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울프 단편소설 전집>>은 어린시절 소풍갈 때나, 부모님 지인분께서 찿아 오실때 들고 오시는 종합선물세트 그 자체 이다. 46편의 단편소설 모음집을 인터넷 10% 할인 적용 받으면 2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내 서가에 꽂은 시간 날 때 마다 수시로 곶감 빼먹듯 야금야금 한 편씩 또는 두편식 소리내어 읽어가며, 고요한 서재의 공간에 숨을 불어 넣어준다. 너무 좋다. 적극
<<버지니아 울프 단편소설 전집>>은 어린시절 소풍갈 때나, 부모님 지인분께서 찿아 오실때 들고 오시는 종합선물세트 그 자체 이다. 46편의 단편소설 모음집을 인터넷 10% 할인 적용 받으면 2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내 서가에 꽂은 시간 날 때 마다 수시로 곶감 빼먹듯 야금야금 한 편씩 또는 두편식 소리내어 읽어가며, 고요한 서재의 공간에 숨을 불어 넣어준다. 너무 좋다. 적극추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