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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공작 아즐란] 7권 입니다. 좋은 일러스트와 깔끔한 하렘 전개로 살짝 취향에 맞는다. (?) 라노벨 장르는 일본이 더 많이 활성화되어있보니 번역 작품이 아닌 한국 작가분이 쓴 작품은 찾아 보기 어렵다. 하지만 이렇게 한국작가분이 쓴 소설을 보면 알겠지만 내용의 전달력이 확실히 다른걸 느낄 수 있다. 비슷한 느낌으로 [던전 디펜스] 라는 작품도 한국 작가분이 쓰셔서 그런지 욕설(?)이 정말 마음에 와닿는다! -------------------------------------------------------------- 반복되는 최악의 결말을 피하기 위해, 거대한 음모를 넘어 모든 것을 지배하라! 아즐란 드 드라페스트. 카이트레시아 라 폴른 노이에샤르트. 결코 양립할 수 없었던 두 존재가, 마침내 한자리에 모였다. 아즐란은 새로운 길을 모색할 목적으로 부하들을 데리고 카이트와 함께 남부로 향한다. 카이트가 사용할 성검 아스라리온을 손에 넣기 위해. 아리네시아를 보좌하는 책사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하지만 사리온을 만나게 되면서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일이 진행되고, 급기야 아즐란은 또다시 아리네시아의 감옥에 갇히게 되는데……?! |
| 상당히 빠른 스피드로 출간되고 있늑 작품중에 하나인 악마공작 아즐란 7권입니다. 처음에는 그저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설마 그런짓을 할줄이야. 이건 흥미로워서 더 보게 되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성장형 먼치킨적인 힘도 상당히 매력적이더군요. 물론 개인적으론 그것보다는 히로인들의 매력이 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연그의 행보는 어디까지 갈까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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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악마공작 아즐란 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일러스트도 수작이고 엄청나게 기대 되는 작품입니다. 작가분의 의료인이면서도 작가를 병행하는 분이시죠. 그래서인지 이때까지 작품은 조금은 평범한 내용이었던거 같으나 이작품은 다름니다. 이야기를 이끄는 힘도 보이고 재미는 보장합니다.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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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아즐란와 세레나데 그리고 클라우는 서로 기억을 가지고 회귀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의 이야기이다. 아즐란은 세레나데와의 기억을 공유하고 클라우에게 다시 번거로운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에 기뻐한다. 하지만, 세레나데는 저번 생에서 아즐란과 클라우의 관계를 질투하여 아즐란을 쩔쩔매게 한다. 그런 그녀의 모습이 귀엽게 느껴진다. 아즐란은 세레나데를 통해 최강의 전사 카이트를 얻는다. 그리고 클라우와 협력해 다른 제후들과 연맹 관계를 맺기 시작한다. 또한, 데우미나스와 계약으로 클라우의 살인충동을 억제하고 다양한 보구를 얻어 사도와 싸울 준비가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그들의 앞을 가로막는 존재가 있었으니..바로 아리네시아의 책사. 그가 등장하면서 아즐란의 진영은 혼란에 빠지고 상황은 예기치 못한 곳으로 흘러간다. 아즐란은 자신의 마법과 세레나데의 지략, 카이트의 검술 그리고 클라우의 권력과 능력을 통해 책사와 대항하며 그를 구석으로 몰아넣는다. 그리고 알게 된 책사의 정체와 자신의 마음 속에 존재하는 또다른 아즐란의 정체!! 그리고 궁지에 몰린 책사는 자신의 능력을 통해 사도를 소환한다!! 어느순간 루프물이 된 악마공작 아즐란입니다. 처음 회귀를 했을 떄 가장 우려했던 것이 반복된 내용으로 인해 책이 지루해질 수 있다는 것이였는데 회귀할떄마다 새로운 내용이 나와 걱정을 덜했습니다. 또한, 아즐란 주변에 강한 인물들이 모이면서 점점 새로운 방향으로 스토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웠던 것은 카이트와 세레나데의 비중이 커지면서 그의 옆을 지키던 4명의 소녀들의 비중이 안습이라는 것...예전부터 그녀들의 활약을 봐왔기에 겉저리로 추락하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또한 이번에 중요한 떡밥들이 많이 풀렸는데 이를 통해 결말이 조금씩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가 예상하는 결말대로 이루어질지 아니면 작가님이 한 번 더 꼰 결말을 낼지는 계속 읽어보면 확인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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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7권만에 최강개복치 카이트가 끝까지 도움이되다가 회귀했습니다. 분명 최강자인대 등장할때마다 별별이유로 죽어서 도움이 안되니., , 지금까지 소설과 다른 행보를 보인 책사의 존재와 뒤처리까지 끝나서 다음권부터는 주인공이 알고있는 시나리오와 비슷하게 흐르게된건 큰진전이지만 더 큰건 7,8위권의 하위 사도가 아닌 상위 사도의 힘을 볼수있었다는것이 장기적으로 더 큰것같내요. 밤일을 치르지않은 이번회차의 레이나가 회귀했으니 조건이 뭔지 궁금하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