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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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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하시나요? 저는 직장생활을 하는데 해가 갈수록 쉬워져야 되는데 갈수록 어려워지는 걸 느낍니다. 요즘에는 업무도 업무지만 인간관계가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위에 보고 할 때도 그렇고 아랫사람한테 지시할 때도 그렇게 말을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오해하지 않게 잘 전달하는 게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굳이 직장생활이 아니더라도 혼자 사는 게 아닌지라 가정에서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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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하시나요? 저는 직장생활을 하는데 해가 갈수록 쉬워져야 되는데 갈수록 어려워지는 걸 느낍니다. 요즘에는 업무도 업무지만 인간관계가 더 힘든 것 같습니다. 위에 보고 할 때도 그렇고 아랫사람한테 지시할 때도 그렇게 말을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오해하지 않게 잘 전달하는 게 힘든 일인 것 같습니다. 굳이 직장생활이 아니더라도 혼자 사는 게 아닌지라 가정에서나 친구에게나 가게에서나 누구에게라도 말을 하는지라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는 건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전달의 기술에 대하여 알려주는 책입니다. 만화로 되어있어서 정말 읽기 편합니다. 그림체도 참 이쁩니다. 저는 만화를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아직 이 나이까지 만화를 읽는다고 하면 철없어 보일 수도 있으나 제 인생에서 만화가 빠지면 많이 허전할 것 같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부터 만화가 함께한 시간이 얼만지.. 만화로 받은 위로와 사랑이 얼만지 모르겠습니다. 만화와는 추억도 많습니다. 만화는 60, 70이 되어도 읽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만화가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집중하다 보니 재미없다 게 문제인데 이 책은 그런 걱정은 1도 안 하셔도 됩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스토리가 탄탄해서 잡지사에 다니는 여자 주인공을 응원하기까지 하는 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여자주인공이 뭔가 하나 이뤄내면 저절로 저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만화방에 넣어놔도 손색없을 정도로 재미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보니 상대방이 거절하지 않게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는 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 실천하는 방법이 의외로 너무나 간단해서 이런 게 실제로 먹힐까 싶을 정도입니다. 저도 한 번 해보려고요. 집에 있는 우리 아이들이나 밑에 직원들한테 윽박지르지 않고 소리 지르지도 않고 제 생각을 얘기해보고 싶네요. 택도 아닌 걸 요구하는 상사에게도 기분 상하지 않게 거절하면서 제 뜻을 관철 시켜보고 싶습니다. 이 책뿐만 아니라 다른 책도 많네요. 비즈니스 코믹이라고 비즈니스 상식과 교양을 만화로 읽는다고 합니다. 대단하네요. 재미있게 하면서 공부도 되는 책이라.. 좋습니다. [99%가 실천하지 않는 단 1%의 업무 비법]도 한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어떤 내용일지 기대됩니다. 물론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c********5 2019.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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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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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 주변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아직까지 인간관계를 하면서도 의사소통이 안되어서 매번 어긋나게 되어앞으로 사회생활하면서 어떻게 의사전달을 잘해야할지 고민이 많았다. 말도 서툴고 의사표현이 약하다보니 상대에게 제대로 의사표현을 못할 때가 많아서 이를 고칠려면 어떻게 말을 해야하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이 책의 이름은 《No를 Yes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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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 주변에서 인정받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아직까지 인간관계를 하면서도 의사소통이 안되어서 매번 어긋나게 되어

앞으로 사회생활하면서 어떻게 의사전달을 잘해야할지 고민이 많았다. 말도 서툴고 의사표현이 약하다보니 상대에게 제대로 의사표현을 못할 때가 많아서 이를 고칠려면 어떻게 말을 해야하는지 알아보고자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이름은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이다.

 

이 책은 2년차 패션지 에디터가 매번 전달할 때마다 거절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주변 지인을 통해 원하는 바를 요청하는 일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웹툰버전으로 전달의 기술을 알려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을 말하자면 어떤 사람을 만나서 대화하더라도 의사소통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다.

무조건 비즈니스라 생각이 들지 않았다. 주인공 2년차 패션지 에디터 마이가 회사생활과 일상 속에서 하는 말투를 보여주면서 이 점을 고치게 도와주는 마리아를 통해 점차 변해간다.

편집자 마이는 자신의 원하는 일을 했어도 정작 위태로운 상황에서 업무량 때문에 힘들어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말들어지지 않는 것을 하지 못하고 억지로 매출 올리는 것만 하고 있다보니 정작 건수마저 얻어내지 못한 채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그런 모습을 어떤 점 때문에 상대가 싫어하고 반대를 했는지 깨닫게 되면서 점차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나간다.

 

사람은 말로도 감동을 받을 수 있고 그 말을 통해 좋은 결과로 이끌어가게 된다.

그렇게 만들려면 자신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상대의 마음을 얻을려면 말이 천냥빛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우리는 의사소통이 중요성을 알고는 있지만 사람들과 소통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을 제대로 전달하고 싶지만 상대는 다르게 알아듣거나 외면받아 정작 내 의사는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 고민일 때가 많다. 그런 고민들을 이 만화에서 이해가 빠르고 쉽고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이야기가 술술 빠져들게 만들어져서

사회생활뿐만 아니라 일상생활하면서 어떤 식으로 말을 해야하는지 공감과 깨달음을 얻게 해준다. 또한 이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우리들이 있을법한 한 에피소드를 말해주는 것처럼 보는 독자들에게 시간가는 줄 모르도록 매력에 빠져들게 한다. 

 

그래서 사회생활하려면 말을 어떻게 잘 하느냐에 따라 힘든 직장생활을 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므로 전달능력을 하는 방법을 알아야한다.

상사나 주변 회사동료들에게 의사전달이 잘 안되어서 매번 인간관계 때문에 고민이라면

이 책을 보면서 의사 전달 능력을 키워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행동으로 인정받는 것보다 말로써 강한 능력을 키우는 것이 현명한 일이라 생각하게 해주었다.

이 책에서 알게 된 건.

말은 누구한테든 간에 하기 위해선 실제로는 그 사람을 알고 싶지 않아도 관심을 갖고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방법을 선택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내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 단 자신의 머리에 담아진 솔직한 생각을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을 주의해야하고 서로가 이득되는 쪽을 생각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만 좋아지려는 건 나중에는 결과가 좋아지지 않는다. 그러므로 서로가 오고가는 것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서로가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어야 나의 가치를 좀 더 높일 수 있게 해주는 것을 알게 되어 이제는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하면서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을 쓰면서 사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준 책이라 말하고 싶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d*****2 201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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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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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변이 참 좋다.' , ' 나는 원래 말주변이 없어서...' 이런 말들 속에는 말하는 기술은 선천적으로 타고난다는 생각을 암묵적으로 내재하고 있는 것 같다. 나 역시도 그런 생각을 은연중에 하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카피라이터였던 저자는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알고 익히면 매력적인 말과 생생함이 살아 있는 말을 만들 수 있다고 소개한다. 이 책은 만화로 되어있어서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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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변이 참 좋다.' , ' 나는 원래 말주변이 없어서...' 이런 말들 속에는 말하는 기술은 선천적으로 타고난다는 생각을 암묵적으로 내재하고 있는 것 같다. 나 역시도 그런 생각을 은연중에 하고 있었던 것 같다. 하지만 카피라이터였던 저자는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방법을 알고 익히면 매력적인 말과 생생함이 살아 있는 말을 만들 수 있다고 소개한다. 이 책은 만화로 되어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중간중간에 요약이 되어 있어서 쉽게 내용 파악이 되고 이것을 메모지에 적어 실천하기에도 참 좋게 되어있다.


저자가 말하는 Yes로 바꾸는 3Step은 다음과 같다.

step1, 자신의 머릿속을 그대로 말하지 마라.

step2, 상대방의 머릿속을 상상하라.

step3, 상대방도 이득인 방향으로 부탁한다.


저자가 말하는 방법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면 상대방이 원하는 것과 나의 원하는 바의 공통점을 찾아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담아 이야기를 건넨다. 가 아닐까?

하지만 요즘은 매스컴이나 사회적인 분위기가 직설적으로 말하고 표현하는 것을 솔직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난 그것에 동의하지 않는 일인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며 No를 Yes로 만드는 기술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생각을 기본 전제로 할 때 긍정적인 대답을 얻을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나의 생각을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심정을 헤아려 나의 의견과 조합하여 한 번 더 생각하고 상대방에게 말하는 것을 말한다. 전달의 기술은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나 역시 생각한다.


저자는 Yes로 바꾸는 7가지 말투에서도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기분 좋게 하는 말을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먼저로는 상대가 좋아하는 것, 다음으로는 선택의 자유, 인정받고 싶은 욕구, 당신만으로 한정하기, 팀워크화하기, 싫어하는 것을 찾아내기, 감사 표현하기를 7번째로 제시한다. 저자는 이 방법을 터득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했다. 어쩌면 우리가 학창시절에 도덕 시간에 배웠던 기본적이고 그 당시에 옳다고 생각하고 배웠던 것을 되새겨보면 이런 덕목이 아니었을까? 생각해본다. 나만 내가 먼저 가 아닌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 사회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함이 아니라 누군가를 나의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기술이 아니라 서로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가 되고 가정이 되고 세계가 되기 위한 기본적이고 올바른 기술... 자기만 생각하는 요즘 세계정세가 안타깝다....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 어린 시절에 읽혀주던 [곰돌이의 하루]라는 그림책이 생각났다. [곰돌이의 하루]라는 책은 곰돌이의 하루 생활을 통해 올바른 생활습관, 안전생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 등을 묘사한 책이었다. 이 책이야말로 우리 어른들에게 [곰돌이의 하루]와 같은 책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전하는 말이야말로 진정한 전달의 기술이라는 생각을 하며 나의 마음과 생각을 다시금 다잡아본다. 오늘 만나는 이에게 기분 좋은 하루가 되고 서로라는 생각이 들도록 말을 건네겠노라고...


s**********4 2019.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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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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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 lalilu“비즈니스의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을 만화로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현실로 이뤄졌다. 이 책은 비즈니스 코믹으로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을 주제로 아주 재밌는 편집실의 상황을 가지고 만화로 만들었다. 여자 주인공(이라가시)은 세상을 바꾸는 잡지를 만들고 싶어 한다. 그러나 도움을 부탁한 사람들에게 번번히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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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 lalilu


“비즈니스의 딱딱하고 어려운 내용을 만화로 만들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현실로 이뤄졌다. 이 책은 비즈니스 코믹으로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을 주제로 아주 재밌는 편집실의 상황을 가지고 만화로 만들었다. 



여자 주인공(이라가시)은 세상을 바꾸는 잡지를 만들고 싶어 한다. 그러나 도움을 부탁한 사람들에게 번번히 no!라는 거절을 당하기 일쑤다. 그래서 고민하고 슬퍼하던 차에 마리아라는 사람의 도움을 받게 된다. 그녀를 통해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거절을 당하지 않고 Yes라는 허락 또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그 비법을 전수받게 된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중심적이기 때문에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확인하게 된다. 또한 마음에 원하는 것을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것  만큼 어리석은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므로 마음에 원하는 바를 한 번 더 곱씹는다면 분명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설득의 기술이 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거절당하는 것만큼 사람의 마음에 비참을 안겨주는 것은 없는 것 같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가급적 거절보다는 상대방의 제안을 받아주려고 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절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는 어쩔 수 없이 거절하게 된다. 그러나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누군가의 부탁은 들어줄 수밖에 없는 어떤 강력한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이 바로 그런 능력 또는 그런 기술들을 많이 제공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통해 사람과의 관계는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결코 아님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 일도 그렇고 관계도 그렇고 연구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결코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 인지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말하는 방법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읽는 방법도 잘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더 느끼게 된다. 

l****u 2019.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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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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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이 책은 제목에서 풍기는 이미지같이 비지니스 코믹북이다. 우리나라 속담에 '말 한 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라는 표현처럼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말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이번에 만난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이 책에서는 바로 '말의 전달'의 중요성을 알고 어떻게 표현해야 상대방의 마음을 바꿔서 자신이 원하는 바대로 움직이게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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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이 책은 제목에서 풍기는 이미지같이 비지니스 코믹북이다.

우리나라 속담에 '말 한 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라는 표현처럼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말의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이번에 만난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이 책에서는 바로 '말의 전달'의 중요성을 알고 어떻게 표현해야 상대방의 마음을 바꿔서 자신이 원하는 바대로 움직이게 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춘 책이다.

한 마디로, 직장생활 잘하는 방법이라 표현해도 좋을 만치 사회 초년생들에게 더더욱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패션잡지 편집부 편집자인 이가라시 마이는 자신이 굼꾸던 일을 하게 되었지만, 막상 현실은 일에 치여 사는 사회 초년생같다.

스케쥴에 차질이 생기고 곳곳에 변수가 발생하기도 하고 외줄 타듯 안절부절의 상황속에서 폭주하는 업무량에 매일 지쳐간다.

디자인 칼라 하나 변경하는 것 조차 어렵다. 기획서 대로 흘러가지 않는 일의 현장.. 앞서가는 트렌드를 만드는 기획을 꿈꾸지만 매출 올리기 위한 카피만 늘어 가고 점점 꿈과는 멀어지는 느낌이 든다.

우연히 서점에서 자신이 만든 잡지를 비판하는 마리아를 만나게 되고 그녀로부터 같은 내용이라도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다시 말해, 말하는 기술에 따라 상대의 마음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감정적으로 바로 말을 내밷기 보다는 상대가 좋아하는 것부터 고려하고 이야기를 덧붙이면 되고, 선택의 자유를 주면서 인정 받고 싶은 욕구를 충족해 주는 말부터 하면 된다.

그리고 당신이 꼭 필요하다는 식으로 한정해주는 것도 유용하다고...

어려운 일을 부탁 할때는 팀워크화 하면 되고, 뭔가를 하지 말라고 말하고 싶을 떼에는 상대가 싫어하는 것을 같이 이야기 하면 쉬워진다.

그리고 여기에 감사표현까지 덧붙이면 금상첨화!!! 

말의 힘이 느껴 질 정도로 상대방에게 주는 위력은 크다.


특히,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이 책 후반부에 나오는 강력한 말을 만드는 기술 5가지는 글의 표현 혹은 광고나 카피라이터에게 아주 유용한 내용이라 자주 사용하는 연습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의 주의나 시선을 끄는 말을 표현하는 방법들...정말 알아두면 아주 유용하게 쓰일수 있으리라 본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b****7 2019.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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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자기계발]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내용보기
우리는 생활하면서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느끼곤 합니다. 특히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상대방이나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처럼 나의 표현방식이 오해를 일으킬수도 있고 마음과는 다르게 표현될 때도 있습니다.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격언처럼 같은 말을 하더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정말 다르게 느껴집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
"[자기계발]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내용보기

우리는 생활하면서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느끼곤 합니다. 특히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상대방이

나의 의도와는 전혀 다르게 받아들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처럼 나의 표현방식이 오해를 일으킬수도 있고 마음과는 다르게 표현될 때도 있습니다.

말 한마디가 천냥 빚을 갚는다는 격언처럼 같은 말을 하더라도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정말 다르게 느껴집니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자신이 부탁하고 원하는 바를 상대방이 잘 받아들일 수 있게 할지에 대해서 다룹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 코믹'이라는 분야로 베스트셀러를 만화로 재출간하는 경우를 뜻합니다.

만화로 구성된만큼 좀 더 쉽고 빠르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SNS와 빠른 기술의 발전으로 우린 좀 더 많은 사람들과 더 빠른 시간 내에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말 한마디로 구설수에 오르기도 하고 스타덤에 오르기도 합니다. 말을 하기 전에 한번 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한다면 본인의 의도를 더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주인공이 회사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전달함으로써 더 공감이 가고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자꾸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하게 되거나 사람들은 내 마음을 몰라준다고 느낄때면 가볍게 이 책을 읽으면서 전달하는 기술을 배워보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실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d*******a 2019.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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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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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잘 못 읽는 사람도 그림책이나 만화책 정도는 부담없이 잘 읽을 수 있지요^^ 그런데 만화는 만화인데 비즈니스 코믹은 뭘까요? 일본에서 131만 부 돌파하고, 60주 연속 초장기 종합 베스트셀러이며 3년 연속 비즈니스서 1위를 한 <전달의 기술>이 만화로 나온 것이에요. 이처럼 초대형 베스트셀러의 작품을 만화로 재출간하는 것을 '비즈니스 코믹'이라 하는데 총 6권 중 가장 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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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잘 못 읽는 사람도 그림책이나 만화책 정도는 부담없이 잘 읽을 수 있지요^^ 그런데 만화는 만화인데 비즈니스 코믹은 뭘까요? 일본에서 131만 부 돌파하고, 60주 연속 초장기 종합 베스트셀러이며 3년 연속 비즈니스서 1위를 한 <전달의 기술>이 만화로 나온 것이에요. 이처럼 초대형 베스트셀러의 작품을 만화로 재출간하는 것을 '비즈니스 코믹'이라 하는데 총 6권 중 가장 핫한 시리즈인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을 소개할까해요.

도데체 왜! 저 사람은 OK인데 나는 NO일까? 이런 생각이 들때가 있죠^^
그럴때 나의 말을 강력하게 만들 전달의 기술을 알려준다고 합니다. 당장에 이 어마무시한 책을 얼른 펼쳐 보았어요.
만화로 재탄생된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은 이해하기쉽게 이가라시 마이 라는 여주인공이 여성패션잡지 <BB>에서 일하면서, 수수께끼 같은 마리아라는 여자가 알려주는 전달의 기술을 특훈받아 멋진 커리어우먼이 된다는 스토리라인으로 진행이 되요. 마이는 머리에서 생각나는 대로 그냥 말하는, 쉽게 초딩들이 쓰는 수준의 화법을 쓰는데 마리아는 그러면 원하는 대답이나 상황을 얻을 수 없다 말하죠.
☆Yes로 바꾸는 3 step☆
1. 자신의 머릿속을 그대로 말하지 마라
2. 상대의 머릿속을 상상하라
3. 상대방도 이득인 방향으로 부탁한다.
예를 들어 상대방과 데이트를 하고 싶을때 그냥 바로 말하기보단 멈춰 생각을 한후
상대방이 좋아하거나 관심있는 걸 생각한 뒤에
"진짜 맛있는 일본 라멘 가게 있는데 가지 않을래?" 라고 제안하는 거에요.
모두가 만족하는~Yes의 대답이 기다리고 있는 아름다운 전달의 기술이죠^^
이것뿐 아니라 ☆Yes로 바꾸는 7가지 말투☆에 대해서도 딱 알맞은 상황 속에 쓸 수 있게 에피소드에 맞춰 제시해 주고 있어요. 미숙했던 마이는 한개씩 기술을 터득하고 적재적소에 기술을 사용하면서 점점 유능한 편집자의 모습을 보여주죠. 여기서 한가지, 기술들 중에 마리아가 전재하는 것이 있는데 모든 일을 혼자 다 하려 들지 말라고 하죠. 요령이 없으니 하달된 일은 많고 도움을 청해봤자 아무도 도와주지않자 혼자서 다 일을 처리하려다 마이는 결국 몸살이 나죠. 여기서 전달의 기술만 잘 사용하면 효울적으로 일을 배분하고 시간적 여유도 벌 수 있으며 자신감도 찾을 수 있는 거에요.
프리랜서조차 사람과의 관계가 아주 중요한데 하물며 기업에서의 대인관계는 자신의 업무처리 능력만큼이나 중요한 부분일 거에요.
햇병아리 신입사원이나, 대인관계에서 야무지지 못한 분이나, 여러 사람을 상대하는 분 모두 읽으며 큰 도움을 받을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가볍게 마음 속 깊이 느끼며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No를Yes로바꾸는전달의기술 #전달의기술 #비즈니스코믹





w******s 2019.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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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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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전달의 기술은 일본에서 131만부가 판매되었고 비즈니스 도서 판매순위 1위라고 합니다. 전달의 기술을  만화로 만든 비즈니스 코믹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은 책보다 좀 더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 기대가 많이 되고 읽어보고 싶었습니다.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항상 느끼는 게 일 자체보다 사람관계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특히 민원을 처리할때는 많은 인내와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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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전달의 기술은 일본에서 131만부가 판매되었고 비즈니스 도서 판매순위 1위라고 합니다. 전달의 기술을  만화로 만든 비즈니스 코믹  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은 책보다 좀 더 쉽고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거 같아 기대가 많이 되고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항상 느끼는 게 일 자체보다 사람관계가 힘들다는 것입니다. 특히 민원을 처리할때는 많은 인내와 요령이 필요합니다.  대처후에도 이렇게 할걸 그랬나, 좀 더 참을걸 등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같은 말인데도 상대방의 NO를 Yes로 바꿀 수 있는 기술을 안다면 사회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책을 읽으며 말을 전달하는 방법에도 기술이 있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전달하는 기술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No를  Yes로 바꾸는 3step은

1.자신의 머릿속을 그대로 말하지 마라

2.상대의 머릿속을 상상하라

3.상대방도 이득인 방향으로 부탁하라

입니다.

Yes로 바꾸는 7가지 말투는

1.상대가 좋아하는 것

2.선택의 자유

3.인정받고 싶은 욕구

4.당신만으로 한정하기

5.팀워크하기

6.싫어하는 것을 찾아내기

7.감사표현하기

입니다.

강력한 말을 만드는 기술

1. 놀라움 표현법

2. 반전 표현법

3. 생생한 표현법

4. 반복 표현법

5. 클라이맥스 표현법

입니다.

이라가시 마이는 영업부에서 염원하던 편집부로 이동한지 2년차인데 꿈은 편집자로서 여성패션잡지의 트렌드를 만드는 것이지만 현실은 업무에서 실패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수수께끼의 여자 마리아를 만나게 되면서 전달의 기술을 전수받아 업무와 사랑 둘 다 성공적으로 잡는다는 얘기입니다.

만화의 주인공인 여성패션잡지 BB의 편집자인 이라가시 마이의 일과 연애를 보여주면서 전달의 기술을 설명을 하기 때문에 잘 이해가 되네요.

말을 잘 하는 사람들,달변가들을  보면서 머리가 좋은 사람인가보다란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전달하는 방법은 배울 수 있다고 하면서 이 사실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말을 잘하고 싶다고는 생각하면서도 따로 뭔가를 해본적은 없었던거 같은데 이 책을 읽고 나니 뭔가 새로운 세계를 보는 듯한 느낌이 오네요.

작가분도 사실 말을 잘 하는 사람이 아니셨고 신입사원 시절 카피라이터 업무를 맡아  가장 비환경적인 카피라이터란 별명을 얻을만큼 어려움을 겪었다고 하시니 왠지 감정이입이 되네요.

책의 방법대로 한다면 저도 잘 할 수 있을 거 같고 센스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요즘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인해 여러가지 기사를 읽게 되는데 거기서 일본 관료들이 협상을 할때 많이 생각하고 말하고 허튼 말을 하지 않으려고 자료를 찾아 보고 말한다란 구절이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도 느낀것이 참으로 신중하고 세세하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이런 점은 우리도 배워야할 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현실적으로 사회생활에 도움이 많이 될 책인거 같아  많은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c*****g 2019.07.25. 신고 공감 0 댓글 0