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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8 ★★★★
이 책은 머리카락에 대한 책이다. 제목은 머리카락 괴물의 습격이다. 머리카락을 길게 만들었는데 그 머리카락들이 괴물로 만들어지는 이야기다. 이 책을 읽기 추천한다. 또 프래니 책이 자꾸만 많아져서 좋다.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그럼 여기에서..........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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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즐겨보는 책입니다~ 시리즈대로 쭉 사주지 않고, 고르라고 했더니 머리카락 괴물의 습격을 딱 고른 아이네요! 항상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고 조수 강아지와 함께 즐거운 소동을 일으키는 프래니입니다~ 프래니는 그야말로 mad scientist죠. 악의가 있거나 심술 궂은게 아니라 정말 순수한 호기심과 과학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차 있는 프래니라서 더 귀엽고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보여지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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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래니 시리즈 7세 전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우연히 친구집에서 보고 읽기 시작했는데 1~7권 다 읽고나니 신간으로 8권이 있더라구요. 해서 구입해주었습니다. 역시 무척 재미있게 읽네요 :) 엉탐, 빤스맨 좋아하는 친구라면 프래니도 100% 입니다 ㅋㅋㅋ 프래니만의 톡톡튀는 스토리가 있어 아이가 줄글책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이기 좋아서 초기줄글책으로도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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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쯤? 아이가 프래니를 처음 도서관에서 보고나서 사달라고 떼를 써서 사주었어요. 그러고 나서는 저는 프래니 시리즈가 다 끝난 줄만 알고 있었죠. 그런데 얼마 전에 프래니가 오랫만에 나온 것을 보면서 우리 딸 너무 좋아하겠다 싶어서 구매여부를 물어봤더니 물어볼 필요도 없다면서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책을 받은 날 앉아서 책을 읽기 시작하는데 앉은 자리에서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어요. 평점을 물었더니 왜 묻냐는 듯 당연히 만점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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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책인데 오랫동안 신간이 나오지 않아서 일곱권이 끝인줄 알았어요. 8권이 나왔을때 의외라고 생각하면서 구입했습니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글밥이 많은 책으로 넘어갈 때 활용하기 참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내용으로 삽화도 흥미롭고 글밥도 아주 적지는 않아서 좋아요. 그리고 아이다 보니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도 여전히 재미있고 좋은가봐요. 초등4학년이 되어도 여전히 좋아하고 즐겁게 잘 읽네요. 1~2학년 때 읽던 책이라 유치하다고 안 읽으면 어쩌지 하면서 구입했는데 어릴 때 좋아하던 책은 여전히 좋아하는 책인가 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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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도서관에 빌려온 후로 프레니책을 다음권보고 싶다노래 를 불러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기기에 나오는 괴상한 괴물들이 굉장이 재밌고 흥미롭게 느껴졌나봅니다. 머리카락 괴물들이 프레니 랑 싸울때 제일 재밌어하네요. 또 동물원에 가서 털들을몽땅 먹어버렸을때도 암튼 프레니가 일으키는 엉뚱하고 무서운 사고 들이 이야기가 맘에 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