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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제대로 영문법을 공부하고 싶다면,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 (Max Lee)
"[서평] 제대로 영문법을 공부하고 싶다면,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 (Max Lee)" 내용보기
영어와 한글의 어순이 다르다는 사실은 아마 많이들 알고 계실 거에요. ‘우리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의미를 알 수 있다’는 말은 동사가 문장 제일 끝에 오는 우리말의 어순 특징을 반영한 것이기도 하지요. 저자는 영어식 어순에 맞춰서 영어 문장을 만든다면 실생활에서 필요한 문장을 만드는 게 훨씬 쉬워질 거라고 합니다. ‘영어는 [주어 + 동사 + 목적어] 어순처럼 간단한 문법이면
"[서평] 제대로 영문법을 공부하고 싶다면,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 (Max Lee)" 내용보기



영어와 한글의 어순이 다르다는 사실은 아마 많이들 알고 계실 거에요. ‘우리말은 끝까지 들어봐야 의미를 알 수 있다는 말은 동사가 문장 제일 끝에 오는 우리말의 어순 특징을 반영한 것이기도 하지요저자는 영어식 어순에 맞춰서 영어 문장을 만든다면 실생활에서 필요한 문장을 만드는 게 훨씬 쉬워질 거라고 합니다.

 

영어는 [주어 동사 목적어어순처럼 간단한 문법이면 생활에서 필요한 문장을 직접 말할 수 있다우리 말과는 다른 영어식 어순을 우리 말과 비교해 익히고 이해한다면 영어 실력은 단계적으로 향상될 것이다.’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은 이런 원리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에요.




책은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먼저 기본 개념에 대해 설명해주고실제 문장을 만들어보면서 감을 잡아봅니다여기엔 초급 수준에서 궁금해할만한 내용들도 더하여 설명해줍니다예를 들면 주어의 종류에 따른 be동사의 형태를 알려준다던가 하는 것처럼요이렇게 익힌 내용들은 실제 영어로 만들어봅니다앞의 페이지에서 만든 문장은 뒷 페이지에 쓰이는 상황과 함께 간략한 설명이 덧붙여져 있습니다군데군데 QR코드를 통해 원어민의 발음이나 저자의 강의도 들어볼 수 있구요.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의 가장 큰 장점은 설명입니다. ‘왜 이것을 알아야 하는지앞으로 설명할 개념은 왜 필요하고 무엇에 관한 내용인지’ 등 목표를 알려주고 이유를 설명해주니 이해에 도움이 됩니다쉬운 부분부터 시작해서 살을 붙여가며 단계적으로 익혀나가는 것도 좋구요무작정 외우기보다는 이해를 하고 익히는’ 공부 방법을 선호하시는 분들이라면아마 이 책이 여러분의 영어 공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i****i 2018.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순 문법 책, 기다렸던 책을 드디어 만났네요!
"어순 문법 책, 기다렸던 책을 드디어 만났네요!" 내용보기
아이가 태어나면서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저도 영어에 관심이 생겼고 그렇지만 어순이 늘 잡히지 않더라고요.정말 마음 속으로 기다렸던 책이에요. 평소에도 말하는 어순을 잘 몰라서 단어들이 뒤죽박죽 머리 속에서 섞여서 말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문법 책을 봐야지 해서 찾아 봤더니 예전에 보던 문법책들은 글씨가 깨알 같고 봐도 설명도 없고 해서 도무지 이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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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어나면서 엄마표 영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저도 영어에 관심이 생겼고 그렇지만 어순이 늘 잡히지 않더라고요.


정말 마음 속으로 기다렸던 책이에요. 평소에도 말하는 어순을 잘 몰라서 단어들이 뒤죽박죽 머리 속에서 섞여서 말하기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문법 책을 봐야지 해서 찾아 봤더니 예전에 보던 문법책들은 글씨가 깨알 같고 봐도 설명도 없고 해서 도무지 이해가 안 갈 것 같아 포기했고요. 쉽게 풀어 놓은 문법책들도 예전 문법책들처럼 순서나 영문법 용어를 사용해서 마음이 갑갑해서 문법책을 찾는데 찾지는 못하고, 영문과 학생들이 공부한다는 책을 찾아 봐야하나 하던 차였어요. 패턴 영어책을 봐도 문법을 잘 모르니 이 뒤에는 동사원형, 여기엔 to 부정사, what 뒤에는 주어+과거동사, 여기에는 동명사나 명사, buy 대신 get이나 take? 뒤죽박죽 어렵더라고요.

지난 주부터 원어민 선생님과 beginner반에 어순을 배운다고 해서 들어 갔는데 어순을 배우지 않고 바로 다양한 질문에 free talking으로 답변을 해야 하더라고요. 저는 한국말을 영어로 바꾸려니 단어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초급자 반인데도 잘하는 분들은 짧지만 다양한 문장을 구사하면서 한글로 수다 떨듯이 대화를 늘어 놓으시더라고요. 나는 두리안을 먹자마자 뱉었다는 문장을 말하고 싶은데 as soon as를 쓰는 건 아는데 어떤 순서로 써야 하는지 창피하기도 해서 결국 좀 다른 문장으로 바꿔서 말했어요. 저는 말하려니 주어+동사 뒤에 전치사가 자꾸 for나 with 밖에 생각이 안 나는 것도 문제였는데 목차를 훑어 보니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더라고요.



 


책은 일반 소설책 크기보단 큰 책이지만 두께가 질릴 만큼 두껍지 않고 적당히 공부해볼만하단 느낌이다.


 



그럼 본론으로 들어 가서 이 책은 Max Lee 저자분의 재미있고 명쾌한 설명이 돋보입니다.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이기 전에 교포 선생님께 발음이나 영어를 배워야 영어가 더 는다고 들었는데 그런 것 같아요.


청소년기 때부터 영어권 나라에서 유학 후 TESOL 석사 과정 수료, 육군 통역병

영어 강의, 문법과 회화 훈련을 결합한 커리큘럼 완성을 인생의 목표...


오, 저자 소개글을 읽다보니 인생의 목표가 정말 저처럼 엄마표 영어 회화 아무리 외우려고 해도 어순이 어려워서 포기하게 된 엄마들, 영어 공부하고 싶은 주부들, 직장인들 모두에게 기대되는 분이지 싶네요.




한글도 잘하시고 영어도 잘하시니 보다 책에서도 영어 설명을 이해가 가게 쉽고도 명확하게!

자세하지만 또 너무 길지 않고 딱 좋을 만큼 써 놓았더라고요.


 



이책의 특징을 이렇게 실어 놓았어요.


예문이 어떤 식으로 전환해서 보여주기 때문에 보다 보면 어순 배치가 시간이 가면서 잘 될수밖에 없다고 하네요.


자꾸 봐서 감이 생길 때까지 계속하는 게 필요하다고 해요.


본문의 첫 부분을 사진 찍어 보았어요.


01. Be 동사가 들어간 기본 문장 중

Unit 1. 직업, 외모, 성격, 상태 등을 말할 때 꼭 필요한 be동사 부분입니다.


주어에 대해 설명해 주는 보충어에는 의사, 선생님 같은 명사가 올 수도 있고 예쁜, 귀여운 같은 상태를 설명하는 형용사가 올 수도 있다고 해요.


자세히 설명이 나와서 이해를 넓혀 주고요.


QR코드로 원어민 발음, 저자분 강의를 실어 놓았어요.



궁금해요 코너에서는 표로 정리해서 알려 주는 표현들이 마치 친절한 중학교 영어 선생님을 다시 만난 기분이에요.


오랜만에 영어 공부를 다시 하는 사람들이나 왕초보, 부모님 세대에서 영어를 다시 공부하는 분들 모두 영어를 다시 정확하게 익힐 수 있어 좋았네요.


This is, These are, Those are는 축약해서 쓰지 못한다고 해요.


이런 내용이 궁금해도 다시 물어 보지 못하는데 그런 부분까지 쏙쏙 집어서 강의해 주고 있는 친절한 개인 영어 선생님을 만난 기분이에요.


오른쪽에 배운 내용을 응용한 회화 상황도 간단하게 나와 있고요.


문장 조립하기도 옆에 도움을 주어서 해보게 되요.


그럼 답은 어디 있는지 싶은데요.





답은 이렇게 바로 다음 페이지에 있어요.


좋은 점은 답 문장만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이 사용할 수 있는 회화 대화문이 있다는 점이에요.

또 다시 한 문장씩 문법 설명도 자세히 해주었고요.


이렇게 한 유닛이 4쪽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맨 아래 배운 구조를 활용해 자신의 이야기를 말해 보라고 되어 있어요.

원어민 영어를 배울 때 과정 소개글에 기초반이라 어순부터 배운다고 되어 있는데 어순은 배우지 않고

음식, 영화 등 주제별로 바로 10여 개 정도 질문에 답변을 하는 과정이더라고요.


원어민을 두려워하지 않고 말을 해보는데에는 의의가 있으나 어순을 배우지 않고 연습이 안 된 상태에서 Free talking을 하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사람in] 영어로 문장을 만들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 책과 다른 영어책으로 우선 어순을 정리한 다음에

다시 원어민 영어 시간에 어순에 맞게 말하는 연습을 적극적으로 하는 것이 더 영어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동영상 강의는 unit6을 들어 보았어요.

장소 앞에 at/in/on을 어떻게 구별하는지 나와 있었어요.


셋 다 우리말 해석은 '~에'이지만

in: 주로 공간의 내부, 혹은 도시나 국가 같이 비교적 넓은 장소

at: 특정한 지점이나 위치, 혹은 학교나 회사 같이 특정한 일이 벌어지는 곳

on: 표면과 접촉해 있는 상태


be 동사가 두 가지 뜻으로 해석되는 경우 설명이고요.

~이다.

~있다.


I'm on the bus.

bus에 타면 bus 바닥에 몸이 닿기 때문에 on을 사용한다는 설명 왠지 쏙쏙 이해가 잘 되더라고요.


동영상 강의도 책의 챕터 58개 모두 있고요.

동영상 강의도 목소리가 또릿 분명하고 발음도 좋으시고 설명도 이해가 잘 가서 참 좋았습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어순이 자리잡히면 좋겠어요.


참 기본 문장들에 쉬운 문장이지만 미드에서 발췌했다는 내용도 실려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저자분 소개에 미드, 팝송, 영화와 함께 즐기는 능동적이고 재밌는 영어 공부를 권장하고

<미드&스크린 영어회화 표현사전>이라는 책도 있어서

어순 문법 집중 책을 반복한 후 다음 책으로 살펴 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어순 문법 설명과 강의가 참 마음에 들어서 이 책을 쭈욱 활용해서 반복해 보려고 합니다.


j****9 201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 내용보기
영어의 왕도는 없는 것일까? 솔직히 영어를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결국 미국이나 영국등 영미권 국가에 가서 그들과 부딪히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말 그 방법밖에 없을까? 결국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 회화이기 때문에 회화에 집중해야지 문법은 하나 소용없다는 말들을 한다. 물론 맞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영어로 문장을 만들수 있다 어순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 내용보기

영어의 왕도는 없는 것일까? 솔직히 영어를 마스터하기 위해서는 결국 미국이나 영국등 영미권 국가에 가서 그들과 부딪히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정말 그 방법밖에 없을까? 결국 타인과 커뮤니케이션의 수단이 회화이기 때문에 회화에 집중해야지 문법은 하나 소용없다는 말들을 한다. 물론 맞는 말이기도 하다. 하지만 영어로 문장을 만들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을 보면 그 생각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린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문법의 중요성을 잃지 않되 전제조건으로 미국인의 어순에 맞는 문법이 선행되어야 회화가 가능하다는 점을 든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가 완벽하게 영어에 노출된 환경 속에서 살지 않기 때문에 어순 중심의 문법 공부가 필요하다고 한다. 물론 해외에서 거주하며 영어에 노출된 이들이라면 굳이 이렇게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1분이라도 영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노출되지 않은채 한국어만 주고 받다가 영어를하려고 보면 말문이 막히는 점은 당연하다는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너무 많은 문법을 다루기 보다 주어+동사+목적어 등 간략한 대화를 가능케 하는데 주력한다. 이는 우리나라 말의 어순과 영어 어순이 다르다보니 간략한 대화부터 시작해서 차츰 회화의 질과 양을 늘리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어려운 용어도 없으며 쓰잘데기 없는 내용은 아예 안알려줘서 혼동을 막는데 있다. 또한 일반 실생활에 나옴직한 예문을 선정함은 물론 저자의 동영상 강의 역시 상당한 퀄리티를 자랑한다.

 

어순을 확립한 후 적정한 단어를 배치하여 문장을 도출하면 이를 기반으로 결국 회화가 가능하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핵심이다. , 어순을 잡으면 영어의 반이 끝난다는 점은 영어 마스터에 지친 독자들에게 한줄기 오아시스 같은 활력소가 아닐 수 없다. 이제야 진정, 영어마스터의 길로 한번 도전해 보겠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8.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고 ㅏ함께 영어를 다시 시작해보자.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고 ㅏ함께 영어를 다시 시작해보자." 내용보기
영어와 멀어진지 어언~~~ 30년이 가까워지고 있네요. 그 와중에 일본어는 레벨 시험을 봐서 읽고 쓰고 말하기는 가능한데 왜 영어는 그렇게 못했는지.. 하지만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 어순 문법 집중' 책을 만나고 다시 영어와 가까워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회화애서 문법은 필요 없다는 주의 였는데 이 책을 읽고 그 생각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회화라도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고 ㅏ함께 영어를 다시 시작해보자." 내용보기


 영어와 멀어진지 어언~~~ 30년이 가까워지고 있네요. 그 와중에 일본어는 레벨 시험을 봐서 읽고 쓰고 말하기는 가능한데 왜 영어는 그렇게 못했는지.. 하지만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 어순 문법 집중' 책을 만나고 다시 영어와 가까워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사실 회화애서 문법은 필요 없다는 주의 였는데 이 책을 읽고 그 생각은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회화라도 기본적인 문법을 알아야지만 쉽게 문장을 만들 수 있구나.'를 깨닳았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가까이에 두고 자주자주 보려고 합니다.
 영어를 포기 한 분이 계시면 이 책을 구매해서 천천하지만 꾸준하게 공부를 해보는건 어떨까요? 전 이미 시작을 했습니다.^^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 어순 문법 집중'의 목차는 위 이미지 처럼 총 9개의 part로 나뉘어져 있고 해당 파트당 여러개의 챕터들이 있습니다. 이는 이 책을 반드시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된다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책상에 두고 사전 처럼 필요시 마다 펼쳐서 봐도 되는 사용자 편의적인 책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책상 책꽂이에 꼽아놨습니다. 그것도 앉았을때 가장 가까운 위치에요.^^

 



 이 책의 특징.. 아니 차별점이라고 하는게 더 맞지 않나 합니다. 이 페이지를 읽으면 Max Lee 저자가 얼마나 고민을 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1. 어려운 용어가 없습니다
2. 쓰잘데기 없는 내용은 안 알려줍니다.
3. 예문이 너무나도 현실적입니다.
4. 저자의 동영상 강의가 일품입니다.
5. 어순 전환 배치 과정을 문장마다 보여줍니다.



 특히 어려운 용어가 없어서 책을 읽는 동안 굉장히 편했습니다. 보통 다른 문법 책이나 영어책을 보면 어려운 단어 때문에 중간에 사전을 찾아보느라 흐름이 끊겼는데 이번에는 흐름이 끊기지 않고 스스로 끊는게 되더라고요. 암튼 보기 편합니다.^^


 


 책의 특징 다음에는 활용 법이 있는데 이 순서대로 해당 유닛을 보면 무척이나 편합니다.
 먼저 해당 유닛에서 반드시 익혀야 할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그냥 넘어가지 말고 꼼꼼하게 읽은 다음에 다음으로 넘어가기 바랍니다. 설명을 잘 읽었다면 해당 유닛의 문법을 경험 합니다. 여기에서는 원어민의 발음을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있어서 듣기에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하지만 따라 읽는 저의 구강구조... 지못미 였습니다. ㅠㅠ
 그리고 문법에 대한 설명이 있고 저자인 Max쌤의 강의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해당 유닛에서 반드시 익혀야 할 부분에 하이라이트가 되어 있어서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봐야 하는지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이제 강의도 들었습니다. 그럼 복습을 해봐야겠죠.
 복습은 바로 한국어를 영어로 바꾸는 학습입니다. 여기에서도 그리 어려운 문장을 요구하지는 않습니다. 저자의 의도 처럼 쉬운 용어로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회화를 통해서 학습한 것을 익히는 겁니다. 여기도 원어민들의 대화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가 제공이 됩니다. 제공된 원어민들의 대화를 통해 뉘앙스와 발음등을 다시 체크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제시된 활용법을 잘 소화만 한다면 이 책을 읽는데 무리없이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 페이지 까지 읽을 수 있습니다. 끈기 부족한 저도 다 읽었으니까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아자아자!!



이 책의 활용법을 유닛10을 이용해서 공부를 해봤습니다. 한 유닛 이지만 같이 보시죠.^^

 



 유닛10의 제목은 '난 매운 음식이 좋아.' 입니다. 이 유닛에서는 '주어+동사+목적어' 어순을 설명을 해줍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이 부분은 반드시 꼼꼼하게 읽고 넘어가야 합니다. 제발~~~

 그리고 한국어가 영어로 바뀌는걸 보고 이 예시에서 독자가 궁금해 할 부분을 예상해서 설명도 해줍니다. 여기도 꼼꼼하게 읽으면 공부하는데 더 도움이 되겠죠.^^




 이렇게 혼자서 유닛에 대한 공부를 했다면 이제는 Max쌤의 강의를 통해서 내가 공부한 부분이 맞는지 스스로 검증을 하면서 또 모르거나 틀린 부분이 있다면 고쳐 나가면 됩니다. 틀렸다고 누가 벌을 주거나 혼내지 않으니까 체크를 해 뒀다가 다음에 또 볼 때는 틀리지 않도록 하면 되는거죠. 강의를 들었으면 이제는 한국어를 영어로 바꾸는 연습을 해야죠. 어려운 용어는 필요 없으니까 부담갖지 말고 만들어 보세요.^^

 



 마지막으로 유닛의 내용을 바탕으로 원어민들의 대화를 들으면서 해당 문장이 사용되는 상황이나 또는 어떤 뉘앙스로 사용이 되었는지, 발음은 어떻게 하는지 등을 청각을 이용해서 복습을 하면 됩니다. 이 부분에서도 저자는 친절하게도 설명을 해놨습니다.
 하나의 유닛의 마무리는 숙제가 아닌 숙제로 마무리가 됩니다. 배웠으니까 자습(스스로 학습)을 해야죠. 문장을 만들고 말하는 연습을 하도록 권합니다. 하지만 이 역시 강제는 없습니다. 본인이 필요하면 하는거고 아니면 안해도 됩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은근 반복 학습을 시킵니다. 그런데 그 방법이 강제적이 아닌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거부감이 전혀 생기지 않더군요. 제가 느낀건 '읽고, 듣고, 쓰고' 반복 놀이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책 표지..?? 책 표지가 너무 학습을 해야 한다는 압박을 주더군요 내용과는 상반되게... 책 표지만 조금더 캐주얼하게 나왔으면 '학습자들에게 더 친근하게 느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c******5 2018.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문법/영어공부] 영어로 문장을 만들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 [사람인]
"[영문법/영어공부] 영어로 문장을 만들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 [사람인]" 내용보기
#영문법 #영어공부 영어로 문장을 만들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 - 사람인 출판 - Max Lee 지음영어로 문장을 만들수 있다제목 그대로 영어로 문장을 만드는 방법을 영어 어순과 문법을 기초로 일상 회화에 그대로 접목시켜영어공부를 도와주는 책이다.개인적으로 신뢰하는 출판사 사람인. 지은이는 유학파 출신에 시험영어의 뼈대인 문법과 회화훈련을 결합한 커리큘럼을 영어교육의 목표
"[영문법/영어공부] 영어로 문장을 만들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 [사람인]" 내용보기
 #영문법 #영어공부


 




영어로 문장을 만들수 있다


 어순 문법 집중


- 사람인 출판

 - Max Lee 지음



영어로 문장을 만들수 있다

제목 그대로 영어로 문장을 만드는 방법을 

영어 어순과 문법을 기초로 

일상 회화에 그대로 접목시켜

영어공부를 도와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신뢰하는 출판사 사람인.

 

지은이는 유학파 출신에 시험영어의 뼈대인

문법과 회화훈련을 결합한 커리큘럼을 영어교육의 목표로 한다고..

어쩌면 참으로 현실적인 영어공부법을 제시하는 느낌이다..


 영어는 단어의 의미를 알고

바로 문법에 맞는 위치가 중요한 언어라고 생각하기에..


 


문법 위주라 하여 먼저 걱정할 필요가 없는듯 하다.

복잡한 문법구조가 아닌 주어 동사 목적어 어순처럼

간단한 문장을 어순배치와 예문으로

문장을 만들고 사용하는 방식을 알려주나 보다.

물론 긴 문장은 바로 여기에 수식어구들로 살이 붙는 법..

몇형식인지 몰라도 된다,,

영어에서 가장 중요한 동사의 뜻만 알면

기본 문장을 만들수 있는 법,,

혹시나 문법이 약하다고 먼저 걱정하실분들이

없길 바라며,, 친절한 동사 설명들이 가득하다..

우리말은 끝까지 들어야 알고

영어는 동사까지만 들으면 대충 무슨 내용인지

파악할수 있다는 말에 공감이 가면서도 재밌다,,


 


목차의 내용들이..

무슨 문법 책인가 했더니..

문법구조에 따라 예문들을 나누어 놓았다.

기본적인 be동사, 조동사부터

수동태,to부정사 비교까지..

대충보면 문법책인줄,,

자세히 들여다보면 문법구조에 따른

일상 회화들 문장이 가득 수록되어 있다.


 

 

unit1. be동사가 들어간 기본 문장

기본 문장이기에......

기본 단어와 어순만 인지하면,,

바로 쓸수 있는 문장들의 시작이다,,

 

아~ be동사 부터 쭈욱~~ 따라 해봤다,,

쉽고 재미있는 편집으로 잘 되어 있다..

 

궁금해요  코너에 실려 있는것중

의문문에서 am not의 축약형이 없기에  

Aren't I handsome? 이라고 하는 부분,,

내가 잘 안쓰는 표현이었기에..

쉽다고 그냥 넘기지 말고 또 한번 익히고 간다,,

wear과 put on의 차이점을 간략히 설명해 준

부분도 좋았다..

문법과 어순에 맞는 문장들도 좋았지만

이런 실생활에 유용한 내용들을 짤막하게

이야기 해주는 부분들이 지루하지 않게 해주었다.

 


젤 마지막 unit 비교 부분을 스크랩 해보았다.. 

be동사만 하면 아, 넘 시시한거 아닌가 할까봐,,
어떤 영어책이든,, 항상 처음 몇 유닛은 열심히 하는 법

마지막 유닛으로 비교로 가보자,,

 

 

형용사 부사들의 비교급 만드는 방법부터

자세히 설명해 준다,,

각장 마다 있는 QR코드가 넘 맘에 든다.

물론 MP3파일도 홈피에서 다운 가능하다.

 

내방이 더 커

My room is bigger

내방은 My room /~ 이다 is/ 더 큰 bigger

 

이렇게 문장마다 각각의 어순이 이루어지는

구조를 분석해두어 초보자들도 너무나

쉽게 문장의 구조를 이해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기본적으로 우리말이 영어로 바뀌는 것을 확인하는

예문들이 5개 주어지는데 미드에서 실제로 쓰이는

예문들을 출처로 제시해주어 활용성을 높여주었다.


 

궁금해요 부분에는

비교급의 대표적인 많이 쓰이는것과

비교급 강조하는 방법을 너무나 쉽게 설명해 주고 있었다.


자세한건,, 책속에서...



우리말을 영어로 만들기 5개

 

단어가 기본적으로 제시되고 힌트가

주어지기에 어렵지 않게 만들어 볼수 있다.


여기서 만든 문장들은 다음 페이지에서

실제 회화에서 어떻게 사용이 되는지

대화문에서 바로 확인할수 있다.




짧은 대화문이지만 qr코드를 찍으면


저자의 직강을 바로 들어볼수 있는 훌륭한 자료이다.




저자 Max쌤의 정말 친절한 강의가 

인상 깊었다.

다른건 몰라도 이 강의는 꼭 듣고 넘어가야 할듯 싶다.

목소리만 나오니깐 더 집중이 잘 된다.

유학파라서 역시나 자연스러운 발음과 

편안한 목소리와 쉽게 설명하는 부분들이 

개인적으로 과외 받는 느낌이 들듯 싶다.





앞에서 만든 문장들이

대화속에 쓰이는 부분들이다

넘 과하지 않는 문장들이라 좋다.





qr코드로 그대로 제공이 되는 곳을

따라 가보니..사람인 블로그이다

한꺼번에 많은 음원들을 볼수 있어 더 좋았다.

mp3에 다운 받아서 이 대화문들을 암기하듯

외워버리고 싶다.


차분하고 안정된 원음이 쏙쏙 들어온다.


영어공부를 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라도 어렵지 않으면서도 현실적인 문장들을 찾는다.

이 책에서는 영화나 미드에서 쓰이는

실용적인 예문들을 사용함으로써

회화 문들을 문법과 어순에 맞게 사용하는

훈련을 가르쳐 주는듯 하다.

그 문장들이 하나씩 쌓여

영어의 감을 키워주도록 하는것 같다.


꼭 필요한 문법들만 설명하면서 이해시키고

이해가 된다면 문장을 만들고

그 문장을 외울수 있도록

원음을 듣게 하고 익히게 하는 방법이다.

참으로 현실적이면서도 구체적이다.

군더더기 없는 문법이라 더 좋은것 같다. 


기본적인 문법을 알고 있는 이라면

더 쉽게 한권을 끝낼수 있을것 같다.

중간중간 팁들을 익혀가면서

지루하지 않게 해낼수 있지 않을까 싶다.

영어책 한권 끝내고 싶다면 

적극 권하고 싶어지는 책이다.



이 책의 다음 시리즈가 진정으로 궁금해진다.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 어순 문법 집중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 어순 문법 집중" 내용보기
영어로 문장 만들기 우리말과 영어의 어순이 다르기 때문에 단어를 조합하고 배치해서 영어문장을 만들어내는것이 어렵게 느껴지는데 영어 문장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영어 단어를 적절히 배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영어학습에 있어 문법이 많은 비중 차지 하고 있어 그동안은 더 어렵게 접근해 왔었던것 같아요. 어순 중심의 문법으로 영어식 어순에 대한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 어순 문법 집중" 내용보기

 

 

영어로 문장 만들기 우리말과 영어의 어순이 다르기 때문에 단어를 조합하고 배치해서 영어문장을 만들어내는것이 어렵게 느껴지는데 영어 문장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영어 단어를 적절히 배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영어학습에 있어 문법이 많은 비중 차지 하고 있어 그동안은 더 어렵게 접근해 왔었던것 같아요.

 

어순 중심의 문법으로 영어식 어순에 대한 감각을 익혀나가며 다양한 문장을 접하고 대화문을 듣고 연습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켜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영어학습에 있어 무엇보다 꾸준히 반복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한데 혼자서도 알차게 학습해 나갈 수 있도록 각 장마다 QR코드가 있어 적절히 활용해 나갈 수 있어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Be 동사가 들어간기본 문장부터 다양한 영어문장에서 비교까지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네요.

Be 동사가 들어간 기본 문장 만들기

Be동사' ~이다/~입니다'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말은 의사+입니다로 표현되지만 영어는 입니다+의사로 우리말과 차이가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be동사는 종결형으로 만들어주는데 기본문장을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


나 빈털터리야 I am broke.

be동사는 주어에 따라 am, are, is의 형태로 변하는데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념 설명이 자세히 해주네요. 문법 감잡기, 한글 문장을 영어로 만들어 보는 연습을 해보면서 어순 문법의 감을 익힐 수 있고 QR 토드로 바로 영어민 발음을 들어볼 수 있어 발음도 같이 잡아나갈 수 있어 좋네요.


언제 am, are, is를 써야하는지 궁금해요를 통해서 다시한번 설명해주어 궁금증을 쉽게 해결할 수 있어요. QR코드로 Max쌤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어 머리에 쏙쏙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네요.

일상회화에서 응용하기 좋은 예문도 함께 익히고 우리말을 영어문장으로 만들어보는 연습도 할 수 있어요. 문장 조립하기 오른쪽에 단어와 설명이 나와있어 영어문장을 완성하는데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어 자신감을 가지고 영어문장을 만들 수 있어요.

 

회화로 연결하기

앞에서 배운 문장을 대화문을 통해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보면서 학습한 문장을 활용해 나갈 수 있어요.

문장에서 빨간 색 별 표시가 되어있는데 회화문장을 만드는데 필요한 핵심 내용을 따로 설명해주어 유익하게 볼 수 있어요. 혼자 학습하는데 있어 어려울 수도 있는 어순문법을 쉽게 이해하고 학습해 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친절하게 설명해주니 자연스럽게 어순감각도 익히고 문장을 직접 만들고 써보는 연습을 통해서 영어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영어로 문장을 말할 수 있는 그날까지 어순문법집중을 통해 영어공부를 효과적으로 해나갈 수 있겠어요. 

 

l*******7 201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내용보기
외국인을 만났을 때 말을 하려고 하면 상황에 맞는 말을 전부 영작을 하는 것이다.영작을 한다는 것은 미리 알고 있는 표현을 말로 하는 건데 그 과정을 뇌까지 들어 가야 하는 것 같다.영작도 따로 공부하다가 다시 회화로 돌아 가서 공부하고 있다.대학 때 연세대편입시험을 보러 갔는데 영작시험을 보는데 잘 못 봤다.이 책은 문법 공부의 첫걸음이자 영어 말하기의 반은 어순이라고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내용보기

외국인을 만났을 때 말을 하려고 하면 상황에 맞는 말을 전부 영작을 하는 것이다.

영작을 한다는 것은 미리 알고 있는 표현을 말로 하는 건데 그 과정을 뇌까지 들어 가야 하는 것 같다.

영작도 따로 공부하다가 다시 회화로 돌아 가서 공부하고 있다.

대학 때 연세대편입시험을 보러 갔는데 영작시험을 보는데 잘 못 봤다.

이 책은 문법 공부의 첫걸음이자 영어 말하기의 반은 어순이라고  한다.

말을 할 때 영작이 되야지 대화를 할 수 있는 것 같다.

우리말을 영어로 바꾸면 어순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다.

어순을 배치하는 방법들이 나오니까 익히면 되겠다.

영작을 하고 회화에서 필요한 표현이면 달달 외우라고 하는데 외국어는 외우는게 관건이다.

이 책은 영작을 하는데 여러 가지 힌트를 주니까 그 힌트를 가지고 영작을 해보면 될 것 같다.

앞에서 영어 문장을 열심히 만들었으면 또 사용을 해야지 안 쓰면 아무 소용이 없다.

어순문법이 뭔지 처음 들었는데 어순이 제대로 잡혀 있지 않다면 수 백개의 회화 표현이나 수 천개의 단어를 외워도 소용이 없다고 하는데 기초공사가 안돼 있어서 그렇다.

한국어와 외국어 어순을 확실하게 잡아 주어 단어를 배치해서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

영어 문장을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건 어떤 책은 단어라고 하고 이 책은 어순이라고  한다.

어순 확립, 단어 배치, 문장 도출, 회화 가능이라는 과정이 나온다.

영어 문장을 만든다는 건 넓게 보면 단어를 배치하는 것이다.

이 단어 배치가 어순이다.

영어에서 단어를 배치하는 것은 영어 문장을 만든다는 것이고 문장을 만들 수 있다는 건 말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영어를 잘하려면 필요한 영어 단어를 알아야 하고 그 단어들을 적절히 조합하고 배치하여 영어 문장을 만들어 낼 수 있어야 한다.

말로만 읽으면 쉬울 것 같은데 어려운 이유가 뭘까,,,,,

영어와 우리말의 배치가 틀려서이다.

영어 단어를 활용하여 문장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영어식 어순에 맞춰서 단어를 적절히 배열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저자의 얘기에 100%공감한다.

그게 되면 영어가 되는 건데 말이다.

저자는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어순에 포커스를 두는 문법 학습이라고 한다.

어순 중심의 문법을 공부해야 한다고 하면 어떤 사람은 영어를 잘하는데 문법공부는 필요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에 간  언니가 영어를 더 잘하기 위해 다시 문법책을 꺼내드는 것을 봤다.

영어를 잘하는데 문법을 안하면 한계를 어느 순간 느껴서 다시 공부를 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 언니는 완벽하게 영어에 노출되는 환경에서 살았는데도  문법이 필요하다고 했다.

저자는 문법을 공부하지 않으려면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게 절대 다수의 시간을 영어로 듣고 말하고 쓰고 읽을 수 있는 환경이 주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영어를 영어라는 언어자체로 익힐 수 있게 되니 굳이 문법 학습이 필요 없다고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  한국 성인 영어 학습자들이 하루 10분도 영어에 노출도  어려울 때가 많다.

나도 CNN을 계속 틀어 놓기는 하지만 아주 도움이 된다는 생각이 별로 안 든다.

하루 10분도 영어에 노출되지 않는 환경에서 문장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없이 무작정 회화 표현을 외우고 단어만 외우고 혹은 책의 절반 이상이 그림이나 그 밖의 것들로 채워진 영어책을 눈으로 읽는다고 해서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생기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초보 학습자는 최소한의 기초, 기본 문법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영어식 어순에 포커스를 맞추며 영어 문장을 만드는 연습이 무조건 필요하다.

실제 일상 회화에서는 어려운 문법을 쓰지 않는다.

주어+동사+목적어 어순이면  실생활에서 필요한  문장들을 충분히 만들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기본 문법에 대한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한글 문장이 어떤 식으로 어순이 배열되어 영어 문장으로 바뀌는지 예문을 통해서 이해하고 직접 문장을 쓰면서 만들어 보는 노력을 해야 한다.

하나하나 영어식 어순에 대한 감각을 키워 나가면서 다양한 문장을 익히고 대화문을 듣고 말해 보는 연습을 통해 단계적으로 영어 실력이 올라간다.

영어는 언어이고  언어는 결국 얼마나 시간을 직접 말하고 쓰고 듣는 학습에  투자했는다에 따라서 달라진다.

가장 효율적인 시간 투자의 첫걸음은 반드시 회화에서 필요한 문법을 기준으로 해당 문장들을 직접 만들어 써 보고 들어보고 말해 보는 연습과 함께 하는 것이다.





영어에는 아름다운이라는 단어는 없다.

영어는 동사까지 들으면 대충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있다.

우리말과 동사의 위치와 다르다는 것을 알면 문법의 절반은 한거라고 한다.

영어 문장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동사이다.

개별 동사의 뜻과 특징을 제대로 알면 공부에 많이 도움이 된다.

이 책의 특징은 어려운 용어가 없다.

공부를 하는데 이해가 되어야 외우고 외워야 문장을 만들어 쓸 수 있다.

이 책은 꼭 필요한  문법만 알려 준다.

예문이 너무나도 현실적이다.

문법 개념을 익혀도 아무 소용없는 예문은 해봤자이다.

쓰잘데기 없는 내용은 안 알려 준다.

쓰잘데기 있다 없다의 기준은 바로 말할 때 필요하냐 아니냐이다.

그래서 글에서만 쓰이는 분사구문 같은 건 과감히 삭제했다.

회화에서 안 쓰는 것은 안 알려 준다.

저자의 동영상 강의가 좋다.

나도 외국어를 항상 책으로만 봐서 동영상강의를 별로 신경을 안 썼는데

일본어공부를 하면서 책에 딸려 있는 동영상강의를 보니까 훨씬 이해가 잘됐다.

어순 전화 배치 과정을 문장마다 보여 준다.

우리말과 영어의 어순이 다르다는 건 알지만 진짜 영어를 잘하는 사람 빼고 머릿속에 떠오른 우리말 문장을 영어로 바꾸기는 쉽지 않다.

그렇게 바로 바꿀 수 있으려면 훈련을 해야 한다.

그런데 이게 말처럼 쉽지  않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 볼 사람도 없다.

하지만 이 책은 들어준 예문마다 어떤 식으로 전환해서 영어 문장이 되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그걸 보다 보면 어순 배치가 시간이 가면서 잘 될 수 밖에 없다.

자꾸 보다 보면 감이라는게 생긴다.

그 감이 생길 때까지 계속하는게 필요하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유닛 설명을 한다.

각 유닛에 들어가면 기본 설명이 나온다.

이 부분에 모든 게 달려 있다.

절대 그냥 지나치면 안되고 이해가 갈때까지 읽어야 한다.

이 부분만 이해하면 다른 건 어렵지 않다.

문법 길잡이는 왼쪽 한글 문장을 영어로 만들어 보면서 어순 문법에 관한 감을 잡아 본다.

한국어 문장을 바로 영어로 하는게 어렵다.

하지만 걱정할 필요없는게 어떤 식으로 어순을 재배치해야 하는지 자세히 나와 있으니까 보면 바로 감이 온다.

큐알코드를 찍어서 원어민의 발음을 들어 보는 것도 필수이다.

궁금해요를 보면 한국어 문장을 읽고 영어 문장으로 만드는 걸 해봤는데 그래도 궁금한 사람이 있으면 보면 되는 코너이다.

저자의 강의가 큐알코드만 찍으면 바로 나온다.

문장조립하기는 설명도 읽었고  저자의 강의도 들었으니까 한국어 문장을 직접 영어로 만들어 본다.

오른쪽 힌트 단어랑 설명이랑 다 나와 있으니까 조금만 머리를 굴리면 알 수 있다.

여기에 나온 문장에서 단어만 바꿔 말하면 얼마든지 말할 수 있다.

회화로 연결하기는  백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게 낫다.

앞의 페이지에서 만들었던 영어 문장, 그냥 만들기만 하고 안 쓰면 소용 없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뉘앙스로 쓰이는지 말할 수 있어야 진정한 영어 문장 만들기가 완성된다.

그래서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배운 문장을 활용할 수 있는 회화를 보면 된다.

회화 표현을 보면 빨간색 별 표시가 있다.

문법이라는게 이 책으로 전부 설명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 담지 못했지만 회화 문장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내용은 하나씩 찍어 설명을 해준다.

이 설명 부분만 모아도 왠만한 책이 나올 정도이다.

저자는 최대한 쉽게 설명을 했으니까  공부하기 편하다.


나도 자유자재로 영어로 말을 하고 싶다.

그러기위해서는 어느정도 이 책에 나오는 내용만큼은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1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 어순 문법 집중 (영문법, 영어공부)
"[서평]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 어순 문법 집중 (영문법, 영어공부)" 내용보기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서 한글과 어순이 다른 영어의 종결 어미라고 부르는 동사를 이해하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자가 서두에 말하듯이 ‘예쁘다’에 해당하는 영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는 것에 순간 당황하였습니다. 이렇게 쉬운 표현도 바로 나오지 않으면서 무슨 영어공부를 하고 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최소한의 기본적인 영어 문법
"[서평]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 어순 문법 집중 (영문법, 영어공부)" 내용보기

영어를 공부하기 위해서 한글과 어순이 다른 영어의 종결 어미라고 부르는 동사를 이해하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자가 서두에 말하듯이 ‘예쁘다’에 해당하는 영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는 것에 순간 당황하였습니다. 이렇게 쉬운 표현도 바로 나오지 않으면서 무슨 영어공부를 하고 있었는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최소한의 기본적인 영어 문법만을 알고 있다는 전제하에 영어식 어순에 익숙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글 문장이 어떤 식으로 영어 어순으로 재배열 되는지를 이론적 문법 설명이 아닌 많은 예문을 통해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영어 문장을 직접 만들어 보는 부분도 포함하여 배운 내용을 바로 연습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내용이 단순하게 문법을 이용한 영어 문장이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사용되는 회화체 문장을 사용하고 있어서 학습한 내용을 실제 회화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책의 구성은 58개의 유닛을 총 여섯 부분으로 나뉘어서, be 동사가 있는 기본 문장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다섯 문장 형식의 다양한 영어 문장, 명령이나 권유 및 의문문, 조동사, 시제, 수동태, 동명사나 to부정사 및 비교와 같은 대표 주제를 가지고 영어 어순을 학습하게 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유닛은 처음 시작하는 부분에서 문장에서의 기본적인 역할에 대해 설명을 하고, 문법 감잡기에서 우리말을 영어로 확인해 보는 연습을 하고, 궁금해요 부분에서 좀 더 추가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합니다. 이어서 Max쌤의 동영상 강의가 QR코드로 제공되고, 문장조립하기에서 영작연습을 하고, 회화로 연결하기 에서는 배웠던 문장을 회화에서 어떤 뉘앙스로 쓰이는지를 연습합니다.

 

 

 

어순 문법을 집중한다고 하지만, 실용적인 목적을 가진 책답게 딱딱한 영문법 설명의 글이 아니라 마치 회화책 같았습니다., 회화가 가능한 문장 어순을 연습하면서 기본적인 문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영어공부의 기본기를 잡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d******1 2018.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내용보기
표지가 화려하지 않아서 선택했다.이번 년도에 이 책만큼 심플한 표지는 처음보는 것 같다 ㅋㅋ안에 내용들도 굉장히 심플하다. 아메카지룩이 유행하는 요즘 짙은 녹색 표지라니...! 색깔은 예쁘다! 근데 좀 다 표지에 힘을 주는게 판매수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심플하다.. 내용도 곰곰히 보면 단순하지만 입으로 내뱉으려고하면 어렵다!회화를 위한 문법? 어순을
"영어로 문장을 만들 수 있다" 내용보기

표지가 화려하지 않아서 선택했다.
이번 년도에 이 책만큼 심플한 표지는 처음보는 것 같다 ㅋㅋ
안에 내용들도 굉장히 심플하다.


아메카지룩이 유행하는 요즘 짙은 녹색 표지라니...! 색깔은 예쁘다! 근데 좀 다 표지에 힘을 주는게 판매수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심플하다..



내용도 곰곰히 보면 단순하지만 입으로 내뱉으려고하면 어렵다!

회화를 위한 문법? 어순을 익히는 것에 중점을 둔 책이라서 문법 수준을 그리 어려운 편이 아니지만 내뱉기에는 어순이 체화된 상태가 아니라서 그런지 어렵다.

첫장은 반 줄정도 될까? 단어수준도 그리 어렵지않고, 문장 길이도 짧은 편이라 도전하는데 버겁지 않다. 매일 매일 조금씩 늘어나는데, 단어도 체감상 고등학교 교육수준 이상인 단어가 없다.
뒤로 갈수록 늘어나지만 단어도 어려운 편은 아니고(아무리 외워도 안외워지는 극악의 단어는 없다!) 어순 습득을 목표로하는 문법의 줄기를 따라 진행되기에 어려운 문법은 없을거라는 생각자체가 학습에 도움을 준다.


아쉬운 점은 내지를 샤프나 연필로 쓰기 좋은 종이로 선택하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다.
학교에서 흔히 쓰던 형광등 밑에서 반사되던 교과서 재질이라서 형광등 밑에서는 반사되는건 물론, 샤프로 적었다 지우면 자국이 남는 재질이다. ㅜㅜ 
개인적으로 제일 싫어하는 재질이라서... 내지 재질이 제일 아쉽다. 

조금의 여백만 있더라도 열심히 적어보는 사람도 있는데, 직접 문장을 써보는걸 권장하는 책 재질이 반사되는 재질이라니 ㅠㅠ 작가님과 출판사측에서 이 재질은 선택한 이유가 있겠지만, 필사를 권하는 책에선 좀 다른 재질의 내지를 사용했으면 한다.. 내구성은 좋은데 무겁고 반사되서 불편하다.

문법과 회화 둘 다 잡고싶은 욕심이 있다면 이 책으로 학습해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r*****5 2018.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이제 영어좀 하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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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꿈이다.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회화도 도전해봤고.원서 동화도 읽어보고.영어관련 교재에 관심도 갖어보고.문제는 발전이 없다.막상 어려운 문장을 달달 외워도 회화와 연결이 어렵다.기초를 잡는것이 중요했지만 사람욕심이 자꾸자기능력치를 벗어나고 싶기 마련이라새해가 되기전에 정말 기본을 잡아보고 싶었다.초보에 대한 기본적 이해설명도 꼼꼼하게 읽어보고영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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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꿈이다.
영어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것.
회화도 도전해봤고.
원서 동화도 읽어보고.
영어관련 교재에 관심도 갖어보고.
문제는 발전이 없다.
막상 어려운 문장을 달달 외워도 회화와 연결이 어렵다.

기초를 잡는것이 중요했지만 사람욕심이 자꾸
자기능력치를 벗어나고 싶기 마련이라
새해가 되기전에 정말 기본을 잡아보고 싶었다.

초보에 대한 기본적 이해설명도 꼼꼼하게 읽어보고
영어를 배우는 자세도 다시 잡아본다.
하루.이틀.사흘.나흘.
큐알코드를 찍어가며 발음과 강의를 들었다.
강사가 신비주의다.ㅋㅋㅋ
칠판을 보는듯 강사모습이 보이지 않아도
집중할수 있었다.

문장에 대한 궁금증도 깨알같이 설명해주고
교재 구석 구석 작은 팁들도 놓치지않았다.
초보에게 맞춤형 이해교재.ㅎ


큐알코드찍고 강의를 듣는다.
길지않은 적당하게 짧은 강의가 시간을 핑계삼는 내게
안성맞춤이다.

앞장에서 배운 문장들의 연장선으로 짧은 대화에 적용하고 생각보다 조금씩 영작이 이해되기 시작한다.
물론 기초라 쉬울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외국인 앞에서
쉬운 문장도 잊어버리고 단어만 남발하는 사람인지라
문장을 간단히라도 만들어보는게 소원이었다.ㅋ


단어를 알면.문법을 알면.회화문장을 달달 외우면
언젠가 할수 있을줄 알고 무턱대고 덤비던 내 욕심이
기본을 잡아야 할수있다고 질책해준 교재.
배움에 있어서 나의 건방은 그야말로 건방이었다.

큐알코드를 찍어 문장 발음을 들을수있다.
예문이 미드에서 나온 대사들이 있다.
그 부분이 다른교재보다 다르다면 조금 달랐다.나에게는.

화면에 강사님이 필기식으로 메모하며 목소리만 들리지만 오히려 방해없이 문장에 집중할수 있어 좋았다.

회화로 연결하기.
우리가 영어를 하기위한 마지막은 아마도
사람과의 대화이다.
회화를 놓고 영어를 공부할순 없다.
제일 내가 놓치기 싫은 회화부분.
짧지만 알차게 유닛 하나하나 두달동안 더 파볼생각이다.
내가 하고있는 기초공부에 불씨를 당겨줄
교재를 만나 반갑다.
욕심만이 아닌 튼튼한 기본을 잡고싶은 나에겐
또하나의 발판이 되어주길 바라며
단거리가 아닌 장거리 영어공부 다시 펜을 들어본다.



#영어로문장을만들수있다 #어순 #문법 #집중
#사람인 #Max #Lee #영어 #영어공부 #평생숙제
#회화


리뷰어스 클럽 카페에서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9 2018.11.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