 대화를 할때 그 내용과 함께 그 사람이 내게 전하는 비언어적 요소까지도 고려해야 할 것이며, 상황을 전반적으로 고려해서 상대방이 진정 내게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를 파악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보면 대화하기가 참 힘들어진다. 그리고 매사 대화를 할때 "이게 진짜 이 사람의 마음이자 생각인가?"하면 고민해야 할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인간 자체가 평범한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생각해 볼때 그가 하는 행동과 말하는 데에도 표면적인 내용이외도 그 이상의 것이 숨겨져 있다는 사실을 간과할 수 없다.

 

물론 어떤 경우에는 정말 딱 말 하는 그대로의 이야기만이 담겨져 있는 대화도 있겠지만 실제로는 그 이상을 담고 있는 대화가 더 많기에 대화에 좀더 집중하는 동시에 그 대화를 하고 있는 상황을 좀더 고려해 본다면 어긋나기만 하는 대화는 조금 줄어 들 것이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2.10.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