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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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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근무하다보면 어떤 순간에는 일을 효율적으로 하면 좋은데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죠. 직장인 이라면 누구나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 이 책은 바로 이런 점들을 알려주기 위해 만들어졌네요. 일본에서만 115만부 넘게 판매가 되었고, 일본 정부가 주도하는 '일하는 방식의 개혁과' 맞닿은 주제를 다루었다고 합니다. 이 문장을 보니 그 자리에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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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근무하다보면 어떤 순간에는 일을 효율적으로 하면 좋은데 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죠. 직장인 이라면 누구나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하면 가능할까? 이 책은 바로 이런 점들을 알려주기 위해 만들어졌네요. 일본에서만 115만부 넘게 판매가 되었고, 일본 정부가 주도하는 '일하는 방식의 개혁과' 맞닿은 주제를 다루었다고 합니다. 이 문장을 보니 그 자리에 있지 않고 꾸준히 변화하는 모습에 놀라기도 했네요.(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나라는 아니나 이런 점은 흡수해서 적용을 했으면 해요)

 

내용은 짧게 되어있고, 주인공인 가즈미는 영업부에서 근무하지만 실수에 언제나 위 상사한테 혼나기만 하죠. 그랬던 가즈미가 점점 변해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혼자서 달라지는게 아니라 주위 도움으로 자신이 근무하는 행동에 대해 생각을 하고 잘못된 점을 수정하고 몰랐던 부분을 배우게 됩니다.

 

먼저, 상사한테 업무를 전달하는 방식부터 시작하는데 누구든 '보고'를 바라지 장황한 설명을 듣고 싶은 것이 아닙니다. 저도 이 부분을 알면서도 막상 생각해보니 항상 긴 서두가 있었던 거죠. 다음으로는 같이 근무하는 동료나 직원들의 관심도로 책에서는 자기 자리로 들어갈 때 사무실 중앙을 통과해 직원들에게 안부인사를 던진다는 겁니다. 음 이건 사무실 구조에 따라 다르겠지만 상사라면 가능할 거라 생각이 드네요.

 

또한, 팀 리더로 직원에게 업무를 맡길 때 확실하게 언제,어떻게 등 일정에 대해 확실하게 전달을 하라고 합니다.  회의에서도 새로운 것을 알았는데요 ' 2시간 회의를 20명이서 주 2회 하면 총 80시간 하지만 1시간을 열 명이서 주 1회 한다면 10시간 결국 사용 시간이 8분의 1이 되고 이것을 '회의의 1/8법칙' 이라고 합니다. 더 나아가 회의 하기 전 미리 과제 내용이나 목표 달성하기 까지 예상 시간을 나눈다는 겁니다.

 

읽다보면 누구나 생각한 부분이 많았어요. 알면서도 막상 실천이 되지 않았던 거죠. 그동안은 그저 일하기만 했었는데 앞으로는 좀 책 내용을 기억해서 실천에 적용 해 보려고 합니다.

 

 

g*****3 2019.09.22. 신고 공감 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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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코빅]99%가실천하지않는단1%의업무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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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 소개시켜 드리도록 할께요 ~ ♡ 이 책은 2012년 3월 처음으로 세상 밖에 나와, 속편 <99%가 실천하지 않는 1%의 리더 조언>까지 모두 합하면 일본에서만 115만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로, 일본 디스커버21출판사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비즈니스 코믹'장르로 재탄생~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으면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친절하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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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 소개시켜 드리도록 할께요 ~ ♡

 

이 책은 2012년 3월 처음으로 세상 밖에 나와, 속편 <99%가 실천하지 않는 1%의 리더 조언>까지 모두 합하면 일본에서만 115만가 넘게 팔린 베스트셀러로, 일본 디스커버21출판사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비즈니스 코믹'장르로 재탄생~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으면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친절하게 정리도 되어 있어서 가볍게 읽기에 좋은 책이에요 ~!!!


저자 고노 에이타로 소개. 도쿄대학교 문학부 졸업, 일본 MBA를 수료 후 인재솔루션 케넥사완슨탤런트에서 일하고 있으며, IBM 근무 시절에는 신입사원 교육을 담당, 그 강의 내용을 책으로 출간했다고 합니다.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내용 정리.

 

제1장 보고의 기술

 

스스로 한계를 만들지 않기 - 중요한 것은 이루고 싶다는 생각~!!! 자신의 목표가 정해지면 그것을 이루기 위한 계획과 노력과 함께 시작, 실패와 좌절을 되풀이하면서 사람은 성장하고 비로소 목표에 가까워집니다.

자신감 있게 행동하기 - 억지로라도 자신감 넘치게 행동하면 상대의 반응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고 일처리에도 추진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프라이밍(Priming, 마중물)효과라고 말합니다.

묻는 말에 대답하기, 보고 시에는 물 흐르듯이 설명하기, 선택지를 제시 후 자신의 의견 이야기하기(컴플리티드 스태프 워크 실천하기), 신속하게 확인받기, 메모는 키워드만 적기 등 보고의 기술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2장 커뮤니케이션의 비결

 

커뮤니케이션에서는 대화 능력이 기본이지만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상대에게 관심을 갖는 것과 감사하는 마음, 그리고 배려심입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의사소통이 핵심입니다’

 

사무실을 '런웨이로 만들기' - 아침에 출근할 때, 로비에서 자기 자리 까기 가는 길, 루트를 조금 바꿔서 복도 중앙이나 부서와 부서 사이를 지나가다 보면 눈이 마주치는 사람과 가볍게 대화의 기뢰로 만들어 보세요.


 

이름 기억하기 - 의도적으로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 보고, 이름을 외우면 그 사람을 둘러싼 주변 기억도 모두 되살아 납니다.

 

상대가 좋아하는 것에 관심 갖 - 상대방의 관심사를 알면 대화는 더욱 부드러워지며, 무관심했던 소재에 눈길이 가면서 그 사람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소통의 기회를 가질 계기가 됩니다.

 

메일은 뜸 들이지 말고 바로 보내기, 두려워하지 말고 부딪히기, 간단한 것부터 습관으로 만들기 등 노는 것처럼 조금씩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것이 비법입니다.

 

 

¶제3장 팀워크의 비밀

 

모두가 힘을 합치면, 그 힘은 혼자일 때보다 훨씬 강력해져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부탁하기- 일을 부탁할 때는 명령조가 아닌 '도움을 받는다'라는 마음으로 일을 부탁해야 성과가 쑥쑥 올라갑니다.

나와 다른 가치관 존중하기 - 항상 팀원들과 어울리면서 그들이 개인적으로 무엇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일을 하는지 관찰해 보세요.

요점만 간략하게 전달하기 - 일을 지시하는 사람의 의무는 정보를 간략하게 간략하게 정리하는 것, 일을 맡기고 싶으면 모든 정보를 제대로 전달해야 합니다!

믿고 맡길 수 있는 용기, 망설이지 말고 먼저 뛰어들기, 남 탓하지 말기, 능력 밖의 일은 과감히 그만두기 등 키즈 미가 팀을 하나로 만들기 위한 노력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4장 회의의 비법

회의에도 지켜야만 하는 중요한 '규칙'이 있다~!!!


회의 대본으로 시간 나누기 - 회의에서 목적을 달성하려면 사전에 그날의 진행이나 시간 계획을 어느 정도 세울 필요가 있다. 가장 먼저 중요도를 체크한 뒤 긴급한 순서로 정해갑니다. 또한 회의는 짧으면 짧을수록 좋으며, '보충 시간 10분과 같은 유예 시간도 설정해 보세요. 예정대로 진행했는데 10분을 남기고 종료했다면 굳이 시간을 꽉 채우지 말고 회의를 끝내는 것이 좋습니다.

 

사전 조율은 필수 - 사전에 조율을 해두면 자신의 의도를 미리 참석자와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오해로 인한 반대 의견을 회피할 수 있습니다. 또한 회의 자리에서는 말하기 껄끄러운 본심을 사전에 파악해두면 회의는 더욱 원활해집니다.


 

해결과제와 불안요소 구분하기 - 문제 해결의 비법은 이미 발생한 '해결과제'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불안요소'를 나눠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해결과제'는 이미 일어나버린 문제로 대처 방법은 한 가지. 어떻게 해서든 해결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이며, 분석하고 오롯이 집중해야 합니다.

'불안요소'는 아직 일어나지 않은 문제이기 때문에 그 요소를 분석한 다음 '방치''회''전가''축소'등의 방법으로 대처합니다. 방치해도 될 일을 굳이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그 시간에 얼른 다른 일을 처리해야 합니다.

 

교과서로 돌아가기- 세상을 살다 보면 결과를 내는 모든 조직과 사람은 이 '교과서'에 적힌 대로 기본에 충실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기본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루고 싶은 목표가 힘들고 어려울 수 록 기본에 충실합니다. 응용은 기본이 탄탄해야 효과가 드러나는 법이므로, 지금까지 배운 것을 다시 한 번 되뇌어 교과서 대로 실천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어도 카즈미처럼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는 사람은 의외로 적으니까요.

기본에 충실하라 ~!!! 우리가 놓치고 갈 수 있는 작은 부분들을 세심하게 다루고 있는 책, 알면서도 하지 않고 있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지만 99퍼센트의 사람이 하지 않는 단 1퍼센트의 업무 비법 35가지를 내 것으로 만든다면 앞으로의 회사생활과 일상생활이 더욱 즐거워질 거 같습니다~!!!

 

열심히 하는 게 능사가 아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99퍼센트의 사람이 하지 않는 작은 비법들을 통해 직장생활의 달인이 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리며, 더운 날씨 속에 오늘도 승리하는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

i*******n 2019.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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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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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마디로 말해서 만화로 풀어 쓴 경영서 시리즈 1권이에요. 알고 보니 일본 최고의 ‘직장생활 달인’으로 불리는 저자가 신입사원 및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과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펴낸 동명의 책이 이미 나와 있고 이 책은 동명의 책을 만화로 개작해서 만든 책이라고 해요. 동명의 책은 두 달 만에 20만 부를 넘게 팔아 치우고, 일본 주요 서점이 발표한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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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마디로 말해서 만화로 풀어 쓴 경영서 시리즈 1권이에요. 알고 보니 일본 최고의 ‘직장생활 달인’으로 불리는 저자가 신입사원 및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과 업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펴낸 동명의 책이 이미 나와 있고 이 책은 동명의 책을 만화로 개작해서 만든 책이라고 해요.


 


동명의 책은 두 달 만에 20만 부를 넘게 팔아 치우고, 일본 주요 서점이 발표한 비즈니스 부문 1위, 비즈니스서 서점 대상, 기노쿠니야 서점 경영 베스트셀러 1위 등 2012년에서 2013년까지 경제경영 및 자기계발 분야를 휩쓸었던 도서이고 이 책도 일본 누계 판매 부수 115만 부를 돌파하며 현재까지도 많은 신입사원과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회사생활 첫 가이드북’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해요.


 


솔직히 170여 페이지 밖에 되지 않는 얇은 만화책이고 스토리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정말 재미나게 또 순식간에 읽어 내려갈 수 있었어요. 시중의 일반 자기계발서나 경영서와는 달리 이 책은 주인공 등 개성이 넘치는 다양한 등장인물들을 통해서 실제 회사 등에서 일어나는 현실감 넘치는 스토리를 통해 실제 일상에서는 어느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세세한 업무 상황 및 솔루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생각해요.


 


현실의 회사원을 그대로 반영한 이 책의 주인공인 ‘시라이시 카즈미’는 마루타니 제과의 영업부에 입사한 지 3년 차가 된 평범한 회사원이지만, 아직도 여전히 부장님에게 깨지는 일이 다수고 업무를 하는 데에도 실수투성이라 ‘이 일이 과연 나에게 맞는 걸까’를 하루에도 몇 번씩 고민하고 있어요. 그러던 중 상품개발부의 야마모토 리에 선배가 기획한 ‘과자 박람회 프로젝트’에 참가하며, 회사생활 각 분야에서 1퍼센트로 꼽히는 동료 사원들에게 특급 비법을 전수받기 시작해요.


 


그렇게 이제 막 입사 3년 차가 된 주인공이 선배로부터 35가지 업무 비법들을 전수 받아서 익히며 리더로 성장해나가는 모습이 이 책의 주요 줄거리에요. 이 책에는 각 장에 해설 페이지를 따로 두어서 업무 비법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 줌으로써 독자가 이를 더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도록 돕고 있어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현실감 넘치는 스토리를 통해 실제 일상에서는 어느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 세세한 업무 상황 및 솔루션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특히 일잘러가 되려면 놓치지 말아야 할 보고는 1~3분 내로 마무리하는 것이 좋고, 거래처 담당자의 이름은 꼭 기억해야 하며, ‘한번’이라는 표현보다는 ‘먼저’라는 표현을 하는 게 좋다는 등 매우 사소하고 디테일한 35가지 업무 비법 은 당연하고 빤한 것일 수 있지만 간과하기 쉬운 것들로 즐겁게 읽으면서 ‘일잘러’가 될 수 있는 좋은 책이에요.


 


 


c****9 201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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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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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초년생 에게는 보고만 잘해도 회사생활은 쉽게 할 확률이 큽니다. 회사생활에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것이 커뮤니케이션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보고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스스로 한계를 만들지 않고 자신감 잇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심감 없다는 선입견을 심어주면 어떤 이야기를 하더라도 신빙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억지로라도 자신감 넘치게 행동하면 상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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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초년생 에게는 보고만 잘해도 회사생활은 쉽게 할 확률이 큽니다. 회사생활에서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것이 커뮤니케이션 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보고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스스로 한계를 만들지 않고 자신감 잇게 행동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심감 없다는 선입견을 심어주면 어떤 이야기를 하더라도 신빙성이 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억지로라도 자신감 넘치게 행동하면 상대의 반응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고 일처리에도 추진력을 얻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묻는 말에 대답을 잘하면 됩니다. 즉 네. 아니요 라는 답을 먼저 한 다음 이유를 설명하면 상대방은 바로 이해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번 이라는 단어 보다 먼저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한번 이 자료를 찾아보겠습니다. 대신 먼저 이 자료를 찾아보겠습니다 .라는 말이 다음을 의식하게 되기 때문에 일의 단계를 인지할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안에 상대방에게 판단이나 승인을 구할 때는 요점을 말하고 선택지를 말합니다. 판단의포인트를 말하고 결론을 말하는 방식으로 보고를 진행하면 됩니다.

커뮤니케이션을 좀 더 잘하고 싶을 때는 우선 사람의 이름을 기억합니다. 상대방의 이름을 불르면 심리적으로 가까워진듯한 느낌을 가집니다.

상대방의 관심사를 알면 대화를 부드럽게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고향이나 취미정도는 기억하면 대화를 이어가기가 좋습니다.억지로 찾기보다 사소한 대화 속에서 얻는 것이 더욱더 자연스럽고 좋습니다.

직장인 불필요한 시간중에 1위가 상사 눈치에 의한 야근 2위가 비효율적인 회의 시간으로 조사되었습니다.회의시간이 그만큼 많고 길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회의를 하는 이유와 목적을 가지고 진행하면 시간과 횟수를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회의가 끝나고 바로 회의록 작성해야지 다음회의를 줄일 수 있습니다. 회의록 자체의 완성도보다는 다음 행동으로 얼마나 잘 이어지는지가 중요합니다.

특별한 재능이나 훈련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먼저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회사생활의 능률이 향상되는지 안되는지 차이가 날 것입니다.

비법들을 자기만의 방식으로 연마해서 인정받는 회사생활이 되었으면 합니다.

m****3 201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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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 만화로 배우는 업무의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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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열심히 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르다. 일을 열심히 하는데 잘하는 경지에는 오르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 책 <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 일본의 경영 전문가 고노 에이타로의 베스트셀러를 만화로 옮긴 이 책은, 신입사원은 물론 경력사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누계 115만 부 이상 팔렸고, 2013년 비즈니스서 대상 서점상 수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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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열심히 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다르다. 일을 열심히 하는데 잘하는 경지에는 오르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이 책 <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을 읽어보는 건 어떨까. 일본의 경영 전문가 고노 에이타로의 베스트셀러를 만화로 옮긴 이 책은, 신입사원은 물론 경력사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키며 누계 115만 부 이상 팔렸고, 2013년 비즈니스서 대상 서점상 수상, 2년 연속 일본 주요 서점 경제경영 베스트셀러 1위 등의 기록을 세웠다.  


이 책은 입사 3년 차인 주인공 시라이시 카즈미가 동경하는 선배이자 멘토인 야마모토 리에에게 업무 처리의 비법을 배우는 과정을 성장 만화의 형식으로 그린다. 마루타니 제과 입사 3년 차인 시라이시는 매일 부장에게 혼나기 일쑤다. 열심히 일하지만 실수투성이고 이렇다 할 성과도 내지 못해 잔뜩 주눅이 들어 있다. 그런 시라이시를 보다 못한 선배 야마모토가 시라이시를 '특훈' 시킨다.


시라이시가 배운 첫 번째 교훈은 '목표를 이루려면 스스로 한계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야마모토는 시라이시에게 동기인 나가자키를 보고 업무 보고의 기술을 배우라고 한다. 시라이시는 그동안 상사에게 보고를 할 때 "죄송한데 아직 준비가 덜 돼서요." 같은 말을 자주 썼다. 이런 말을 하면 상사의 눈에는 부하 직원이 자신의 한계를 미리 정하고 열심히 일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실제로 아직 준비가 덜 된 상태라도 "준비를 잘 하고 있다" "잘 해낼 것이다"라는 식의 긍정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표현을 사용하면 상사의 눈에 훨씬 좋게 보인다.


이어서 배운 교훈은 '묻는 말에 대답하기'이다. 질문을 받으면 일단 YES인지 NO인지, 상대방이 묻는 말에 대답부터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건 결론이다. 이유나 배경부터 답변을 하는 경우 상대방의 귀에는 잡음이나 핑계로 들리고, 결국 일을 잘 못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게 된다. 말을 할 때는 숲-나무-나뭇가지 순서로 설명하는 것이 좋다. 먼저 요점을 말하고, 선택지를 말한 다음, 판단 포인트를 정리하고, 다시 결론을 말한다. 이 순서만 잘 지켜도 효율적이고 흠잡을 데 없는 말하기가 완성된다.


시라이시는 영업부의 베테랑 오쿠보 유키요에게 커뮤니케이션의 비법도 배운다. 커뮤니케이션의 제1원칙은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는 것이다. 오쿠보 씨는 입사 전 교생 실습을 할 때 동료 교생에게 좋은 습관 하나를 배웠다. 그것은 학생의 얼굴과 이름, 프로필을 외우는 것이다. 이 습관은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다. 업무 상대의 얼굴과 이름, 프로필을 외우고 업무에 임하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고 업무 성과도 좋아진다. 이 밖에도 나는 어떻게 일하는지를 돌아보게 만드는 조언들이 재미있는 만화로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j****y 201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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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기 계발서를 읽어봤지만, 이렇게 만화로 나온 것은 처음이라 저절로 손이 가는 것은 어쩔수 없었다, 표지의 저자를 보니 고노 에이타로라는 일본 작가의 글이다. 요즘 분위기가 그래서인지, 일본 작가의 책이라 왠지 좀 꺼려지는 부분도 없지 않았으나, 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비법이라는 제목이 손을 놓지 못하게 했다.설명을 보니, 이책은 원래 직장생활의 달인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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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기 계발서를 읽어봤지만, 이렇게 만화로 나온 것은 처음이라 저절로 손이 가는 것은 어쩔수 없었다, 표지의 저자를 보니 고노 에이타로라는 일본 작가의 글이다. 요즘 분위기가 그래서인지, 일본 작가의 책이라 왠지 좀 꺼려지는 부분도 없지 않았으나, 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비법이라는 제목이 손을 놓지 못하게 했다.


설명을 보니, 이책은 원래 직장생활의 달인이라는 저자의 강연들을 모아서 만화로 구성한 것이라 한다. 솔직히 책으로 된 내용을 만화로 바꾸면 내용은 축약되더라도 어느정도 분량이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너무 얇아서 반신반의한 부분도 있었다. 그런데 내용을 읽어보니, 얇다는 것이 그 속의 내용까지도 가볍게 만들지는 않았다. 비법정리된 내용 하나하나가 정말 오랜 직장생활의 노하우가 듬뿍 들어있는 것들이다. 나도 회사 생활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저자만큼의 경험이 부족했나보나, 비법이라고까지는 할수 없어도 한두가지정도는 익히 알고 있고 실천하고 있었지만, 대부분의 내용들은 정말 필요한 내용임에도 거의 실천하지 못하고 놓치고 있었음을 고백하지 않을수 없다.


짧고 간결하지만, 내용만큼은 핵심을 콕콕 찌르듯이 명쾌하다. 팀장으로서 팀원들과 일함에 있어 나의 부족한 지점들을 하나하나 드러내 놓고 대수술을 하는 느낌이다. 예를 들어 커뮤니케이션의 비결들을 살펴보면 하나하나 너무 부족한것 뿐이다. 업무를 함에 있어서 개인적 친밀감이 큰 도움이 될까하는 의구심이 있었다. 오히려 업무적인 내용에 있어 프로답게 핵심적인 부분만 지시하고 보고받으면 회사업무진행에 어려움이 없을거라 생각했다. 무엇보다, 년말이면 다가오는 고과평점을 내려야 할 때면 객관적으로 팀원들을 평가해야 하지만, 개인적인 친밀감이 더해지면 그런 부분이 어려워질거라 생각하고 어느정도 벽을 세우고 있었던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해가 갈수록 사무실 분위기가 좀 삭막해진듯한 느낌이 들고, 신입사원들이 늘어날때마다 팀원 개개인과의 관계형성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을 느꼈다.


회의 비결들도 개인적으로 큰 도움이 되었다. 회의 주제가 명확하지 않으면, 회의 시간은 너무나도 쉽게 늘어지기 쉬웠고, 회의후에도 명확한 결론이 나지 않아 다시 세부회의가 진행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쉽지 않겠지만 사전에 의견조율하고, 해결해야 할 과제를 명확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오래전에 어떤 회의 석상에서 Action Item들을 칠판에 작성하며 회의를 진행하는 직원을 보며 참 회의를 잘 진행한다고 생각한때가 있었다. 바로 그 느낌 그대로 이 책에서는 핵심비결들을 잘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었다.


이런부분 뿐만 아니라, 보고를 잘하는 방법, 리더의 조건 등.. 평사원에서 팀장에 이르기까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k***n 2019.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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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나와 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많이 듣게 된 것이 바로 자기계발이라는 단어입니다. 개인적인 자기계발의 정의는 자기의 능력을 발전시켜 업무라던가 개인의 역량을 높여 좋은 곳으로 이동하거나 지금보다 더 큰 효율을 내기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은 주 근로시간이 법으로 개정되면서 워라벨이라는 단어도 많이 쓰이는데요 퇴근 후의 삶이 여유로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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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나와 직장생활을 하면서 어느 순간부터 많이 듣게 된 것이 바로

자기계발이라는 단어입니다. 개인적인 자기계발의 정의는 자기의 능력을

발전시켜 업무라던가 개인의 역량을 높여 좋은 곳으로 이동하거나

지금보다 더 큰 효율을 내기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요즘은

주 근로시간이 법으로 개정되면서 워라벨이라는 단어도 많이 쓰이는데요

퇴근 후의 삶이 여유로워진 사람들도 상당히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시간을

취미 등 자기계발에 쓰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이는 일부일 뿐

여전히 주위에는 야근에 치여사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그렇기에 자기계발을

통한 업무력 상승이라는 것은 사내에 누군가의 제대로 된 코칭이라던가

자신이 스스로 업무를 통해 성장하는 수 밖에 없는 상황도 있는 것입니다.

 

여하튼 만약 위와 같은 상황이라면 우리들이 할 수 있는 자기계발은 바로

독서일 것 입니다. 독서야말로 틈새시간을 통한 지식을 습득하기 좋은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이 틈새시간을 할애하여 얻을 수

있을 만큼의 지식량이어야 그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중간중간

계속 끊기게 되면 자연스레 앞의 내용은 잊혀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독서역시 어려운 자기계발의 방법이긴 합니다. 하지만 지금 이 책. 직장인들의

업무력을 독서를 통해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책이 나왔습니다.

시중의 업무능력을 높이는 책들을 보면 두껍기도 할 뿐더러 피곤한 상태로

글을 접해야하기에 엄두를 내지 못한 경험들이 다들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이 비즈니스 코믹이라는 카테고리를 단 책은 그 걱정을 날려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만화책은 접했을 것입니다. 만화책을 읽는데 있어 한권정도면

한시간 아니 30분도 안걸려 읽었던 경험도 역시 있을 것 입니다. 이 책은 바로

이 만화의 장점을 채용한 업무력 학습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무려 35가지

비법을 담고서 말이죠. 이 책은 만화를 채용한만큼 탄탄한 스토리라인을 활용해

빠른 상황몰입과 이를 통한 이해를 가능케 해줍니다. 더불어 몇 가지의 업무비법을

만화로 구성한 후 뒤에 요약형식으로 글로된 내용을 배치하여 이해와 심화를 동시에

가능케하는 구성을 갖고 있습니다.

큰 시간들이지 않고 앞으로의 업무력향상에 도움이 되는 책 바로 이 업무비법을

담고 있는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t*******c 2019.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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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잘하려면 어떻게해야할까?! 요즘들어 많은 고민하고 있는 것중에 하나이다.일하면서 하나라도 실수하면 지적을 받으면 사회생활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어떻게하면 직장을 잘 다닐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그 책의 이름은 《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이다. 이 책은 책표지에 등장하고 있는 단발머리 시라이시 카즈미 올해 직장인 3년차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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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잘하려면 어떻게해야할까?! 요즘들어 많은 고민하고 있는 것중에 하나이다.

일하면서 하나라도 실수하면 지적을 받으면 사회생활하기가 힘들기 때문에 어떻게하면 직장을 잘 다닐 수 있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그 책의 이름은 《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이다.

이 책은 책표지에 등장하고 있는 단발머리 시라이시 카즈미 올해 직장인 3년차로 근무하고 있다.

그러나 3년이나 근무를 해도 아직까지 일이 능숙하지 않아 지적을 받기 일쑤다. 그래서 좀 더 직장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주변 선배들의 조언들을 들어가며 성자해나가는 이야기를 해주며 직장을 다니면서 꼭 알아야할 점을 알려주는 코믹자기계발서이다.

 

난 책을 보면서 회사를 아직까지 안 다닌 취준생에게는 정말 유용한 책이라 생각했다.

초반에 하고 있는 카즈미가 일을 하는 행동을 보면서 순간 내 행동이 문득 떠오르게 되었다.

융통성없이 무조건 열심히 하려고만 하는 카즈미의 모습이 나로 착각하며 읽어나갔다.

아무리 오랜 경력을 쌓았다하더라도 일을 잘하는 요령을 제대로 익히지 못하면 몇년을 해도 발전이 되지 않는다.

그런 사고와 행동을 고칠 수 있게 주변 회사 선배들이 도움을 준다는 게 카즈미에게는 기회가 되었던 거 같았다.

실제 이렇게 조언한 사람이 많이 있을까싶다. 오히려 조언보다 안 좋은 소리를 많이 듣는 직장인에게는 이렇게 말해준 사람이 평균적으로 많은 것으로 알고 있어서 드는 생각이었다.

사람들과 어울리기 힘들어서 늘 사회에 나가는 게 두려웠던 나에게는 카즈미를 보면서 사회의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용기를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있어서 사회에 한 발 한 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뒤에서 등을 밀어주는 응원같은 책이라 말하고 싶다.

어떤 상황에서도 절대 굴복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여러 말들을 새기게 된다.

자신이 없더라도 자신의 잠재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할 수 있다고 표현도 해보고 싶어진다.

이 책을 재미삼아 만화를 보는 것이 아닌 실제 있을법한 스토리를 만들어서 업무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여러 카즈미의 선배들 하는 말을 보면서 이 점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회사적응을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회사생활은 아무리 해도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우리의 인생은 과거가 아닌 현재와 미래를 보며 살아가기 때문에 자신의 대한 성장판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한다.

어떤 업무를 하더라도 너무 열심히 한다고 해서 주변에서는 알아주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일을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요령있게 센스있게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알려주는 것이 이 책이라 말하고 싶다.

회사원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할 자질을 알 수 있게 만화버전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스토리가 지루하지 않고 직장인의 고민을 덜 수 있게 해주는 자기계발서여서 긴 글로 설명하고 있는 자기계발서보다 만화로 끊기지 않고 재밌고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져서 이 책을 읽으면서 보람을 느꼈던 책이었다.

 

난 지루하고 딱딱한 글로 가득한 자기계발서보다 만화로 이해를 높여주고 이 점을 꼭 알 수 있게 해주는 동기부여를 제공해주고 있어서 보는 이들에게 사회생활하는데 보탬이 될 거라 생각이 들었다.

매일매일 직장생활하면서 회사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다면 이 책을 보며 조금이나마 도움을 얻었으면 한다.

주인공 카즈마는 3년 차인데도 불구하고 일이 능숙하지 못했다. 그러나 끝까지 자신의 한계를 만들지 않고 도전하려는 모습을 보여줘서 직장인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가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주기도 한다.

그래서 지금의 하는 일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면 일을 잘하는 비법을 통해서 자신의 가능성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d*****2 2019.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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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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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에서 115만 부나 팔린 책으로, 비즈니스 비법이 담긴 책이다. 책 표지부터 일본스러움이 물씬 나는데, 비즈니스 코믹북으로, 만화책 형식이기 때문에, 만화책처럼 작고 얇다. 그래서 휴대성도 좋고, 읽기에도 부담 없고 재미있었다. 만화로 내용이 나와있고, 뒤에는 글로 요약해두어서 읽기 참 좋았다.총 4장으로 되어있는데, 보고,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회의의 비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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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에서 115만 부나 팔린 책으로, 비즈니스 비법이 담긴 책이다. 책 표지부터 일본스러움이 물씬 나는데, 비즈니스 코믹북으로, 만화책 형식이기 때문에, 만화책처럼 작고 얇다. 그래서 휴대성도 좋고, 읽기에도 부담 없고 재미있었다. 만화로 내용이 나와있고, 뒤에는 글로 요약해두어서 읽기 참 좋았다.

총 4장으로 되어있는데, 보고,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회의의 비법으로 되어있다. 회사생활은 몇 년을 했지만, 쉽지 않다. 사람과 잘 지내는 것도 어렵지만 일도 효율적으로 해서 성과를 내는 것도 참 어렵다. 총 35가지의 비법을 담고 있어서, 회사생활이 어려운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내용은 간략하지만 중요한 내용만 담고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제일 인상 깊었던 내용은 '망설이지 말고 먼저 뛰어들기'였다. 누군가는 하겠지라는 마음보다는 내가 먼저 하는 습관, 정말 좋은 습관인 것 같다. 나도 앞으로는 내가 먼저 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의 퇴사 사유를 들어보면, 일이 힘들어서보다는 인간관계가 힘들어서가 더 많을 것이다. 회사에서 사이가 안 좋은 사람이 있다면 직장이 지옥이 될 것 같다. 그만큼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하다. 나는 낯을 많이 가려서 친해지는 데 오래 걸리고, 사람 상대하는 것도 쉽지가 않다. 이 책의 커뮤니케이션 비결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곧 이직을 하여 새로운 직장을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는 이 책에서 배운 커뮤니케이션 비법으로 사람들과 빨리 친해지고 싶고, 잘 지내고 싶다. 이 밖에도 많은 비즈니스 팁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앞으로 이직할 회사에서 이 스킬들을 모두 사용해서 인정받는 회사 생활을 하고 싶다.

d*****f 2019.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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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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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를 만화로 그려낸 특이한 책이다. 즐겨보던 만화처럼 회사에서의 업무 비법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이미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여러 가지 법칙들을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기회였다. 읽는데 필요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핵심적인 업무처리를 위한 스킬을 다시 한 번 더 떠올리게 했다. 직장은 정말 열심히만 일하는 게 능사가 아니라는 말을 현실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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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계발서를 만화로 그려낸 특이한 책이다. 즐겨보던 만화처럼 회사에서의 업무 비법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이미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여러 가지 법칙들을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기회였다. 읽는데 필요한 시간은 많지 않았지만 핵심적인 업무처리를 위한 스킬을 다시 한 번 더 떠올리게 했다. 직장은 정말 열심히만 일하는 게 능사가 아니라는 말을 현실적으로 실감하고 있는 만큼 성과를 내기 위한 비법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 책은 <고노 에이타로>가 지은 비즈니스 분야 베스트셀러 『99%가 실천하지 않는 1%의 성공 비결』의 코믹(만화) 버전이다. 만화는 다이내믹한 구도로 정평이 나있는 <마쓰우라 마도카>가 그렸고, 박지은 번역가에 의해 옮겨졌다.

『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은 여느 일본 만화처럼 뒤에서 시작한다. 우리가 흔히 보는 책과는 반대로 배열되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크게 불편하지는 않다. 입사 3년 차인 여주인공이 동료들에게 수많은 업무 처리의 비법을 터득하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만화로 그려낸 작품이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에서 보고의 기술, 2장에서 커뮤니케이션 비결, 3장에서 팀워크의 비결, 4장에서 회의의 비법을 소개한다. 좀 더 상세히는 엘리베이터 브리핑 효과, 팀이 발전하는 4H 법칙 등 우리의 업무력을 높여줄 핵심 비법으로 35가지 법칙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비법 마크'를 통해 이야기 속에서 나온 비법을 더욱 심도 있게 설명하는 '비법 정리'도 부분도 별도로 할애했다.

이 책의 주인공은 입사 3년 차이다. 신입사원들이 읽어보면 아주 유용할 것 같다. 특히, 열심히는 하는데 노력에 비해 성과나 평가가 좋지 않다면 일독을 권한다. 내 주위에도 나름 열심히 일하는 신입사원들이 있다. 그러나 자신이 공들인 만큼 돌아오지 않고 자꾸만 실수를 하게 되는 것을 숙명으로 받아들이며 자책하는 경우도 있다. 회사에서 인정받으려면 누구나 알지만 실천하지 않는 법칙들을 이해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할 것이다.

d******6 201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