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달의 작가 가쿠타 미츠요의 여행기. 생각보다 다양한 국가의 여행 에세이를 풀어나가서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에세이가 주는 감성이 만족스러웠고 내가 여행했던 곳을 작가는 과연 어떻게 느꼈을까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밌었다. 에세이는 너무 가볍거나 공감을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에 생각보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이 작품은 적절하게 여행하는 기분으로 볼 수 있어서
종이달의 작가 가쿠타 미츠요의 여행기. 생각보다 다양한 국가의 여행 에세이를 풀어나가서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다. 에세이가 주는 감성이 만족스러웠고 내가 여행했던 곳을 작가는 과연 어떻게 느꼈을까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밌었다. 에세이는 너무 가볍거나 공감을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기에 생각보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데 이 작품은 적절하게 여행하는 기분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