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 제빵사 마사키가 걷는 빵에 대한 이야기가 살아있는 만화다.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면서 마사키는 새로운 빵을 만들어내고 그 빵의 의미가 사람과 삶을 이어준다. 새로운 빵에 대한 도전과 그 빵에 대한 이야기가 접목되어 한 꼭지를 만들고 그러면서 인간적인 면 뿐아니라 제빵사로서도 성숙해지는 과정을 독자와 함께 하고 있다. 새로운 빵에 대한 도전과 그 빵을 둘러싸고 일어나는 마사키와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져 만화를 이어가고 있다. 자신의 작품(?)에 한계를 느끼기 시작한 마사키의 슬럼프 극복에 대한 이야기가 살아있다... 5권에선 홋카이도를떠나 도쿄에서 새로이 시작하는 마사키의 이야기가 풀어진다.. |
|
4권까지만 해도 마사키의 빵에 대한 지식과 실력으로 여러 가지 문제와 이벤트를 해결해 나가는 스타일이었는데, 이야기거리의 구상에서 막혔는지 안이한 요리 배틀에 달려든 듯하다. |
|
독수리 손톱이라는 노인이 저지르고 있는 것은 엄연한 범죄이며, 유괴 감금입니다.마사키가 왜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지 이해하기 힘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