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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전 필독!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전 필독!" 내용보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블라디보스토크는 배틀 트립, 짠내투어 등 여행 프로그램에도 자주 소개되고, 지방 출발 노선도 생겼기 때문에 갈수록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만족도가 높은 여행! 이제 여행 전 가이드북은 필수! 요즘은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을 하며 시베리아 횡단 야간열차를 타고 하바롭스크를 같이 여행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보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전 필독!" 내용보기

 

대한민국에서 가장 가까운 유럽.

블라디보스토크는 배틀 트립, 짠내투어 등 여행 프로그램에도 자주 소개되고, 지방 출발 노선도 생겼기 때문에 갈수록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만족도가 높은 여행! 이제 여행 전 가이드북은 필수!

 

요즘은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을 하며 시베리아 횡단 야간열차를 타고 하바롭스크를 같이 여행하는 관광객이 늘어나고 있다 보니 이 가이드북에는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가 같이 나와있어 더 유용하다

 

블라디보스토크 사계절

 

 

봄(4~5월)

4월은 봄이지만 겨울이 끝나지 않은 시기이고, 5월은 본격적으로 여름으로 넘어가는 시기로 여행하기 좋다. 봄에는 날씨의 변동이 심하고, 비가 자주 온다.

여름(6~8월)

관광 성수기이다. 맑은 날씨를 자주 만날 수 있다. 기온은 12~16도 정도로 쾌청한 날씨가 많다.

가을(9~10월)

쾌청하고 덥지도 않아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다. 봄처럼 날씨 변동이 심하지만 가을 색채에 가장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겨울(11~4월)

평균 기온이 -16.3/-8.8도로 춥다. 밤이 길고 어두운 날들이 더 춥지만, 항공사와 여행사, 숙소들이 할인 행사를 한다.

  

 

블라디보스토크에 관광객이 증가하는 이유

1.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위치한 유럽

2. 독립운동의 요람, 연해주 한인의 역사

3. 러시아의 과거와 미래 역사가 공존

4. 발전하는 블라디보스토크

5. 저렴한 물가로 먹고 마시는 즐거움

  

여행의 필수 코스 쇼핑

  

 

러시아의 드러그스토어 츄다데이에 가면 가볍게 사용할 제품이나 선물용으로 구입하는 관광객이 많다.

인기템은 수분 가득한 당근 핸드크림과 흑진주 크림인데, 오후에 가면 가판대에서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니 일찍 방문하는 게 좋다. 가격도 한화 1,200원으로 엄청 저렴하다. 가이드북에는 당근크림 종류별 효과와 다른 상품들도 사진과 함께 정보가 나와있고, 기념품 가게들 위치도 나와있다.

  

 

(알콜러..빠질 수 없는 보드카 @.@)

 

여행의 묘미 먹방

 

  

음식에 대한 정보도 나와있는데, 그중에서도 샤슬릭, 블린, 펠레니, 보르시는 꼭 먹어보고 싶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는 식사 후 계산을 앉아서 하는 게 에티켓이라고 한다. 그 밖에도 포장이나 식당 예약 정보, 간단한 회화도 한글로 나와있다.

 

 

비 흡연가인 푸틴이 금연법을 통과시켜 실내는 금연이지만 실외에서는 담배를 피우는 남녀노소가 너무 많다고 하니 참고하자.

 

여행 계획 짜기

 

  

패키지여행과 자유여행 비교, 물가, 일정에 따른 추천 코스까지 나와있다. 그 밖에 겨울 여행, 1박 3일 주말 도깨비 여행 코스, 나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정보, 나 홀로 또는 누구와 가느냐에 따른 내용도 나와있어 유용하다.

 

 

축제, 영화제에 관한 정보도 나와있는데, 킹크랩을 절반 가격에 먹을 수 있는 킹크랩 축제는 정말 최고인 것 같다. 비수기에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킹크랩 축제를 하는 9월을 노려볼까 생각 중이라는..♡

  

 

필수로 준비 해야하는 환전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고, 인터넷, 심카드, 도난당했을 때 대처 요령도 나와있다.

  

 

관광지는 대부분 기차역과 중앙광장 근처, 아르바트 거리에 몰려 있다. 대부분 걸어서 여행이 가능하며 가이드북에는 꼭 방문해야 하는 곳과 아르바트 거리에 대한 정보, 거기에 방송에 나왔던 짠내투어 멤버들의 코스까지 정리되어 나와있다. 방송에서 나왔던 맛집의 주소, 요금, 전화번호까지 나와있으니 따로 찾아볼 필요도 없어 간편하다.

 

 

 

유명한 관광지의 정보와 에티켓, 그리고 맛집, 숙소의 정보까지 한 권에 들어있어 너무 편리하다.

 

하바롭스크

 

  

여름에도 덥지 않고 서늘하다는 하바롭스크는 겨울이면 온통 눈과 얼음으로 뒤덮인 진정한 겨울왕국으로 변신한다.

일정별 여행 코스와 쇼핑, 중요 거리, 중요 광장, 박물관, 맛집, 숙소에 대한 정보도 나와있다.

 

 

시베리아 횡단 열차의 예약 방법과 열차에 대한 상세 내용도 나와있다.

  

 


 

  

많은 사진들과 자세한 설명으로 초보자도 여행하기 쉽게 여행 코스를 작성할 수 있도록 나와있어서 보기 편했다.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하면 들어가서 보고 먹고 자고 나오는 여행의 일정에 따라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동선으로 나와있어 계획 짤 때 참 편리하다.

내가 사는 대구도 한 번에 갈 수 있는 노선이 있기 때문에 킹크랩 축제 시기에 맞춰 한 번 떠나볼 생각이다. 하루는 킹크랩을 먹고, 하루는 샤슬릭과 보드카를 마시며 저녁을 마무리한다면.. 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물가도 저렴하고, 가까운 유럽을 경험할 수 있는 블라디보스토크로 고고!

이 가이드북 하나면 여행 계획도 따로 찾아볼 필요 없이 한방에 가능하니 추천한다!

 

s*******y 2019.07.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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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부터 시베리아 횡단열차 경험까지
"가까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부터 시베리아 횡단열차 경험까지" 내용보기
블라디보스토크는 우리나라에서 가깝게 갈 수 있는 러시아의 땅이다. 비행기로 약 2~3시간 정도 걸리며 러시아의 전통적인 문화를 즐기러 가기 보다는 가깝고 가볍게 즐기는 휴양지 중 하나로 보면 적당할듯 싶다. 블라디보스토크로 해산물과 러시아의 커피 그리고 소소한 쇼핑을 즐기러가기에는 마땅하다만 깊숙한 러시아를 즐기려면 내륙쪽으로 가기에 적합하다고 할 수있다. 하바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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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는 우리나라에서 가깝게 갈 수 있는 러시아의 땅이다. 비행기로 약 2~3시간 정도 걸리며 러시아의 전통적인 문화를 즐기러 가기 보다는 가깝고 가볍게 즐기는 휴양지 중 하나로 보면 적당할듯 싶다. 블라디보스토크로 해산물과 러시아의 커피 그리고 소소한 쇼핑을 즐기러가기에는 마땅하다만 깊숙한 러시아를 즐기려면 내륙쪽으로 가기에 적합하다고 할 수있다. 하바롭스크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의 시작점인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약12시간 떨어져 있는 곳이다. 유럽으로 향하는 긴 열차 체험과 소소한 러시아의 거리를 즐길수있다.

 

 

블라디보스토크는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러시아 여행지에다가 생각외로 볼 것이 한정적이라 1박 혹은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사람들도 꽤 있다. 블라디보스토크의 관광은 매우 협소한축에 속하기 때문에 근교까지 여행하고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따라서 책에서도 1박2일 코스 혹은 최대3박4일 코스를 추천한다. 보는것도 보는것이지만 아무래도 쇼핑과 해산물/맛집탐방이 주를 이루는 여행이라고 소개하는게 적당할듯 싶다.

 

위의 사진은 블라디보스토크 핵심관광 포인트 지도이다. 사진과 함께 제공되어 지명이 아직 익숙치 않은 사람들도 편히 위치파악이 가능하다. 중간 부분에 수많은 점들이 있는 부분이 시가지이며 이부분이 핵심 관광지 이고, 이 외의 오른쪽 부분이 두번째 관광스팟이다. 이 부분에 있는 관광지를 거의 다 봤으면 아마도 블라디보스토크의 기본적이고 대표적인 관광지는 모두 섭렵한것이라고 할 수있다.

 

블라디보스토크의 시가지를 구경하고 나면 딱히 더 볼만한 것들이 없다고 느껴질 것이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블라디보스토크의 근교 여행지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차로 이동시에 최대 1시간 30분정도 걸리는 근교의 관광지를 세가지 소개하고 있다. 특히 30분밖에 걸리지 않는 곳인, 오랜시간 유리가 파도에 다듬어져 조약돌마냥 오색빛을 빛내고 있는 글라스 비치를 한번 가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

 

하바롭스크로 떠나기 위해서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즉 기차를 12시간 타고 떠나야 한다. 그러나 러시아어에 익숙치 않고, 러시아인들도 영어를 그다지 잘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 기차예약부터 탑승 그리고 하차까지 꼼꼼히 체크해야할 부분들이 많다. 이 책은 혼자하는 여행을 테마로 쓰여진 책이라 열차 예약부터 플랫폼 찾아가기 등 꼼꼼히 설명하고 있다. 그러니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만족하지 않는다면 하바롭스크로 떠나보는것도 이색적인 여행이 되리라 생각한다.

블라디보스토크에서 12시간 걸려 도착한 하바롭스크도 그만치 작은 관광포인트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하바롭스크까지 최소4일코스에서 넉넉히 시간을 잡아 7일까지 추천하고 있다. 하바롭스크는 아름다운 경관을 가지고 있어서 관광도시로 유명하다고 한다. 대표적인 무라비요프 아무르스키 거리/ 아무르 가로수길/ 우수리스크 가로수길이 있다. 지도를 보면 2블럭 차이다. 도시는 크지만 관광포인트는 작으니 충분히 걷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즐거운 하바롭스크 여행을 할수있다고 판단된다.

-본 포스팅은 트래블로그 출판사에서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r******0 2019.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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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 리뷰]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
"[서평 & 리뷰]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 내용보기
여행 전문 서적 트래블로그! 사람들이 많이 찾는 블라디보스토크와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는 하바롭스크에 대한 책이 나왔는데! 대~박! 현지인이 소개하는 줄 알았네요! 블라디보스토크의 독특한 커피와 카페, 숙박시설과 맛집, 상세하게 짜여진 여행일정까지!  블라디보스토크는 유럽 다른 도시가 그러하듯 100년이 넘은 건물들이 즐비합니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유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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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전문 서적 트래블로그! 사람들이 많이 찾는 블라디보스토크와 관광객들이 점점 늘어나는 하바롭스크에 대한 책이 나왔는데! 대~박! 현지인이 소개하는 줄 알았네요! 블라디보스토크의 독특한 커피와 카페, 숙박시설과 맛집, 상세하게 짜여진 여행일정까지! 

 

블라디보스토크는 유럽 다른 도시가 그러하듯 100년이 넘은 건물들이 즐비합니다.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반까지 유럽에서 유행하던 양식의 고전 건축물들이 많아 보고 있으면 유럽에 있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그래서 아시아 끝에 있는 도시에서 작은유럽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 것 같아요!

 


이 책에서 좋았던 점은 사람마다 여행 컨셉이 다른데 그러한 것들을 반영해 컨셉에 따른 추천 여행일정과 중간 중간에 있는 여행 꿀팁, 시내교통은 어떤지, 데이터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환전 등 여행을 갔을 때 제일 먼저 직면할 문제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주고, 블라디보스토크의 축제와 영화제,길거리 음식 등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줍니다!


 


TV에서 가끔 나오는 시베리아 횡단열차에 대해서도 연착되었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러시아의 기차역은 어떤지 등 어딘가 갈 때 궁금해 할 만한 것들과 알아두면 좋은 점, 꼭 알아야 할 점들에 대해서도 정말 상세히 알려줍니다!


가볼만한 곳과 맛집들! 블라디보스토크의 여러 지역들에 있는 맛집과 관광지 등이 상세히 설명 되어 있고, 만약 미리 알아두고 보면 좋을 점들이나 관련된 여러 팁들이 있어서 여행에 또 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여행지에 가게 되면 꼭 그 곳의 먹거리를 먹는데 이때 사실 난감합니다. 사실 손짓과 몸짓으로 말하면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외국에 나왔는데 말로 해보는 것이 더 있어보이고 더 괜찮아 보입니다! 그럴 때를 대비한 음식 주문할 때 사용하는 러시아어도 한켠에 준비되어 있어요!!


 


물론 블라디보스토크의 관광지에 대해서도 자세한 소개가 있습니다. 가보면 좋을 곳, 볼거리, 즐길거리 등도 있는데 진짜 여행가서 필요한 정보들,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 잘 알려주지 않는 정보들까지 전부 준비가 되어있어요! 


 


블라디 보스토크 가는 비행기 안에서도 아마 보게 될 것입니다!

y*********9 2019.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극동과 유럽이 혼재하는 색다른 여행지 추천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극동과 유럽이 혼재하는 색다른 여행지 추천" 내용보기
한국인 여행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도시, 블라디보스토크에 관한 최신 여행 정보만을 쏙쏙 뽑아 담은 여행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2019-2020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그동안 블라디보스토크는 한국인 여행자들이 즐겨찾는 여행지가 아니었다. 그러나 최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발하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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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여행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도시, 블라디보스토크에 관한 최신 여행 정보만을 쏙쏙 뽑아 담은 여행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2019-2020 최신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그동안 블라디보스토크는 한국인 여행자들이 즐겨찾는 여행지가 아니었다. 그러나 최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출발하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각종 TV 여행 프로그램에 블라디보스토크가 소개되면서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에 관심을 가지는 여행자가 늘고 있다. 이에 힘입어 블라디보스토크로 가는 저가 항공 노선이 크게 늘었고, 여행 상품도 늘어난 추세다. 





블라디보스토크는 혼자 여행하기에도 좋고 가족이나 친구, 연인과 여행하기에도 좋은 도시다. 거리가 가깝고 도시가 크지 않기 때문에 짧게는 1박 2일, 길어도 3박 4일 정도 일정이면 충분하다. 저가 항공을 이용해 저렴한 비용으로 짧은 기간 동안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시내만을 집중적으로 둘러보는 것이 좋다. 중앙광장에서 시작해 아르바트 거리 위주로 여행코스를 정한다.


2박 3일 또는 3박 4일 정도로 길게 여행하는 경우에는 독립운동의 본거지 중 하나였던 신한촌에 다녀오는 것도 좋고, 루스키 섬을 둘러보는 것도 좋다. 숙소는 관광 중심지인 아르바트 거리 근처로 정하는 것이 좋고, 쇼핑할 시간이 필요하다면 따로 쇼핑 일정을 빼놓지 말고 식사 후 소화를 시킬 겸 근처 기념품 숍이나 가게를 둘러보는 것이 좋다. 이런 식으로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면 짧은 일정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런 여행을 할 수 있다. 





인기 여행 프로그램 <짠내투어>에 소개된 여행 일정도 실려 있다. 1일차 나래투어에 소개된 블라디보스토크 맛집으로는 미셸, 오그뇩, 샤슬릭 코프 등이 있다. 미셸은 독수리 전망대와 가깝다는 깨알 팁도 있다. 2일차 명수투어에 소개된 로즈끼 플로스끼, 노빅 컨트리 클럽 등에 관한 정보도 실려 있다. 여행의 피로를 풀 만한 곳으로는 러시아식 사우나 '반야'를 즐길 수 있는 뜨리바가띄를 추천하는데 거리가 멀어서 최소 반나절은 소요된다고 한다.  


3일차 투어에 소개된 리퍼블릭, 파티 아케안에 관한 소개도 나온다. 리퍼블릭은 뷔페 형식의 레스토랑으로, 샐러드부터 음료, 디저트, 맥주에 이르는 다양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파티 아케안은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킹크랩을 실컷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이다. 바다 옆에 위치해 있어 분위기가 좋고, 맛있는 킹크랩 요리를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먹어볼 수 있다. 





블라디보스토크에 처음 가본 사람이 최고의 여행을 즐기기 위한 팁도 나온다.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관광안내소를 찾는 것이 좋다. 여행 기간 동안 즐길 수 있는 축제나 이벤트 정보를 얻을 수 있고, 각종 할인 쿠폰과 환전소 안내도 받을 수 있다. 구글 맵 등 여행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려면 심카드나 무제한 데이터 이용은 필수다. 블라디보스토크는 버스 이용이 일반적이므로 버스 이용법을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다.  


블라디보스토크는 팁을 받지 않는 레스토랑이 많다. 일부 고급 레스토랑은 예약제로 운영되니 미리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흡연 문화가 발달해 실내 또는 실외에서 담배를 피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블라디보스토크의 치안은 나쁘지 않으며, 한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는 추세라 한국인 관광객에 대한 이미지가 나쁘지 않다. 수돗물은 배관이 오래되고 부실공사도 있어 물은 따로 사먹는 것이 좋다.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의 중심지는 아르바트 거리다. 아르바트 거리의 원래 이름은 '아드미랄 포킨 거리'다. 2012 SUS APEC 정상회담을 계기로 푸틴 대통령이 블라디보스토크를 극동 지방의 중심지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을 세우며 새롭게 정비되었다. 아르바트 거리는 아름다운 카페와 고풍스러운 건축물이 매우 많아 유럽풍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차도가 없는 보행자 천국이라서 여유롭게 산책이나 쇼핑을 즐기기에도 좋다.  


아르바트 거리를 따라 내려가면 블라디보스토크 시민들의 쉼터로 이용되는 아무르스키 해변과 해양 공원이 나온다. 해양공원 좌측과 우측에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대표하는 해산물 시장이 있으며, 이곳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킹크랩, 곰새우, 새우 등을 실컷 맛볼 수 있다. 아르바트 거리 주변에는 러시아 외에도 조지아,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등 다양한 나라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이 있으니 부지런히 가보는 것도 좋겠다.





하바롭스크는 블라디보스토크가 외국인에게 개방되기 전까지 시베리아 횡단 철도의 시작점이었던 도시다. 러시아 극동 지방에서 블라디보스토크 다음으로 큰 도시이고, 블라디보스토크가 전 세계 여행자들이 찾는 도시로 떠오르면서 하바롭스크 역시 인기를 끌고 있다. 하바롭스크는 러시아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직항 노선을 운영하고 있다. 인천에서 3시간 정도면 도착한다.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 모두 한국에서 2~3시간 정도면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유럽과 극동 아시아의 문화가 혼재된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기존의 아시아 여행, 유럽 여행과는 또 다른 신선한 체험을 해보고 싶은 여행자, 러시아에 가보고 싶지만 엄두가 나지 않는 여행자에게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 여행을 강력 추천한다.

j****y 201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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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추천! 트래블로그 -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이르쿠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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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이라 더욱더 생각나는 북쪽의 아름다운 도시 블라디보스토크! 그곳에 가면 왠지 시원한 바람이 느껴질 것 같아서 여름에는 더욱 떠나고 싶은 곳이에요.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의 동방 정복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이러고 하는데요. 러시아의 동진을 추가하면서 태평양 진출을 위한 군항으로 개항되어 발전되어온 도시라고 하네요. 국사책에서도 많이 봐왔고 저에게는 언젠가
"가이드북추천! 트래블로그 -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이르쿠츠크" 내용보기


더운 여름이라 더욱더 생각나는 북쪽의 아름다운 도시 블라디보스토크!

그곳에 가면 왠지 시원한 바람이 느껴질 것 같아서 여름에는 더욱 떠나고 싶은 곳이에요.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의 동방 정복이라는 뜻을 가진 이름이러고 하는데요.

러시아의 동진을 추가하면서 태평양 진출을 위한 군항으로 개항되어 발전되어온 도시라고 하네요.

국사책에서도 많이 봐왔고 저에게는 언젠가는 꼭 타 보고 싶은 시베리아 횡단철도에 시작점이 되는 도시로 알고 있었어요.

이러한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을 준비하며 초보자도 쉽게 혼자서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을 읽어 보게 되었습니다.




트래블로그 -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이르쿠츠크는 블라디보스토크 전문가가 직접 만든 최신 가이드북으로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 그리고 이르쿠츠크 정보까지 담고 있네요.

특히나 러시아의 치안이 궁금했는데 궁금증이 해소 되었네요!

블라디보스토크는 러시아 중에서도 안전한 도시라고 해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지만 위험한 곳을 굳이 찾아가지 않는다면 안전할거 같아요:)

책을 통하여 지형, 역사, 문화 그리고 치안 상황 등 여행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할 꼭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정보가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 되어 있고 또 사진과 함께 나와 있어서 여행 중에 꼭 들려야 될 곳을 파악하기가 편하더라구요.

그리고 지도도 나와 있어서 동선을 고려한 여행 계획 짜기가 수월했습니다



막연하게 마음속에만 삶아 두다가 본격적으로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을 꿈 꾸게 된 것은 바로 짠내투어 였는데요.

트래블로그 -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이르쿠츠크에는 그 짠내투어에 소개된 여행지들을 더 자세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치 여행 가이드와 함께 걷는듯한 느낌으로 꼭 들려야 될 음식점들 맛집들

그리고 상점들에 대한 정보를 걷는 동선으로 제시해 주어서 여행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트래블로그 -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이르쿠츠크책에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의 핵심인 이르쿠츠크에 대한 정보도 나와있어요.

이르쿠츠크는 시베리아 횡단 열차에 중심지 인데요.

이 곳은 바이칼 호수 와 가까워서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는 분들은 꼭 들리게 되는 곳이라고 합니다 ^^

시베리아 횡단철도라는 여행자의 동선을 고려해서 러시아라는 커다란 국가중에서도 블라디보스토크로부터 시작하는 핵심 여행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곳은 시베리아의 파리라고도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문화와 예술의 도시라고 하는데요 다음에 저도 꼭 들러 보도록 하겠습니다^^

러시아 그리고 블라디보스토크는 사실 좀 낯선 지역이라 혼자 여행할 수 있을까 자신이 없었는데 트래블로그 -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이르쿠츠크 책을 보고 나니 혼자 여행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듭니다

트래블로그 가이드북 블라디보스토크 와 시베리아 횡단 열차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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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2019년 정기서평단으로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K***H 2019.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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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반이면 도착하는 유럽 블라디보스토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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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 전문가가 만든 최신 가이드북2시간에 만나는 유럽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할것만 같은 블라디보스토크에 가보고 싶은데요칼에 베일듯한 눈발이 연상되잖아요~하지만 지구온난화로 여름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간 적도 있고 습해서 시원하지 않을 수 있다네요.그렇다면 가장 좋은 시기는?9월 초가 쾌청하고 덥지도 않아 여행하기 가장 좋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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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 전문가가 만든 최신 가이드북

2시간에 만나는 유럽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할것만 같은 블라디보스토크에 가보고 싶은데요

칼에 베일듯한 눈발이 연상되잖아요~

하지만 지구온난화로 여름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간 적도 있고 습해서 시원하지 않을 수 있다네요.

그렇다면 가장 좋은 시기는?

9월 초가 쾌청하고 덥지도 않아 여행하기 가장 좋다고 하네요.


약 2시간 반이면 도착하는 블라디보스토크

가장 가까운 유럽


유럽이지만 고구려가 있던 땅이고

독립운동의 요람이라 할만큼 많이 이주한 곳이라

우리 역사도 스며들어 있는 의미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에 꼭 필요한 정보

지형,  역사, 치안, 쇼핑, 음식, 숙소에 대해 담고 있어요. 

쇼핑엔 아무래도 러시아하면 마트료시카 아니겠어요?

가장 유명한 기념품 가게도 소개해주네요~


얼마나 머무는지에 따른 일정과
여행자 구성에 따른 일정이 잘 짜여있어요.


블라디보스토크에 간다면 킹크랩은 먹어줘야죠~

블라디보스토크 여행하기 좋은 날씨가 9월인데

킹크랩 축제도 9월에 있다니~!~!

9월에 떠나기 좋은 해외여행지로 기억해놔야겠어요~


트래블로그의 좋은 점은 관광지도로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건데요~

도보여행을 좋아하는 지라

이런 지도 참 유용합니다~


그리고 러시아의 대표예술하면 발레죠~

유명한 발레 공연도 보고 오면 좋겠어요~

공연 팁도 잘 알려주네요~


시간 여유가 있다면 근교 여행도 추천~


블라디보스토크가 많이 현대화되서 이국적인 느낌을 많이 못느꼈다면

시베리아 횡단열차도 경험하면서 하바롭스크로 떠나요~

하바롭스크에선 유럽 느낌이 물씬 나요~
1박2일 일정으로도 알찬 여행을 할 수 있겠어요~


박물관도 잘되있지만 전 아무르강이 제일 보고 싶어요

발해가 발원한 흑룡강이 바로 아무르강이거든요~

유럽에서 발해를 느끼다니~~ㅎㅎ


호텔도 너무 예뻐요~

아무르 강변 전망이 가능한 하바롭스크의 대표적인 호텔 소프카 호텔~!

근처에 성당도 있어 그림같은 비쥬얼~~

가격 적당하고 인기있는 핑크빛 호텔도 있어요.

하바롭스크의 호텔들이 모두 매력적이라

호캉스 떠나고 싶어지네요~~

r****m 201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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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2시간에 만나는 유럽. 블라디보스토그 최신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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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블라디보스토크전문가가 만든 최신 가이드북 2시간에 만나는 유럽 여행 하기 전, 날씨가 계절은 꼭 알아야 할 정보 입니다. 봄: 4월의 블라디보스토크는 겨울이 끝나지 않은 시기로 도로에 눈이 보이기도 합니다.여름 : 관광성수기로 맑은 날씨를 자주 만날 수 있다. 기온은 12~16도 정도이다.가을 : 블라디보스토크의 9월 초는 날씨가 쾌청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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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블라디보스토크전문가가 만든

최신 가이드북

2시간에 만나는 유럽

 

여행 하기 전, 날씨가 계절은

꼭 알아야 할 정보 입니다.

봄:

4월의 블라디보스토크는

겨울이 끝나지 않은 시기로

도로에 눈이 보이기도 합니다.

여름 :

관광성수기로 맑은 날씨를

자주 만날 수 있다.

기온은 12~16도 정도이다.

가을 :

블라디보스토크의 9월 초는

날씨가 쾌청하고 덥지도 않아 블라디보스토크여행을

가장 하기 좋은 시기이다.

겨울 :

블라디보스토크의 겨울 평균 기온은

-16.3도/-8.8도로 춥다.

 

블라디보스토크가 우리에게 다가온 결정적인 계기는 2002년 APEC정상회담이 열리면서이다. 원래는 중국영토 였으나 1860년 베이징조약을 거쳐

러시아의 영토가 되었고,

본격적인 외국인 유치를 위해

도시를 정비하면서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내가 가보고 싶은 곳을 여행에 맞게 설계할 수 있습니다. 여유롭게 즐기려면

3박4일 코스를 추천해드립니다.

 

2014년 1월부터 대한민국 국적자는 러시아 전역을 60일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게 되어 한국인 관광객은 더욱 늘어났다.

 

관광할 때에는 차를 타는 것보다 걸어다니는 여행이 더 기억에 남는답니다.

관광지 대부분이 기차역과 중앙광장 근처, 아르바트 거리에 몰려 있어서, 대부분의 관광지는 걸어서 여행이 가능합니다.

 

짠내투어 블라디보스토크

많은 tv 프로그램에서 블라디보스토크를 여행하고 있지만 짠내투어는 많은 관광객이 가지 않는 맛집과 코스를 알아보면서 여행계획을 준비해도 된답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짠내투어 맛집과 코스를 소개해 줍니다.

 

2019-2020

최신판이라 핫한 카페도 소개해줍니다.

하바롭스크는 러시아 극동지방의 전체적인 행정적. 정치적 중심지이며,

시베리아횡단열차도 경험할 수 있고,

3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유럽으로

비잔틴 문화 건축 양식으로

설계된 예수 변모 성당. 콤소몰 광장에

위치한 성모 승천 대성당 등

고풍스러운 건축물들과 카페,

공원 넓고. 쾌적한 산책로 등이 어우러져

유럽감성을 뿜내는 도시입니다.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하바롭스크]

초보자도 블라디보스토크를 여행하기 쉽게 여행코스를 작성할 수 있도록

시내 지도와 사진과 함께 제공.

최적의 코스로 각 도시의

효율적인 동선을 따라

여행할수 있도록 한 책입니다.

스스로 자유여행을 위한

정보를 총 망라 하였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 전문가가 만듣

최신 가이드북으로

2시간에 만나는 유럽

블라디보스토크로 떠나보세요.

i***a 2019.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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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 가장 가까운 유럽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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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가볍게 떠나는 유럽으로 알려진 블라디보스토크. 이제는 시베리아 횡단 야간열차를 타고 하바롭스크까지 다녀오는 여행자들도 늘어났습니다. 그에 발맞춰 최신 정보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하는 블라디보스토크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가 나왔습니다. 배틀트립, 사십춘기, 짠내투어 등 대세 여행지로 알려지면서 직장인이 선호하는 여행지가 된 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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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가볍게 떠나는 유럽으로 알려진 블라디보스토크. 이제는 시베리아 횡단 야간열차를 타고 하바롭스크까지 다녀오는 여행자들도 늘어났습니다. 그에 발맞춰 최신 정보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하는 블라디보스토크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가 나왔습니다.

 

배틀트립, 사십춘기, 짠내투어 등 대세 여행지로 알려지면서 직장인이 선호하는 여행지가 된 블라디보스토크. 2박 3일 패키지여행 외에 블라디보스토크의 매력을 듬뿍 만끽할 자유여행을 계획한다면 자세한 도보 루트와 핫스폿 카페, 맛집을 알려주는 트래블로그 가이드북이 딱입니다. 

 

 

 

러시아 여행에서는 러시아인 특유의 기질과 문화를 잘 알고 가면 당황하지 않을 거예요. 대화, 미소의 개념이 우리 사고방식과는 다르니 여행하면서 지켜야 할 에티켓을 알아두는 건 여행자의 기본입니다.

 

편의점 시스템에 익숙한 우리에게 필요한 24시간 운영하는 슈퍼마켓, 러시아어를 몰라도 쇼핑하기 좋은 곳, 음식 문화, 우리와는 다른 카페 개념 등 소소하지만 꼭 필요한 팁이 가득합니다.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자가 늘어나면서 비슷비슷한 루트의 일정이 자리 잡힌 상태이긴 하지만, 취향과 목적에 맞는 일정을 짜고 숙소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누구와 함께 하는 여행이냐에 따라 알려주는 맞춤 조언도 깨알같이 도움 됩니다. 짠내투어에 등장했던 맛집 루트도 따로 소개되어 있어요. 

 

하루에도 몇 차례씩 운항하고 있어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은 더욱 쉬워졌습니다. 큰 도시가 아니어서 거리 이름만 잘 알아도 여행하기 편리합니다. 직접 길을 걷고 있는듯한 생동감 넘치는 도보 여행 스토리도 놓치지 마세요.

 

킹크랩을 저렴히 먹기 위해 가는 여행자도 많을 정도로 핫한 블라디보스토크. 곰새우와 킹크랩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법부터 요즘은 디저트까지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어 디저트 맛집까지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러시아 문화 공연을 관람하는 법, 여행의 고단함을 날려줄 펍,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 등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는 모든 것이 담겼습니다.

 

 

 

극동지역 최고의 휴양섬인 루스키 섬과 독수리 전망대, 역사 여행에 빠뜨릴 수 없는 신한촌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베리아 횡단철도가 지나가는 교통의 요지 하바롭스크도 새로운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여행자의 로망인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이니 블라디보스토크와 하바롭스크를 함께 다녀오는 일정으로 잡아보는 것도 매력적인 것 같아요.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블라디보스토크.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코스와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정보를 실은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로 준비해보세요.

l****5 2019.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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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면 만나는 유럽, 시베리아횡단열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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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여행정보가 책으로는 거의 없었다는 2017년에 첫 출간을 했고 벌써 3쇄다. 여기 출판사는 수시로 정보를 업데이트해서 새로 출간해주는 장점이 잇다.   2019년 킹크랩축제는 2019.10.15-10.30까지이다올해의 축제기간은 완전한 가을이다!!!#2시간이면만나는유럽, 이라는, 대한항공의 멋진 카피로 아직도 기억되는 블라디보스톡직장인이나 대학생의 경우 여름에 시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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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톡 여행정보가 책으로는 거의 없었다는 2017년에 첫 출간을 했고 벌써 3쇄다. 여기 출판사는 수시로 정보를 업데이트해서 새로 출간해주는 장점이 잇다.

 

2019년 킹크랩축제는 2019.10.15-10.30까지이다

올해의 축제기간은 완전한 가을이다!!!

#2시간이면만나는유럽, 이라는, 대한항공의 멋진 카피로 아직도 기억되는 블라디보스톡

직장인이나 대학생의 경우 여름에 시간도 아끼고 가격부담도 적게 다녀와도 좋은 곳인데, #비포선라이즈 같은 영화의 배경에 매료되었던 경험이 있다면, 가을의 블라디보스톡도 꽤 매력적이겠다. 사실 하바롭스크가 좀더 유럽같은 곳이라, 같이 가면 1석2조!!!

 

심지어, 2018에 신규취항한 이스타항공을 이용하면 1박3일로도 다녀올 수 있다. 서울권 거주자에게는 정말 멋진 일정!!! 금요일 퇴근하고 밤10시 45분 비행기 타고 쑝, 갔다가 월요일 새벽2시50분 비행기타고 돌아와서 출근조차 가능하다. 하바롭스크까지 다녀와도 2박4일이다.

 

시베리아횡단열차, 지구를 세바퀴반이나 도는거리라고. 블라디보스톡까지 가서(물론 가깝지만), 시베리아 횡단열차 그냥 구경만 하고 오지 말고, 꼬옥 침대열차에서 1박하고 하바롭스크까지 가보자. 하바롭스크에는 아무르강이 있다. 사춘기시절 #김혜린, #불의검, 이 만화를 본 사람이라면, #아무르 강에 대한 뭔가, 마치 원형적인 그리움 같은게 있을테다. 내가 그 시대 사람도 아닌데 말이지. 아무르강을 직접 만날 수 있다니!!!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s****0 2019.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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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북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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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의 요람이자 연해주 한인의 역사가 있는곳, 또 2시간 정도면 갈수 있는 유럽, 저렴한 물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크! 가깝지만 아직 못가본 곳이예요. 지도를 보면 정말 크게 차지하고 있는 국가인데 아직 못가봤다니... 더운여름에는 더더욱 생각나는 시원한 곳이죠! 가까운 미래에 블라디보스토크를 가보자 마음먹고 가이드북을 살펴 보았어요! 가이드 북 중에 눈에 들어온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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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의 요람이자 연해주 한인의 역사가 있는곳, 또 2시간 정도면 갈수 있는 유럽, 저렴한 물가! 러시아 ...블라디보스크! 가깝지만 아직 못가본 곳이예요. 지도를 보면 정말 크게 차지하고 있는 국가인데 아직 못가봤다니... 더운여름에는 더더욱 생각나는 시원한 곳이죠! 가까운 미래에 블라디보스토크를 가보자 마음먹고 가이드북을 살펴 보았어요! 가이드 북 중에 눈에 들어온건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입니다. 선명한 사진자료들과 생동감 넘치는 설명들 그리고 깔끔한 편집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의 저자는 직접 정보를 찾기 위하여 발로 뛰며 정보를 수집했다고 해요.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는 한눈에 보는 한눈에 보는 블라디보스토크 부터 블라디보스토크 사계절 등 왜 블라디보스크로 떠나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꼭 필요한 정보를 챙겨주고 있어요! 여행시에 꼭 알아야 하는 배경지식도 집어 주어서 보다 편안하고 의미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독특한 성같은 느낌을 주는 러시아 정교회의 성당들... 크리스트교의 한파로서 동방정교회의 핵심을 이루는 러시아의 자치교회를 러시아정교회라고 하네요 :) 러시아에 가보면 성당을 꼭 가보고 싶어요!  러시아어와 문화는 생소해서 어떤 선물을 사와야 할지 막막한데 챙겨와야 할 선물 목록까지 꼼꼼하게 챙겨주고 있는 친절한 가이드북입니다. 너무나도 귀여운 마트료시카! 여행가면 몇개 챙겨올거예요. 블라디보스토크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짠내투어도 한몫했는데요!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에서는 방송에서는 다뤄지지 않은 심도 있는 정보들을 다시 확인해 주어서 좋았습니다.  




주요 여행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지도, 그리고 사진자료!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수집한 정보여서 몇분정도 걸어야 하는지 무엇을 염두해두고 봐야하는지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브리너 동상과 생가가 있는 알레우트스카야 거리를 직접 걷는다면 !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을 풍성하게 하기 위해서 찾아봐야하는동상과 주요 맛집들. 그리고 러시아 하면 빼놓을수 없는 발레 공연등 공연과 관련된 정보까지 모두모두 확인할 수 있었어요. 러시아가면 크랩롤은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책에 소개된 구스토는 꼭 가보고 싶더라구요!



그리고 두둥 ! 많은 분들이 러시아를 가는 이유는 시베리아 횡단열차 일텐데요! 지구를 세바퀴 반이나 도는 거리의 러시아 철도중 단연 압권은 시베리아횡단 철도 인데요. 이 시베리아 철도를 탈수 있는 각종 팁들을 설명해 주고 있어요. 제 인생의 버킷리스트인데 아직 못해봤네요. 이 열차에 앉아서 블라디보스토크부터 모스크바까지 여행해 보고 싶어요. 근교여행과 극동의 보석이라는 하바롭스크의 관광, 교통정보까지 만날 수 있었어요! 항공권을 고려해서 단기여행자들에게 맞는 여행코스까지 추천해줘서 좋더라구요 



러시아 여행은 처음이지만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책과 함께라면 신나게! 그리고 알차게! 다녀올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팍팍듭니다. 트래블로그 블라디보스토크 & 하바롭스크! 러시아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께 권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K***H 2019.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