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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을 한번도 안 읽은 초등학생은 없다할 정도로 이책은 평이 좋다. 제로니모는 누굴까?? 제로니모는 찍찍랜드의 찍찍 신문의 유명한 편집장 제로니모 스틸턴이다. 그런데 보니깐 저자랑 주인공이 이름이 같아서..더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랑 책을 읽어가는데..술술 읽히는게 너무 흥미로웠다. 아직 7세에겐 이렇게 두꺼운 책은 어려운데 엄마 이게 무슨 책이예요. 궁금해요. 하는 것이다. 이것이 제로니모의 힘이구나... 전권을 다 들여야 하는 세트의 힘... 28권의 책을 사야하나 고민에 빠졌다. ㅎㅎ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모험과 호기심이 많은 친구들이 한권 읽으면 단번에 빠져들만한 스토리로 이 책을 한 번도 본적 없는 친구는 있어도 한번만 본적은 없는 친구들은 생기지 않을 것 같다. 음...굿굿.. 재미있어...ㅎㅎ * 이책은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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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제로니모 스틸턴을 만났다. 저자 이름이 제로니모라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인가보다 했는데 여기 나오는 주인공 이름도 제로니모다. 작가의 상상이 고스란히 녹여낸 이야기임을 주인공 이름을 통해 분명하게 느껴진다. 이번에 출간된 에피소드는 <드라고니아의 고대 전설과 검은 바위 마녀>로 전설의 드래곤과 마녀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기대감을 높인다. 주토피아가 아닌 쥐토피아에 살고 있는 쥐 제로니모의 일상에 모험이 찾아온다. 제로니모가 전하는 환상의 모험은 초반부터 흥미진진하더니 어느 순간 중반부로 훌쩍 이끌어 온다. 그리고 등장인물들의 이름이 우리가 흔히 들을 수 없는 이름이라서 이것 또한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을 엿볼 수 있다. 제로니모의 모험은 그야말로 환상특급이다.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가 회오리를 타고 떠나게 된 여정처럼 제로니모도 무도회장에서 돌고 도는 춤을 추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판타지 세계에서 하늘을 날고 있었다. 꿈일까? 생시일까? 생각이 드는 찰나 금세 이야기에 쏘옥 빠지게 하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제로니모는 연꽃 나라에 도착해서 판타지 세계에서 만난 친구들과 재회를 하지만 곧 연꽃 나라의 공주들이 검은바위 마녀에게 잡혀갔다는 것을 알게되는데.. 공주들을 찾아 드라고니아라는 용들의 섬에 홀로남겨져 어리둥절한 상황에 몰래 제로니모를 따라온 작은 요정 질리와 함께 여정을 떠난다. \
다섯 섬을 돌며 각각의 특색있는 용들과 만나 지혜와 용기를 얻어 공주를 구하러가는 제로니모 스틸턴 이야기는 두꺼운 책에 비해 다양한 캐릭터들의 모습과 특징을 그림과 문단의 마법같은 표현이 더욱 환상세계를 탐험하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하여 상상력을 배가시키며 이야기에 몰입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어두운 요새의 나라에 가서 연꽃 나라 공주들을 구할 숲의 용감한 용, 바다의 솔직한 용, 산의 지혜로운 용, 늪의 창의적인 용, 들판의 웃음을 주는 용 이렇게 다섯 용과 함께 드라고니아 원정대가 모였다. 날치기 용의 방해가 있었지만, 무사히 다섯 용을 찾아 함께 모험을 떠난다.
결국 검은 바위 마녀를 찾게 되고 검은 바위 마녀에 맞서 싸우려고 하지만, 오히려 검은 바위 마녀는 전설의 다섯용의 힘을 빼앗기 위해 제로니모를 유인한거라 하며, 다섯 용의 힘을 모아 마법의 묘약을 만들어 판타지 세계를 완벽하게 정복하기 위해서 였음을 밝힌다.
이들이 마녀에게 맞서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데 이때 양피지 조각에서 발견된 숨어있던 글이 나타난다. 바로 여섯번째 용이 있다는 것. 이 여섯번째 용은 이기심과 탐욕을 모르는 우정의 용으로 자신이 지니고 있는 거대한 보물을 스스로 발견할 때 전설이 이루어진다고 써있다. 함께 여정을 해왔던 날치기 용이었던 갈갈이오가 전설의 여섯번째 용일줄이야~~ 용이 저마다 갖고 있는 캐릭터도 재미나고, 중간중간 숨은그림찾기도 아이가 몰입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현실로 돌아온 제로니모는 진정한 우정의 힘으로 여정을 끝낸 것을 우리 친구들에게 전해주고 싶다 말하며 긴 여정이 끝이 난다. 재미와 감동, 교훈까지 선사하는 유치원생도 홀릭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이전의 시리즈들도 찬찬히 둘러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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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은 워낙 유명하다. 재미있기도 하고 가독력이 좋다. 아이들의 글밥 늘려주기에는 딱이다!! 이번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은 29편이다. 제로니모의 원정대에 함께 할 것인가? 원정대원이 되고 싶다면 사진을 붙이고 이름을 적으렴!!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에 온 걸 환영해~ 이 번 편 제로니모의 차례는 다음과 같다. 용들의 섬 드래고니아의 고대 전설 7 그림을 보면 더 읽고 싶어진다. 아이들이 좋아할 법한 그림과 글씨체가 호기심을 이끈다. 제로니모는 무도회장에서 춤을 추다 눈 깜짝할 사이, 또다시 판타지 세계로 가게 되었어. 깊은 시름에 잠긴 연꽃 나라의 왕과 여황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납치된 연꽃 공주들을 구하러 모험을 떠나게 되었지. 그런데 다섯 공주를 구하려면 먼저 고대 전설에서 예언한 용들을 모아야 하는데 과연 제로니모는 전설 속의 용들을 모두 모아 다섯 연꽃 공주를 구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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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 시리즈를 처음 만난 건 큰 아이가 9살이 되던 해 였던거 같다.? 글밥이지만 어마어마하게 두꺼운 책 두께에 지레 겁을 먹고 큰 아이와 나 , 둘 다 읽어볼 엄두도 내지 못했었다. 한글독서가 많이 부족했던지라 어느 정도 그림책과 글밥있는 저학년 문고판을 시작하고 한참 지나서야 제로니모를 읽기 시작했다.? 우선 내가 읽었던 건 다른 시리즈였지만 단숨에 읽어내려갈 정도로 흥미진진한 전개로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글이 주는 교훈, 감동 이런것에 대한 것보다 아이에게 이 책은 두꺼운 책, 호흡이 긴 책도 읽어내려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주었다는 점에서 100점을 주고 싶다. 소장가치의 여부를 떠나 집에 이 시리즈를 전부 한글판으로 들였고 이번에 29번째 드래고니아의 전설과 검은 바위 마녀를 좋은 인연이 되어 먼저 읽어볼 기회가 주어졌다.? 용들의 섬 드래고니아에 사는 제로니모, 이번 모험도 콧수염이 바르르 떨릴 정도로 재밌을꺼라는데?? 치즈를 걸고 맹세한다네 ㅎㅎ 어느 따스한 봄날 쥐토피아에서 찍찍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신문인 찍찍신문 편집장인 제로니모 스틸턴이 동생 테아의 부탁으로 덜덜델라와 오싸기아에게 쥐토피아를 소개해주는 관광가이드가 되어준다. 관광보다는 쇼핑에 집중하며 제로니모는 짐꾼역활을 한다.? 그러다 갑자기 전시회를 가고, 저녁을 먹고, 춤을 추러 가잔다 덜덜델라와 춤을 추다가 갑자기 제로니모가 용을 타고 연꽃나라로 간다. ㅋㅋㅋㅋ 생뚱맞은 전개, 깨알같은 위트가 녹아있는 제로니모를 읽다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책은 무조건 재밌어야 한다. 어려운 책, 깊은 생각을 요하는 책, 좋다.? 그렇지만 그런 책을 읽기 위해서는 내 아이가 책을 읽어내고, 책장을 넘길 수 있는 힘을 길러줘야 한다.? 만화책은 아니지만 만화책만큼 가독성이 뛰어나고 쉽게 읽어나갈 수 있는 제로니모.? 책읽기를 좋아한다면 7세, 혹은 초등 저학년 , 책읽기가 안되어 있는 초등 중고학년까지는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진심을 담아 읽었습니다.? #도치맘 #제로니모의환상모험 #드래고니아의고대전설과검은바위마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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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 29. 아이들이 먼저 찾는 초등 판타지 책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은 초등학생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은 책이라고 들었다. 도서관에 가서 봐도 너덜너덜한 것이 아이들이 많이 빌려본 것이 티가 나는 책. 우리 딸은 아직 한번도 접한적이 없었는데, 이제 글밥 많은 책도 잘 읽고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책을 읽혀주고 싶어 판타지 장르에 속하는 제로니모를 읽어보았다.
표지에서도 판타지적 요소가 물씬 풍기는 책, 벌써 29번째 책이 나왔다는 걸 보면 그만큼 꾸준히 인기라는 이야기인듯. 상상과 현실의 세계를 넘나드는 교양 모험 판타지
무도회장에서 춤을 추다 눈 깜짝할 사이, 판타지 세계로 가게 되는 제로니모 깊은 시름에 잠긴 연꽃 나라의 왕과 여왕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납치된 연꽃 공주들을 구하러 모험을 떠나게 된다. 그런데 다섯 공주를 구하려면 먼저 고대 전설에서 예언한 용들을 모아야 하는데, 전설 속의 용들을 모두 모아 다섯 연꽃 공주를 구하기 위한 제로니모의 모험 스타트!
판타지 소설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듯 나도 한때 판타지 소설과 영화를 좋아했는데.. 내가 살고 있지 않은 새로운 세상으로의 모험과 여행은, 즐겁고 신선한 기억이었다. 제로니모 책은, 내용도 그렇지만 사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환상적이다.
중간에는 퀴즈 같은 재밌는 요소도 가미되어 있어서 책을 읽다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수도 있다.
글밥이 적거나, 페이지가 적은 편은 아니고 내용을 이해하며 상상하며 읽어야 하는 책이기에, 어느정도 읽기 능력이 되는 초등 저학년부터 읽기에 좋을 것 같다. 중간 중간에 특이한 글씨체를 통해 글씨를 통해서도 상상의 세계에 빠질 수 있는 재밌거리를 던져주고 있다.
엄마도 재밌게 읽은 판타지 동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29. 드래고니아의 고대전설과 검은바위마녀
여름방학동안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인기있을 책임에 틀림 없는 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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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고니아의 고대 전설과 검은 바위 마녀!^^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은 전 세계적으로 출판되어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시리즈로 울 아이도 너무너무 좋아라하며 재밌게 읽었던 책인데요. 4학년이 된 요즘은 어릴때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다며 그림보는 재미에 자꾸 책장에서 빼오더라구요~ㅎ 차례를 보면숲용, 바다용, 산용, 늪용, 들판용~ 다양한 용의 나라가 등장하는걸 보니 이번 이야기는 용을 찾아 떠나는 모험인가 봅니다~ㅎ 드래고니아의 고대 전설을 따라 검은 바위 마녀로부터 연꽃 공주들을 구하는 거랍니다. 제로니모와 함께 떠나는 판타지 모험이 언제나 그렇듯이 이번에도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기쁨을 선사하게 되겠죠~^^ 아마도 생동감을 더하는 시각장치들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책을 펼쳐보면 알겠지만 글을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한 미취학 또는 저학년 아이들도 한눈에 쉽게 이해가 되도록 인물의 감정과 행동에 따라 크기와 모양이 자유자재로 달라지는 알록달록 예쁜 글씨들이 등장하기도 하고... 생생함을 전달하고 있어 어린 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공감대를 이루며 색다른 재미를 주는것 같아요. 저학년때는 오롯이 제로니모 이야기에 빠져 재미나게 읽었다면 중학년인 지금은 그림을 직접 그려보며 이야기를 새롭게 만들어보는 재미에 빠져 열심히 보고 있네요~ 그리고...한가지 더!!! 제로니모를 재미나게 읽었던 아이면 자연스럽게 원서로 연결해 읽혀도 낯설지 않아 거부감이 없더라는...ㅎ 방학을 맞은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적 생각을 키워갈 수 있게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책 선물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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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 29권이 나왔어요. 이번엔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는 지 궁금합니다. 책표지가 반짝반짝~ 아이들 시선 끌어당기는 비주얼의 표지랍니다.
사파리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29권 드래고니아의 고대 전설과 검은 바위 마녀
책의 펼치니 드래고니아 원정대가 되고 싶니? 라고 물어보네요~ 울 딸은 바로 응~~ 하고 대답합니다.^^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할 수 있게 만드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사진도 붙이고 이름도 적을 수 있는 곳이랍니다.
책을 보기 전 차례부터 살펴봅니다. 숲 용의 나라 바다 용의 나라 산 용들의 왕국 늪 용의 왕국 들판 용의 나라 용들의 이야기들로 가득하네요~!
책 보자마자 읽기 시작하는 딸랑구에요~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니 조금 두꺼운 책도 잘 읽더라고요~! 저번에 읽어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익숙해 보이네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은 영상을 보는 듯하게 판타스틱해요. 글씨체도 여러가지, 색상도 다양하고... 특히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우면서도 아름다워요. 그래서 책이 두꺼운 줄 모르고 술술 읽게 되는 거 같아요~! 아이들의 상상력 자극해서 재미도 솔솔~
드래고니아의 고대 전설과 검은 바위 마녀 울 딸 책 잡고 안 놓더라고요~! 자세를 요리 조리 바꾸며 재미있는 책읽기 하고 있어요~~~^^ 모험을 통해 얻는 우정의 힘~~ 검은 바위 마녀를 물리치러 가자~!! 여름방학엔 재미있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 빌려 봐야할 거 같아요~! 시리즈지만 이어 보지 않아도 잼나니 걱정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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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모험
29 드래고니아의 고대 전설과 검은 바위 마녀
검은 바위 마녀로부터 연꽃 공주들을 구해라!
이번 제로니모와 친구들이 모험할 장소는 바로 용들의 섬 드래고니아입니다~!!!
만화와 책으로 유명한 제로니모 시리즈~!
아무리 두꺼운 책도 아이들을 꼼짝 않게 만드는 제로니모~
오랜만에 신간을 만났어요~!!!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시리즈는
역사와 지식, 신화와 전설을 총망라한 아주 특별한 모험 이야기에요~!!!
무한한 상상력이 빛나는 제로니모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해 주는 것은
바로 그림, 지도, 도표 등 다양한 시각적 장치들이에요~~~
마치 만화를 보는 듯, 컴퓨터 게임을 하는 듯한 입체감이 풍부한 그림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직접 판타지 세계에 방문한 것 같은 생생함을 전달합니다.
재미있는 그림 덕분에 글밥 책이지만 마치 만화책을 보듯
푹 빠져서 볼 수 있어요~!!!
드래고니아는 마법이 깃든 장소랍니다.
그곳에 사는 용들은 용감하고, 솔직하고, 지혜롭고, 창의적이고, 쾌활합니다.
멋진 용들과 함께 하는 모험~!!!
아이들이 좋아하는 드래곤~! 아이들 흥미를 끄는 요소 가득이에요~!!!
찍찍 랜드에서 가장 유명한 신문인 <찍찍 신문>의 편집장
제로니모 스틸턴이 주인공이에요~!
어느 일요일, 갑자기 테아에게서 부탁을 받게 되는 제로니모~!
테아 대신 오싸기아의 영화에 출연한 덜덜델라와 오싸기아의 관광 안내원을 하게 되고
지친 제로니모는 무도회장에서 춤을 추다 눈 깜짝할 사이,
또다시 판타지 세계로 가게 됩니다~!!!
깊은 시름에 잠긴 연꽃 나라의 왕과 여왕의 부탁으로
어쩔 수 없이 납치된 연꽃 공주들을 구하러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인물의 감정과 행동에 따라 크기와 모양이 자유자재로 달라지는 글씨체~!!!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만들어주지요~!
만화 아니지만 만화인 듯~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더 불러
일으켜요~!!!
구름마저도 돌로 만들어진 어두운 요새의 나라에 사는 검은 바위 마녀가 벌인 짓~~~
드래고니아의 고대 전설에 나오는 기사가 제로니모라는 여왕님~
전설이 적혀 있는 양피지를 지키는 초록색 꼬마 요정들~!!!
"그 기사는 공주를 구하러 가기 전에 바다 한가운데에 있는 섬에 가서
마음속에 큰 용기를 품은 용, 가장 솔직한 용, 가장 지혜로운 용,
우스꽝스럽지만 창의적인 용, 쾌활하고 재치가 넘치는 용을 찾아 함께 떠나야 합니다."
제로니모는 이번에 홀로 모험에 나서게 되네요~!!!
혼자 모험에 나서는 제로니모를 위해 판타지 세계 친구들이 특별한 선물들을 줘요.
주옥같은 시들이 가득한 환상적인 시집과 작디작은 플루트,
고린내가 코끝을 찌르는 트로리꾸지리 과자,
무엇이든 들어가는 밑도 끝도 없는 가방 그리고 사랑과 믿음을 가득 담은 입맞춤~!!!
제로니모는 친구들이 준 선물이라 어쩔 수 없이 받았지만,
어디에도 쓰일 거 같지 않던 그 선물들은 제로니모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용기와 도움을 줍니다~!!!
과연 제로니모는 전설 속의 용들을 모두 모아 다섯 연꽃 공주를 구할 수 있을까요?
용들의 섬 드래고니아 각 섬의 특징들을 잘 살린 그림들~!!!
퀴즈도 풀면서 모험을 계속해갑니다~!!!
제로니모와 함께 문제를 풀어가보아요~!!!
함께 있지 않아도 항상 응원하는 친구들 덕분에 제로니모는
아무리 어려운 임무가 주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낼 수 있는 힘을 얻어요.
다섯 연꽃 구하기 대작전~!!!
제로니모는 모험을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겠죠? ^-^
재미와 감동, 교훈까지 주는 제로니모와 함께
드래고니아로 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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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 환상 모험은 요새 아이가 다시 잘 보고 있는 책이라서 관심이 많이 갔는데 29권 신간 소식이 두둥~~ 마음을 울렸더라지요. ㅋㅋ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무한 감사~~^^ 오랜만에 만나보는 제로니모 친구~~^^ 요새 디브이디도 본다지요^^ ㅎㅎ
드래고니아의 고대전설과 검은 바위 마녀~~~ 벌써 29권이라니~~~ 끝도 없이 나오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시리즈^^ 아이들은 신나는가봐요~~
양장본이어서 더 소중하게 여겨지네요 집에 있는 것은 양장본이 아닌데 아무래도 양장본이 소장각이 더 있어봬요^^ 헤헤 사진상으로는 잘 안 보이는데 반질반질~~~ 부드러운 표지예요^^ 아이 사진도 붙이고 이름도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원래 그림그리고 줄 쳐도 된다는 방침의 울 집 책들인지라~~~ 더 맘에 드네요^^ 차례를 살펴보니 여러 챕터가 마음에 쏘옥쏘옥 ㅎㅎㅎ 용의 나라, 판타지 세계, 으악 등등 의성어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재미난 모험의 단어들이 눈에 많이 띄이네요^^ ㅎㅎ 두근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펼쳐보니 그림과 함께 재미난 글씨체와 굵은 고딕체 등등..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소재를 군데군데 심어두었더라지요.~~^^ 내용은 말할 것도 없고요~~
이 부분은 노래로 불러주니 ..엄마는 음치라네요 ㅠㅠ ㅋㅋㅋ 제로니모 스틸턴의 얼굴을 누르면 노랫소리가 나올 것도 같아요 ㅋㅋㅋ
재미난 그림과 신나는 이야기로 떠나는 29권 모험이야기~~ 1권부터 보면 재미나겠지만 29권부터 읽어도 호기심 자극하네요^^
아이들과 주거니 받거니 읽어도 좋을 법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29.드래고니아의 고대 전설과 검은 바위 마녀~~ 사랑 많이 받았으면 좋겠네요^^ 헤헤~~ 신나는 방학동안 몇 번 더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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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니모의환상모험시리즈 는 초등생들에게 계속 인기 있는 책일거예요~~ 29권이 나올정도로 오래 사랑받은 책이라 우리 아들에게 언제 읽게 해주지? 하고 시간이 지나길 기다렸는데,, 이렇게 2학년인데도 긴 글밥책을 읽게되었네요! 29권은 용이 주인공이랍니다. 부제는 #드래고니아의고대전설과검은바위마녀 말 그대로 환상모험이지요 ㅎㅎ 초등생용 #판타지소설 로 딱인 책이예요~~ 처음엔 책의 두께에 과연 읽을 수 있을까 하고 반신반의했지만요, 책을 막상 열어보니 칼라풀한 그림들이 한가득인걸 보고 우리 아들도 안심하고 읽기 시작했답니다. ㅎㅎ 주인공 생쥐 제로니모 스틸턴은 용들의 섬에서 어떤 모험을 하게 될까요?? #제로니모의환상모험 의 제일 재밌는 부분은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한몫하지요~ 덜덜델라, 오싸기아, 파도나, 게걸추스,,, 읽으면서 웃기기도 하고, 원래 영서에는 어떻게 나와있는지 궁금하기도 했어요~ 판타지소설에 빠지지 않는게 판타지 지역의 지도이지요~~ 지도를 먼저 보여주면서 내용을 미리보기로 상상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전체면이 이렇게 칼라풀한 그림으로만 되어있는 페이지가 꽤 있는데요, 작가의 정성도 보이고, 초등 독자들에게 그래서 더 사랑받는게 아닐까 싶어요. 더 재밌는건 지은이가 주인공인 제로니모 스틸턴인데, 말 그대로 생쥐인 주인공이 지은이로 소개가 되어요. 진짜 사람 작가가 있을텐데 말이죠 ㅎㅎ 이런 것도 판타지소설만이 갖는 상상력 풍부한 아이디어가 아닐까 싶어요~~ 다 읽느라 일주일이 넘게 걸렸지만, 우리 아들 소감은 재밌었어 ㅎㅎㅎ 였어요. 독후감 쓰기엔 아직 어려운 2학년 후기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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