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산드라의 몸에 들어가게 된 샌디. 샌디는 자신이 누구인지 진짜인지 가짜인지 점점 혼란스러워져가고 자신이 알렉산드라의 몸으로 계속 살아야한다는걸 알게된다. 그리고 샌디가 알렉산드라의 영혼과 대화를 나눈것을 듣게 된 남주도 모든걸 알게 된다. 혼란스러워하는 남주. 잠적한 여주. 자신의 미음을 깨닫고 여주를 찾아나선 남주. 재회...둘의 2세 이야기가 나오는 외전까지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
|
솔체 작가님의 마이 페어 메이드 3권 완결 리뷰입니다 넘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남주에게 말도 못하고 속앓이를 하는 여주를 보는데 얼마나 마음이 아프던지요... 동양이나 서양이나 신분차 쉬운 문제가 아니니까요.. 좀 차이가 아니라 많이 차이가 나니까요 안절부절 못하고 불안해 하고 달라진 여주의 속사정을 알길 없는 남주도 참 안타까웠습니다 결국엔 헤어지게 되지만 다시 만나 해피엔딩해서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해피하게 끝날걸 알지만 그래도 마음 동동 이었네요 ㅎㅎ |
|
카멜 출판사에서 나온 솔체 작가님의 마이 페어 메이드 3권 리뷰입니다. 원래 다른 플랫폼에서부터 좋아하던 작가님 소설이라서 당연히 읽어보려고 했는데 저는 빙의라는 소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터라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고민은 시간낭비였던것 같네요. 솔체 작가님은 워낙에 문체가 좋으시고 그냥 글을 너무 잘 쓰셔서 술술 읽히네요. 불호인 키워드까지 재밌게 읽게 만드는 필력이예요 ㅎㅎㅎㅎ 작가님 특유에 오만한 남주스타일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
| 다만 몰랐을 뿐 샌디의 매력은 모두를 굴복시키기에 충분 했다. 바로 그거다. 피라미드의 제일 밑단을 차지하는 이들은 무엇보다 기회라는 것을 갖지 못한다. 숨겨왔던 능력이나 감춰뒀던 매력을 발산할 기회 조차 기대할 수 없다는 거다. 샌디는 벼락을 맞고 그 기회가 생겨났다. 공부하고 노력해 볼 수 있는 시간, 그 시간을 최선을 다해 성실히 수행한다. 단순히 바뀐 몸이나 신분으로 이룬게 아니다. 미소와 진심으로 대한 상대에게 마음을 얻는 결과가 따라 왔을 뿐이다. 그리고 그 진심을 들여다 볼 인성을 갖추고 선입견에 입각한 과거의 자신을 반성하는 킬리언이라 샌디의 짝으로 어울렸다. 최선을 다해 한 노력이 최상의 결과로 이어졌달까? 그것이 독자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N사에 있는 작가님의 후속작이 빠른 시일내에 예스24에서 출간되길 기다리겠다. |
|
솔체 작가님의 <마이 페어 메이드> 3권 리뷰입니다. 샌디는 아버지가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바라며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 샌디는 스무번째 생일 연회에서 알렉산드라와 영혼이 바뀌기를 받아들이는데, 그것은 심술이었고 그 몸의 주인이 됐음을 알게된다. 그리고 킬리언도 알게되며 부정하만 결국 둘은 서로의 마음을 깨닫고 행복하게 산다. |
|
솔체 님의 마이 페어 메이드 3권 리뷰입니다. 샌디와 아가씨의 영혼이 어떻게 될지 조마조마하게 봤는데 허무하리만치 매끄럽게 끝났어요. 오히려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게 되는 남주와의 심적 갈등이 더 자세히 잘 나온 3권입니다. 심리 묘사가 잘 된 책이라 참 좋았습니다. |
|
솔체님의 마이 페어 메이드 리뷰입니다. 솔체님의 다른 작품들을 다 읽고서 초기작품이라고 해서 계속 망설이다가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좀 진도가 안나가서 시간이 걸렸는데 읽다보니 어느새 술술 잘 읽혔습니다. 다른 작품들에 비해 남주가 아주 나쁜남자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괜찮았어요~ 다음 작품도 기대해 봅니다. |
|
솔체님의 마이 페어 메이드 리뷰입니다. 솔체님의 다른 작품들을 다 읽고서 초기작품이라고 해서 계속 망설이다가 구매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좀 진도가 안나가서 시간이 걸렸는데 읽다보니 어느새 술술 잘 읽혔습니다. 다른 작품들에 비해 남주가 아주 나쁜남자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괜찮았어요~ 다음 작품도 기대해 봅니다. |
|
마이 페어 메이드 3권 (완결) 리뷰입니다. 솔체님의 소설 중 유일하게 타 사이트에 풀린 소설입니다. 기대를 많이 하고 읽었는데 역시나 아름다운 문장들이 좋은 소설입니다. 첫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름다운 소설입니다. |
|
솔체 작가님의 마이 페어 메이드 3권 (완결) 리뷰입니다. 작가님 진짜 뇌절해서 더 내주시면 안될까요 외전이랑 추가외전이랑... 저 얘네들 이렇게는 못 보내요ㅜㅜ 내 앞에서 나랑 같이 행복하란 말이야...! 그래도 오랜만에 넘 재밌게 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