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은 특별한 보살핌을 받아야 할 존재들이다. '어린이는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 받아야 한다.' 바로 어린이 권리 여덟 번째 원칙의 내용이다.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를 통해서 다양한 어린이 권리를 접하고 있다. 읽을 때마다 참 당연하다 싶지만 그런 기본적인 것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아이들도 많다. 그래서 마음이 아프다. 한 엄마가 되어 아이를 키우면서 배우는 것이 많다. 어린이 권리 속 내용들을 좀더 숙지하고 아이를 키우도록 해야겠다.
'어린이 해적단'에는 그린 건파우더라는 무서운 해적이 등장한다. 어린이 해적단이 보물을 찾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함께 보물을 찾는다. 폭풍이 몰아치자 배의 물건을 줄일 수 밖에 없다. 보물을 잃고 싶지 않은 해적은 아이들을 바다에 던지려고 한다. 하지만 부하들의 설득과 만류로 변화한다. 그린 건파우더는 무서운 해적이지만 아이들은 지켜준다. 선장과 부하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아이들에게 어떤 어른이 되어야 하는지, 어린이를 보호하지 않는 사람을 보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
어린이 권리동화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깨달아 자존감이 쑥쑥 자랐으면 좋겠고, 어른들은 아이들의 권리를 존중하면서 더욱 좋은 세상으로 만들어갔으면 좋겠다. 동화는 쉽고 재미있지만 그 안에 담겨 있는 의미는 크다. 뒤의 부록으로 활동지까지 있어서 아이와 함께 하면서 이야기도 나누고, 어린이 권리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유익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보물은 우리 아이들이란 생각이 든다. 그런 보물을 열심히 지켜주자. |
|
어린이 권리에 대한 책으로 원칙 8에 나오는 내용을 토대로 했습니다. "어린이는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받아야 합니다." 보통 우리가 노약자를 보호하는 것과 같은 개념이지만, 어린아이이기에 우리의 미래이기에 더욱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말이겠지요.
해적들이 보석을 잘 찾아내는 어린이들을 배에 태우고 보석을 찾아 나섭니다. 보석을 찾아 배에 싣고 오는데, 풍랑을 만나 무거운 것을 버려야 하지요. 그때 해적 두목은 어린이를 버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부하들은 아무리 해적이라도 어린이를 버려서는 안된다고 하죠. 결국 해적 두목은 보석을 버리라고 해서 무사히 뭍에 도착할 수 있었지요. 해적 두목은 혼자 보석을 찾으로 간걸로 끝냅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우리는 어린이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책의 뒷부분에 활동지가 있어서 활용하기 좋네요. |
|
어린이 권리에 해서 얼마나 알고 있나요? 이번 파인엔굿의 책 어린이 권리 그 여덟번째 원칙 어린이는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받아야 합니다.라는 원칙을 주제로 한 동화책 어린이 해적단을 만나볼까해요.
어린이들은 약하고 보호받아야 할 존재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그 인식이 부족하여 아이들이 위험에 방치되어 노출되어져도 그 형벌이 너무나 약하다는게 문제예요. 최근 소원이라는 영화가 개봉하면서 다시금 한 사건을 재조명하기도 했는데요. 아무리 어떠한 경우에라도 어린이를 상대로 한 범죄는 어떤 이유가 붙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심신미약이라든지, 초범이라든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보게 되면 늘 사고가 나면 그 첫번째로 구조되는 사람이 아이들이구요, 두번째가 여자들, 세번째가 노인들이잖아요. 그리고 마지막이 건강한 남성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게 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많은 인식의 변화가 있기는 했지만, 아직도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할 존재가 아닌 부모의 부속품 같단 느낌을 많이 주는 경우가 더 많은데요 이번 책에서 8번째 어린이 권리를 만나보아요. 보호받아야 하고 먼저 구조받아야 하는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풀어나가고 있는지 함께 만나볼께요.
한때 이름 날리던 건파우더 해적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아무도 그를 무서워하지 않게 되어요. 그러던 어느날 건파우더는 어린이 해적단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된답니다. 부하들에게 어린이 해적단을 잡아오라고 시킨답니다. 자신을 대신해 보물을 찾게 하려구요. 어린이 해적단은 건파우더에게 보물이 어디있는지 알고 있으며 찾게 되면 나누자고 말해요. 건파우더는 알았다고 하지만 그건 거짓말이였답니다. 어린이해적단은 건파우더를 보물이 있는 곳까지 안내하고 정말로 보물들을 발견하게 되요. 보물을 다 옮기고 배가 출발하자 거대한 폭풍이 닥쳐와요. 부하는 짐이 너무 많다고 짐을 버리자고 하지만 건파우더는 아이들을 버리라고 하죠 부하들은 깜짝 놀라며 어린이들이라고 하자, 건파우더는 망대꾼을 던지라고 하기도 하고, 요리사를 던져버리라고도 하죠. 하지만 망대꾼이 없으면 길을 찾을 수 없고, 요리사가 없으면 음식을 먹을 수 없다고 부하는 말해요. 또한 해적이지만 어린이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하죠 고민에 빠진 건파우더에게 가장 똑똑한 어린이 해적단이 말해요 금덩어리를 버리라고 말해요. 과연 건파우더는 금덩어리를 버리게 될까요? 고민에 빠진 건파우더지만 어린이 해적단이 있으면 다시 보물을 찾을 수 있고, 해적단이지만 어린이를 해치는 일은 어른이 할 일이 아니라고 부하들이 말하죠 결국 보물을 다 버리고 무사히 마을에 도착한답니다. 건파우더는 어떻게 됐냐고요? 다시 보물을 찾으러 바다로 나갔고, 그 후로 본 사람이 없다고 해요
어떠한 상황이 와도 아이들은 보호받아야 한다는 것을 너무나 잘 말해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어른이니깐 아이들을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죠. 문득 나는 어른이면서 내 아이를 얼마나 제대로 보호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보호라는 명목하에 아이에게 잔소리와 구속을 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하는 반성도 하게 되었구요.
아이들의 권리를 찾아주는 것은 부모의 몫이고 어른들의 몫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나부터 아이들의 권리를 제대로 알고 있어야 내 아이의 권리를 찾아주고 이해시켜주고 스스로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나중에 또 아이들을 보호하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어린이 권리동화 너무나 좋은 책이여서 도서관에서 있는대로 빌려왔답니다. 매일 매일 아이의 독서읽기를 핑계로 엄마인 저도 조금씩 배워나가는 시간이 되고 있답니다. |
|
"어린이 권리" 여덟 번째 원칙 어린이는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받아야 합니다. 책을 읽기 시작하는 문구에요` 참 이쁜 책이에요. 우리가 책을 읽히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어린이라는 단어만 나와도 좋은것 같아요~ 이야기는 어린이 해적단을 잡아오라는 사람들이 가장 무서워하는 건파우더라는 해적의 명령으로 시작됩니다.~ 어린이 해적단의 보물이 탐나는 건파우더는 어린이해적단을 잡고 보물을 가지고 가다가 거대한 폭풍을 만나서 배의 짐을 버리게 됩니다. 처음에는 어린이를 바다에 던지려다가 어린이를 보호하고 보물을 바다에 던져버리게 되면서 건파우더는 어린이를 지켜주는 해적으로 유명하게 된답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이야기가 재미있게 펼쳐지는 책이에요~ 책 뒷편에 있는 활동지 도 너무 좋아요~아이와 읽고 재미있게 했답니다. 유엔에서 정한 어린이 권리도 나와 있어서 아이들과 이야기거리도 된답니다.
|
|
파인앤굿에서 나온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 어린이 해적단은 어린이
파인앤굿 / 어린이 권리 원칙 8. 어린이는 제일 먼저 보고하고 구조받아야 합니다.
어린이 해적단 그린 건파우더 보다 칼을 잘 쓰는 해적은 없어요. 그린 건파우더도 점점 나이가 들어 늙으면서 눈,귀,코가 기능이 떨어지게 되었고, 다른 배들을 공격한다는 소문도 점점 뜸해졌어요.
그린 건파우더는 아무리 꼭꼭 숨겨 놓아도 찾아 낸다는 어린이 해적단에 대한 소문을 들었어요. 어린이 해적단을 잡아와 자신을 대신해서 보물을 찾아 오라고 했어요. 대신 어린이 해적단은 보물을 찾으면 자신들과 똑같이 나눠 달라는 약속을 지켜 달라고 했지요.
어린이 해적단은 그린 건파우더에게 보물들이 있는 곳을 안내했고, 그린 건파우더 명령에 따라 보물들을 배로 옮겼어요.
하지만, 부하는 아무리 해적이라도 어린이는 보호 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그린 건파우더에게 했어요
그린 건파우더가 잠시 고민을 하고 있을때 가장 똑똑한 어린이 해적이 보물을 던져 버리면 배의 무게를 줄일 수 있다고 했어요. 하지만 그린 건파우더는 보물을 바다에 버릴 순 없다고 했지요. 그린 건파우더는 어린이 해적단의 말이 맞다는 생각에 보물을 버리고 가벼워진 배로 마을에 도착했어요.
어린이는 어떤 경우에든지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어른들이 꼭 명심하고 기억해야 할 내용이네요. 어린이는 어떠한 위험과 위기가 닥친다고 하여도 특별히 보살핌을 받아야 합니다. 어른들이 지금엔 힘이 세고,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하겠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이를 먹게되면 상황은 바뀌게 된거든요. 어린이의 권리를 무시한채, 아이들에게 어른과 똑같은 일을 시키거나, 함부로 대하는 어른이 있다면 이글을 꼭 보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도 자신의 권리를 찾아 당당하게 어른들에게 이야기한다면 어린이라고 당하는 억울한 일들은 줄어 들것 같아요.
|
|
1959년 11월 20일, 유엔 총회 결의안 1386으로 결정된 "어린이 권리"에 관한 이야기예요. "어린이 권리"는 총 10가지 원칙이 있어요. '어린이 해적단'이라는 제목을 가진 이 책은 여덟번째 원칙으로 '어린이는 어떤 경우에든지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 받을 권리"에 대한 예쁜 동화예요.
해적단이라... 우리도 어렷을적에 동화책에서 본 해적에 관한 놀이를 많이 한것 같아요. 해적단이라면 꼭 나오는 것.. '보물찾기'죠.. ^^ 친구들과 집이나 놀이터등에서 보물을 숨겨놓고 해적놀이를 했던것 같아요.. 이런 놀이는 남자아이들이 더 좋아했죠.. ㅋ
이 책의 내용을 살펴보면...
넒고 푸른 바다에 모든 사람들이 무서워서 벌벌 떨게하는 그린 건파우더라는 해적이 있어요. 건파우더는 멀리 있는 금과 은의 냄새를 맡을 수 있고, 위험한 낌새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금방 알아차리는 세상 무서울 것이 없는 그런 해적이었어요.
하지만 건파우더도 점점 나이가 들어 눈은 침침해지고, 냄새 맡는 것도 둔해져서 다른 배들을 공격하는 횟수도 점점 줄어들었어요.
어느날, 아무리 꼭꼭 숨겨 놓은 보물이라도 찾을 수 있다고 하는 어린이 해적단에 대한 소문을 듣게 되어, 부하들에게 어린이 해적단을 잡아서 보물을 찾도록 해야겠다고 해요.
보물을 찾으면 어린이 해적단과 똑같이 나눠 갖겠다는 약속을 한 건파우더는 보물을 찾아 돌아가는 길에, 거대한 폭풍을 만나자 무거워진 배에서 보물을 버릴수 없다며 아이들을 바다에 던져버리라고 부하들에게 지시를 해요.
부하들은 놀라서 아이들을 보호해야 한다며 건파우더를 설득을 하네요. 결국 보물상자들을 바다에 던져 버리고 무사히 마을에 도착한 해적단들..
건파우더가 아이들을 지켜 준다는 소문이 널리널리 퍼졌고, 늙은 해적 건파우더는 혼자서 바다에 던진 보물 상자를 찾으러 바다로 나갔고, 그 후에 그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해요.
이 책에서 말하는 어린이 권리는.. 어떠한 위험과 위기가 닥친 상황이라도, 어린이는 제일 먼저 구조해야 하고, 보살핌을 받아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네요.
책을 읽고 나서는 활동지와 함께 할 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더해줄 것 같아요. 요즘은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향으로 이끌어주니 부모인 저도 한번더 생각해 보는 기회를 만들수 있지 않나 생각해보게 되네요.
해적이라해서 무섭게 생긴 것이 아니라. 햐얀 수염에 키 작은 할아버지 같은 느낌이어서 책을 보는 내내 편한 마음이있어요.
|
|
파인앤굿에서 출간된 어린이 권리동화,
그 시리즈로 모두 10권까지 출간 될 예정인데 벌써 아홉번째 책까지 나왔어요.
그중 저는 일곱번째와 여덟번째 책을 만나보았는 데
아이랑 함께 읽을수록 전권이 탐이 나는 이야기 책이랍니다.
이번 여덟번째 나온 책은 <어린이 해적단>이라는 제목으로
이 책속에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어린이의 권리인 여덟번째 권리,
바로 어떠한 위기가 닥쳐도 어린이는 보살핌을 받아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림속에 보이는 애꾸눈이 바로 무섭기로 유명한 해적, 그린 건파우더예요.
그런데 건파우더는 나이가 점차 들면서 예전만큼의 두려운 존재로 알려지지 않게되었고,
그러던중 건파우더는 어린이 해적단에 대해서 소문을 듣게 되었어요.
어린이 해적단은 아무리 꼭꼭 숨겨놓은 보물이라도 잘 찾아낼 수있다는 소문을 말이죠.
어린이 해적단은 낡은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서 숨겨 놓은 보물이 있는 곳으로 건파우더를 안내했고,
그곳에는 정말 보물들이 가득 있었어요.
그런데,
건파우더와 그 부하들은 보물들을 배에 다 싣고서 출발하자마 마자 거대한 폭풍을 만나게 된답니다.
배의 돛대도 부러지고 산더미같은 파도에 곧 배가 쓸려 버릴 지경이었지요.
그러다 건파우더 부하가 배에 너무 많은 짐을 실었다며
짐을 좀 버려야 한다고 얘기하자,
건파우더는 보물이 아닌 아이들을 바다에 던져 버리라고 합니다.
하지만,
건파우더 부하중 한명이 자신들이 아무리 해적이라도 어린이들은 보호해야한다며
어떤 어려움에 처해도 어린이들을 해치거나 위험에 빠트려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어린이 해적단을 살려두면 다시 보물을 찾을 수있을 것이라는 부하의 말에,
고민을 하던 건파우더는 결국 어린이 대신 무거운 보물들을 바다에 던졌고
어린이 해적단과 건파우더 일행은 무사할 수가 있었답니다.
그 뒤로 건파우더가 아이들을 지켜준다는 소문이 널리 퍼졌고,
늙은 해적인 건파우더는 혼자서 금덩어리를 찾으러 바다에 나간뒤 그후론 그를 본 사람은 없다고 합니다.
책 뒷편에 독후활동을 할 수있는 별지가 있어서
지난번 일곱번째 이야기에서는 재미있게 했었는 데
이번 활동지는 아이에게 다소 어려운 내용들이 많아서 내용이해만 확인하고
나머진 다음 기회로 미뤘어요^^
*
아이에게 이런 이야기들은 정말 자주 읽어주고 싶어요.
그래서 아이들 자신은 연약하고 힘이 없는 존재이지만
세상에 태어난것만으로도 충분히 사랑받고 존중받고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는 걸 어릴때부터 알려주고 싶어요.
아니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어린이의 권리를 지켜주어야 할 의무와 책임은 바로 우리 어른들에게 있으니
이 어린이 권리동화는 꼭!!! 아이와 함께 부모님들도 보셨음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린이 권리, 여덟번째 원칙
"어린이는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받아야 합니다"
|
|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 윈칙 8 : 어린이는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받아야 합니다
1980년 UN이 채택한 아동 권리 협약은 어린이가 신체적, 정신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필요한 모든 권리를 총망라해 담은 국제법입니다. 파인앤굿 <어린이 권리 동화 시리즈>는 이러한 어린이 권리를 따뜻한 그림책으로 풀어내었습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어린이들은 스스로 자신의 권리를 찾고 어른들은 어린이 권리를 지켜주며 더욱 아름다운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책의 내용은 대충 이렇습니다. 넓고 푸른 바다에 모든 사람들이 무서워서 벌벌 떠는 해적이 있습니다. 바로 '그린 건파우더' 하지만 점점 나이가 들어 쇄약해진 그린 건파우더는 '어린이 해적단'의 소문을 듣고 어린이 해적단을 잡아와 보물을 찾게 합니다. 찾은 보물은 똑같이 나누기로 하고서요.. 보물을 찾아 돌아오길 폭풍이 닥쳐왔습니다. 배에 짐이 많아서 짐을 버려야 했는데 그린 건파우더는 아이들을 던져 버리라고 말합니다. 아이들을 말이에요... 하지만 어린이를 보호 해야 한다는 부하의 말에 그린 건파우더는 보물을 던져 버린다는 그런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어린이 해적단' 어린이 권리 여덟 번째의 권리를 이야기 해주고 있지만 아이는 책을 읽고 나더니 약속 이야기를 먼저 꺼냈습니다. ^^; 어린이 해적단이 보물을 찾으면 똑같이 나누기로 약속했는데 배가 무겁다고 제일 먼저 어린이 해적단을 바다에 던져 버리라고 했으니 첫번째로 약속을 지키지 않고, 두번째로 힘없고 자기를 도와준 어린이를 바다에 던져 버리라고 한 그린 건파우더 해적은 정말 나쁘다고 합니다. 그런 나쁜 해적에게 착한 부하가 있어서 다행이라고... ^^;
어떠한 위험한 위기가 닥친 상황에서도 어린이는 특별한 보살핌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당연합니다. 요즘 뉴스 보도를 보자면 어른들의 잘못된 이기심으로 어린이들에게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을 보이는 사례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데... 이 동화책은 어린이 들이 알아야 할 어린이 권리 이기도 하지만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도 아이와 함께 읽으며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어린이 해적단 글 알렉스 캐브레라 / 그림 로사 M.쿠르토 / 옮기 김성은
어린이 권리를 동화로 풀어낸 책을 소개합니다. 딱딱한 아동 권리 협약을 그림책으로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어린이 권리를 동화로 볼 수 있다니 참 신기하고 내용이 너무 궁금하네요. 책을 받자마자 아이들을 옆에 앉히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건파우더라는 해적은 모든 사람들이 무서워서 벌벌 떠는 존재에요. 칼과 총을 겨루어 보겠다고 덤비는 사람도 없었죠. 하지만 건파우더도 점점 나이가 들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어린이 해적단에 대한 소문을 듣고 부하들에게 잡아오도록 명령을 내리고, 어린이 해적단을 잡아와 보물을 찾으면 똑같이 나누기로 약속하고 보물을 찾게 했어요. 어린이 해적단의 낡은 지도와 나침반을 이용해 보물을 찾게 된 건파우더는 보물을 배로 옮겼어요. 보물로 무거워진 배는 거대한 폭풍에 배를 가볍게 하기 위해 아이들을 바다로 던지라고 합니다. 하지만 '어린이는 보호해야 한다'라는 부하의 말과 어린이 해적의 말을 듣고 보물상자를 바다에 모두 던지고, 무사히 마을에 도착했어요. 어린이 권리 시리즈인 이번 책은 <원칙 8 어린이는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받아야 합니다.>의 내용을 담고 있어요. 처음에 책을 보았을때는 어린이 권리가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책 뒷부분에 1969년 11월 20일, 유엔 총회 결의안 1386으로 결정되었고, 원칙 1~10까지를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원칙 하나하나 다 맞는 말이더라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떠한 상황에 닥치더라도 우리 아이들, 그리고 모든 어린이들을 먼저 생각하고, 제일 우선적으로 보호해줘야할 미래의 희망!!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네요. 부록으로 활동지가 있어서 아이들과 책을 읽고 난후 다시 한번 책의 내용을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독후 활동지는 파인앤굿 네이버 카페에서 다운 받아 독후 활동을 해볼 수 도 있어요.
|
![]() ![]() ![]() ![]() ![]() ![]() ![]() 어린이 권리
어린이 해적단
어린이 권리 여덟번째의 원칙!!
어린이는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받아야합니다..~
이렇게 시작해주는 어린이를 위한 책..~~
요 어린이 권리 책을 린이랑 다른 내용으로 봤었는데요
정말 재미나게 잘봐주고 그냥 웃긴 이야기가 아니라 어린이의 권리에대해서 나와서인지
진지하게 때로는 생각을 하며 볼수있어서 넘좋은 책이랍니다..~~
어린이 권리 여덟번재의 원칙
어린이는 제일 먼저 보호받고 구조받아야한다
요즘같은 세상 각박하고 무서운세상 특히 요 멘트가 저는 정말 마음에드네요
특히 여자아이라 그런지 요즘 뒤숭숭 세상이 정말 무섭잖아요
어린이권리를 찾아주고 어린이를 제일먼저 보호할수밖에없는 내용인지라 더더욱 린이라 즐겁게 볼수있었어요
어린이해적단들과함께한 건파우더 해적은 배가 너무무거워서 이대로 갈수없다면서
아이들을 던지자고해요
그러자 똑똑한 어린이 해적이 그린건파우더에게
우리들은 금덩어리보다 상자무게의 반도되지않아요
하며 우리를 던지는것보다 보물을 던져버리는게 더도움이 될거라고해요
그리고 건파우더의 부하가 말했어요
어린이들을 해치는건 아무리 해적이라해도 우리 어린들이 할일이 아니라고요.!!
너무나 통쾌한 말들...!!
그리고 보물을 던져버리고 가벼워진 배는 파도를 뚫고 무사히 마을에도착~~
재미있는 활동지도 들어있어요
린이랑 즐겁게 풀어봐야겠어요~
어린이 권리 원칙 10까지 나와있는 내용들 정말 하나하나 다 소중한 말들이랍니다..~~
어린이는 특별히 보호를 받아야하고 법과 정책으로 정해진 기회를 갖고
사회복지의 혜택을 받을 권리가 있다고
정신이나 몸 사회적으로 장애가있는 어린이는 각자의 조건에 맞는 특별한 대우 교육
보살핌을 받을 권리가있다...등 아이들과 읽어보면 너무나 좋을
아니 어른들이 더알아야할 어린이 권리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