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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1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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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에게 통용되는 감정과 영향이란 게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것이 태아에게 무척 중요한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점은 더더욱 새로웠다. 산도가 높은 어머니의 질을 통과할 때, 여태껏 어머니의 고통만 있을 걸로 생각했다. 왜냐하면, 태어나서도 궁둥이를 치거나 발바닥에 자극을 주어야 우는 것이 태아들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울지 않으면 편안한 것으로 생각했는데, 사실 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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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에게 통용되는 감정과 영향이란 게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그것이 태아에게 무척 중요한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점은 더더욱 새로웠다. 산도가 높은 어머니의 질을 통과할 때, 여태껏 어머니의 고통만 있을 걸로 생각했다. 왜냐하면, 태어나서도 궁둥이를 치거나 발바닥에 자극을 주어야 우는 것이 태아들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울지 않으면 편안한 것으로 생각했는데, 사실 울지 않으면 편안한 건 맞으나 울어본 적 없는 태아가 울어서 감정을 표현을 한다는 점이 익숙하지 않아서 울지 않는 것이었을 뿐 괴로운 건 어머니나 태아나 마찬가지란 게 새로 알게 된 사실이다. 그렇게 태어난 아이는 10개월간 어머니 배속에서 행복하게 지낸다. 무척 따뜻한 양수에서 둥둥 떠서 생활한다. 그러니 그런 편안한 환경을 외부에서도 지켜주는 건 생명에 대한 예의이자 최소한의 독려다. 태명에 반응하는 아이를 보면, 10개월의 기간이 참으로 중요함을 알 수 있다. 저자는 태어나서도 3년이 되는 기간까지 모든 프로그래밍이 자리를 잡는다는 점에서 어느 때보다 태아에게 각별해야한다고 말한다. 특히 저출산 문제도 해결해야하지만, 그것보다 태아가 올바로 자라는데 필요한 사랑을 듬뿔 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우선이라고 한다. 동감하는 바다. 어머니와의 공명은 당연히 발생할 수밖에 없다. 자궁에서 어머니의 심장박동수에 익숙한 채로 살았고, 발생도 그곳에서 했으니 어머니와의 관계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 울림이 있을 것이다. 부성애도 중요하다고 한다. 어머니가 받는 모든 영향이 태아에게 가는 것이니, 옆에서 적극 조력을 마다않는 남편이 있어야 어머니도 편안하고 그래서 태아도 건강하다. 타인을 괴롭히는 성향의 어린이는 어머니 배속에서부터 잘못된 영향을 받은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한다. 무섭다. 임신부의 지적수준이 올라가 태아에게도 좋은 영향만 미친다면 좋겠지만, 요즘 많은 수의 젊은이들이 자유로운 서양식 사고관에 잘못 길들여져 음주문화와 흡연 습관에 노출되고 있다. 게다가 독서량도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방송가의 콘텐츠들로 인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중이라, 단순히 모성애들 넘어서 지적인 태교 활동이 부족한게 실정이다. 저자의 경험에 기대어서도 그런 사례를 쉽게 볼 수 있었다. 양수의 결정 구조도 흥미로웠다. 왜 좋은 말만 하고 사랑을 해주어야 하는지 알겠다. 사랑수에 아이를 담그는 행위도 양수의 결정 구조가 좋은 인상과 말에 영향 받는 것을 보고 시행한 것이라고 한다. 공장형으로 출산이 이뤄져 제일 중요한 태아와 어머니의 감정 교류가 지나치게 짧다는 게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각인 효과를 보자면, 출산 후 5분~10분은 어머니와 태아가 같이 있음으로써 태아의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호르몬 샤워를 한 둘이 최초의 만남을 의미있게 보낼 필요가 있다는 저자의 말씀에 심히 동의를 표하는 바다. 산부인과의 어려움도 알게 된 점도 적지 않은 소득이었다.

 

p*******l 2012.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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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1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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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인간으로 태어나게 만드는 휴먼 프로그래밍의 비밀 생애 첫1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센추리원 이교원 지음   책을 읽으면서 이미 아이도 낳았고 다시 낳을 계획도 없는데 이 책을 읽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뭔가에 이끌리듯이 책을 읽게 하는 매력이 있었다. 얼마전에 뉴스를 보니 임산부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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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인간으로 태어나게 만드는 휴먼 프로그래밍의 비밀

생애 첫1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센추리원

이교원 지음

 

책을 읽으면서 이미 아이도 낳았고 다시 낳을 계획도 없는데 이 책을 읽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뭔가에 이끌리듯이 책을 읽게 하는 매력이 있었다.

얼마전에 뉴스를 보니 임산부를 보호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러고 보니

얼마전에 임산부의 날이 었던 기억이 났다.  뉴스에는 임산부지만 양보를 전혀 받을 수

없는 상황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배가 나와야만 보호 받을 수 있는 임산부 하지만

임신초기가 휠씬 더 위험하고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에 좀 아이러니 하다. 요즘은 임산부

뺏지가 있다. 하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임산부뺏지가 있는지도 모르니 보호는 커녕 무시

당하지 않으면 다행이다.

생애 첫 한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라는 말은 참 무서운 말인것 같다.

이미 첫 한시간이 지난사람입장에서는 그때가 그렇게 중요하더라면 그 병원을 찾아 갔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왕절개수술을 한 입장에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하다.

엄청 환했던 기억이 나고 또 뉴스나 다큐를 보았을 때도 무조건적인 울음 그리고 환한 조명

아무도 달래주지 않고 그저 입에 이물질을 제거를 하고 손가락 발가락 갯수만을 무의적을로

세어보던 병원의 모습이 나의 출산과정도 별단 다르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태어난 순간 깜깜하지 않은 적당한 조명과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려주고 천천히 폐호흡을

할때까지 기다리고 탯줄을 끊기 가족과 각인과 본딩하기

이렇게 하면서 더 가족과 아기와 엄마와 끈끈하게 다가올듯 하다.

출산을 겪고 나서 생각이 나는것은 내가 이 아이를 낳았나? 내 아이가 맞나? 어떻게 키우지?

라는 걱정이 더 많았다. 나이가 어렸던 탓도 물론 있겠지만 수술후 내 몸 추수리기에 바빠서

아이에게 신경이 더 썼다고 해야 하나 하여간 난 사랑보다는 걱정이 앞서는 기분이었다.

그후에는 산후우울증을 겪으면서 아이에게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못한것이 지금까지

가슴이 아프고 아이에게 많이 미안하다. 책을 읽는 내내 뭔가 죄스러운 마음이었다

 

k*****7 2012.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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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1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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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1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여자라면 한번쯤 상상한다. 엄마가 되고, 모유를 먹이고, 출산을 하는 과정, 그리고 출산에 따른 산통까지도.. 그리고 여자는 바란다. 건강하게 순산을 하기를.. 아이와 엄마 건강하기를.. 출산 계획하는 여자라면 누구나 태아를 위해서라면 태교나 출산에 대한 중요성을 알지만, 아이의 생에 첫 한 시간이 인간의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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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1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여자라면 한번쯤 상상한다.

엄마가 되고, 모유를 먹이고, 출산을 하는 과정, 그리고 출산에 따른 산통까지도..

그리고

여자는 바란다.

건강하게 순산을 하기를.. 아이와 엄마 건강하기를..


출산 계획하는 여자라면 누구나 태아를 위해서라면 태교나 출산에 대한 중요성을 알지만,

아이의 생에 첫 한 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하다니, 강력하게 어필해주는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적이 않아 나에게 생소했지만 신비로웠고 나름 책을 읽고 나니 저자가 하는 이야기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다.

3년간 400명의 아이를 ‘사랑수분만’을 통해 ‘웃음아기’ 로 탄생시킨 강북삼성병원 이교 원교수님이 전하는 이야기..

우선 일반 분만법으로 통해 태어난 아이와, 사랑수 분만법으로 태어난 아이의 사진을 비교 했는데

확연히 달랐다

웃음아기는 정말 행복해보였고 일반아기는 고통스럽다는 표정이였다.

우리의 일반 분만법은 차가운 시트에 보기에도 민망한 자세지만, 의사가 아이를 받기 편하다는 이유로 다리를 걸쳐

분만하게 되는데..

아이는 태어나 오자 말자 탯줄이 잘리고 발다닥을 때려서 자극해 울도록 한다

울면 그 아이는 곧우리가 상상하는 건강한 아이가 태어났다며 안도의 한숨을 쉰다.

나또한 아이가 울면 태어났다는 신호이자, 건강한 신호의 지표라 생각했지만

실제로 태어난 아이들의 사진을 보니,

우는 아니는 굉장히 고통스럽고 괴로워 하는 표정이였다.

 생각해보니, 예전에는

긴흰천에 뜨거운물만 있다면 출산을 하던 예전과 달리

처음태어나 차가운 의료 기구에 처음 탯줄 잘려 나가고, 양수를 뺀다면 고무호수를 입에 넣었다 뺐다 하고,

아이의 발가락 손가락수를 센다며 밝은 조명 아래서 최소15분 이상을 보낸다면

 아이는 스트레스를 받고 곧 불안과 두려움 공포에 휩싸인다는 생각을 예전에 나는 생각하지 못했지만 책을 읽고 다시한번 아이의 입장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만족스러울때는 아기는 절대 울지 않는다고 한다.

사진을 보니, 정말 일반 분만법으로 태어난 아이와 사랑수 분만법으로 태어난 아이의 표정이 확연히 달랐다.

인간의식의 세계보다 더 중요한 무의식의 세계는 만 3세 이전의 경험에 의해 형성된다 한다.

그러니까 태아때부터 만 3세까지 트라우마에 노출되기 가장 시기라고 한다.

분만진통을 시작으로부터 분만후 1시간 까지 트라우마를 입기 가장 쉬운때라 한다.

-프랑스 산부인과 의사인 미셀오당박사는 인간에게 매우 중요한 ‘ 제1의 시기’가 태아기, 분만 전후, 출생후1년이라고 강조했다. 그가 말하는 제1의 시기에 호르몬, 내분비 면역체계등 신체 중요 시스템이 완비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선진국에서는 제왕 절개율이 높은 지역이 범죄율도 높다는 연구를 오래전부터 접해 왔다 한다.

특히 요즘 사회 범죄가 더더욱 높아 지고 있다.

타인을 아무 이유없이 살해하고 학교폭력, 집단 따돌림 일르키는 학생들은 문제는 다름아닌“결핍” 이라 한다.

모두“태초의 모성결핍”에서 비롯된다 한다.

아이를 갖고 있을때 어떤 환경을 만들어 주느냐 평소 우리 문화를 어떤 모습으로 가꾸어 나가느냐에 모든 것이 달려있다 한다.

첫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잘못된 단추는 다시 끼우면 되지만 인생의 단추는 그렇지 못하다.......

태내의 단추와 출생의 단추를 반드지 잘끼워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나

생의 순조로운 출발은 많은것을 풀수 있고 많은이를 구할수 있다.

책을 내내 읽으면서

여자로써 한 아이의 엄마가 되기전 아이에게 무엇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길을 제시해준 저자의 이야기가 너무 고마웠다.

물론 아직 현실적으로는 일반 산부인과에서 사랑분만법을 하기란 힘들다

하지만 

그게 맞는 의사를 만나 이야기 하고 설득한다면 내아이에게도 사랑 분만법을 선물해 줄수 있을것 같았다.

이책은 아이를 갖기전 엄마와 아빠...우리 모두가 읽어야 할 책인것 같다.


g*****u 2012.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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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ㄹ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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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프로그래밍에 대한 대단한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휴먼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흔히 태교를 한다고 하면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음악을 들어야 한다는 정도는 다들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우리가 큰 실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됬다. 특히 출산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유아교육을 전공했기 때문에 태교에 대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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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 프로그래밍에 대한 대단한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은 휴먼 프로그래밍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흔히 태교를 한다고 하면 좋은 생각을 하고 좋은 음식을 먹고 좋은 음악을 들어야 한다는 정도는 다들 알고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우리가 큰 실수를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됬다. 특히 출산의 중요성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유아교육을 전공했기 때문에 태교에 대한 중요함과 간호조무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배운 출산의 상황과

지금의 출산 방법이 잘못됬다는 것까지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자세히 설명되어져 있는 책을 읽으니 재왕절개를

결심했던 나의 우둔함이 창피했다. 나 역시 재왕절개로 나온 아이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나도 당연하게

자연분만보다 재왕절개를 생각했는지도 모른다. 저자는 자연분만을 함으로써 옥시토신 샤워와 엔도르핀 샤워를

설명하면서 자연분만이 태아와 엄마에게 얼마나 좋은지를 설명한다. 몰랐던 부분중에 하나는 탯줄을 바로

자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나는 탯줄은 바로 자르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렇게 갑작스럽게

태아의 생명줄을 끈을 필요는 없다는게 작가의 견해이다. 그리고 의사가 편하기 위해서 누워서 아이를 낳는것과

조명을 밝게 하는것, 태어나자마자 부모의 품안에 안기는 것이 아니라 각종 검사를 받기 시작함으로써

출생 트라우마가 생긴다는 것이다. 아마도 나의 출생 트라우마는 내 아이를 재왕절개 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모든 예비부부들이 꼭 거쳐야 하는 필수도서이다. 결혼식에 이만한 책을

가져다 준다면 그것만큼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축복은 없을 것이다.

결혼전에 꼭 남편과 태교대학이라는 곳에 다녀야 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었다.

w********0 2012.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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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1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 센추리원
"생애 첫 1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 센추리원" 내용보기
임신전에는 태교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그냥 좋은 생각하고 좋은 것 보고 그러면 그런게 태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무지였다고 말하고 싶다. '모르면 몸이 고생한다. 아는게 힘이다.' 이런말을 실감했던 열달이였던 것 같다. 앞으로 한동안 블로그에 태교에 관한 내용을 올릴 계획이다. 그 첫번째로 담당 의사선생님이셨도 이교원 교수님의 저서 제목 '생애 첫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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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전에는 태교에 대해서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그냥 좋은 생각하고 좋은 것 보고 그러면 그런게 태교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것은 무지였다고 말하고 싶다. '모르면 몸이 고생한다. 아는게 힘이다.' 이런말을 실감했던 열달이였던 것 같다.

앞으로 한동안 블로그에 태교에 관한 내용을 올릴 계획이다. 그 첫번째로 담당 의사선생님이셨도 이교원 교수님의 저서 제목 '생애 첫 1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를 읽은 서평에 관한 내용이다.

이 책의 내용은 다소 딱딱하게 전개된다. 역시 교수님이라 조금 어렵게 쓰는게 아닌가 싶다. 이 후에 나오는 책은 예비 엄마, 아빠를 위해 조금 쉽게 책을 쓰는 중으로 알고 있다. 전반부는 인간의 도덕성이 떨어져가는 이유와 공명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중반부는 생후 1시간의 과정의 중요성을 후반부는 사랑수를 통한 인간애의 회복에 대해 설명한다. 에필로그로 휴먼프로그래밍으로 리프로그램하라는 당부는 왜 이책을 쓰게 됐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태교 및 분만의 변화로 태어난 아기에 대해 변화되는 과정을 지켜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 과정을 연구 프로젝트로 진행해도 좋을 것이다.)

교수님 본인도 태교 및 분만에 대해 기존의 방식에 대해 반성하고 새로운 시도들을 하고 있으며, 현재진행형으로 앞으로도 더욱 좋은 태교 및 분만에 대해 연구하고 계신다.

이 책을 통해 태교 및 분만에 대해서 많은 분들의 생각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h****m 2015.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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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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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한 것이 ‘끄덕 끄덕’ 바로 공감 이었습니다. 생애 첫 1시간이 이렇게 중요한지 정말 몰랐습니다. 그 동안 전혀 다른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엉뚱한 곳에 시간과 돈을 투자해 온 것 같습니다.  요즘 점점 대한민국이 흉측해져 가고 있습니다. 해가 떨어지면 외출하기 무서운 나라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묻지마 살인 사건’이 난무 하는 무법지대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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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한 것이 ‘끄덕 끄덕’ 바로 공감 이었습니다. 생애 첫 1시간이 이렇게 중요한지 정말 몰랐습니다. 그 동안 전혀 다른 부분에 초점을 맞춰서 엉뚱한 곳에 시간과 돈을 투자해 온 것 같습니다.
  요즘 점점 대한민국이 흉측해져 가고 있습니다. 해가 떨어지면 외출하기 무서운 나라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묻지마 살인 사건’이 난무 하는 무법지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그것도 갑자기 말입니다. 너무나도 빠른 시간동안 대한민국의 민심이 바뀌어 버린 것 같습니다.
  이렇게 된 데는 누구의 책임일까요? 서로들 서로 탓이라고 떠넘길 것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무서운 사건 사고들을 뉴스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자주 볼 수 있는 이유는 모두 우리들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부터 인가 ‘착하다’라는 표현이 긍정의 뜻보다는 부정의 뜻이 좀 더 강한 언어 표현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혀만 내두르며 팔장끼고 있을 수 없을 것입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다행히도 아직 우리에겐 희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지금부터 태어나는 아이들에게 ‘도덕’이 무엇인지 알려준다면, 함께 어울림에 대해서 알려준다면 금새 서로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정겨운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이는 자기 혼자서 크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부모가 많은 사랑과 관심과 스킨십을 해주어야 합니다. 좋은 물건으로 가득찬 좋은 공간, 멋진 제품들로 채울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바로 ‘도덕적 개체’로 키우기 위해서 임신 하였을 때부터, 태교시부터 각별히 신경쓰고,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긍정의 마음을 전해준다면, 그 아이는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를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개인주의, 물질만능주의로 변모 되고 있다고 하지만, 빨리 빨리가 우선시 되고 있지만 출산 만큼은, 아이의 성장만큼은 천천히, 그리고 꼼꼼하게, 정성스러운 관심과 사랑을 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이를 임신한 임산부는 물론이거니와 자녀가 있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이 이 책을 모두 읽어 더욱더 건강하고, 밝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z*****y 2012.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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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1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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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1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우리가 몰랐던 인간 탄생의 비밀을 안다는 소개 글을 보고 읽게 된 책이다. 지은이가 쓴 이야기가 모두 다 확실한 것은 아니겠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아직 임신하고는 거리가 있는 나에게도 감동과 재미가 있었다. 단순히 의학 서적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지식과 생각을 만날 수 있었던 책으로 다른 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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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1시간이 인간의 모든 것을 결정한다.

우리가 몰랐던 인간 탄생의 비밀을 안다는 소개 글을 보고 읽게 된 책이다. 지은이가 쓴 이야기가 모두 다 확실한 것은 아니겠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아직 임신하고는 거리가 있는 나에게도 감동과 재미가 있었다. 단순히 의학 서적이라기 보다는 새로운 지식과 생각을 만날 수 있었던 책으로 다른 이들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흥미로운 이야기 하나. 출산 후 꼭 아이가 우렁차게 울어야 건강한 아이일까.

지은이인 이교원 교수가 사랑수 분만을 통해 웃는 아기를 탄생시킨 이야기는 매우 흥미롭다. 갓 태어난 아이의 비교 사진이 있는데 진정 우는 아이의 얼굴은 행복하거나 새로운 세상에 대한 공포심 같다. 사랑수 분만을 통해 울지 않고 미소를 보여준 아기는 매우 안정되 보인다. 특히 이교원 교수의 모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하였지만 제왕절개를 통해 나온 아기가 이교원 교수의 태명을 부르느 소리에 반응한 이야기는 매우 신비했다.

흥미로운 이야기 둘.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아이가 이타적인 인간이 된다?

이교원 교수의 경험이나 자료와 함게 외국의 의사들도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분만방법에 따라 아이의 성향이 조금은 결정된다고 생각되어진다. 특히 이 책에서는 자연분만을 매우 추천하며 진통제 등의 약을 조심스럽게 결정해서 사용해야 한다고 한다.

옛날 조상님들은 임산부가 낮잠을 잘때도 다른 사람들이 조심해야 한다고 하셨다고 한다. 산모는 자고 있지만 배 속의 아기는 깨어있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발상의 전환이 아닐까. 임산부의 배 속엔 또 하나의 인격체가 크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태교가 중요하고 분만의 방법또한 중요한 것이다.

임신과 아기에 대해 무지했던 나에게 이 책은 다양한 관점에서 믿을 수 있는 논문 자료 등을 바탕으로 여러 지식을 주었다. 여자는 물론 남자들도 이 책을 읽음으로서 분만은 물론 우리나라의 미래까지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책의 표지에서 말하는 것처럼 '임신 열 달, 출산 후 1시간, 생후 3년 안에 모든 것이 프로그래밍 된다!' 라는 것처럼 너무나 약하고 보호해야할 존재인 신생아때까지는 임산부 본인은 물론 주변의 인물들도 행동과 말을 조심하는 등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s***5 2012.10.23. 신고 공감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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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아빠가 읽고 더 좋았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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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아빠가 되는 입장에서 이책을 읽고 많은 걸 배우면서 느꼈습니다. 아빠가 되면서 꼭 내가 아이를 낳지 않더라도 아이에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줄수 있고 그리고 태교의 중요성을 이책을 통해 많이 배울수 있게 된 것 같아 아이를 기르는데 있어서 좋은 마인드를 심을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를 낳기전에 이책을 읽을수 있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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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아빠가 되는 입장에서 이책을 읽고 많은 걸 배우면서 느꼈습니다.

아빠가 되면서 꼭 내가 아이를 낳지 않더라도 아이에게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줄수 있고 그리고 태교의 중요성을 이책을 통해 많이 배울수 있게 된 것 같아 아이를 기르는데 있어서 좋은 마인드를 심을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책인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를 낳기전에 이책을 읽을수 있어서 말입니다.^^

 

p 34. 도덕적인 개체가 진화에 성공한다!

이것은 다윈이 묵과하고 던져 버린 그의 말이 아니다. 우리에게 남은 명제다. 결국 인간이 인간다울수 있는 이유는 생물학적 조간만으로는 충분치 않은 것이다. 인간의 생물학적 뇌에서 무얼 생각하고 어떤 행동을 지시하는지, 그 수천억 개의 세포안에 무엇이 저장되어 잇는지가 중요하다.

 

p 39. 엄마가 자고 있다고 해서 태아도 반드시 자고 있는 것은 아니다. 엄마가 잠들면 태아도 잠을 잔다고 보지만, 깨어 있는 경우도 있다.

 

p 54. 아이가 태어나서 100일을 거쳐 첫돌을 지내고 만 3세가 될 때가지 유념해야 할점은 공명이다. 배속에서 나왔다고 해서 태내환경과 완전히 단절되지는 않는다. 모태 환경은 평생 기억되고 일생을 따라다닌다. 아이가 탯줄을 끊고 엄마와 독립된 몸이 되었더라도 모태의 재현 반복 재생이 필요하다. 아이가 엄마에게 안기고 싶고 먹고 싶고 자고 싶은 것은 모두 모태로의 회귀 본능에서 나오는 것이다.

p 55. 엄마가 아기를 키워야 한다는 의미는 상당히 과학적이고 정확한 말이다. 그것은 가장 기초적인 육아법이며, 가장 전문적인 육아법이자 휴먼 프로그래밍의 원칙이다. 아이가 그들과는 모자 공명을 이뤄낼 수 없다는 의학적 판단에 근거해서 만 3세까지는 반드시 엄마가 키워야 한다는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

 

p 63. 실제로 건강하게 산후를 보낸 여성은 아이를 낳지 않은 여성에 비해 훨씬 젊고 건강하다.

 

p 66. 0세부터 2세까지는 뇌가 만들어지는 시기다. 인간의 뇌 발달은 엄마 배속에서부터 만 3세까지 거의 완성된다. 이처럼 중요한 시기에 트라우마를 받으면 뇌에 평생 각인이 된다. 한마디로 뇌가 충격을 받고 상처 입고 망가지는 것이다. 따라서 이 시기는 엄마가 직접 아기를 돌보아야 한다.

 

p 116, 나는 이제껏 갓 태어난 아기가 울어야 건강하다는 말은 명백히 잘못된 것임을 밝힌다. 내 경험상 분만실에서 안정된 아기들은 모두 울지 않을뿐 아니라 생끗 웃으며 잘 놀고 눈을 뜨고 주위를 정확히 응시했다. 이때의 아기들 표정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내 글재주로는 이루 다 표현할수 없다.

 

p 120. 인간의식의 세계보다 더 중요한 무의식의 세계는 만 3세 이전의 경험에 의해 형성된다. 태아기와 출생의 순간 생후 3년까지의 시간은 성인이 된후에도 기억이 잘나지 않는다. 인간은 대개 만 3세이후만 기억할수 있다. 이것이 지금껏 아기의 심리가 무시당한 가장 큰이유다. 그렇지만 이 3세의 이전의 기억은 뇌의 깊숙한 곳에서 자리 잡아 영원히 잊히지 않는 무의식의 영역을 지배한다. 따라서 이 시기는 인간의 삶의 기저로서 이후 의식세계의 성질과 양태를 결정한다.

 

p 130. 태아는 한정된 자궁속에서 뇌만 집중적으로 발달시킨다. 모든 것을 골고루 발달시켜 성숙한 생명체로 태어나기엔 시간과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뇌가 가장 먼저 생겨나 뇌부분이 전체의 약 70%를 차지한다.

 

p131. 뇌의 첫 번째 삼위일체, 뇌간, 변연계 그리고 대뇌 신피질로 구성된다.

 

p 146. 커피를 많이 마시면 저체중아를 낳는다는 것이 이미 과학저그올 증명된 사실이다.

 

p 151.현대 사회에서 만연한 남성의 여성화, 여성의 남성화는 태내 휴먼 프로그래밍 영향일 가능성이 높다.

 

p 152. 아이가 주의력이 약하고 산만하며 학습에 대한 집중도가 현저히 떨어진다면 임신중에 받은 스트레스 가 원인일수 있다.

 

p 156. 임신 21주에서 32주 사이에 임신부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아이의 자폐증 빈도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는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록 조기 진통으로 인한 저체중아 출산 위험률이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p 178. 눈을 보고 서로를 확인하는 것은 사실 너무 간단한 절차다 그렇게 간단한데도 불구하고 지금껏 하지 않았고 무시해 버렸다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생애 첫 1시간은 어찌보면 인생에서 가장 진심 어린 순간이다. 순수한 사랑을 볼수 있는 시간이다.

 

p 192. 생후 탯줄을 바로 자르지 않고 기다렸다 자른경우에 신생아 빈혈 예방 효과등 장점이 많다고 한다. 여기서 늦게 자른 경우란 출생 후 2분부터 탯줄 박동이 멈출 때가지를 말한다.

 

p 213. 태아의 뇌에서 천연 옥시토닌이 나오면서 산모의 분만 진통이 시작되는데 본래 진통은 세게 오다가 약하게 오다가를 반복한다. 이는 태아와 산모에게 가는 고통과 충격을 최소화시키고자 하는 인체의 매커니즘 으로 해석된다. 고용량의 옥시토신은 자궁 수축을 과다하게 일으키고 태아에게 많은 스트레스를 주며 난산과 제왕 절개빈도를 증가시킨다는 내용이 있었다.

 

p 214. 요즘 대중 매체에 ADHD 와 틱에 과한 이야기가 자주 나온다. 이런 환자들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것은 다윈적으로 유전학적 환경적 요인의 관여로 알려져있다. 그중 분만과의 상관관계도 연구되고 있는데 임신중 흡연 음주 스트레스가 연고나이 많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P 221. 20세 이전 청소년기에 자살한 사람들에 대한 연구 결과가 있다.

1. 분만후 1시간이상 신생아 호흡곤란

2. 임신20주까지 엄마가 임신사실을 몰라 산전 진찰을 받지 않은 경우

3. 임신중 엄마가 만성 질환을 알호 있던 경우

 

P 224. 산모는 아기와 함께 있으면서 더욱 빠른 회복을 보인다. 같은 방을 쓰면 아기에게 젖을 물릴기회가 많아 그때 나오는 옥시토신이 산후 피로감과 긴장을 풀어주고 모자 본딩을 강화하기 때문이다.

 

p 304. 태아가 태내에 있는 열달 동안 우리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음을 알려 주는 가장 명확한 길은 태명을 부르는 것이다. 너무도 쉽고 간단한 것이지만 우리에겐 무척이나 낯선 일이다. 태명은 눈에 보이지 않아 간과할수 있는 존재를 인식시키는 가장 쉬운 태교법이다.

 

 

 

YES마니아 : 로얄 k*****i 2012.10.20. 신고 공감 0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